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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多) "노안 얼굴 때문에 남편옆에서 어머님 소리 들었어요 ㅠㅠ" 30대 그녀에게 필요한 성형은? [성형왜까 - 동안성형편]

마블성형외과의원 · 마블성형외과 · 2024년 11월 18일

나이가 들면 당연히 주름이 생기고 외모가 변화하는 것이 자연스럽지만, 요즘은 동안 성형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 정말 많아졌어요. 오늘은 눈꺼풀 처짐, 팔자주름, 안면거상과 같은 동안 성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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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4회의 주제는 동안 성형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나이가 들면 당연히 주름이 생기고, 외모가 나이에 맞게 변화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이 들지만, 요즘은 워낙 외모를 잘 바꾸는 시대이다 보니까 동안 성형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 정말 많아졌어요.

맞아요. 저도 20대지만 항상 주름이 생기지 않을지, 아니면 피부가 처지지 않을지 걱정도 많이 되고, 관리를 열심히 하려고 하고 있어요.

그렇죠. 특히 요즘은 20, 30대 젊은 분들도 본인이 20대인데 40대처럼 보이나, 30대처럼 보이나, 자기 나이대로 잘 안 보인다고 고민하는 사람들을 종종 볼 수 있거든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피부 관리에서부터 동안 성형이라고 불리는 성형수술까지 생각을 하는데요. 원장님, 동안 성형에는 어떤 게 있나요?

심플하게 하는 시술류의 동안 성형이 있고, 처지거나 이런 걸 잘라내면서 하는 거상 수술이라고 하는 게 있고, 시술과 수술의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면 돼요.

저희 엄마가 마흔여덟 정도 되셨어요. 40대 후반이신 제 예진 진짜로.

그럼요. 나보다는 좀 있으시네. 아, 다행히 안행.

그래서 이렇게 제 또래 친구들 엄마보다 한참 젊으신데도 그래도 약간 주름이나 이런 노화에 대한 신경이 많이 쓰시나 봐요. 맨날 고민하시더라고요. 팔자 때문에 고민이라고 한 적이 있는데, 오늘 주제는 그 우리 피디님도 잘 들어보고 유익한 정보가 됐으면 좋겠어요.

많은 분들의 고민, 그리고 저희 피디님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사연을 가진 분들의 이야기를 지금 만나보겠습니다. 첫 번째 사연입니다.

30대 직장인입니다. 엄마가 60대 후반이신데, 요즘 부쩍 나이가 드신 게 느껴지네요. 엄마는 지방에 사시고 저는 서울에서 직장 생활을 하다 보니 가끔 영상통화를 하면 눈이 잘 안 보이면서 나이 들어서 눈꺼풀이 처져서 눈동자를 가린다고 하십니다. 엄마가 원래 쌍꺼풀도 진하게 있고 예쁜 눈이었다고 하는데요. 눈썹 거상술이라는 것이 있다고 하는데 저나 엄마나 성형수술에 대해서는 아는 게 없어서, 60대 엄마들이 하면 괜찮은 시술이나 수술이 있을까요?

꼭 나이의 국한에서 한다기보다 상태에 따라서 적합한 게 다른데, 동안 성형이 뜨는 힘이 약해지거나 가려서 잘 안 보이고 눈을 크게 못 뜨겠다 하셨을 때 세 가지가 있는데, 실제로 눈뜨는 근육 힘이 약해져서 잘 못 뜨시는 거, 피부가 처져 내려와서 가리는 거, 아예 눈이 꺼지고 늘어지면서 눈 뜨는 것을 방해하는 거예요. 같은 힘으로 뜨기 힘든 거죠. 이게 전부 다 그때그때 맞는 수술이 다르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하셔야 더 자연스럽게도 하고 보기도 좋고 젊어지기도 하고 눈뜨는 것도 편해져요.

그러면 사연자분이 말씀하신 눈썹 거상술은 뭐예요?

처져 보인다고 했을 때 눈에 피부가 처진 게 있거든요. 그러니까 눈 자체 피부가 처진 건 상안검 수술에서 잘라내야 되는데, 이게 이렇게 쳐졌다고 하면 이걸 당겨줘야 되잖아요. 그게 눈썹 거상인 거예요. 그런데 그걸 어디서 당기느냐, 눈썹 부분에서 당겨 주면 눈썹 거상술이고 이마에서 당겨 주면 이마 거상술인 거고요.

아, 그 위치에 따라서 그렇게 부르는구나.

그럼 원장님, 이렇게 눈꺼풀이 처지는 경우 외에도 왜 나이 들면 턱 라인이나 이런 데 주름이 많이 잡혀서 불편하시다고 하는 분들이 되게 많은데, 병원에 찾아오시는 분들 중에 이런 이유도 많으시죠?

