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방암은 의료기술발달에 힘입어 치료법이 다양해졌지만 여전히 여성암 발병률 1위입니다. 더욱이 한국유방암학회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서구와 달리 폐경 전 젊은 유방암환자의 비율이 46.5%로 높은편 입니다. 이에 젊어서부터 경각심을 가지고 유방 건강을 확인해볼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유방암 초기증상
유방암 초기증상은 크게 유방멍울, 유두 분비물, 피부색 변화 등으로 볼 수 있습니다.
- 유방멍울
유방은 부위에 따라 단단한 부분도 있고 부드러운 부분도 있습니다. 때문에 이상이 없는 단단한 부위를 멍울이라 착각하거나 반대로 혹이 생겼는데 정상으로 생각해 가볍게 넘기는 경우도 많습니다.
일단 단단한 부위에서 유독 더 두드러진 곳이 만져지거나 평소 부드럽던 부위에서 단단한 부위가 생겼을 때는 종양을 의심해봐야합니다. 유방멍울은 통증을 동반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통증 여부와 관계없이 유방멍울이 만져지면 즉시 유방 원스톱 토탈 케어를 받아볼 수 있는 봉봉성형외과에 내원하시어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 유두 분비물
유두에서 비정상적인 분비물이 나오는 경우에도 종양을 의심해 봐야합니다. 종양이 유관을 침범했거나 암이 유관에서 시작되면 비정상적인 분비물이 나올 수 있습니다.
특히 주로 한쪽 유두에서 분비물이 나오거나 한쪽 유두에서도 여러 개의 유관보다는 특정한 개의 유관에서 초콜릿색 또는 피색을 띤 분비물이 나온다면 정밀한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 피부 변화
피부변화는 유방의 굴곡 변화나 유두 및 피부의 함몰, 피부습진 등의 형태로 나타납니다. 특히 종양이 발생하면 피부를 더욱 안으로 끌어당기거나 탄력을 떨어뜨려 종양이 있는 쪽의 피부가 보조개처럼 들어가기도 합니다.
유두에 암이 직접 침범하면 피부습진처럼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 보통 습진처럼 가렵지는 않기 때문에 일단 피부변화가 나타나면 전문의에게 진찰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또 다른 유방암 초기증상으로는 유방에서는 이상한 점이 발견되지 않지만, 겨드랑이에서 혹이 만져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는 암이 전이되어 림프절이 커진 것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림프선염이나 결핵 등 다른 원인일 수 있고 겨드랑이에 있는 정상 유선조직을 종양으로 오인한 것일 수도 있어서 전문의의 진찰이 필요합니다.

유방암 초기증상이 의심될 경우 유방초음파 검사를 우선적으로 시행해 볼 수 있습니다. 유방암에 대한 검사 시, 실제 치밀 유방일 경우 유방촬영술에 대한 정확도가 70% 내외로 떨어지므로 유방초음파 검사를 같이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방초음파 검사는 유방의 악성과 양성혹, 염증성 병변, 물혹 등을 영상의 소견만으로도 구분이 가능하며, 방사선 노출이 되지 않에 인체에 무해합니다.

봉봉에서는 다년간의 풍부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숙련된 외과 전문의가 면밀한 유방초음파 검사 및 유방검진을 시행하며, 맘모톰 및 유방재건까지 원스톱 토탈케어를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여성분들을 위한 1:1 코디네이터가 보다 편안한 진료를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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