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금씩 기온이 높아지고 미세먼지까지 극성을 부리는 대기 환경은 피부 건강에 최악인 상황입니다. 가장 큰 문제는 모공 트러블인데요. 공기 중의 먼지가 얼굴에 달라붙고 땀이 나기 시작할 때 적절한 관리가 수반되지 않는 경우 모공 속에 노폐물이 쌓이고 배출이 더뎌지면서 모공이 넓어지고 피부 노화가 가속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모공이 넓어지는 증상은 피지 분비량이 많은 지성 피부나 여드름 증상을 수반하는 피부, 노화가 시작된 피부, 주름이 많은 피부일수록 더욱 가속되는 경향을 보입니다. 문제는 넓어진 모공을 장기간 유지하게 될 경우 블랙헤드나 여드름 뾰루지 등이 자주 유발되는 것은 물론 전체적인 피부 톤이 칙칙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전체적인 피부 건강과 피부 톤을 유지하기 위해선 모공 관리가 필수적인데요. 셀프 관리로 한계가 있다고 느끼면 모공축소레이저를 고려해보세요.
모공커지는 습관

화장 위에 또 화장을 하는 것은 모공 속에 노폐물을 쌓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메이크업과 노폐물로 덮인 모공은 늘어지고 커지게 될 수 있으니 수정 화장은 최소한으로 줄여야 합니다. 잦은 기름종이 사용은 피부 유분을 과도하게 흡수하게 되고 피부를 건조하게 합니다. 건조한 피부는 피지 분비를 왕성하게 해 모공을 커지게 만들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피지를 짜면 모공이 늘어나고 커질 수 있습니다. 집에서 잘못된 방법으로 지속적으로 피지를 짜게 되면 모공 주위에 상처가 생기게 되고 흉터와 모공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모공을 위해서는 꼼꼼한 클렌징이 중요한데요. 메이크업을 지우지 않고 자게 되면 메이크업이 모공을 막아 각종 염증을 유발해서 모공이 커질 수 있습니다. 손이나 화장솜을 이용해 피부를 세게 닦아낼 경우 모공이 쉽게 늘어나고 탄력을 잃게 합니다. 따라서 가벼운 터치로 살살 클렌징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뜨거운 물은 피부온도를 높여주어 유수분을 빼앗고, 차가운 물은 혈관을 수축해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피부가 너무 예민해지지 않도록 미지근한 미온수로 세안하는 게 모공에 좋습니다. 이 밖에도 무리한 다이어트, 자극적인 음식도 모공이 커질 수 있는 나쁜 습관입니다. 한번 커지게 되면 회복이 힘든 모공, 평소에 잘 관리해서 꿀 피부로 다시 태어나시길 바랍니다. 모공은 완벽한 제거는 어렵지만 자기 관리와 모공축소레이저로 충분한 호전과 유지가 가능하므로 희망을 가져도 좋습니다.
예방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

모공이 넓어지지 않도록 예방하려면 우선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물을 자주 마셔주고 외출 후에는 미세먼지와 메이크업을 깨끗이 제거할 수 있는 꼼꼼한 세안이 필요합니다. 세안의 마무리는 되도록 차가운 물이 좋습니다. 비타민 C와 젖산 섭취 역시 모공 건강에 효과적입니다. 딸기나 포도, 석류에 풍부하게 함유돼 있는 엘라그산은 모공을 수축시키고 피부 탄력을 증진시킴과 동시에 모공을 둘러싼 콜라겐 파괴를 막아 피부 모공 축소 및 탄력 증진에 도움을 줍니다. 피지 분비를 유발하는 잘못된 화장품 사용과 스트레스 그리고 잘못된 민간요법 등도 주의해야 합니다. 모공이 확대되어 모공축소레이저를 고민을 하는 이들이 많은데요. 넓어진 모공이 얼굴에 두드러지게 나타나 컴플렉스로 부각되는 것입니다. 모공은 털의 구멍을 말합니다. 피지선에서 분비된 피지가 모공을 통해 흘러나오는데 환경 또는 신체적 요인에 의해 모공이 확장될 수 있습니다.
확대시키는 요인

정상적인 모공 상태라면 육안으로 확인하기 쉽지 않을 만큼 작은 크기를 나타냅니다. 그러나 피부 타입과 호르몬 변화 그리고 계절적 영향, 피부 노화, 반복적인 여드름, 과도한 스트레스, 자외선 노출 등의 요인에 따라 모공 크기가 확대될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피지샘 분비는 모공 크기 확대의 일등공신입니다. 일반적으로 10대 후반인 사춘기에 피지샘 분비가 왕성해져 모공이 커지기 시작합니다. 20대 후반에 이르러 피부 노화가 나타나면서 탄력이 저하되고 모공을 조이는 힘마저 약해지는데 이는 모공 크기를 더욱 확대시키는 요인입니다. 따라서 모공 확대를 방지하기 위해 스스로도 피부 건강관리를 위한 노력이 필수입니다. 올바른 세안과 유분이 없는 보습제, 마스크팩 사용으로 각질과 노폐물을 제거하고 보습, 피부 탄력 증진에 힘쓰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하지만 이미 확대된 모공을 자가 노력으로 개선하기 쉽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미케이의원에서 모공축소레이저를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레이저를 통한 모공치료

만약 모공이 눈에 띌 정도로 도드라지게 넓어지고 악화된 상황이라면 모공축소레이저 치료가 필요합니다. 일반적인 관리만으로 모공 건강 개선을 기대하기 힘들기 때문에 현재의 증상과 원인을 파악해 그에 맞는 피부과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모공을 줄이는데 효과적인 치료는 프락셀, 레이저 등과 함께 고주파 관리나 필링 등의 다양한 시술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레이저를 통한 모공치료는 피부에 미세한 구멍을 내 피부 재생을 촉진시키는 원리입니다. 레이저 시술을 받고 난 후에는 붉은 기나 약간의 붓기가 나타날 수가 있는데 이는 개인의 피부 상태와 시술 강도에 따라 다르며 시술 후 미세한 딱지가 생기기 시작하기 때문에 얼굴이 어두워 보이고 피부 표면이 거칠어지지만 이후 자연스럽게 딱지가 탈락하게 되면 기미나 모공, 주름 등 피부가 개선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모공은 원인과 증상에 따라

미케이의원에서 살펴보면 모공은 원인과 증상에 따라 적용되는 시술 방법들이 상이할 수 있으며 일반적인 정보만 믿고 맹목적으로 시술을 선택하는 것보다는 전문 의료진에게 충분한 상담을 받고 시술을 선택하고 진행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모공 확장 유형은 피지 분비 과다형, 탄력 저하형, 흉터성 모공 등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피지 분비 과다형이라면 우선 피지 억제제 등의 약물요법을 실시합니다. 시술로 모공을 축소시켜도 피지 과다 분비에 의해 다시 확대되는 등 악순환이 반복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피지 억제제로 분비를 조절한 뒤 모공축소레이저 아쿠아필링, 소프트필링, 모공스케일링 등을 추가로 시행할 수 있습니다. 탄력 저하형은 피부 탄력 증진으로 모공을 수축시키는 치료 방법이 적용됩니다. 써마지, 울쎄라 레이저 등을 활용해 피부 리프팅, 탄력 개선을 우선적으로 실시합니다. 흉터성 모공이라면 도트필, 진피절제술, 프렉사 등을 재생 치료와 병행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