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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가져와서 이렇게 해 주세요 하시는데, 당연히 수술 계획을 세울 때 도움이 되지만 제가 권해드리는 건 뭐냐면 수술 후 상태를 보고 따라가려는 게 아니라, 수술 전 상태가 나랑 비슷한 사람을 찾는 게 사실 제일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마블성형외과 원장 설범입니다. 제가 2년 넘게 가슴 성형을 해오면서 많은 분들을 만나왔잖아요. 2000년대 초중반에는 대부분 “티 안 나게 B컵이에요”라는 분들이 진짜 흔했고요. 보형물을 300 넣으셔야 돼요라고 얘기하면 깜짝 놀라시면서 “200만 넣으면 안 될까요?” 하는 분들이 진짜 반 정도 됐었거든요. 2015년부터는 300 정도가 기준이 되고, 지금은 300에서 400 사이에서 체형상 가능한 한 크게, 한 90% 이상은 그렇게 되는 방향이거든요.
사람들 체형 평균치, 가슴치 평균치, 원래 가슴 사이즈 평균치, 그걸 벗어나는 분들은 좀 고민을 하셔야 됩니다. 좀 더 신중하게 고민하고 해야 될 케이스들을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마른 분들이에요. 오목가슴이든 편평한 가슴이든 간에 윗가슴부터 시작해서 갈비뼈가 보이는 분들. 이런 분들은 사이즈와 방법에 대해서 조금 더 디테일하게 따져보면서, 원하는 바가 정확히 뭔지, 어떻게 되고 싶은지를 그에 따라서 플랜이 달라질 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 플랜에 따라서 좀 더 세밀하게 수술 계획을 세우는 게 당연히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이런 경우는 되게 조심하셔야 되고요.
두 번째는 무작정 그냥 크게 원하시는 분들이 있죠. 당연히 보형물은 흉곽에만 맞으면 폭에 맞춰서, 위치에 맞춰서 크게 넣을 수 있는데 제가 이런 경험도 있었어요. 예전에 재수술해 달라고 중국 친구가 왔는데 가슴이 이렇게 빨개진 거예요. 염증이 생겨서가 아니고 피가 안 통해서. 수술한 지 한 달 됐는데 빨개져서 왔었는데, “그럼 왜 수술한 선생님한테 안 찾아가냐” 그랬더니 선생님이 온 게 아니고, 자기한테 갖고 무조건 넣어 달라고 그랬대요. 그렇게 현상이 생길 수가 있거든요. 그건 부작용이라기보다는 나한테 몸이 안 맞기 때문에 생기는 증상들인 거거든요. 분명히 사이즈를 조금 적게 했었으면 피할 수 있는 부작용들이 훨씬 많거든요. 크게 하고 원할수록 또 잘 따져봐야 하는 케이스가 되고요.
세 번째는 가슴 비대칭이 너무 심한 경우. 가슴은 전부 비대칭이에요. 비대칭이 아닌 사람이 없거든요. 근데 정상적인 비대칭 범위 안에 있느냐, 정상적인 범위를 벗어나게 비대칭이냐 이게 중요한 거고, 예를 들자면 한쪽이 가슴뼈가 너무 쑥 꺼져 있어서 이쪽은 높은 타입 쓰고 한쪽은 중간 타입 쓰거나, 이렇게 밸런스를 맞춰 줘야 될 경우가 있는데 어느 정도까지 커지는 건 당연히 맞추는 데 도움이 되는데, 수준을 넘어가게 되면 비대칭은 또 반대로 다시 커지게 돼 있거든요. 비대칭이 너무 심한 경우는 내가 원하는 사이즈와 얼마나 드레싱에서 맞출 수 있는지를 따져서 다양한 여러 가지 조합을 통해 고려해야 되는 게 중요한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타고난 가슴의 위치가 되게 중요하거든요. 같은 체형에 같은 키여도 가슴이 좀 위에 있는 분이 있고 밑에 있는 분이 있어요. 가슴 모양은 또 똑같이 나올 수 있어요. 근데 단지 그 가슴의 높이가 다른 거거든요. 그 높이가 위에 있는 분들은 밑으로 되게 긴 가슴이 될 수밖에 없어요. 그런 경우에 그걸 무시하고 크게 했을 때 다른 부작용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경우는 되게 신중하게 사이즈에 대해서 선택을 해 줘야 되고요.