그렇지. 동안과 관련됐을 때 눈을 제외하고는 팔자주름이 가장 큰 이유가 되는 걸로 많이들 얘기하시더라고요.

제가 아는 분도 엄마가 얼굴 노화 때문에 엄청 슬퍼하셨는데, 성형외과에서 레이저 시술이라도 해드리려고 했더니 엄마 나이에는 레이저는 거의 효과가 없고 내시경 이마 거상을 추천하셨대요. 이게 뭔가요?

이마도 더 잘 당겨지고 하면 우리가 이제 신경이나 이런 거 피해야 되고, 그다음에 잘라야 될 거 잘라야 되는데 내시경을 쓰게 되면서 내시경으로 안을 보고 그걸 다 피해 가기도 하니까 더 안전하기도 하고, 없앨 걸 없애버리니까 더 오래 가니까, 또 당겨진 정도가 더 커졌죠. 전반적으로 이마를 올려주기 위해서 하는 건데, 여기서 이렇게 잡아보면 잡히는 살이 생기거든요.

아, 안 잡히지? 까고 집어봐.

응, 안 잡힐 거 같지? 네, 잡혀요.

잡히기 시작해. 그게 뭐냐면 여기서부터 처져 내려온 거거든. 그러니까 지금은 그냥 펴져 있는 건 그렇지, 딱 젊어서 피부가 딱 붙어 있으니까 이렇게 내려오는 거거든. 피 잡히죠?

안 잡혀요.

아, 말하시면 안 돼요. 조금 잡혀. 여기가 처졌다. 그래서 여기 다 처진 게 아니고 여기서 전체가 다 얼굴이 피부가 많아진 거기 때문에 내려앉는 거지, 이렇게 당겨야 이게 전체가 원위치 가니까.

아, 저도 그러면 오늘 집에 가서 엄마한테 물어봐야겠어요. 어떤 걱정되는 거 없는지. 여러분도 한번 여쭤보시면.

30대 초반 여성입니다. 급 노화가 팔자주름으로 와서 우울증에 걸릴 지경이에요. 코옆 거지, 심부볼 조금 생기고 팔자주름이 심하게 도졌어요. 얼굴에 살이 많지 않은 편이라 뭘 해야 할지, 필러를 맞아야 할까요 아니면 수술을 해야 할까요?

커뮤니티에 팔자주름에 대한 고민이 진짜 많이 있어요. 저희 피디님도 팔자주름이 고민이라고 하시고, 제가 알기로 팔자주름은 없애거나 고치기 진짜 어렵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사실이죠. 완전 없애기는 힘들고 좋아지게 하는 방법들은 있기는 있어요. 지금 사연에 얘기하는 사람은 살이 없는데 팔자가 조금 더 심해진다는 얘기는 앞광대가 밋밋한 사람이거든요. 광대가 평평하고 밋밋하고, 실제로 그냥 이게 지방 살 때문에 쳐져 내렸다기보다는 밋밋해서 피부 자체가 흘러내려서 깊어 보이는, 표현을 할 때 팔자가 깊어 보이게 된다고 표현을 하는데, 여기 밑에는 뼈가 있잖아요. 이게 깊어지지 않거든요. 살이 내려와서 골이 생기니까 더 깊어 보이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팔자주름을 줄이는 제일 좋은 방법은 이걸 올려 펴주는 거거든요.

이렇게 올려주는 거, 중안면 거상이라서 여기는 지방이 처져 내려온 거를 원래 위치로 올려주는 거죠.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하안면 성형술의 연장술로 해서 같이 이걸 끌어올려 주는 건데, 그 수술만으로 실제 팔자주름이 없어진다는 의미에서 줄인다는 의미로 가장 효과적인 수술이긴 한 거고요.

자연스럽게 노화가 돼서 그렇게 되는 경우도 있는데, 20대 저희 나이 때도 이게 좀 고민이 많이 되거든요. 사실 주름을 생각할 때 두 가지 생각을 해야 되거든요. 주름이 두 가지인데, 움직여서 생긴 주름하고 원래 있어 있는 주름 하나. 예를 들자면 PD님이나 나나 여기 가로 주름 있는 거는 지금은 가만히 있을 때도 있잖아요. 말을 쓰다 보면 접혀서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현지 씨도 그렇고 준 씨도 그렇고 문과 주름이 하나도 없잖아.

언제가 생기겠지.

