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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물 2L마시면 일상이 달라져요

미케이의원 · 미케이의원 · 2021년 7월 21일

우리 인체의 수분은 70%를 시작으로 나이가 들면서 점점 그 수치가 줄어드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몸에 수분이 부족하면 병이 들고 몸의 에너지도 점점 쇠약해질 수밖에 없어요. 그렇다면 적정한 수분 섭취량은 어느 정도일까 궁금하실 거예요. 정상적인 신체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성인 기준 하루에 최소 2리터의 수분이 꼭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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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체의 수분은 70%를 시작으로 나이가 들면서 점점 그 수치가 줄어드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몸에 수분이 부족하면 병이 들고 몸의 에너지도 점점 쇠약해질 수밖에 없어요. 그렇다면 적정한 수분 섭취량은 어느 정도일까 궁금하실 거예요. 정상적인 신체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성인 기준 하루에 최소 2리터의 수분이 꼭 필요하다고 보는데요. 이 수치는 음식물 속의 수분까지 포함한 수치입니다. 우리는 하루에 소변과 대변 그리고 땀, 호흡 등을 통해 1리터 이상의 수분을 배출하고 있는데요. 그만큼 수분 섭취는 필수불가결한 요소입니다. 또 지금 마시는 물은 인체의 순환기를 다 돌고 약 100일 후 배출된다는 것도 알아야 해요. 어떤 사람은 방금 마신 맥주가 바로 소변으로 나온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은 틀린 말입니다. 하루에 물 2L 마시면 어떤 변화가 나타나는지 미케이의원에서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몸에 수분이 중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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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너무 많이 마셔도 적게 마셔도 안 되는데요. 물을 너무 과도하게 마실 경우에는 물 중독에 빠져 건강에 이상히 생길 수 있어요. 반대로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으면 체내에 수분이 부족해 노폐물이 쌓이기 쉬운데요. 하루 물 권장량은 체격에 따라 자른 데 자신의 키와 몸무게를 더한 후 100으로 나눈 값만큼 마셔주면 됩니다. 우리 신체는 걸어 다니는 물주머니와 같은데요. 성인의 몸속에 함유되어 있는 수분의 비중은 60~70% 정도 되는데 이러한 수분은 우리 몸의 60조 개 세포에 관여하고 인체의 체액을 통해 혈액의 리듬을 관리하고 있어요. 특히 뇌와 척추에 관여하는 뇌척수액과 혈액의 흐름은 우리의 건강에 매우 중요한 요소인데요. 우리 몸의 면역 기능을 담당하는 림프관은 림프구가 함유된 림프액이 잘 흐르도록 도와줍니다. 림프액은 온몸을 끊임없이 순환하며 세포에 쓰이기도 하고, 노폐물과 찌꺼기를 모아 정화하는 역할도 해요. 하루에 물 2L마시면 달라질 수 있으니 오늘부터 시작해보세요.

물과 커피나 녹차는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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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커피나 녹차는 이뇨작용이 있기에 수분섭취에 적합한 음료가 아닌데요. 주변을 살펴보면 아무 맛이 나지 않는 물을 마시는 것을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이때 보리 차나 현미차, 옥수수 차의 경우 곡식이기에 물 대신 마셔주어도 무방해요. 하지만 시중에 판매하는 음료의 경우 혼합 첨가물이 포함되어 있으니 제대로 섭취하려면 곡물을 직접 넣어 끓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반대로 커피나 녹차는 물 대용으로 마실 수 없는데요.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는 이뇨작용이 있기 때문에 마신 양보다 더 많은 양의 물이 몸 밖으로 빠져나가기 때문입니다. 또 주목해야 할 것은 결명자차와 옥수수수염 차인데요. 두 음료를 물로 대신해서 많이 먹기도 하는데 결명자차와 옥수수수염 차는 카페인은 없지만, 이뇨작용이 활발해 물을 대체하여 마실 수 없어요. 하루에 물 2L마시면 여름시즌도 건강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물을 과도하게 많이 마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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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크림이나 로션을 바르기 전에 피부가 건조하다면 물을 꼭 마셔주세요. 피부가 건조하다면 내가 섭취한 수분으로 피부까지 물이 올라오지 못한다고 볼 수 있어요. 항상 스스로의 피부를 체크해서 건조한 경우 물을 마시는 양을 늘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아침저녁으로 혀를 보는 습관을 만들고 혀가 말라 지거나 갈라져 있다면 따뜻한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좋은데요. 혀가 갈라져 있으면 신장이 약하거나 상체의 열을 많은 경우 등으로 볼 수 있어요. 이때 따뜻한 물이 도움이 됩니다. 또 이렇게 자주 혀를 보는 습관은 건강을 체크하는 좋은 습관입니다. 소변이 탁하거나 거품이 많다면 소변에 수분보다 노폐물이 많다는 증거이며 체내에 수분이 부족하다고 볼 수 있는데요. 이런 경우 한 번에 마시는 수분을 양을 살짝 늘리고 자주 마시면 소변의 양이 증가하고 시원하게 보게 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하루에 물 2L마시면 일상이 달라질 수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물을 마셔도 흡수가 되지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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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물 2L마시면 좋겠지만 이렇게 물을 마셔도 흡수가 되지 않으면 화장실을 자주 가게 되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물이 마시고 나서 얼마 있다가 화장실을 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 물이 잘 흡수되지 않는다고 볼 수 있어요. 물의 흡수를 높이는 방법은 미지근한 물을 조금씩 그리고 자주 마시는 것입니다. 찬물은 오히려 체온을 떨어뜨리고 배를 냉하게 해서 소화불량 비만 등의 병의 원인이 될 수 있어요. 물이 따뜻할수록 흡수는 잘되고 배를 따뜻하게 하는 결과도 느낄 수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물이 먹기 싫어서 차를 대용할 경우에는 꼭 농도를 매우 희석해서 무슨 차인지도 모를 정도의 음료로 대용하는 것이 방법입니다. 차는 차대로 즐기고 물은 희석해서 드시는 것이 차의 장점도 취하고 인체에 수분을 공급하는 좋은 방법임을 기억해 주세요. 피부를 위해 사소한 습관도 놓치지 마세요.

피부가 건조하고 탄력을 잃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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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물 2L마시면 어떤 변화가 발생하는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있는데요. 따뜻한 물을 조금씩 자주 드시는 습관으로 수분을 공급하면 피부도 건강해지고 면역력도 지키는 좋은 습관입니다.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날이 갈수록 피부가 건조하고 탄력을 잃고 있다면 미케이의원에서 상담을 진행해보세요. 개인에 따라 라이프스타일이 다르고 피부 타입이 달라 일대일 맞춤 상담을 통해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여름시즌은 피부 관리가 까다로워 보다 섬세한 케어가 필요한 시기인데요. 정품 레이저와 장비 사용으로 다가가고 있으니 다양한 피부 고민에 대해 적절한 해답을 찾아보세요. 관리하면 피부는 건강에너지를 되찾을 수 있으니 미리 포기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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