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의 시작,
365일 진료하는
'벨뷰 클리닉'입니다
써마지 FLX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탄력 리프팅 장비입니다. 역사도 오래되었고 효과도 매우 좋아서 많은 분들이 꾸준히 찾지만 시술 가격이 다소 부담되어 선뜻 쉽게 하긴 어려운 부분도 있습니다. 그러면서 새로 출시된 게 '올리지오'입니다. 배우 김소연 씨가 올리지오 모델이시죠.
'올리지오'라는 이름처럼, 말 그대로 올리고 당기고 채워주는 시술이고, 나온 지 얼마 안 된 리프팅 장비로 아직은 잘 알려지지 않아 단순히 써마지의 아류처럼 비교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올리지오나 써마지를 하고 나면 피부가 맑아지고 모공이 작아지고, 화장이 잘 먹는다는 게 즉각적인 반응인데요. 은은하게 피부 속을 구워주는 고주파 때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올리지오는
써마지의 국산 카피 장비로
대부분의 원리가 동일합니다.
하지만 가격은 써마지보다
훨씬 저렴하죠.
그러니 "만약 효과가 같다면 저렴한 올리지오 시술이 더 좋지 않을까?"라는 많이들 생각하시는데요. 두 장비의 차이점을 잘 알아보시고 나서 본인의 니즈, 상황에 맞게 선택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 이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단극성 고주파를 이용한 리프팅 장비
올리지오는 고주파를 이용하는 장비 중 하나이고, 이때 고주파는 '단극성 고주파'입니다. 써마지와 올리지오는 둘 다 모노폴라 RF 접촉 방식으로 에너지를 전달합니다. 전류를 흘려보내주면 피부 속에서 분자 레벨의 열이 발생합니다. 핸드피스를 접촉할 때마다 고주파 에너지가 피부 속에 주입됩니다.
이러한 열에 의한 콜라겐 변성으로 피부가 즉각 수축되고 탄탄해집니다. 또한 변성된 콜라겐이 재생되면서 콜라겐의 밀도도 점점 증가합니다. 이는 피부조직 소견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데 분홍색의 콜라겐 섬유가 점차 빽빽해지는 게 눈에 보입니다.

이렇게 고주파 장비는 대체로 진피층을 튼튼하게 해주며 콜라겐 증가에도 도움을 줍니다. 피부가 탄력 있어짐에 따라 얼굴이 작아 보이는, 즉 살이 빠져 보이는 부가적 효과를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턱살, 얼굴살이 두툼해 고민이라면 차라리 지방 감소 효과가 있는 울쎄라를 받는 게 낫습니다. 실제로 얼굴살이 많지 않고 작은 분들이 써마지나 올리지오를 받을 경우 지방과 상관없이 진피층 타이트닝이 일어나면서 더 얼굴살이 빠진 것처럼 보이는 겁니다. 그래서 지방이식이나 필러를 받으신 분도 한 달 정도 후 써마지나 올리지오를 받을 수 있습니다. 고주파는 지방이나 필러 꺼짐 위험은 없어요.

여기까지 써마지나 올리지오 원리는 동일합니다. 하지만 결정적인 차이가 있다면, 그건 쿨링 시스템. 시술 시 열이 발생하므로 화상 위험 방지를 위해 쿨링 장치가 존재해야 하는데요. 써마지와 올리지오 모두 쿨링 시스템이 있지만 써마지보다 올리지오가 쿨링이 좀 더 강하게 들어갑니다. 피부에 가한 열이 감소한 만큼 리프팅 효과도 감소되겠죠. 아픈 건 싫겠지만 아픈 만큼 타이트닝과 리프팅이 일어난다고 보시면 됩니다.

피부의 잔주름이나 모공 개선을 원하시는 분에게 탄탄한 피부를 만들어주는 타이트닝 시스템이라는 점에서 써마지나 올리지오는 모두 효과 좋은 시술입니다. 열을 가해주면 얼굴 염증들도 억제시켜서 피부가 붉거나 홍조가 심한 분에게도 좋습니다.
참고로 같이 받으면 효과 좋은 시술을 추천하자면? 초음파를 이용한 '울쎄라, 슈링크 리프팅'입니다. 올리지오나 써마지는 진피층까지 작용하고, 슈링크나 울쎄라는 진피 아래 있는 좀 더 깊은 피부층인 근막까지 작용하는 장비이므로 전반적으로 리프팅과 타이트닝을 느껴보고 싶은 분들은 이런 시술을 함께 받으시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리프팅 효과 최고의 조합은
[울쎄라+써마지 = 울써마지]
역시 베스트 초이스~!
가성비를 생각할 때는
[슈링크+올리지오/인모드]도
괜찮은 선택입니다.
써마지 올리지오 시술 간격과 유지기간
써마지는 올리지오는 모두 피부 처짐에 좋습니다. 그런데 써마지는 올리지오보다 유지기간이 더 길고 좀 더 강합니다. 그래서 써마지의 권장 시술 간격은 1년이고, 올리지오 300샷의 경우 1달 간격으로 연속 3회, 600샷은 46개월 간격으로 23회를 권장합니다.
많은 피부과 의사가 '올리지오 효과는 써마지의 약 70%' 정도라는 견해를 밝히고 있고요. 유지 기간에서도 차이가 나기 때문에 올리지오 시술을 많이 하는 병원들은 충분한 효과를 낼 수 있도록 600샷 3회를 권장하는 겁니다.

