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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전문의 꿀팁&주의사항] '지방흡입술' 하기전 필수시청!

마블성형외과의원 · 마블성형외과 · 2025년 5월 15일

지방 흡입은 얕은 층은 건드리면 안 되고, 깊은 층을 정확하게 제거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시술 후에도 생활 습관을 관리할 생각이 있는 분이어야 좋은 결과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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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를 할 생각이 있는 분이어야 됩니다. 지방 흡입은 얕은 층은 건드리면 안 돼요. 막 근육이 다 보여서 울퉁불퉁해요.

지방 흡입이란 말은 들어보셨죠? 지방 흡입이란 말은 일종의 지방 제거술입니다. 당연히 제거하는 방법은 칼로 도려낼 수도 있고, 녹일 수도 있고, 빼낼 수도 있는데, 그중에서 우리가 기구를 이용해서 빨아들이는 거죠. 그래서 빨아내는 것을 흡입술이라고 얘기하는데, 모든 피부에는 층이 있어서 피부 밑에 지방층이 있고 그 밑에 바닥이 깔리게 돼 있고요. 피부와 근육 사이에 있는 지방층을 흡입을 통해서 제거를 하는데, 지방을 빼기 위해서 지방 수술을 할 때 넣는 용액이 있습니다. 용액을 넣어서 불려 놓고 뽑아내게 되고요.

뽑아낼 때 사람들이 “그러면 나 지방 흡입할 때 기왕이면 같이 지방 이식도 해 주세요” 하는 경우가 흔히 있는데, 당연히 그렇게 하긴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보통 지방 이식을 위해서 하는 지방 채취와 지방 제거를 위해서 하는 지방 흡입은 완전히 다른 겁니다. 가장 다른 게 뭐냐면, 지방 흡입에서는 목적이 뭘까요? 최대한 지방량을 많이 없애는 거죠. 그렇기 위해서 단순하게 기계를 써서 흡인을 하기도 하지만, 그 이전에 수액을 많이 넣어서 최대한 많이 불려 놓고 공간을 넓힌 다음에 더 잘 떨어지게 해 놓고 뽑아내는 방식을 쓰게 되고요. 그다음에 그걸 더 용이하게 하기 위해서 레이저를 쓰기도 하고 초음파를 쓰기도 하고, 파워 어시스트라 해서 기계가 단순하게 흡인만 하는 게 아니고 관이 들어가서 관에서 미세하게 진동이 계속 생겨서 계속 지방을 때리는 거죠. 떨면서 타작하듯이 때리잖아요. 그럼 때리면 알갱이들이 막 튀어나오죠. 똑같습니다. 그 방식을 써서 여러 가지 기구를 사용해서 하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지방 이식을 할 때는 사실 그 기계를 쓰면 안 되거든요. 지방 이식을 할 경우는 흡입 과정이 있긴 하지만 지방 세포가 손상되면 안 되거든요. 그래서 뭐가 다르냐면 지방 흡입을 할 때에 넣는 용액과 지방 이식을 위해서 지방을 흡입할 때 넣는 용액이 일단 다르고요. 이식을 위한 지방 흡입을 할 경우는 손으로 다 합니다. 예를 들어서 “내 엉덩이에다가 뽑은 거 넣어 주세요” 할 경우는 그 많은 양을 다 손으로 뽑습니다. 그리고 나머지만 정리를 하기 위해서 다시 용액을 넣고서는 기계를 이용해서 마무리를 하게 되는 거고요.

우리가 지방 이식, 흡입을 할 때 중요한 포인트는 뭐냐 하면 첫 번째는 필요한 양을 뽑아야 됩니다. 우리가 보통 같은 둘레라 해서 “내가 쟤랑 똑같은 양이, 똑같은 둘레니까 뽑으면 똑같이 되겠지” 이게 절대 아닙니다. 뽑는 건 결국 지방을 뽑는 거기 때문에 같은 팔둘레라 하더라도 팔에 있는 근육도 다르죠. 나무를 생각하시면 되는데 나무에 단면을 보면 속이 있고 나뭇결이 있고 껍질 부분이 있잖아요. 단순하게 생각하면 껍질 부분이 없다고 생각했을 때 같은 두께를 갖고 있는 나무라 하더라도 껍질 부분이 두꺼운 부분은 속만 나오면 더 얇아질 거고요. 껍질이 워낙 얇은 나무는 그 안에 있는 게 더 두껍게 나올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항상 우리가 뭘 체크해야 되냐면 내가 지방을 뽑았을 때 남아 있는 지방량이 얼마냐에 따라서 우리가 예측을 할 수가 있고요. 그래서 항상 근육량을 반드시 체크를 해야 되고, 두 번째는 뭐냐 하면 뽑을 때 사실 지방 흡입의 부작용 중에 첫 번째가 뭐냐 하면 울퉁불퉁해지는 거죠. 울퉁불퉁해지는 것, 유착이 생기는 경우는 가장 중요한 건 재수술이 힘듭니다. 그래서 정확하게 거기까지 뽑아 주는 게 첫 번째고요. 그러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경험이 되게 중요하고 상담을 통해서 목표량을 정확하게 정해 놓고 해야 되고, 두 번째는 어쩔 수 없이 안타까운 얘기지만 나이입니다.

