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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을 안지우고 자면 주의해야

미케이의원 · 미케이의원 · 2021년 7월 7일

피부는 평소 생활습관만 바꿔줘도 달라진 결과를 볼 수 있는데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피부를 망치고 있어요. 평소 눈을 자주 비비는 행위는 눈가의 주름 생성하고 다크서클을 유발해요. 또 속눈썹이 빠지는 것은 물론 눈알에도 무리를 줄 수 있으니 자제해야 해요. 특히 손에는 약 6만 마리의 세균이 있어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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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는 평소 생활습관만 바꿔줘도 달라진 결과를 볼 수 있는데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피부를 망치고 있어요. 평소 눈을 자주 비비는 행위는 눈가의 주름 생성하고 다크서클을 유발해요. 또 속눈썹이 빠지는 것은 물론 눈알에도 무리를 줄 수 있으니 자제해야 해요. 특히 손에는 약 6만 마리의 세균이 있어 신체 중에서도 위험한 부위에 해당하는데요. 이 상태로 얼굴을 만지면 세균이 옮아 각종 염증을 유발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해요. 또 술에 취하면 귀찮고 힘들어서 그냥 침대에 누워 자는 경우가 많을 거예요. 이런 일이 반복된다면 화장품이 모공을 막고 얼굴에 열이 생겨 트러블이 생성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화장을 안 지우고 자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미케이의원에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피부가 푸석푸석해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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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는 신경을 쓴다고 해서 하루아침에 달라지지 않는데요. 특히 밤늦게까지 술을 마시면 피부 컨디션에는 적신호가 켜질 수밖에 없어요. 과음이나 피로감으로 인해 화장도 제대로 못 지우고 잠든 다음 날에는 트러블이 생기거나 퉁퉁 부은 얼굴까지 각오해야 하는데요. 피부는 화장을 할 수 없을 만큼 거칠고 푸석푸석해집니다. 또 음주 중 손으로 뾰루지를 만지는 것도 금물인데요. 먼지나 오염물질이 묻은 손으로 만질 경우 여드름이 덧나거나 흉터가 남을 수 있어요. 이미 사용한 물수건으로 닦는 것도 피해야 해요. 과음이 잦으면 알코올 분해과정에서 생긴 독성 물질과 아세트알데히드가 피부 염증을 악화시켜 여드름과 뾰루지가 쉽게 생길 수 있어요. 부신피질 호르몬이 많이 분비되고 이 호르몬이 피지를 많이 생성하기 때문에 모낭이 막히고 이로 인해 여드름이 발생합니다. 여드름이 생겼을 때 결과를 볼 수 있는 간단한 응급처치가 바로 냉찜질인데요. 냉찜질은 피부를 진정시키고 피지선의 활동을 둔화시켜요. 그래도 여드름이 가라앉지 않으면 피부과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화장을 안 지우고 자면 안 되는 이유 놓치지 마세요.

자는 동안 분비된 노폐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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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건강을 위해서는 음주 중 수분을 충분히 보충해야 하는데요. 물 대신 탄산음료나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이 많은데 카페인은 피부 탈수를 촉진시키므로 도움이 되지 않아요. 술을 마시면 체내에 흡수된 알코올이 글루타치온이라는 피부보호 성분을 감소시키고 체내 수분을 증발시켜 피부가 건조해집니다. 과음한 다음 날 얼굴이 푸석푸석해지고 피부 각질이 일어나거나 주름이 생기는 것도 바로 수분이 과다하게 빠져나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음주 후에는 수분이 많이 함유된 로션을 바르고 물이나 이온 음료를 평상시의 2배 가량 마시는 게 피부 보습과 트러블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우유를 바르는 것도 좋은데요. 우유는 보습 외에 세정과 진정 작용을 하며 민감한 피부에 발라도 부작용이 적어요. 그러나 세안 후에는 반드시 깨끗이 씻어내야 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아무리 취했더라도 화장을 안지우고 자면 안 되는데요. 자는 동안 분비된 노폐물과 화장품의 기름 성분이 모공을 막아 피부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으니 꼼꼼하게 세안해 주세요.

피지 분비가 왕성한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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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이 높고 습한 여름 날씨로 피부 피지 분비가 왕성해지고 마스크 착용으로 각종 트러블까지 쉽게 올라오면서 꼼꼼한 클렌징 루틴이 필요한 시기인데요. 다만 유분을 제거하기 위한 과도한 세안은 잘못된 습관으로 피부막을 보호하면서 자극 없이 노폐물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해요. 아침과 저녁 피부에 맞춰 세안까지 맞춤 클렌징이 필요함을 잊지 마세요. 특히 피부 온도가 올라갈 때마다 피지 분비량도 비례해서 증가하는데요. 이로 인해 피부 표면 속 수분은 증발하고 모공이 점점 확장하게 됩니다. 결국 클렌징을 안 한다는 것은 피부 노화에 다다른다는 의미이기도 해요. 따라서 트러블 걱정 없는 청량한 여름날을 지내고 싶다면 무엇보다도 규칙적인 클렌징 루틴을 갖추는 것이 중요한데요. 매일 저녁 샤워 타임에 쿨링 클렌저를 활용한다면 상쾌한 기운과 함께 피부 진정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요. 화장을 안지우고 자면 후회할 수 있으니 꼼꼼하게 관리해 주세요.

피부 컨디션이 떨어지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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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과 열기가 가득한 여름인 만큼 세정력 강한 클렌저를 선호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하지만 그럴 경우 피부 장벽이 무너져 민감해질 가능성이 있다는 부작용이 있어요. 까다로운 여름 클렌징을 위해서는 젤 클렌저가 대안이 될 수 있는데요. 젤 클렌저 대부분은 합성 계면활성제가 함유되지 않은 타입으로 구성되어 민감성 피부에 사용해도 자극이 덜해요. 수분은 남기고 피부 표면은 유분으로 보호막을 감싸 자외선과 열로 민감해진 피부를 보호할 수 있어요. 하지만 그보다 중요한 점은 꼼꼼한 롤링인데요. 이 과정을 생략할 경우 각종 이물질이 깨끗하게 제거되지 않을 수 있어 부드럽고 섬세한 케어가 필수입니다. 화장을 안지우고 자면 날이 갈수록 피부 컨디션이 떨어지고 안색이 칙칙해질 수 있으니 서둘러 관리를 시작해보세요.

초기에 적극적으로 관리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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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을 살펴보면 하루 이틀 정도는 화장을 안지우고 자면 괜찮을 거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아요. 하지만 이렇게 잘못된 습관이 쌓이다 보면 피부에 트러블이 발생하고 안색도 어둡고 칙칙해질 수 있는데요. 피부 컨디션이 평소와 다르게 느껴진다면 그대로 방치하지 마시고 미케이의원에서 케어를 시작해보세요. 어떤 피부 문제라도 초기에 적극적으로 관리하면 쉽고 빠르게 개선할 수 있습니다. 충분한 상담을 통해 체계적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하면 누구나 달라질 수 있으니 포기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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