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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마블성형외과 원장 박범입니다.
코에서 우리가 단순하게 코끝과 콧대라고 얘기하지만, 그것을 하기 위한 가장 기본은 코의 뼈 부분입니다. 또 하나는 위에서 어떻게 바뀌느냐에 따라 아래에서 느낌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을 조절할 수 있는 것이 소위 말하는 절골술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코뼈 절골술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해 드려 볼게요.
그런데 사실 수술받는 분들이 절골에 대해서 상상할 필요는 없어요. 물론 안전하게 범위도 정확하게 하고, 잘 진단해서 해야겠지만 절골술을 해서 뭘 다 자르고 어떻게 바꿔 놔도 수술하는 도중에는 모르죠. 그리고 절골한다고 해서 아픈 게 아니거든요. 한마디로 얘기해서 절골을 하고 나서 그냥 얘기 안 하고 회복해서, 수술이 끝났을 때 친구들이 몰라요.
그러면 우리가 절골을 할 때 딱 할 수 있는 것은 네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코끝부터 시작을 하면 매부리가 있죠. 매부리가 있는 부분을 잘라낸다, 표현했을 때 매부리 절골술이 있고, 코뼈를 따지면 외측이 있잖아요. 외측 절골술이 있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코뼈를 모아 주는 것입니다. 다시 생각하면 우리가 코뼈라는 것은 매부리를 제외하고 뼈를 잘라 버리는 게 아니에요. 뼈는 그대로 있어요. 이동을 시키기 위해서 우리가 자를 뿐이거든요. 자른 상태에서 종이접기 하듯이 잘라서 옮겨 주는 거죠.
한쪽만 잘라내면 덜 이동되는 경우가 있어요. 특히 뼈가 되게 두꺼운 분들 같은 경우는 솔직히 우리가 접어 줘야 되는데 잘 안 접히거든요. 그 접는 것을 도와주기 위해서 안쪽을 절골하는 내측 절골술이 있고, 마지막이 뭐냐 하면 이게 만곡증이 심하게 있는 경우예요. 만곡증이 심한 분이나 뼈로 된 부분, 뼈성 비중격이 많이 틀어져 있는 경우는 그걸 실제로 잘라 버리거나 아니면 위치를 바꿔 줘야 하거든요. 돌려 주는데, 그것도 마찬가지로 절골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비중격 절골까지 코뼈에서 딱 네 가지를 할 수가 있는데, 제일 흔히 하는 것은 외측 절골이고요. 그다음에 매부리 절골을 하는 경우가 있고, 비중격 절골술은 사실 흔한 경우는 아니고 기능 호소가 반드시 필요하거나 코막힘이 있을 경우에 CT 촬영을 해서 정확하게 판단하고 나서 하게 됩니다.
우리가 그 기준을 보면, 절골했을 때 코가 너무 얄쌍하게 팍 줄지 않을까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 제대로 된 절골술이라고 하면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뼈가 접혔을 때 자기 부피가 있기 때문에 그 이상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거든요. 그리고 절골술을 하니까 코구멍이 좁아져서 숨을 못 쉬는가, 그건 틀린 말이에요. 왜냐하면 좁아진다고 숨을 못 쉬는 게 아니거든요. 잘 보면 콧구멍이 되게 작은데도 코를 잘 쉬는 사람도 있거든요.
절골된 양과 이에 비례한 효과를 보되, 코뼈의 형태가 유지된 상태에서 줄어들어야 되는 거기 때문에 코뼈 절골 한다고 해서 확 줄거나 너무 얄쌍해진다, 사실 그런 일은 거의 생기지 않는다고 봐도 됩니다.
그다음에 우리가 코 절골을 했을 때 당연히 체크를 하고 해야 돼요. 그래서 CT를 찍기도 하는 거고, 눈물샘이랑 이런 것들이 건드려지지 않는지를 꼭 확인하고 그 라인 따라 가서 효과를 볼 건지 안 볼 건지를 절골하게 되고요.
코수술이 많이 도움되는 경우가 뭐냐 하면, 콧대를 안 높였는데 나는 콧대가 높아지고 싶어요 했을 때예요. 결국 콧대 자체를 강제로 실리콘 안 넣고 높이를 주려고 하면 코 라인 윤곽이 눈에 띄어야 하거든요. 쉽게 생각하면 또 반대면 그거거든요. 사람이 살이 찌면 어떻게 되죠? 얼굴에 살이 찌면 코가 낮아 보인다고 그러고, 나이가 들어서 코가 낮아진다고 하는데 코뼈는 그대로 있어요. 위 뼈의 상태에 따라서 느낌이 바뀌는 거거든요.
코뼈의 각도가 바뀌면서 들어가게 되면 이 코선이 선명해지기 때문에, 밖에서 보면 코선이 선명할 때는 더 높아 보이는데 이게 선명하지 못하면 살이 찌면 불분명해져서 낮아 보이는 거고, 그런 식으로 변화가 있기 때문에 가장 좋은 포인트가 뭐냐 하면 얄쌍해 보이고 싶을 때도 그렇지만 내가 콧대를 높이지 않고 좀 더 높아 보이고 싶을 때, 그런 느낌으로 줄인다고 했을 때가 가장 정확한 표현인데, 오똑해서 높아 보이는 느낌을 갖고 싶을 때 절골이 도움이 됩니다.
그다음 매부리 절골 같은 경우에는 매부리 자르는 도구가 있긴 한데, 매부리 자를 때 굉장히 조심해야 되고 그건 차후에 말씀드리기로 하고요. 그다음에 매부리를 절골하지 않고 매부리 느낌을 줄일 때, 특히 우리가 흔히 말로 가짜 매부리라고 했을 때 간단하게 라스프만 갈아내는 것만으로도 그 부분이 분명히 좋아질 수 있어서 항상 정확하게 형태나 이런 것들을 확인한 이후에 방법을 결정하게 됩니다.
또 하나는 코 라인의 뼈를 건드릴 때 우리가 절골을 무조건 자르는 것만 의미하는 게 아니고, 가장 흔한 경우에 약간 울퉁불퉁하면 다듬는다는 거예요. 매부리가 잘라서 절골까지 할 필요가 없는 정도면 매부리를 다듬을 때 우리가 쉐이빙이라고 보통 표현하는데, 그때 쓰는 기구가 라스프예요. 그래서 라스핑을 합니다. 그냥 쉐이빙합니다. 코뼈를 좀 깎습니다라고 하는 것은 다 절골이 아니고 갈아내는 겁니다. 갈아내서 부드럽게 만들어 준다, 그래서 그런 경우에는 우리가 라스프를 사용해서 모양을 바꿀 수가 있습니다.
오늘은 기본적으로 코뼈, 뼈대에 관해서 우리가 조정을 하는 것에 대해 설명드렸고요. 수술 결과나 이런 게 필요한 케이스 같은 경우는 사후에 다시 한번 보도록 할게요. 마블성형외과 원장 박범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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