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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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사님, 오늘 어떤 영상 즐기실 건가요? 오늘은 각자 얼평을 한번 해보면서 마음속에 했던 얼굴에 대한 고민을 상담받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 아, 저는 코가 조금만 더 이렇게 끝부분이 조금 동그스름했으면 좋겠고요. 요즘 나이가 나이만큼 워낙 나이 들어 보여서 고민이 됩니다. 많이 처진 것 같아요. 거상이랑 이런 것들 다 한번 어떨 것 같으냐면 상담만 받아 봤으면 좋겠습니다.
아, 저는요. 겨울에 많이 힘들었던 게 여기 눈 쪽 바깥쪽에 무거워진 것 같아. 진짜 눈 뜰 때 여기가 이렇게, 진짜 눈이 많이 처졌나 이런 생각을 하는데 사진 보면 원래 제가 좀 작긴 한데 뭔가 이게 눈 뜰 때 좀 힘든 것 같아. 그래서 눈을 쌍꺼풀 해야 되나? 그런 고민이 좀 들긴 합니다. 그러면 우리 원장님들 고민 저랑 같아서 원장님들 고민을 가지고 얼평 한번 해 보겠습니다.
뭐, 이게 뒤에 처진 게 불편하시다고요? 눈 뜰 때 이게 힘들어요. 이제 여기 이렇게 덮인 것 같아서요. 예. 헤드라이트 같은 걸 쓰니까 전에는 안 그러셨어요? 피곤해서 그런가? 아, 근데 저도 사실 노안이 와 가지고 이게 아, 그거는 시력의 문제고 이거는 이게 무거운 거예요? 아, 그리고 저 느끼시는 거예요? 예. 아, 잠깐 봐드릴게요. 감만 보세요. 잠깐만요. 제가 먼저 아무것도 안 했는데 잠깐만 좀 감아 보세요. 눈 떠 보세요. 저로 보세요.
이게 사실 눈에 속살이 있으시거든요. 속살이 있으신데 이제 피부가 조금 덮고 하세요. 하신데, 이게 만약에 그렇다고 제 사실 근데 속살이 너무 낮기는 낮거든요. 너무 낮아서 낮은 만큼 피부가 조금 안 걷히는 것 같긴 해요. 그래서 이제 선택하시는 게 방법이 몇 가지만, 쌍꺼풀을 살짝 올려 보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고 아니면 쌍꺼풀을 올리면 조금 사실 느낌이 약간 부자연스럽긴 하거든요. 살짝은. 그래서 그게 싫으시면 이게 약간 이렇게 피부를 당기는 게 필요한데요. 눈썹 거상이 있고 이마 거상이 있는데, 사실은 눈하고 눈썹 사이 거리가 약간 좁으신 분은 현실적으로는 이마 거상이 제일 맞지 않아요. 제 생각엔.
네. 아, 일단 이렇게 당겨 보니까 사실은 그걸 보시겠어요? 제가 보여 드릴게요. 여기서 여기서 눈 감아 보세요. 이렇게 눈 감아 보세요. 잠깐만 감아 보세요. 눈 떠 보세요. 이렇게 하면 눈이 아, 이게 눈썹이 내려온 거네. 그러면 그러니까는 브라우 토시스가 있는 건데, 이게 눈썹이 내려와서 그 피부가 어쨌든 덮어 가지고 앞을 볼 때 조금 불편하신 것 같아요. 아, 그죠? 그죠? 예. 그래서 이거는 이마 거상. 제일 자연스럽고 괜찮은데, 사실 눈은 들어보니까 예쁘시더라고요. 예쁘신데. 근데 아, 근데 작년보다 훨씬 무거워졌어요. 아, 저는 아직 40대 후반이니까. 아, 저도 저는 아직 그 정도는 아닌데 어쨌든 그 정도 하면 도움 되실 것 같습니다.