벨뷰 클리닉 내부
자, 그런데도 최고 효과는 써마지가 더 높게 나타납니다. 유지 기간도 써마지가 더 깁니다. 올리지오를 2~3회 했을 때 장점이라면? 써마지 효과가 감소하는 6개월 후쯤, 올리지오는 반복 시술을 또 받는 시기이므로 일정 기간 동안 올리지오를 받은 분의 리프팅 효과가 더 높은 구간이 나타납니다. 이렇게 잔잔하게 반복 시술로 리프팅 효과를 좀 더 자주 느끼고 싶은 분들에게는 올리지오가 알맞을 수 있습니다.

© seteph, 출처 Unsplash
써마지 올리지오의 비용에 대해서 말씀 드리면 회당 가격으로 봤을 때는 당연히 써마지가 훨씬 비쌉니다. 그런데 보통 시술 간격이 써마지는 1년에 1회이고, 올리지오 600샷은 1년에 2~3회이기 때문에 1년 주기로 보면 가격 차이가 별로 없습니다. 물론 올리지오를 1년에 한 번만 한다면 더 저렴한 건 맞겠지만 효과 및 유지 측면에서 생각하면 많이 부족하게 느낄 수 있다는 점,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 써마지와 올리지오, 어떤 걸 더 추천할까?
효과, 유지기간, 1년 가격 등 모든 측면에서 써마지가 올리지오보다 더 효과적입니다. 올리지오를 추천하는 경우는 1년에 1회 정도만 시술을 계획하고 있는데 비용이 부담될 때나 얼굴살이 적고 처짐도 적은 20~30대 초에 일회성으로 고주파 리프팅을 접해보고 싶을 때입니다.
"모든 면에서 써마지 600샷이
올리지오 600샷보다 낫다."
강력한 효과 및 지속을 원하면~ 써마지
부담 없이 자주 받길 원하면~ 올리지오
※ 노화가 있어도
비용이 너무 크지 않길 바라면서
탄력 저하가 심하지 않은 분만
써마지보다 올리지오를 추천함.
환자의 여러 상황에 따른 안내
시술을 결정하실 때는 효과나 비용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앞서 실제 본인의 피부 상태 및 개인적인 여러 상황을 고려하는 게 더 중요할 것입니다. 현재 피부 상태와 관련해서는 반드시 의사에게 대면으로 얼굴을 보이고 상담하시는 게 좋아요.
※필러, 지방이식, 실리프팅, LDM 이후의 고주파 시술 간격
예를 들어 위에서 잠깐 언급했듯이 필러 시술 후 1달이 지났다면 올리지오 시술 가능합니다. 고주파는 피부 진피층에 열을 전달하기 때문에 필러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또 지방이 꺼지지 않기에 지방이식 후에도 많은 분들이 시술 받고 계십니다. 실리프팅 시술도 한 달이 지났다면 올리지오나 써마지 받으셔도 됩니다. 고주파로 실이 녹지는 않습니다. LDM 리프팅을 받으셨다면 일주일 정도 지난 후 고주파를 받는 걸 추천드립니다.


© jonathanborba, 출처 Unsplash
고주파는 금속 제거를 하신 상태에서 받으셔야 하는데요. 임플란트, 금니, 교정 유지 장치는 있어도 시술 가능합니다. 다만 심장 스텐트 시술을 받은 경우, 올리지오 같은 고주파 시술은 어렵고요. 안면윤곽 후 핀 제거를 안 한 상태에서도 시술이 어렵습니다. 더 궁금하신 점은 내원하셔서 상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벨뷰 클리닉 '마크뷰' 진단 검사>


벨뷰 클리닉은 시술 전, 마크 뷰(Mark-Vu) 피부 진단을 통해 육안으로 확인이 어려운 피부 결, 색소 침착, 모공, 주름, 피부 톤, 다크서클, 광채, 홍조, 멜라닌, 피지, 여드름 균 등의 다양한 피부 문제점을 확인하여 최종 진단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보다 환자 개인에게 효과적인 시술을 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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