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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치성갈색반점 어렵고 재발이 잦은 질환

미케이의원 · 미케이의원 · 2022년 2월 15일

오타모반이나 밀크커피 반점 그리고 베커모반 등의 갈색 반점은 난치성 색소질환인데요. 난치성이라고 분류된 데는 그만큼 치료가 어렵고 재발이 잦은 질환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해당 질환은 색깔이나 형태가 비슷해 맨눈으로 구분이 어렵기 때문에 치료를 위해서는 색소의 종류와 크기 그리고 두께와 위치, 피부 상태 등에 대한 명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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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모반이나 밀크커피 반점 그리고 베커모반 등의 갈색 반점은 난치성 색소질환인데요. 난치성이라고 분류된 데는 그만큼 치료가 어렵고 재발이 잦은 질환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해당 질환은 색깔이나 형태가 비슷해 맨눈으로 구분이 어렵기 때문에 치료를 위해서는 색소의 종류와 크기 그리고 두께와 위치, 피부 상태 등에 대한 명확한 진단이 필요한데요. 이를 토대로 치료 계획을 세우게 되는데 이에 명확한 진단을 위한 의료진과의 상담이 중요합니다. 오타모반은 눈이나 광대뼈 주변에 주로 생기고 동그란 형태여서 기미와 유사해 많은 환자가 착각하게 되는데요. 특히 진피 부위에 멜라닌세포가 비정상적으로 증가하는 질환으로 20대 전후 여성에게 많아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요. 미케이의원에서 난치성갈색반점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조기에 치료가 필요한 색소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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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치성갈색반점은 시간이 지날수록 이마나 관자놀이 그리고 콧방울 등에도 나타나며 갈색에서 회색, 청회색 등 다양한 색깔로 나타나는데요. 밀크커피 반점은 표피에 멜라닌 색소가 증가하여 발생하는 연한 갈색의 선천성 반점입니다. 색깔이 균일하고 난원형 또는 원형으로 경계가 명확해 치료가 잘 되는 편인데요. 특히 얼굴과 몸 어느 부위에나 생길 수 있으며 성장기에 15cm 이상 커지거나 진해지기 때문에 조기에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베커 모반은 연갈색 또는 흑갈색의 불규칙한 모양의 반점으로 사춘기 전후 남성에게 많은데요. 팔 윗부분과 앞가슴 그리고 어깨, 등과 같이 상체에 주로 생기고 10~20cm 이상 점점 커지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포토나 QX-MAX, 레블라이트 등과 같은 레이저를 이용한 치료를 진행하는데 통증이나 치료 후 딱지를 제거했을 때 주변 피부와 컬러 차이가 나는 고출력과 달리 저출력 방식은 통증이나 피부 손상을 줄이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치료 적기를 놓치지 말고 대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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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를 이용한 케어는 시술 후 딱지가 생기지 않기 때문에 색소침착 염려도 적은데요. 색소 병변에 균일한 에너지를 전달하기 때문에 넓은 반점 부위에 동일하게 개선을 도모할 수 있으니 난치성갈색반점 상담을 통해 케어를 시작해 보세요. 난치성 색소 질환이라 해도 환자의 피부와 병변 특성에 맞춰 적합한 레이저 치료를 받으면 충분히 치료가 가능한데요. 그러나 해당 질환의 치료 경험이 적은 경우 잘못된 피부질환으로 오인하는 경우가 있어 체계적으로 상담을 받는 것이 우선이라고 봅니다. 또 치료 적기를 놓치지 말고 대응하는 자세가 필요한데요. 특히 최근에는 갑작스러운 추위와 건조한 환경으로 인해 피부에 대한 고민으로 피부과를 찾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그동안 강한 자외선으로 인해 각종 색소들이 진해지면서 색소 질환 치료를 위해 내원하는 환자들이 대다수입니다. 이들 중 기미라고 자가진단 후 피부과를 찾는 경우도 있지만, 단순한 기미 잡티가 아닌 난치성 갈색 반점 등의 다른 질환인 경우이거나 복합된 경우가 많아 디테일한 케어가 필요합니다.

개인에 따라 증상이 다를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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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모반이나 밀크커피반점 그리고 부분 편측 흑색점증, 반문상 모반 및 헤나염색 등으로 발생하고 있는 릴흑색증 등 다양한 종류의 난치성 갈색 반점은 다른 질환으로 오인하기 쉽고 눈으로 보기에는 다 비슷해 보이는데요. 다양한 진단 장비를 통해 명확한 진단을 먼저 받은 후 적절한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타양 모반은 얼굴에 3차 신경이 지배하는 눈 주위 광대뼈 부위와 콧망울, 관자놀이 등의 피부 진피 깊은 부위에 비정상적인 멜라닌세포가 증가하는 질환인데요. 특히 여성의 경우 20대 전후로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초기에는 눈 밑 광대 부위에 동글동글하게 갈색의 반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일반적인 기미나 잡티와 감별이 어려울 수 있어요. 그러나 진행될수록 양측 이마와 관자, 드물게는 윗눈꺼풀, 콧망울 등에도 색소가 나타나며 점점 색소가 갈색에서 회색 또는 청회색 등으로 진해져서 기미보다 어두운 칙칙한 잿빛을 띄게 되는데요. 광대 부위뿐 아니라 이마와 콧망울 등에도 색소가 나타나면 기미와 쉽게 감별이 가능하지만 기미와 같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눈에 띄게 커지거나 진해지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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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커피반점은 얼굴과 신체 등에 연한 갈색의 얼룩이 묻은 듯한 편평한 반점으로 매우 다양한 크기로 나타나는데 대부분 선천적으로 발생하고 있어요. 균일한 색상을 보이고 2-20cm에 대부분 경계가 명확한 난원형이나 원형의 반점으로 나타나며 경계가 매끄럽거나 또는 불규칙한 형태로도 발생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얼굴과 몸 어느 부위에나 생길 수 있으며 성장기에 이르러 눈에 띄게 커지거나 진해지는 경우가 많아요. 경계가 불규칙하고 비교적 크기가 적으며 얼굴에 발생한 경우라면 치료가 수월합니다. 반면 부분 일측 흑색점증은 작은 갈색 또는 흑색의 반점들이 정상 피부 위에 다발성으로 군집을 이루어 신체의 편측에 발생하는 색소성 질환인데요. 일반적으로 관자부위와 턱, 이마 등 얼굴에 잘 발생하지만 신체 어디든지 발생할 수 있고 얼굴에 발생한 흑색점증은 치료 결과가 우수해요. 난치성갈색반점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사후관리까지 꼼꼼하게 진행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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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난치성 색소 질환의 치료는 피부과 병원마다 또는 증상의 정도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대개 최소 10회 정도의 치료가 필요한데요. 각각의 질환에 따라 피부층 내의 멜라닌 색소의 위치와 종류 등이 다르므로 형태와 피부 타입 등을 고려해 적합한 레이저 치료를 적절히 병행해야 합니다. 또한 레이저 치료 후에는 치료 부위에 붉은기와 약간의 멍이 들기도 하지만 대부분 5일 이내로 회복되며 시술 후에도 바로 세안과 메이크업이 가능해 일상생활에 지장은 거의 없어요. 난치성갈색반점이 고민이라면 미케이의원에서 상담을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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