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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코성형 트렌드? 실제 성형외과 전문의가 예측해드립니다.(feat. 유행하는 코라인)

마블성형외과의원 · 마블성형외과 · 2024년 12월 16일

2025년 코성형 트렌드는 완전한 직반라인보다, 복코 교정이 된 상태에서 직선과 직반라인 사이의 자연스러운 라인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매부리를 살짝 남기면서도 티 나지 않게 정리하는 방향을 찾는 분들도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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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블성형외과 원장 서범입니다. 오늘은 이제 2024년도 연말이 다 돼 가니까, 잘 보면 작지만 조금씩 성형 트렌드가 눈도 그렇고 얼굴도 그렇고 조금씩 바뀌거든요. 그중에서 계속 해마다 조금씩 바뀌는 트렌드가 뭐냐 하면, 코 라인에 관한 트렌드, 예쁜 코에 대해서 한번 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

2000년 초반에는 성형하시는 분들이 많았겠지만, 수술 자체도 그렇고 무조건 티 나지 않게 해 주세요. 그다음에 선생님들도 어떤 재료를 어떻게 쓰는 게 안전한지 잘 몰랐거든요. 그러니까 재료의 선택이 많지 않았었어요. 그래서 뭘 어떻게 바꾼다기보다 실리콘을 위주로 해서 L자 실리콘을 쓰기도 하고, 대부분 방향을 잡기가 힘들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원래부터 그렇게 했던 수술 방법, 코 한 절기 간단하게 해서 실리콘 넣을게요, 이렇게 하는 방법이 원래부터 약간 코가 들리는 방향으로 많이 가기도 하고, 높이면 높여서 들리게 돼 있거든요. 또 웬만큼 나이 든 분들이 했었어요. 어릴 때부터 하는 게 아니고 나이 드시다 보니까 코가 길어지면 나이 들어 보이거든요. 그래서 약간 들어올리는 차원에서 한 2000년대 한 10년도 전까지는 반버선 라인이라 해서, 코가 약간 이렇게 버선코처럼 올라가는 버선코라고 했죠. 버선코라고 했는데, 이게 조금 과해서 우리 체형상으로는 약간 살짝 동그스름하고 넓은 사람이 많죠. 뾰족한 사람보다. 그러니까 이렇게 올라가 버리니까 약간 돼지코 같은 느낌이 나는 거죠. 그래서 약간 좀 낮춘 게 반버선코예요. 그래서 그게 한동안 갔는데, 그러다 보니까 선생님들이 이제 코가 이런 코, 요런 코 하다 보니까 한 2010년대 중반부터는 그때부터 비중격을 제대로 많이 쓰기 시작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선생님들이 원하는 대로 약간 짧은 교정도 하고, 복코 교정도 하고 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라인들이 다양하게 나오기 시작했는데, 그중에서 하다 보니까 제일 보편적으로 사람들이, 특히 SNS상에서 사진을 막 보다 보니까 대부분 눈에 띄는 라인들을 잘 봤더니 직반라인인 거죠. 그래서 직반라인이 확 가게 됐고, 그러다 보니까 한동안 이게 화려하게 해 주세요, 이런 거 있잖아요. 왜냐하면 결국 직반라인의 기준은 뭐냐면 내가 갖고 있던 코보다 코끝을 더 확 세워서 눈에 띄게 만들어 주는 건데, 그러다 보니까 화려하게 하는데 화려하게 하다 보니 무작정 그게 맞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렇게 해 줘도 화려하게 해도 왠지 자연스럽게 보이고 좀 안전하기도 하고 티가 안 나는 사람이 있는데, 반대로 너무 티가 나는 친구들, 그다음에 코끝 자체 무리가 되는 친구들이 많은 거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조금 낮추게. 그래서 화려하게, 뭐 화려하게 이 선택의 폭이 많아졌기 때문에 지금도 물론 화려한 코가 있긴 하지만, 옛날처럼 무조건 화려하게 해 주세요 이런 것보다는 얼굴에 맞게 잘하게 해 주세요, 화려해도 약간 자연스러운 느낌으로 해 주세요, 그다음에 대부분 코끝 라인을 제외하고 코끝 자체로 보면 복코 교정이 원래 또 동양 사람들은 코끝이 약간 뭉툭한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정면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복코 교정이 보통 많이 포함이 되게 돼서 현재에서는 오히려 뭘 하나를 꼭 집어 가지고 이걸 해야 된다, 이게 제일 좋아요라기보다 사진 많이 찍다 보니까 자기 얼굴을 잘 알기 때문에 대부분 친구들이 저는 요런 라인으로 요렇게 해 주세요 하는 사람들이 제일 많고, 자연스럽게 해 주세요, 그다음에 약간 자연스러운데 살짝 화려하게 해 주세요 이 사이가 가장 많은 경우가 돼요.

