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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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마블성형외과 원장 서일범입니다. 저한테 “어떤 게 좋아요?”라고들 하시는데, 사실 이미 제 마음속으로는 결론을 내렸거든요. 아프더라도 오래갈 수 있는 가슴을 만드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성형외과 의사를 시작한 지 이제 20년이 어느덧 훌쩍 넘었는데요. 계속 해온 분야는 가슴 분야가 제일 많았고요.
가슴 수술이라는 게 계산해서 맞춘다고 해서 무조건 유지가 되는 건 아니거든요. 똑같이 계산해서 할 수밖에 없긴 하지만, 거기서 작은 포인트들이 있어요. 다른 보형물들은 모두 이동이 되면 안 돼요. 무조건 가만히 있어야 하고, 이동이 없는 게 가장 좋은 건데, 가슴 보형물은 이동도 해야 하고 그렇다고 위치가 너무 바뀌어도 안 되고, 어느 정도 촉감도 계속 유지해야 하고, 이게 다 균형이 맞아야 하기 때문에 가슴 수술이 보형물 수술 중에서도 가장 까다로운 수술이기도 합니다.
결과가 잘 나오게 하려면 몇 개월이 걸려야 하거든요. 예전 같은 경우는 1년까지도 경과를 봐야 했고요. 저 사람과 나의 흉곽이 같으니까 똑같은 방법으로 넣으면 같은 결과가 나오겠지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아니에요. 오히려 둘레만 똑같을 뿐이지 전부 다 다르거든요. 그다음에는 상처가 생기는 과정 동안에 어떻게 생활하면서 뭘 주의하느냐에 따라서 결과도 달라지게 돼 있기 때문에, 아마 모든 성형수술 중에 경과를 제일 오래, 제일 많이 보고 자주 보는 게 가슴 수술일 겁니다. 왜냐하면 가슴은 계속 움직일 수밖에 없거든요. 내가 생활을 하니까요. 그것에 따라서 되게 달라지기 때문에 계속 체크가 돼야 되고, 본인 스스로도 관리가 돼야 합니다.
가슴 수술에서 중요한 것은 보형물의 안정성인데요. 그날 수술이 끝났다고 해서 상처가 만들어진 게 아니고, 시간이 지나면서 내 몸에 맞아 가면서 상처가 될 곳을 만드는 거거든요. 그래서 보형물 타입이 다 바뀌는 겁니다. 단순하게 ‘텍스처가 좋으니까 텍스처가 뜬다’ 이런 게 아니고, 텍스처라는 말이 붙는 것들은 조금 더 관리를 할 때 용이한 거죠. 그 부분에서 한 10%, 20% 정도 내외로 뭐가 좀 좋다, 안 좋다가 사람마다 달라지게 돼 있는데, 내가 맞는 목적에 따라서 이런 보형물이 더 유리하다 이렇게 생각해서 선택이 돼야지, 이걸 안 쓰면 이상해진다고 생각할 필요는 사실 별로 없습니다.
제가 20년이 넘어가면서 이미 이전에 마음속으로 결론을 내렸거든요. 이중평면법 아닌 방법으로 수술한 적이 사실 거의 없어요. 예전에 근육 밑에 넣는 방법으로는 큰 사이즈 보형물을 넣기가 굉장히 힘들고요. 부작용이라고 할 수 있는 것들이 있었는데, 이중평면법은 그걸 해결한 방법이거든요. 관련한 측면에서 좀 더 까다로운 점이 생기긴 했지만, 피부가 지방층이 두껍지 않고 피부도 단단한 분들이 많아서, 일단 밑에 넣어야 기본적으로 보형물 티가 제일 덜 날 수밖에 없거든요. 솔직히 근육 위에 넣으면 수술은 편하거든요. 그리고 환자분들도 별로 안 아파요. 근데 근육 밑에 넣는 것 때문에 아픈 거거든요. 아프더라도 오래갈 수 있는 가슴을 만드는 게 제 목표이기 때문에 근육 위에 있는 건 절대로 권하지는 않습니다.
저한테 “어떤 게 좋아요?”라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절개 위치라는 건 이걸 해야 된다는 건 없어요. 유륜 절개를 해야 된다, 이런 방법은 있거든요. 어쨌든 기본적으로 겨드랑이든 밑선이든 결과에서 큰 차이를 두는 수술은 아니고, 관리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 이런 사람은 겨드랑이가 유리하고 이런 사람은 밑선이 유리하고 그런 것에 따라 선택이 될 수 있는 거지, 결론적으로 겨드랑이와 밑선은 차이가 없습니다.
첫 번째는 일단 몸에 맞춰야 돼요. 또 하나는 멀리 봐야 되죠. 근육이 덮여 있고 자기 조직이 더 있을수록 그 위에 있는 피부는 상대적으로 좀 덜 데미지를 받게 되죠. 하루에도 몇 번씩 보잖아요. “아파 죽겠어” 이런 친구들, 막 인상 팍팍 쓰면서요. 그래서 그렇게 된 가슴이 나중에 나이 들어서도 계속 유지가 될 수 있고, 거기에 맞춰서 여러 세가 참아야 될 걸 참고 관리가 돼야 하지만, 어쨌든 처음부터 플랜을 맞춰서 잘 세우는 게 가장 좋은 수술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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