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온이 점점 상승하며 땀과 더위 등으로
불편을 겪는 경우가 늘고 있는데요.
벌써 모기가 기승을 부리기도 해서 자다가
모기 소리를 듣고 깨는 분도 계실 겁니다.
이렇게 여름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좀 더 시원하고 쾌적하게 지내고자 냉방기기를
점검하고 청소해 꺼내놓는 분도 계실 텐데요.
실내를 적당한 온도와 습도로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여름철피부관리에도
신경을 써주어야 합니다.
우리나라의 여름은 해가 길고 고온다습합니다.
봄이나 겨울과는 다른 방식으로 보살펴야 하죠.
이번 시간에는 일상생활에서 할 수 있는
관리방법부터 시술을 통한 스킨케어까지,
다방면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가올 여름을 대비해
새로운 피부케어 계획을 세우고자 하는
분이라면 주목해주시기 바랍니다.
자외선이 일으킬 수 있는 문제

여름에 가장 문제가 되는 요소를 하나만
꼽으라면 여러분은 뭐라고 대답하실 건가요?
아마 답변이 조금씩 다를지는 몰라도, 많은 분이
강렬한 햇빛을 피해야 한다고 답하실 텐데요.
앞에서 말씀드렸듯 여름에는 해가 길어
그만큼 자외선에 노출되기 쉬운데,
계속된 자외선 노출은
다양한 문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체온이 지나치게 상승하는 것은
건강에 좋지 않으며, 햇빛에 노출된 피부는
멜라닌 세포가 자극받아
멜라닌 색소가 늘어나면서 얼굴 곳곳이
색소침착으로 얼룩덜룩해지기 쉽죠.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고,
얼굴을 가릴 수 있는 모자나 양산을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또, 길이가 지나치게 짧은 옷보다는
피부를 적당히 가려줄 수 있는
옷을 입는 것도 도움이 되죠.
실외에 오랫동안 있어야 한다면
자외선 차단제를 약 2시간 간격으로
덧바르는 것도 여름철피부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적당한 피부 온도 유지하기

피부 온도가 치솟지 않도록 신경 써주는 것도
여름철피부관리 방법 중 하나인데요.
여름철 밖에서 활동하다 보면 피부 온도가
40도 가까이 치솟기도 합니다.
살갗의 온도가 지나치게 상승하면
열을 방출하는 기능이 저하되고,
이는 피부노화로 이어지기에 조심해야 하죠.
고온 때문에 콜라겐층에 문제가 생기면서
탄력은 떨어지고 주름이 생길 수 있습니다.
팩으로 피부 온도를 적당히 낮춰주는 것이
도움이 되는데요.
시중에 판매되는 제품 중 여러분의 스킨타입에
어울리는 제품을 사용하셔도 좋고,
집에서 직접 오이나 감자, 알로에 등으로
천연팩을 만들어 쓰는 것도 도움이 되죠.
또, 시원한 우유나 녹차를 화장솜에 적시고
이것을 얼굴에 약 3~5분간 올려놓는 식으로
간편하게 팩을 하는 것도 얼굴 온도가
지나치게 치솟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비타민과 수분섭취를 통한 변화

또, 비타민과 수분섭취량에 신경 쓰는 것도
여름철피부관리에 도움이 되는데요.
신선한 채소와 과일 섭취량을
늘리는 것은 어떨까요?
물은 개인차가 있으나 보통 하루에
2리터 정도 마시는 것이 권장됩니다.
물론 이 수치는 어디까지나 평균적인 값일 뿐,
여러분의 식단이나 체격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아보카도나 토마토, 수박, 석류,
키위, 시금치 등의 과일과 채소는
항산화작용을 하므로 이러한 먹거리를
챙기는 것도 도움이 되죠.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기 어렵다면
비타민이나 콜라겐 등의 성분이 함유된
영양제를 먹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여러분이 꾸준히 지속할 수 있는,
나만의 방법을 찾아내시기 바라요.
이렇게 해서 평소에 꾸준히 해볼 수 있는
스킨 관리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지금부터는 시술을 통해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죠.
여러 가지 시술로 관리받을 수 있는 곳

미케이의원에서는 다양한 플랜으로
내원하신 분의 여름철피부관리는 물론,
계절마다 달라지는 피부 환경까지 생각해
피부를 케어해드리고 있습니다.
각자의 스킨타입은 물론 여러분이
개인적으로 달라졌으면 하는 부분까지
꼼꼼하게 체크해 계획을 세우는
곳이기도 한데요.
물광주사, 리쥬란힐러, 백옥주사 등의
각종 주사시술은 물론 기미와 색소 등의
색소침착 관리를 위한 레이저토닝 등
여러 가지 시술을 받으실 수 있죠.
앞에서 강한 자외선에 계속해서 노출될 경우
얼굴 곳곳의 멜라닌 세포가 자극받아
멜라닌 색소가 증가하고, 이것이 색소침착이
될 수 있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자외선 노출로 색소질환이 생기며 얼굴이
얼룩덜룩해졌다면, 본원의 레이저토닝으로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햇빛에 영향을 받아 색소침착이 생긴 경우,
여름에는 진해지고 겨울에는 옅어지는
변화가 나타나기도 하는데요.
하지만 겨울이 되어도 흐려지는 것일 뿐,
사라지지는 않아서 따로 관리를 해주어야 해요.
레이저토닝으로 색소침착 케어하기

해당 기관의 레이저토닝은 깊은 곳에 있는
색소까지 케어해주는 것은 물론,
치료할 때의 피부손상이 적으며 딱지도
거의 생기지 않는 것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또, 콜라겐 재생을 유도해 피부결이 이전보다
매끄러워지는 변화도 기대할 수 있죠.
1064nm의 파장이 살갗 깊은 곳까지
침투할 수 있어서, 케어에 오랜 시간이 필요한
깊은 기미와 색소에 작용해
맑아지는 얼굴을 기대할 수 있어요.
악성기미, 난치성 색소질환은 물론
밀크커피반점, 모공, 오타모반, 잔주름 등
다양한 문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시술로도 주목받고 있죠.
레이저토닝을 받으셨다면
약 1주일 정도는 음주, 찜질방, 사우나,
열탕 목욕을 삼가야 하는데요.
또, 세수할 때 지나치게 뜨거운 물로
씻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해요.
오늘은 미케이의원과 함께
일상생활에서 할 수 있는
여름철피부관리부터 시술을 통한 케어까지,
다방면으로 살펴보았는데요.
다가올 여름 건강하고 쾌적하게
보내시기를 바라며 이번 시간 여기서 마칩니다.



#여름철피부관리 #미케이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