근데 이제 전체적으로 언제부턴가 연예인 사진을 많이 보기 시작하고 인플루언서 사진을 보기 시작하니까, 누구라고 얘기하기는 힘들지만 제가 봐도 이 코 아닌데 코를 가져와서 상담하는 친구들이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거의 통용되다시피 했는데, 가장 트렌드에서 벗어나지 않게 해서 한 2014년, 15년부터 지금까지 직반라인으로 나와서 아직까지도 사진을 가져오는 분이 딱 두 명 있어요. 누구냐면 신세경 씨하고 오연서 씨, 대표적인 직반라인에 예쁘게 뻗는 코죠. 그런 코들이 너무 티 나지 않게 해서 직반라인을 가져가서 티가 딱 효과를 보는 분들이 제일 많고, 그 사이 동안에 그때 당시 잠깐 유행했던 코들 있잖아요. 하물며 제니 씨도 한동안 몇 년 동안 제니 코 해 달라고 하는 분들도 있었고, 장원영 씨, 고윤정 씨도 있었으니까 다양하게 왔다 갔다 하는데, 아무튼 제일 흔하게 왔던 건 신세경 씨가 제일 흔했다라고 할 수가 있고, 그 코가 이제 실사하시는 분들은 뭐냐 하면, 곡이 좋아서 자연스러워도 코가 흔해졌잖아요. 그러니까 나는 그렇게 되는 직반라인이 싫어요. 그러면 일부분들은 직선코 라인을 하거나, 아니면 선에서 약간 직반라인. 그래서 보통 우리가 단계를 나눌 때 또 하나 보면 직반라인이 기준이 있으면 직선코, 아니면 이제 확 꺾이는 곡선 코가 있잖아요. 그럼 그 중간중간 라인이죠. 반직선, 그다음에 반곡선 해 가지고 이 사이 폼이 오히려 예전보다 조금 더 늘었기 때문에 아마 2025년도에는 완전하게 직반라인이라기보다는 복코 교정이 된 상태에서 약간 직선과 직반라인 사이 정도, 그다음에 또 하나는 라인은 그렇게 맞추는데 살짝 매부리가 남은 느낌을 오히려 또 찾는 분들이 점점 늘어요. 예전에는 일본 친구들이 많이 그 얘기를 했었거든요. 일본 사람들이나 서양 사람들처럼 하지 않게 해 주세요, 절대로 하는 친구들, 오히려 남겨 달라는 친구들도 있었는데, 예전에는 우리나라 사람들이랑 중국 친구들은 매부리가 안 남게 해 주세요가 많았지만 지금은 또 비슷하게 효과는 있는데 티가 나게 해 주세요라는 의미에서 조금 매부리를 죽인다고 표현을 하는데, 죽이면서 살짝 남겨서 느낌이 남게 해 주세요, 이렇게 하는 친구들이 조금 좀 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트렌드는 분명히 효과를 보긴 하는데, 라인이 무조건 정해져 있다기보다는 약간 직선에 가까운 직반라인에서 조금 더 높은데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는 그런 라인이 제 생각에는 내년의 대부분 또 하나의 트렌드가 되지 않을까라고 감히 한번 생각을 해 봅니다. 내년 트렌드 말씀드려 봤는데요. 내년에 어쨌든 틀릴 수도 있지만 저랑 같이 한번 만들어 보시죠. 이상 마블성형외과 원장 서범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