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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샤워습관 올바르게 고치도록 해요

미케이의원 · 미케이의원 · 2020년 9월 10일

땀 분비가 많은 계절에는 샤워를 자주 하게 됩니다. 그러나 너무 잦은 샤워는 피부를 건조하게 하는 등 문제를 발생시키기도 하므로 주의해야 하는데요. 특히 하루 동안 쌓인 피로를 풀기 위해 뜨거운 물로 샤워를 오래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하지만 몸에 뜨거운 물을 오래 끼얹으면 피부의 유수분 균형이 깨질 수 있고 피부 장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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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분비가 많은 계절에는 샤워를 자주 하게 됩니다. 그러나 너무 잦은 샤워는 피부를 건조하게 하는 등 문제를 발생시키기도 하므로 주의해야 하는데요. 특히 하루 동안 쌓인 피로를 풀기 위해 뜨거운 물로 샤워를 오래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하지만 몸에 뜨거운 물을 오래 끼얹으면 피부의 유수분 균형이 깨질 수 있고 피부 장벽이 손상을 입게 됩니다. 또한 피부건조증이나 가려움증이 생길 수 있으니 샤워는 42도 이하의 물로 최대 20분 이내에 끝내는 것이 좋습니다. 한편 아침과 저녁 모두 샤워를 해야만 개운한 느낌이 드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자주 샤워하는 것은 피부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피부를 감싸는 천연 오일막까지 제거해 피부 세포를 파괴하기 때문입니다. 반드시 하루에 두 번 샤워해야 한다면 아침 샤워는 바디 클렌징 제품이나 비누를 사용하지 말고 물로만 간단히 끝내는 게 도움이 됩니다. 이처럼 평소 건강한 샤워습관을 실천하면서 피부 건강을 지키는 것이 현명합니다. 잘못된 샤워습관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뜨거운 물과 차가운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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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 모락모락 나는 샤워실 안에 있으면 피로가 풀리는 듯한 느낌이 들이 몸이 저절로 노곤해집니다. 하지만 더운물로 오랜 시간 목욕을 하면 피부 건조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우리 몸의 천연 유분기가 필요 이상으로 씻겨 내려가고 습진이 심해지는 등 피부 트러블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 습진이 없는 사람도 유분기가 모자라면 피부 가려움증이 심해집니다. 따뜻한 물 또는 미지근한 물로 빨리 샤워를 끝내는 것이 피부 건조증과 가려움증을 막는 방법입니다. 또한 뜨거운 물로 피부가 붉게 변했다면 차가운 물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뜨거운 열 때문에 확장된 혈관을 수축시키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차가운 물이 피부를 보호하는데 특별한 장점이 있는 것은 아니므로 굳이 찬물로 샤워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좀 더 편안하게 느낄 수 있는 따뜻한 물로 목욕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잘못된 샤워습관을 고치려면 장시간 샤워는 피해야 합니다.

장시간 샤워 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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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를 너무 오래 하는 것도 피부에 좋지 않습니다. 샤워시간이 30분을 넘어가는 사람도 있는데 이는 잘못된 샤워습관 중 하나라고 봅니다. 샤워는 미지근한 물로 10분 내외로 짧게 마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샤워 후 몸에 있는 물기를 닦을 때 세게 닦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는 모공과 피부에 상처를 내는 행동입니다. 따라서 피부를 두드려 닦는다는 느낌으로 다가가야 합니다. 날씨가 습하고 더우면 자주 샤워를 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만 최대 하루 2회 이상은 하지 않는 것이 피부 건강을 위한 길입니다. 하루 2회를 할 때에도 바디클렌저 사용은 최소화하는 것이 좋으며 한 번은 물로만 샤워를 해주는 것이 피부 건강을 지키는 방법입니다.

샤워 순서 점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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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할 때 순서도 피부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몸을 먼저 씻은 후에 머리를 감는 순서로 샤워를 해왔다면 지금부터는 순서를 반대로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샴푸를 이용해 머리를 감으면 샴푸에 포함된 파라벤이나 알코올 등의 화학성분이 몸통 피부에 닿아 모공을 막을 수 있고 피부를 자극하며 피부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트리트먼트 또는 린스도 마찬가지입니다. 따라서 머리를 감은 뒤에 몸을 씻는 것이 좋으며 머리를 감은 후에는 미지근한 물로 깨끗이 헹궈 주셔야 합니다. 한편 샤워를 할 때 샤워와 동시에 세수까지 해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잘못된 샤워습관입니다. 얼굴 피부는 몸의 피부보다 민감합니다. 샤워기는 수압이 세기 때문에 샤워기로 얼굴에 물을 뿌리게 되면 훨씬 심한 자극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피부 장벽이 손상돼 피부 결이 거칠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세수는 세면대에서 미지근한 물을 받아 샤워와 별도로 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로션은 물기를 닦아낸 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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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케이의원에서 살펴보면 목욕을 한 뒤 피부에 남은 물기는 수건으로 두드려 닦으면 됩니다. 그다음 반드시 피부 보습제를 발라야 합니다. 로션은 물기를 닦아낸 즉시 발라야 피부 건조증이 심해지지 않습니다. 또한 머리카락이 아닌 피부에 남은 물기는 금방 증발하므로 굳이 완벽하게 물기를 제거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따라서 바디로션 등의 보습제는 물기가 완전히 마르기 전에 써야 합니다. 보습제는 습윤제와 밀폐제가 적절히 배합되어 있으며 습윤제는 수분을 끌어당기는 물질에 해당하고 밀폐제는 수분이 증발하지 않도록 보호막을 형성하는 물질입니다. 습윤제가 수분을 끌어당기지만 샤워 후 물기가 완전히 마르지 않아 피부가 촉촉한 상태에서 바르는 편이 더 많은 수분을 피부 속에 가둘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샤워한 지 3분 이내에 보습제를 바르는 게 적당합니다. 잘못된 샤워습관을 개선하면 피부가 건조하고 예민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샤워볼을 사용한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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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볼을 사용한 후에 욕실 안에 그대로 걸어두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사용한 샤워볼에는 피부의 죽은 세포와 세균이 남아있을 가능성이 높으며 습한 실내에 그대로 방치하면 세균 번식이 활발해집니다. 따라서 샤워 후에는 샤워볼을 깨끗이 헹궈 물기를 제거하고 햇빛이 드는 곳이나 건조한 장소에 보관해 말리는 것이 좋습니다. 잘못된 샤워습관으로 피부에 문제가 생겼다면 미케이의원에서 개선할 수 있습니다. 정품 레이저와 장비 사용으로 효과적으로 시술하고 있으며 개인의 이목구비를 고려하여 본인에게 가장 어울리고 자연스러운 디자인 완성합니다. 고객 한 분 한 분을 소중히 여기는 맞춤 클리닉으로 다가가고 있으니 만족감을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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