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얗고 깨끗한 피부는 많은 분이 꿈꾸는
미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깔끔하게 잘 관리하는 인상을 줄 수도 있고
전체적으로 이목구비가 더 잘 보이면서
선명한 인상을 남기기에도 좋습니다.
많은 분이 하얀 피부는 타고나야 한다고들
많이 생각합니다.
피부가 타지 않게 관리할 수는 있지만,
그 이상 하얘지는 것은 어렵다고 생각하죠.
그러나 피부미백시술을 잘 알아보고 받는다면
하얀 피부로 관리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피부를 관리하는 시술은 다양합니다.
레이저를 받거나 주사를 통해서 신체에
친화적인 약물을 주입할 수도 있죠.
여러 시술이 복합적인 결과를 내기 때문에
탄력이나 미백, 피부결 정돈 등 다양한
피부 관리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데요.
복합적인 관리 중에서도 영향을 주는 비율이
다 다르기에 미백에 조금 더 주력하는 시술을
알아보고 잘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레이저 토닝 관리

피부미백시술의 한 종류로 잘 알려진 것은
레이저 토닝 시술입니다.
레이저 토닝은 피부의 칙칙한 원인이
기미나 주근깨, 잡티 등의 요인일 때에
주로 받을 수 있습니다.
피부에 생기는 이러한 색소 침착은 아무리
적은 부위에 분포되었다고 해도
전체적인 피부톤을 칙칙하게 만들어 줍니다.
게다가 주변 피부조직보다 더 어두운 색감을
가지고 있기에 시선이 집중되면서
부정적인 인상을 남길 수도 있습니다.
이를 개선하는 레이저 토닝은 레이저 파장을
활용해서 피부의 멜라닌 색소를 선택적으로
파괴하는 원리입니다.
색소 침착된 부위에 조사하면서 정상조직에
영향 없이 멜라닌 색소만을 파괴하므로
비교적 부담 없이 받을 수 있습니다.
균일한 레이저 빔을 두 번에 걸쳐 전달하고
상황에 따른 모드 선택으로 병변의 깊이나
각기 다른 잡티, 기미, 주근깨에 맞춰
관리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색소질환 외에도 잔주름과 모공, 저하된 탄력을
살리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레이저 토닝은 한 번만으로 끝나지 않고
반복해서 받는 것이 좋은데요.
주기는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여름과 레이저 토닝은 상극?

레이저 토닝을 대표적인 피부미백시술로
언급했으나 여름에는 레이저 시술을
이런저런 이유로 꺼리는 분이 많습니다.
레이저 토닝이 미백을 겸하는 색소치료로
언급되는데요.
색소 질환마다 다르지만, 자외선 노출로 인해
색소 질환이 생기는 경우도 많고
레이저 토닝을 받은 이후에 자외선 노출에
더 주의해야 하다 보니 자외선이 강한 여름에
레이저 토닝을 꺼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름은 멜라닌이 활성화되는 시기이므로
멜라닌을 선택적으로 파괴하는 레이저 토닝을
받기에 더 좋은 시기입니다.
강한 자외선 덕분에 오히려 색소가 두드러지게
보이기 때문에 시술 시에 더 많은 도움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꼭 여름이 아니어도 레이저 토닝은
계절에 상관없이 받아도 좋습니다.
자외선은 사계절 내내 존재하고 겨울에도
강한 자외선이 내리쬘 수 있으므로 시기에
상관없이 꾸준히 받아보셔도 됩니다.
스킨부스터 관리

스킨부스터를 피부미백시술로 알고 있는 분은
무척 적을 것 같습니다.
스킨부스터는 본래 피부의 주름이나 탄력을
개선하는 데 목적을 두는 시술인데요.
여러 종류로 나뉘는 만큼 어떠한 종류의
스킨부스터를 받느냐에 따라서 미백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우선 필로가 주사가 있습니다.
필로가 주사는 얼굴 톤을 전체적으로 화사하게
개선하면서 미백에 도움을 주고
피부결을 개선할 수도 있습니다.
앞서 레이저 토닝에서 언급했던 색소 침착에도
어느 정도 도움받을 수 있습니다.
필로가 주사의 다른 이름은 샤넬주사입니다.
히알루론산과 아미노산, 비타민, 미네랄 등
여러 성분이 복합적으로 활용됩니다.
또 다른 것은 싸이토케어입니다.
필로가 주사보다도 더 많은 성분이 활용되는데
비타민, 미네랄, 핵산, 아미노산 등 50여가지
복합 영양분을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
미백은 물론이고 탄력 강화, 잔주름 개선 등
복합적인 관리가 가능합니다.
싸이토케어 내에서도 종류가 각기 다릅니다.
다른 이름으로는 에르메스주사라고 합니다.
자외선차단제로 홈케어를

피부미백시술을 통해서 칙칙한 피부톤과
색소질환을 개선한다면 홈케어는
따로 하지 않아도 된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보통 여러 제품을 사용하는 홈케어보다
더욱더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이
피부과 시술이기 때문인데요.
시술을 꾸준히 받으면서 점진적으로 결과를
만들어가야 하는 만큼 집에서의 관리도
꾸준히 이루어져야 합니다.
피부과에서 레이저 토닝이나 스킨부스터를
받는 기간보다 홈케어로 관리하는 기간이
더욱더 길다는 점에 유의해야 하죠.
미백 관리의 기본은 미백 제품 사용이 아닌
자외선 차단제의 꼼꼼한 사용입니다.
미백 시술을 받은 이후에 자외선 차단제를
지속적으로 발라주면 유지기간이 더욱더
길어지기도 하고 자외선을 막아서 피부의
노화나 색소침착을 막을 수도 있기에
외출 시에 잘 챙겨야 합니다.
외출 시에 한 번 바르는 것보다는 피부에
흡수되는 것을 생각하며 덧발라주고
무기자차와 유기자차의 차이를 구분하면서
올바른 사용법으로 발라주셔야 합니다.
사람마다 다른 양상

피부미백시술을 고려하는 분들은 많지만,
모든 분들의 피부 상태가 같은 건 아닙니다.
피부 타입부터 피부 조직의 얇기나
구체적인 상태도 다르고 또 나타난 색소침착의
양상 역시도 다르기에 이러한 부분을
파악하면서 적합한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앞서 소개한 레이저 토닝과 스킨부스터 외에도
상담을 통해 다른 방법을 제안받으면서
관리를 시작할 수도 있을 텐데요.
모든 과정이 맞춤형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걸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미케이의원이 맞춤 관리에 집중하는 것도
위와 같은 이유에 있습니다.
개인마다 다른 부분을 이해하고 고려하면서
모두 같은,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게끔
섬세한 상담과 분석 후 시술합니다.
여름철 자외선을 이겨내고 화사한 피부로
돌아가고 싶은 분들은 조속히 미케이의원에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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