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된 블로그 글

피부장벽 지키는 세안법 오늘부터 시작

미케이의원 · 미케이의원 · 2021년 7월 28일

피부는 온도와 습도 등 외부 환경에 많은 영향을 받기 때문에 계절 변화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대비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특히 여름에는 강한 자외선과 더운 열기 그리고 습한 공기, 실내 냉방기 가동 등으로 피부가 크고 작은 영향을 받고 있어요. 다양한 외부 환경에 지친 피부는 밸런스가 무너지면서 트러블이 생기거나 예민해질...

피부장벽 지키는 세안법 오늘부터 시작 관련 이미지 1

피부는 온도와 습도 등 외부 환경에 많은 영향을 받기 때문에 계절 변화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대비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특히 여름에는 강한 자외선과 더운 열기 그리고 습한 공기, 실내 냉방기 가동 등으로 피부가 크고 작은 영향을 받고 있어요. 다양한 외부 환경에 지친 피부는 밸런스가 무너지면서 트러블이 생기거나 예민해질 수 있음으로 관리에 신경 써야 해요. 우선 땀과 피지 분비가 많은 여름철에는 세안이나 샤워를 꼼꼼하게 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외출 후에는 바로 세안하고 평소 트러블이 잘 생기는 피부라면 자극이 적은 세안제를 선택한 후 거품을 충분히 내고 피부 결을 따라 부드럽게 마사지를 하듯 클렌징 하는 것이 좋습니다. 미케이의원에서 피부장벽 지키는 세안법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모공이 넓어지는 것을 예방

피부장벽 지키는 세안법 오늘부터 시작 관련 이미지 2

뜨거운 여름을 대비한다면 모공 관리도 서서히 시작해야 하는데요. 모공은 한번 넓어지면 좁히기가 어려우므로 손상되기 전 미리 관리하는 것이 중요해요. 날씨가 더워지면 피지 분비가 많아지고 모공도 더욱더 확장될 수 있는데요. 모공이 넓어지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우선 적정한 온도로 세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피부장벽 지키는 세안법은 너무 뜨거운 물보다는 체온보다 약간 높은 온도의 미온수를 이용해야 하는데요. 세안 후에 차가운 토너를 이용해 피부를 결대로 닦아주는 것도 좋습니다. 여름철에도 충분한 보습에 신경 써야 하는데요. 날씨가 더워지면 피부가 답답하다는 이유로 스킨케어를 생략하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세안 후 스킨케어 첫 단계에서 충분한 영양과 수분을 공급해야 합니다. 또 한낮 열기로 피부가 많이 지친 상태라면 진정 결과가 있는 마스크팩을 하거나 화장솜을 스킨에 적셔 차게 식힌 뒤 팩을 해주는 것도 좋습니다.

피부를 깨끗하게 유지하려면

피부장벽 지키는 세안법 오늘부터 시작 관련 이미지 3

여름철은 피부가 자외선에 노출되고 피지가 과하게 분비되어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피부 트러블이 일어나기 쉬운 시기인데요. 피부의 땀구멍을 막는 불순물을 제대로 세척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자극적이거나 인스턴트 음식 대신 소화가 잘 되는 음식과 과일 야채 위주로 섭취해보세요. 적당한 유산소 운동은 필수적이며 규칙적이고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하며 하루 2L 가량의 물을 마시는 것도 좋습니다. 외부적 원인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더러운 손이나 물질로 얼굴을 만지지 않아야 하는데요. 특히 여드름을 짜거나 건드리는 것은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자외선 등 외부 환경에 자극 받은 피부는 우선 진정시켜야 하며 외출 후에는 반드시 세안을 하여 피부를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피부장벽 지키는 세안법으로 관리하면 피부를 건강하게 가꿀 수 있습니다.

집중적 클렌징이 필요한 부위

피부장벽 지키는 세안법 오늘부터 시작 관련 이미지 4

피부장벽 지키는 세안법에서 살펴보면 피부에 불필요한 자극을 줄이면서 피지와 불순물을 확실히 제거하려면 세안 시 물 온도도 중요한데요. 너무 찬 물은 모공을 수축시켜 모공 내 피지를 제거하기 어려워지고, 너무 뜨거운 물은 모공이 확장되고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어요. 따라서 먼저 미지근한 물로 세안한 후 마무리 단계에서 찬 물로 피부 리프팅 결과를 줄 수 있습니다. 세안은 아침과 저녁 2번 해야 하는데요. 아침에는 수면 중 분비된 피지를 제거하고, 저녁에는 하루 종일 피부에 붙은 피지, 먼지, 불순물을 제거하기 위함입니다. 특히 손은 세균에 노출되기 쉬운 부위이므로 세안 전 손부터 깨끗이 씻는 것이 중요한데요. 또한 손바닥 전체 보다는 손가락 끝으로 빙글빙글 롤링하면서 세안하는 것이 피부에 자극이 덜 가게 할 수 있어요. 특히 콧망울과 티존 부위는 집중적 클렌징이 필요한 부위로 적절한 압력으로 롤링하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 장벽을 손상시키지 않도록

피부장벽 지키는 세안법 오늘부터 시작 관련 이미지 5

메이크업을 한 피부의 경우 클렌저로 메이크업 잔여물을 백프로 제거하는 것이 필요한데요. 저마다 다른 피부 상태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액체에서 파우더형까지 다양한 제형의 클렌저가 등장했어요. 오일타입 클렌저의 경우 지성피부도 사용 가능하며, 오일로 녹여낸 메이크업 잔여물을 말끔히 제거하면 피부트러블 걱정 없이 클렌징이 가능합니다. 파우더타입 효소 클렌저는 각질 제거 결과가 있으나 잦은 사용은 피부 장벽까지 손상시킬 수 있어 어느 정도 기간을 두고 사용해야 합니다. 밀크타입 클렌저는 타 클렌저에 비해 자극이 덜하여 건성 피부에게 적합하지만, 피지 세정 결과는 그만큼 저하될 수밖에 없는데요. 따라서 다른 클렌저를 추가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엇보다 모든 클렌저는 계면활성제가 들어있어 오랜 시간 피부 위에서 롤링하면 피부 장벽을 손상시킬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하는데요. 1분 이내 짧은 시간 내로 클렌징 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피부장벽 지키는 세안법 어렵게 고민하지 마세요.

사소한 증상도 눈여겨봐야

피부장벽 지키는 세안법 오늘부터 시작 관련 이미지 6

기온과 습도가 높아지는 여름에는 피부질환이 더 악화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한데요. 특히 외출 후 집에 돌아오면 피부에 자극을 줄이는 세안을 통해 얼굴에 묻은 외부의 오염물질과 유해물질 그리고 땀과 노폐물을 잘 씻어내 주는 것이 중요해요. 주기적으로 얼굴의 피지와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해 주고 블랙헤드와 모공도 케어해야 하는데요. 피부타입에 맞는 화장품을 사용하는지 스스로를 체크해보세요. 피부장벽 지키는 세안법으로 관리해도 피부 컨디션이 저조하고 트러블에 시달리고 있다면 미케이의원에서 상담을 진행해보세요. 여름시즌에 피부 관리를 소홀히 하면 급격한 노화로 이어질 수 있으니 사소한 증상도 눈여겨 봐주세요. 관리하면 노안에서 벗어나 동안으로 이미지 변신이 가능합니다.

피부장벽 지키는 세안법 오늘부터 시작 관련 이미지 7

피부장벽 지키는 세안법 오늘부터 시작 관련 이미지 8

피부장벽 지키는 세안법 오늘부터 시작 관련 이미지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