아, 아프지만. 근데 그게 왜 생기냐, 오손이가 생기거든. 동적인 주름이라 그러고, 이거는 정적인 주름이 된 거고. 운동성 주름은 결국에는 예방이든 그럼 안 생기려면 안 생기게 해야 될 거 아니야. 근데 안 생기게 하는 방법은 보톡스 맞는 거지.

아, 보톡스가 예방 차원에서는 의미가 있구나.

생기고 나서는 의미가 없거든. 생기기 전에 맞아야 더 의미가 있는 거지.

그럼 지금부터 맞아야겠다. 살이 쪄서 팔자주름이 없어졌다고 말하시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맞는 말이긴 해. 아까 처음에 얘기한 광대가 밋밋한데 살이 빠지면서 늘어져서 실제로 한 친구들은 여기 살이 올라와서 다시 찌면 이 효과를 보는 거니까. 어느 정도까지의 피부랑 바닥 뼈의 면적이란 지방량의 비율이랑 탄력도에 따라서 찌고 빠졌을 때 펴지는 효과를 보는 게 있으니까, 살이 쪄서 주름이 없어진다. 좋아 보이긴 하는데 얼굴만 찔 수가 없잖아요. 몸도 찌니까 그게 좀 고민이네요.

전체적으로 이제 통통해지는 주름을 없애겠다, 아니면 원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적정량을 사용을 해서 시술로 주름을 좀 없앨 수도 있다. 요즘 트렌드에 관한 사연 같은데요. 사연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저는 결혼을 준비 중인 예비 신부입니다. 신랑 쪽과 예물, 예단은 안 하기로 했어요. 그런데 저희 엄마가 친구들 딸 결혼식 전에 대부분 얼굴을 손본다고 말씀하셔서 모아둔 돈으로 엄마 안면거상 수술을 해드렸어요. 근데 예비신랑이 본인 부모님과 이야기하다가 우리 엄마 수술하신 것을 말했나 봐요. 그리고 전 사진도 보여드렸더니 예비신랑 부모님도 하고 싶다고 하시네요. 요즘 부모님들도 이렇게 다 관리하시나요? 저는 저희 엄마만 유별나게 구는 줄 알았는데 다 똑같은 마음인가 봐요.

요즘은 예물, 예단을 하는 게 아니라 부모님들 외모 관리를 해주는 경우가 있다는 게 진짜 깜짝 놀랐어요. 그래서 트렌디한 사연이다. 어, 그러네. 와 대박이다.

원장님, 진짜 근데 이런 경우가 있었어요?

있어요. 진짜요. 종종 있어. 어머님이 오셨는데 결혼 얼마 앞두고서는, 근데 이제 뭘 하느냐는 결혼식 얼마 앞뒀을 때 따라서 그냥 실만 써서 좀 간단하게 당기고 시술을 하느냐, 아니면 수술을 하느냐, 기간이 다 다른데 실제로 안면거상을 앞두고 하려면 봄인데 올가을에 할 거다 이런 경우는 안면거상을 하시는 분도 계신데요.

아, 원장님 그럼 안면거상은 어떤 효과가 있어요?

쉽게 얘기하면 웬만한 걸 다 포함해서 눈 제외하고 다 효과 볼 수 있는 동안 성형이니까 얼굴의 전체가 이렇게 올라가는 건가요?

안면거상, 눈 밑으로 전체 대부분이요. 보통 안면거상도 범위가 있거든요. 어떤 분은 목적으로 조금 더 확장하기도 하고요. 눈 위로 좀 더 올리기도 하고, 결국 절개가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당겨진 범위가 조금 더 늘고 줄고 하니까요.

근데 커뮤니티에 젊은 분들이 안면거상을 반대하는 분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대부분 50대 이상이 하는 것이다라고 주장을 하더라고요. 그런 게 있나요?

40대는 돼야 시간적인 여유도 있고, 내가 그 필요하다는 것을 체감하기 때문에 빨리 하면 안 좋은가요? 수술이라는 거는 내가 효과 보는 기한이 있기 때문에 50대가 됐는데 내가 30대로 보인다, 이러면 의미가 큰 거잖아요. 그럼 그 시계 했을 때 그렇게 보이는 게 더 좋지 않겠냐. 안면거상은 결국 주름 개선을 위해서 하는 거잖아요. 근데 아까 말씀하신 그 실리프팅이랑 차이가 어떤 차이가 좀...

결국에는 주는 게산 효과는 똑같은 건데 효과를 보는 정도, 효과 보는 기간이 다른 거지. 거상이 아무래도 거상에 쉽게 따지면 한 열 배쯤 차이는 있을 거예요. 그러니까 간단히 예로 보통 실리프팅이 6개월 전후까지 우리가 일반적 효과 보고, 최소한 5년 목표를 해서 안면거상을 하는 거라서 그렇게 따지면 열 배죠.