그다음에 유선 조직의 모양인데, 가슴이 되게 뾰족한 분들이 있어요. 우리가 튀어나온 가슴이라 그래서 되게 다르게 조정하는데, 이런 경우는 튀어나온 가슴의 틀을 풀어 줄 수 있는 방법을 택해야 되고 사이즈에 맞춰서 해 줘야 부작용이 적은 가슴이 나오는 거지. 무작정 흉곽 폭에 맞춰서 했을 경우에는 이중 라인이라든가 리플링이라든가 이런 부작용이 굉장히 심해지기 때문에 가슴 자체의 모양이 특이한 경우는 되게 신중하게 사이즈 결정을 해야 됩니다.
수술 이후에는 약간 늘어지기도 하고, 작아졌다 처졌다 이런 거에 실망 많아서 우울증 생기면 스트레스 받으시면서 빨리 해야지, 이런 분들이 간혹가다 계시거든요. 근데 그럴 때일수록 정확하게 판단해야 되는 게 뭐냐 하면 아직 다 빠지지 않아서 더 빠질 수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시기는 충분히 여유를 두고, 수술 이후 바로 한 달 뒤 이런 경우는 안 하시는 게 좋고, 또 하나가 유선 조직이 수축하는 동안에 계속 유착을 만들어 왔잖아요. 근데 그게 수술 딱 끝났다고 해서 그냥 알아서 끝나는 게 아니고 6개월 넘어서도 계속 나온 것도 봤거든요. 유착이 계속 만들어지고 있었을 때는 당연히 어떻게 퍼지거나 활성화가 돼 있기 때문에 우선 염증이나 염증이 생기기 쉽거든요. 그래서 혹시라도 6개월이 지나지 않은 상태라고 하면 유착을 말리는 약을 한 달 정도 복용한 다음에 하시는 게 훨씬 더 안전하고 정확하게 수술이 될 수가 있습니다.
켈로이드 몸에 있으신 분도 계시죠? 켈로이드가 있다고 해서 부어지는 건 아니거든요. 단지 생겼던 부위는 피부 절개하는 데 좋겠죠. 수술 계획을 할 때 절개 부위를 조금 더 덜 생길 수 있도록 피해갈 수가 있고요. 유방암 가족력이 있다든가 치밀유방이라든가 내가 다발성으로 양성 종양이 있다거나 아니면 명확한 상으로 루프스나 이런 것들이 있는 경우에 조금 더 건강 상태에 대해서 정확히 하고 수술 계획을 세워야 건강하게 수술 이후에도 지낼 수가 있겠죠.
마지막으로 신중하게 생각해야 될 경우가 뭐냐 하면 사진 가져와서 이렇게 해 주세요 하시는데, 당연히 수술 계획을 세울 때 도움이 되지만 제가 권해드리는 건 뭐냐면 계획을 세울 때 수술 후 상태를 보고 따라가려는 게 아니고 수술 전 상태가 나랑 비슷한 사람을 찾는 게 사실 제일 중요합니다. SNS 사진을 많이 본 다음에 그 사람의 수술 전 상태가 어땠는지를 한번 확인하고 그렇게 해 주는 게 사실 더 정확한 수술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가슴 성형은 단순하게 가슴을 확대하기 위한 수술이 아니고요. 중요한 건 내 체형이 예뻐지는 수술이거든요. 그래서 한 분 한 분마다 다르게 플랜이 가야 하고, 이런 경우는 이런 거에 맞춰서 이렇게 관리를 하고 저런 경우는 저렇게 맞춰서 관리를 해 줘야 개개인별로 맞는 가능형이 됐다고 할 수가 있고, 그 방향이 제가 가슴 확대를 해오면서 지향하고 있는 방향입니다.
오늘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겠고요. 상담은 언제든지 편하게 문의 주시고요. 이상 마블성형외과 원장 설범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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