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몸의 표피가 지나치게
건조하게 되어 수분이 부족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미케이의원과 함께 알아보겠는데요.
피부보습생활습관이 중요한 이유는
평상시에 관리를 잘해야 시간과
비용을 아낄 수가 있고 건강까지
챙길 수 있어서 입니다.
표피층은 단순하게 실용적으로
더위와 추위를 막아주는 역할만
하는 것이 아니죠.
심미적인 역할도 수행을 합니다.
생각해 보시면 맑고 투명해 보이는
피부를 가진 사람은 왠지 이미지가
좋습니다.
건강해 보이고 생기가 넘쳐 보이며
무슨 일을 하여도 적극적으로 임할
것 같다는 느낌을 주기에 충분하죠.
반면에 얼굴이 칙칙한 느낌을 주고
표피층이 푸석거린다면 긍정적인
인상을 타인에게 주기는 힘듭니다.
현대 사회에서는 개인의 이미지도
일종의 경쟁력이라고 보셔야 하는데요.
각질관리의 중요성

평상시에도 피부보습생활습관을
인지하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우선 각질에 대하여 이야기를 해보겠는데요.
눈으로 보기에 좋지 않을 뿐만이 아니라
실제로 건강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주죠.
그래서 꾸준하게 제거를
해주는 것이 중요한데요.
적절한 두께로 유지하는 것에
유의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피부의 수분이
증발하는 현상을 각질이 막아주기도 하지만
수분이 표피층에 흡수가 되는 것을
방해하기도 하거든요.
그러므로 적절한 두께를 평상시에
유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여름에는 효소세안제를 사용하신다면
추운 시즌에는 각질을 제거하면서 동시에
수분 공급도 해주어야 하겠죠.
수면필링팩과 같은 화장품을
이용해도 좋은데요.
밤에 잠자는 사이에 각질이 떨어지도록해주므로
일주일에 2회나 3회 정도 이용하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크림을 발랐는데도 불구하고 본인의
얼굴에서 겉도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필오프팩을 이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에 수분공급도 중요해

샤워와 세안도 피부보습생활습관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행위인데요.
하루 동안 말라 있던 상태의 몸과
얼굴에 즉각적으로 또 직접적으로
수분을 공급하죠.
그렇지만 지나치게 뜨겁게 오래하면
오히려 건조하게 만들 수도 있어서
유의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뜨거운 물로 인하여 발생하는 증기는
표면에 있는 천연 보습막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줍니다.
그러므로 뜨거운 온도로 길게 씻고
거품 세안까지 하는 것은
권장드리지 않는 방식이죠.
가습기를 현명하게 이용하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추운 계절에는 수분크림과 수분에센스를
정성스럽게 발라도 별다른 변화가
없을 수도 있는데요.
이것은 수분 화장품의 원리가 공기 중에
있는 수분을 피부로 끌어당기는 역할을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즉 애초에 공기가 건조하다면 별로
소용이 없는 것이죠.
가습기를 준비하셔서 지속적으로 틀어두시는
것이 보습에 유리합니다.
크림과 마스크팩으로 촉촉하게

크림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수건을 예시로 말씀을 드리자면
수건이 말라있는 상태에서 분무기로
물을 뿌려도 금방 다시 마르죠.
피부보습생활습관에 관심이 있다면
우리의 표피도 이와 비슷하다는 점을
이해하시면 좋습니다.
말라 있는 상태에서 크림을 바른다고
하여도 수분이 별달리 보충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각질층 끝 부분까지 제대로 적셔주기
위해서 효과 있는 것은 바로 마스크팩입니다.
가성비가 좋은 마스크팩을 자주 하는 것이
비싼 마스크팩 한 번을 하는 것보다
더욱 도움이 됩니다.
다만 저렴한 마스크팩은 금방
마를 수가 있으므로 그 위에 쿠킹 랩을
씌우고 사용하면 좋겠습니다.
유분을 넣는 것도 권장할만한 방법이
되겠습니다.
수분을 가두어 주고 윤기가 살아나게
해주면서 외부 환경으로부터 보호도
해주므로 효과가 있죠.
피부를 건강하게 하려면

마스크팩을 하신 이후에 크림을 마치
마사지를 하듯이 발라주세요.
피부보습생활습관이 되도록 자주
하시면 좋구요.
화장품에서 많이 활용을 하는 유분
물질은 호호바, 마유, 올리브,
세라마이드 등이 있겠습니다.
그리고 신경써서 발라주면 좋은
성분이 또 있습니다.
바로 오클루시브 라고 하는데요.
피부 표면을 코팅을 하듯이 보호할
수 있는 좋은 성분이죠.
바셀린으로 우리가 이미 잘 알고
있는 제품이 바로 이 성분을 갖추고
있다는 점 알고 계셨나요.
이 밖에도 건강하게 그리고 촉촉하게
표피층을 유지하는 방법을 알아볼게요.
과다하게 샤워를 뜨겁고 오래 하는
것은 피하고 탕욕을 하는 것도 주1회
정도로만 하시는 것이 좋죠.
세정제를 너무 많이 사용하는 것도
피해야 하는 습관입니다.
가습기를 틀어서 실내 습기를 일정 수준
이상으로 유지하는 것도 좋은데
최소 40% 이상을 유지하면 도움이 되죠.
적절하고 꾸준한 보습

그리고 피부보습생활습관으로는
물을 자주 마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하루에 8컵 정도를 마시면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죠.
보습제를 사용하는 것도 분명 좋은
방식이지만 문제는 과도하게 많이
사용할 때 나타납니다.
너무 많이 보습제를 바르면 어떻게 될까요.
모공을 막아버리는 일이 발생할 수가 있고
그렇게 되면 결국 여드름이 발생하게 되죠.
제대로 관리를 해줘야 하는데 지나치게
보습을 위한 제품을 사용하면
오히려 피부에 트러블이 발생할 수가 있으니
조심하기 바랍니다.
오늘은 어떻게 피부에 보습을
잘 할 수 있는가 알아보았습니다.
적절한 수분을 지속적으로 공급하지 못하면
표피층이 마르게 되고 심한 경우에는
갈라질 수도 있으니까 평소에 많은
관심을 가지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만약 혼자서 조치하기 힘들 정도로
문제가 생긴다면 풍부한 노하우가 있는
곳에 가셔서 꼼꼼하게 검사를 받고
도움을 받아보시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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