아, 그렇죠. 그 안면거상은 좀 큰 수술이라고 들었는데, 이 나이가 있으신 분들이 많이 하는 것이면 부작용이 없는지도 궁금해요.

다른 부작용이 꼭 있다기보다는 신체적인 조건들 때문에 혈압 있는 분들 많고, 고지혈증 있는 분들 많고, 당뇨 있는 분들 있을 수 있고 하기 때문에 그 나이 때가 되면 반드시 신체 검사를 하고서 해야 안전하죠.

이 결혼식장은 신랑 신부만 예뻐 보이는 게 아니라 부모님들도 멋지고 젊게 보이는 장소인 것 같습니다.

이번 사연은 제목이 노안 점점점, 현타입니다. 제목에서부터 느껴져요. 읽어보겠습니다.

이제 30대 중반에 들어온 여성입니다. 30대 중반이 되면서 급격하게 노화가 왔어요. 미용실, 병원 가는 곳곳마다 요즘 어머님 소리를 자주 듣는 일인데요. 오늘 기름에 불 붙이는 소리를 들었어요. 병원 갈 일이 있어서 남편과 병원을 방문했습니다. 연휴 내내 머리를 못 감아서 그냥 묶고 생얼에 무릎 나온 츄리는 그대로 입고 갔는데, 아드님은 밖에서 기다려 주세요. 이 소리 듣고 멘붕 왔습니다.

나는 대충 입고 나갔는데 남편은 머리도 하고 청바지 입고 꾸미고 나가서 그런지, 게다가 남편은 저보다 연상이, 너무 충격받아서 아직까지 못 깨어나고 있습니다. 차트 보호자에 분명히 남편이라고 썼는데 간호사님들이 아버님이라고 하셨죠. 계속 확인을 했어요. 저요, 아직 아이도 없고. 그런데 중년 어머님들 같아 보였나 봐요. 거울 보면서 현타는 많이 느끼고 있었지만 실제로 뼈 때리니 많이 아픕니다. 어떡해, 너무 상처받으신 거 같아요. 감정을 제대로 해주셨는데, 아 너무 속상한데요. 이게 남편인데 내 아들이란 말도 안 돼요. 심지어 연상인데 어떻게 실수할 수 있는지.

아내분이 동안 성형을 좀 하시기 위해서.

아 근데 아무리 그래도 제가 저런 경우를 하더라도 너무 화나고 짜증났을 것 같아요. 이 외모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민하시는 것 같은데, 원장님이 직접 사진을 보고 한 게 아니라서 정확하게 말씀은 못 드리겠다. 이렇게 심각하게 노안으로 보이는 분이 있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수술적인 것도 당연히 고려를 해야 되고 생활 습관도 고려해야 되고, 수술도 수술인데 관리도 되게 중요하거든요.

어떤 관리를 할 수 있을까요?

내 기준에서는 자외선 관리가 제일 중요한 것 같아. 아, 선크림.

어머님 세 분이 안면거상을 같이 한 적이 있거든요. 경과를 넘어서 봤단 말이에요. 근데 두 분은 괜찮은데 한 분만 조금 더 나이가 들고 잔주름이 되게 많은 거예요.

금방 효과가 사라진 거예요. 틀은 남아 있는데 좀 나이 들어 보인 거예요, 다른 분들에 비해서. 똑같은 수술 했는데요.

두 분은 집에만 계셔. 한 분은 일을 말레이, 자외선을 많이 쐬고 골프 치고 오셨대요.

그냥 느낌이 완전히, 물론 피부도 상한 것도 있고 한데 약간 자글자글하고 뭔가 이렇게 피부 결이 좀 손상되는 느낌. 영향이 크구나.

그러면 관리만 좀 잘한다면 충분히 좋은데요.

그럼 이제 사연자분께서는 이제부터라도 관리를 좀 열심히 하시면 원래 나이처럼 보이시거나 남편분보다 더 어려 보이실 수 있으니까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관리를 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맞아요. 걱정이 많으면 오히려 더 안 좋아지는 법이니까요. 이제부터 관리한다고 생각하시고 저희 마블성형외과 설범 원장님께 찾아오시면 궁금한 케이스 찾아가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장 깊이 있는 성형 토크쇼, 성형까. 오늘은 동안 성형에 대한 이야기를 해봤습니다. 저희는 다음에 더 재미있고 궁금한 내용으로 다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성형의 모든 것을 다 까발리는 콘텐츠, 누구나 현실에서 궁금해할 성형의 모든 것. 진솔한 성형 토크쇼, 성형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