아무리 지방이 되게 많아도 피부가 탄력이 있으면 바깥에 있는 피부는 그대로 있고 속의 양이 줄어든 거기 때문에 안쪽의 피부가 안쪽 근육에 최대한 붙어 줘야 최대 효과를 볼 수가 있는데, 면적이 넓으면 면적이 더 적은데 그 양의 피부가 다 붙을 수가 없거든요. 그럼 조건이 하나 있죠. 지방, 피부가 어쩔 수 없이 그 지방량에 맞춰 가지고 수축을 해 줘야 가장 좋은 효과를 얻을 수가 있는데, 나이가 들수록 피부 탄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그게 수축한다고 기대할 수가 없거든요.

가장 흔히 보는 것 중에 하나가 뭐냐면 출산 이후에 배가 늘어져서 흡입한 경우가 제일 많은데, 튼살 생긴 피부들 있잖아요. 튼살이 생겼다는 의미는 뭐냐면 수축력이 제로라는 얘기거든요. 배가 다 늘어졌어요. 처졌어요. 울퉁불퉁해졌어요. 이런 얘기가 나올 수밖에 없는 이유가 내가 갖고 있는 양만큼은 많이 제거를 했지만 피부가 그만큼 수축을 못 해줬기 때문에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겁니다. 그래서 보통 출산 이후에 많은 튼살 생긴 경우는 흡입도 하지만 피부 자체를 어쩔 수 없이 고려하게 되는 거고요.

물론 지방 흡입 자체가 분명히 효과적이기도 한데, 또 하나 중요한 포인트가 뭐냐 하면 반드시 관리를 할 생각이 있는 분이어야 됩니다. 지방 흡입을 하는 분들한테 한 얘기가 뭐냐 하면 지방 흡입을 한 다음에 내가 똑같은 생활 습관으로, 솔직히 저도 많이 먹고 어쩔 수 없이 폭식하고 이런 게 있지만 그 습관이 있거든요. 최소한 그 습관 때문에 내가 지방 사이즈가 커진 거기 때문에 내가 갖고 있는 습관이 분명히 고칠 생각이 있는 분들이 사실 지방 흡입을 해야 제일 좋은 결과가 되기도 하고 계속 유지가 되는 거죠.

우리가 보통 재수술하려고 하는 분들 있잖아요. 지방 흡입을 하고 나서 체중이 좀 줄었는데 또 1년 지나니까 다시 체중이 원래 돌아왔다 이러면 사실은 관리도 안 된 거고, 그런 분들 공통점이 뭐냐면 우리가 이제 지방 흡입을 할 때 “그러면 내가 지방을 분명히 뺐는데 왜 다시 늘어났을까?” 비밀이 뭐냐 하면 우리가 지방 흡입을 하더라도 이게 피부를 이렇게 베었을 때 있잖아요. 딱 잘렸을 때 보면 사실 깊게 잘린 분들 보면 지방층이 보여요. 근데 지방층이라는 게 피부에 있는 지방층이 하나만 있는 게 아니고 층이 두 개입니다. 얕은 층, 깊은 층이 있는데 지방 흡입은 깊은 층을 하는 거지 얕은 층은 건드리면 안 돼요. 얕은 층을 건드리는 순간에 사실 피부도 나오고 막 근육이 다 보여서 울퉁불퉁하게 되는 게 피부층에 있는 지방을 뽑아 버렸기 때문에 그런 거거든요. 그 층은 남아 있어야 내 피부가 온전하게 해서 중심을 유지할 수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반드시 남아 있게 돼 있어요.

근데 그게 피하층에 있는 지방이 남아 있기 때문에 내가 똑같이 하게 되면 많이 먹으면 당연히 어딘가 지방이 커져야 되잖아요. 칼로리를 저장을 해야 되니까. 그럼 어디가 커지냐면 바로 피부 밑에 있는 지방이 빵 하고 커져 버립니다. 바로 피부 밑에서 그 지방이 커져 버리기 때문에 피부가 어떻게 될까요? 늘어나죠. 결국 피부 상태도 오게 되고 울퉁불퉁해 보이는 게 눈에 보입니다. 지방층이 커져 있는 게. 그런 경우는 그 지방을 뽑을 수가 없기 때문에 재수술이 되게 어려워지죠.

그래서 반드시 지방 흡입을 하려고 하는 분들은 마음먹으셔야 돼요. 내가 효과를 교정해서 한 번 뺀 상태를 계속 유지해 주겠다라는 분이 해야 효과가 계속 유지가 되고 나이 들어서도 탄탄한 피부를 유지할 수가 있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