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침과 저녁에 한 번씩 샤워를 하지만 일부에서는 찝찝하다는 이유로 땀을 흘릴 때마다 샤워를 하는데요. 많게는 하루에 3번에서 4번씩 씻기도 해요. 그러나 이 같은 샤워 습관은 피부 건강을 해치는 원인이 될 수 있어요. 지나치게 자주 샤워를 할 경우 피부를 감싸는 천연 오일막이 제거되고 피부 세포가 손상될 수 있는데요. 특히 샤워할 때마다 바디클렌징 제품 또는 비누를 사용한다면 피부가 손상되기 쉬워 주의가 필요해요. 하루 샤워 횟수는 2회 이하가 적당한데요. 이보다 더 자주 샤워를 한다면 아침에 바디클렌징과 비누를 사용하고 이후에는 물로만 간단히 씻도록 해야 합니다. 미케이의원에서 피부를 괴롭히는 잘못된샤워습관에서 대해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뜨거운 물로 30분 이상 샤워는 금물

주변을 살펴보면 하루 동안 쌓인 피로를 풀기 위해 뜨거운 물로 오래 샤워를 하는 사람이 많은데요. 일부 사람의 경우 뜨거운 물로 30분 이상 오래 씻기도 해요. 이 같은 샤워 습관은 피부 유·수분 균형을 무너뜨리고 피부 장벽을 손상시킬 수 있는데요. 증상이 심해지면 피부건조증, 가려움증과 같은 피부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주의하셔야 해요. 피부 건강을 위해서는 샤워는 42도 이하의 물로 최대 20분 이내에 끝내는 것이 좋아요. 한편 샤워를 하다 보면 샤워기로 몸과 얼굴을 동시에 씻는 경우가 많은데요. 하지만 이 역시 좋지 않은 습관입니다. 얼굴은 몸보다 피부가 예민해 수압이 센 샤워기로 물을 뿌리면 피부에 강한 자극이 가해지기 때문입니다. 피부 장벽이 손상되고 얼굴 피부가 거칠어지는 원인이 될 수 있어요. 따라서 샤워할 때는 샤워기로 몸을 씻은 뒤 세수는 세면대에서 따로 하도록 해주세요. 잘못된샤워습관 늦지 않게 개선해보세요.
샤워 순서도 체크해야 하는 이유

샤워할 때는 머리를 먼저 감은 뒤 몸을 씻는 게 좋은데요. 샴푸에는 파라벤, 알코올 등 화학성분이 포함돼 있어요. 따라서 몸에 이 같은 성분이 남는 경우 피부 모공을 막고 자극해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트리트먼트와 린스도 마찬가지인데요. 머리를 감은 뒤에는 미지근한 물로 머리뿐 아니라 몸까지 깨끗이 헹궈야 해요. 사용한 샤워타올과 샤워볼에는 피부의 죽은 세포와 세균이 남아있는데요. 특히 샤워 후 샤워타올이나 샤워볼을 대충 헹궈 습한 욕실 내에 걸어두면 세균이 번식하기 더욱 쉬워요. 이 같은 사실을 모르고 샤워타올이나 샤워볼을 다시 사용하면 피부 질환을 유발하는 원인이 되기도 하는데요. 따라서 샤워타올은 사용 후 구석구석 헹궈 물기를 가능한 제거하고, 햇빛이 들고 건조한 장소에 보관해 말리도록 해주세요. 사용 기간 역시 두 달을 넘기지 않는 게 좋습니다. 잘못된샤워습관 더 이상 반복하지 마세요.
보습제는 물기가 마르기 전에

잘못된샤워습관에서 살펴보면 머리카락이 긴 사람은 샤워 후 머리를 말리기 위해 수건을 두르곤 하는데요. 그러나 장시간 수건으로 축축한 머리를 말고 있으면 습하고 따뜻한 환경에서 세균이 증식해 두피가 손상될 수 있어요. 젖은 머리에 수건을 두르고 있는 시간이 길수록 세균이 잘 증식해 피부염 발생 위험도 높아지는데요. 따라서 샤워 후에는 선풍기, 헤어드라이어 등을 이용해 바로 머리를 말려주는 게 좋습니다. 뜨거운 바람은 머리카락과 모낭에 손상을 입힐 수 있는데요. 따라서 머리카락과 헤어드라이어 사이에 30cm 정도 간격을 둔 채 시원한 바람으로 말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바디로션 등의 보습제는 물기가 완전히 마르기 전에 써야 하는데요. 보습제는 습윤제와 밀폐제가 적절히 배합돼 있어요. 습윤제는 수분을 끌어당기는 물질이고, 밀폐제는 수분이 증발하지 않도록 보호막을 형성하는 물질인데요. 습윤제가 수분을 끌어당기기는 하지만 샤워 후 물기가 완전히 마르지 않아 피부가 촉촉한 상태에서 바르는 편이 더 많은 수분을 피부 속에 가둘 수 있어요. 따라서 샤워한 지 3분 이내에 보습제를 바르는 게 좋습니다.
건조한 증상이 지속 반복된다면

많은 사람이 하루 혹은 이틀에 한 번은 샤워를 하는데요. 지속해서 잘못된 샤워 습관을 갖고 있었다면 피부 건강을 해칠 수 있어요. 따라서 나도 모르게 해오던 잘못된샤워습관을 개선해야 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너무 자주 샤워하는 것은 피부에 해로운데요. 피부를 감싸는 천연 오일막까지 제거해 피부 세포를 파괴할 수 있으니 주의하셔야 해요. 샤워를 자주 해야 한다면 바디 클렌징 제품이나 비누를 사용하지 말고 물로만 간단히 끝내는 게 좋습니다. 이러한 노력에 불구하고 피부에 건조한 증상이 지속 반복된다면 검사를 받아보셔야 하는데요. 가정에서 셀프로 관리해도 개선되지 않는 부위는 보다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케어가 필요합니다. 지금 나에게 필요한 솔루션을 찾고 싶다면 상담부터 진행해보세요.
정품 레이저와 장비 사용으로

무조건 자주 씻고 꼼꼼하게 씻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개인에 따라 라이프스타일이 다르고 피부 타입이 달라 일대일 맞춤 관리가 중요해요. 현재 잘못된샤워습관을 반복하고 있다면 피부 컨디션이 떨어질 수밖에 없는데요. 미케이의원에서 현재 상태를 진단하고 케어를 시작해보세요. 정품 레이저와 장비 사용으로 효율적으로 시술합니다. 고객 한 분 한 분을 소중히 여기는 맞춤 클리닉으로 다가가 편안하고 깨끗한 피부를 찾아드리고 있으니 서둘러보세요. 관리하면 누구나 증상을 개선하고 아름다운 피부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작은 증상도 그냥 지나치지 말고 눈여겨 봐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