아, 근데 쌍꺼풀 잡아 보니까 올려서 가면 세미로는 안 돼요? 아니, 그거 되긴 되는데 그 라인에 올렸더니 눈을 조금 잘 못 뜨시더라고요. 아, 세미로 하는데 눈을 못 든다고요? 그 쌍꺼풀을 높게 잡으면, 그러니까 눈 뜨는 힘이 세면 상관이 없는데 눈뜨는 힘이 세지 않으면 눈이 잘 못 뜨게 되는 경향이 있거든요. 근데 라인 높게 잡았더니 지금보다 눈이 더 덜 떠지더라고요. 아, 그러니까 눈뜨는 힘이 센 편은 아닌 거예요. 그러니까 라인 높이로 올리는 것보다는, 지금 상태에서 저는 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용훈 형은 어떤 게 궁금하세요? 아, 저는 코가 조금 더 예뻐지고 싶어요. 코가, 코끝이. 네. 만져 볼게요. 안경 벗을게요.
음. 일단은 여기가 좀 많이 튀어나와 보여요. 네. 이게 콧대가 좀 낮고 코끝이 약간 뭉뚝한데, 일단 콧대는 실리콘 같은 걸 써야 되고 실리콘 쓰실 건가요? 가급적이면 안 쓰면 안 쓸 거예요. 그럼 코끝만, 네. 그럼 무보형물로 하는데, 콧대는 그러면 여기 귀 뒤에서 진료하고 코끝이 문제인데, 코끝은 이제 코 안에 비중격 연골이라고 코 안에 연골이 있거든요. 네. 근데 그 비중격 연골로 코끝에 기둥을 세울 수 있는데, 네. 그 논문에 보면 그 비중격 연골이 20대 초반에 가장 커요. 아, 네. 그리고 30대, 40대, 50대로 넘어가면 그 비중격 연골이 퇴화해서 사이즈가 계속 작아져요. 아, 그래서 40대 넘어가면 그 비중격 연골을 사용할 수가 없어요. 아, 그래서 갈비뼈를 쓰셔야 해요. 옆구리 너무 큰데요.
아니, 코끝을 올리려면 연골이 필요한데 귀 연골로는 이거는 말랑말랑해서 기둥을 못 세워요. 아, 그래요? 예. 그래서 그 안에 코막 안에는 비중격 연골이 제일 좋은데 40대 넘어가면 연골이 2cm 미만으로 작게 나와서 기둥을 세우면 다 넘어가요. 근데 혹시 궁금한 게 코끝만 살짝만 이렇게 둥그렇게 할 수 없나요? 부드럽고 약간만 이렇게 더 동그스름하게 할 수 없나요? 그러니까 꼭 여기 비주를 강하게 하지 않더라도 어려운 거예요. 근데 코끝에 모양을 만들 때 제일 중요한 게 기둥을 세우고 기둥 위에 귀 연골로 모양을 만드는 거예요. 그 밑에 기둥이 튼튼해야지 모양이 유지가 잘 돼요. 이게 코끝을 많이 올리는 게 아니고 그냥 모양만 살짝, 그죠? 올리는 거 많이 올리고 적게 올리고는 높이의 차인데, 일단 어찌 됐든 모양이 잘 유지되려면 밑에 기둥이 튼튼해야 돼요. 이 기둥이 가장 중요해서 비중격을 쓰는데 지금 이제 40대 후반이시니까 비중격을 못 써요. 아, 그래서 늑연골을 갈비뼈에서 떼야 돼요, 근데. 아, 네. 알겠습니다. 근데 뭐 아까 귀 뒤에서 뭐 진피를 뗐다 그랬는데, 그거는 실리콘 대신이네. 스펀지 같이 깔아주면 아, 콧대를 세우기 위해서. 그렇죠.
근데 콧대를 아예 안 세우고 콧끝만 약간만 이렇게 동그랗게 할, 근데 혹시 콧끝만 살짝만 이렇게 동그랗게 할 수… 약간만, 약간만 한다는 게 그거는 말로는 그런 거고 수술적으로는 그게 되게 힘든 게, 그 약간만이라도 기둥이 튼튼해야 유지가 오래된다니까. 그리고 코끝을 또 세우면 콧대가 낮아 보이기 때문에 나중에 또 실리콘 또 넣어 달라고 오시는 분들도 많아요. 그럴 거면 한꺼번에 하는 게 낫지.
그렇구나. 근데 이게 사람 욕심이 콧끝만 하면 또 나중에 콧대를 하고 싶어요. 아. 그래서 나중에 코끝만 하신 분들도 콧대를 또 하러 오게 돼 있어요. 자기는 욕심이 없다고 말해도 몇 년 지나면 또 넣어요. 그러니까 한꺼번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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