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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리프팅 주기 말고도 알아둘 것

미케이의원 · 미케이의원 · 2025년 2월 11일

​ 지나가는 시간을 잡고 싶은 마음은 전 세계의 누구나 똑같을 것입니다.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얼굴에 하나둘 주름이 늘어가고 탄력이 떨어지는 것을 보며 아쉬움을 느끼는 분이 많을 텐데요. 그런 아쉬움을 달랠 수 있도록 갖가지 뷰티 케어 분야의 발전이 이뤄지고 있죠. ​ 오래전부터 시행되었던 시술도 다양한 제품이 개발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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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시간을 잡고 싶은 마음은

전 세계의 누구나 똑같을 것입니다.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얼굴에 하나둘

주름이 늘어가고 탄력이 떨어지는 것을 보며

아쉬움을 느끼는 분이 많을 텐데요.

그런 아쉬움을 달랠 수 있도록 갖가지

뷰티 케어 분야의 발전이 이뤄지고 있죠.

오래전부터 시행되었던 시술도 다양한

제품이 개발되면서 더 발전하기도 하고

새로운 장비가 출시되기도 하는데요.

그중의 하나는 2022년에 이탈리아에서

처음으로 출시되었던 ONDA입니다.

출시된 이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은 지금까지 사용되는

여러 리프팅 장비와는 또 다른 원리로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것은 다음에 설명해 드리겠지만,

사용하는 에너지 자체가 다릅니다.

원리가 다른 만큼 피부에 작용하는 부분도

달라지고 그만큼 더 뛰어난 변화를

만들어줄 수도 있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것이 다른지

온다리프팅 주기를 포함한 여러 정보를

꼼꼼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원리를 요약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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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는 고주파나 초음파가 익숙하실 텐데

새로운 에너지인 특수 마이크로웨이브를

주요 원리로 사용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Microwave 에너지가 안에 깊숙하게 위치한

피하지방층까지 전달되는데요.

극초단파가 안쪽까지 균일하게 전달되면

콜라겐 리모델링으로 리프팅과 타이트닝을

유도하고 지방세포 사멸로 이중턱 개선까지

같이 이뤄낼 수 있습니다.

온다리프팅 주기가 그렇게 짧지 않은 것은

이런 변화가 오래 지속되기 때문이죠.

지방세포 분해를 직접적으로 유도하기에

셀룰라이트가 감소되기도 하는데요.

이 과정에서 주변 조직에 주는 영향을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이는 특허받은 핸드피스 덕분입니다.

표피에서 에너지 손실 없이 투과되어

안쪽에 열이 집중되기 때문에 표피에 과한

가열이 이뤄지지 않는 것이죠.

또한, 피부 표면 냉각 시스템이 탑재되어

화상 위험성도 줄일 수 있습니다.

핸드피스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7mm깊이와 3mm 깊이인데 각각 가열을

통한 지방세포 분해와 콜라겐 새포 생성,

표면 콜라겐 수축 유도에 의한 타이트닝을

만들어내는 역할을 합니다.

직접적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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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리프팅 주기를 알아보기에 앞서

다른 시술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정리하겠습니다.

여러 장비가 있지만, 대표적으로 선호도가

높은 몇 가지와 비교할 텐데요.

울쎄라, 인모드, 슈링크입니다.

먼저 울쎄라는 HIFU, 초음파를 이용합니다.

열이 집속되는 응고점이 균일하고

침투되는 위치, 깊이를 섬세하게

조절해 줄 수 있는데요.

주름 개선과 리프팅을 기대할 수 있고

진피층과 극막층에 주로 작용합니다.

똑같이 HIFU를 이용하는 슈링크 역시

피부 탄력과 리프팅을 기대할 수 있는데요.

같은 에너지를 쓰더라도 출력이나 사용하는

팁이 다르므로 변화 역시도 다릅니다.

인모드는 언급한 장비 중에서 유일하게

고주파인 RF를 사용하는데요.

지방 분해와 피부 탄력 증진에 도움을 주고

표면과 피하지방층 자극에 용이합니다.

ONDA의 경우 탄력과 지방 감소,

셀룰라이트 개선과 타이트닝, 리프팅에

더 전반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죠.

선택 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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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리프팅 주기는 당연히 개인차가 있어

각각 어떤 부분에서 도움을 받고 싶은지,

직전에 어떤 에너지로 시술을 받았는지에

따라서 의료진과 결정해야 하는데요.

여기서 에너지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보통 레이저를 받을 때 몇 번의 샷을

받을 것인지 생각해야 합니다.

피부를 먼저 진단하고 콤플렉스와 유형에

맞춰서 적절한 샷 수를 권장하는데요.

여기서 샷이란 조사되는 횟수입니다.

반면 ONDA는 단위가 달라집니다.

샷이 아니라 줄이라고 이야기하는데요.

이때는 단순히 횟수가 아니라 에너지를

가리키는 말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다른 장비는 에너지를 한 번씩 끊어서

조사하기 때문에 이렇게 횟수를 간단하게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ONDA는 에너지가 끊기지 않고

연속되어 나가기 때문에 에너지의 횟수가

아닌 양으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1만줄, 4만줄, 8만줄, 10만줄 등 다양하게

선택하여 받을 수 있습니다.

유지 기간과 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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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리프팅 주기로 이야기되는 것은 보통

3~4주 혹은 한달입니다.

주변 조직에는 영향이 없다고 해도 에너지가

조사되는 곳에는 분명한 자극이 있는 만큼

재생되는 것을 기다렸다가 받아야 하죠.

그렇게 한 달을 기준으로 3회 이상 받는 게

보통 이상적인 횟수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렇다면 이와 함께 질문하는 것이 바로

유지 기간인데요.

유지 기간이야말로 시술 횟수에 따라서

달라지기에 개인차가 정말 큽니다.

그러나 통상적으로 이야기하면 약 1년까지

변화가 유지되는 편입니다.

1년까지 유지하려면 말씀드린 대로

한 달 기준으로 3회 이상 받아주셔야 하고

1회만 받았을 경우 2~3개월 정도

지속되는 것이 평균입니다.

물론 여기에서 추가로 적용 원리가 달라서

함께 받을 수 있는 인모드나 보톡스,

볼뉴머, 올리지오 등을 병행했다면

유지 기간 역시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여유를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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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리프팅 주기를 한 달이라고 설명하면서

3회는 받아야 한다고 이야기하지만,

실제로 3회까지 받는 분들은 거의 없습니다.

보통 1회 먼저 받아보고 이후에 변화를

지켜보다가 2회를 결정하기 때문인데요.

이때 안타까운 것이 변화를 직접적으로

느끼지 못하는 분이 많다는 점입니다.

기대하면서 시술을 받았음에도 리프팅이나

타이트닝 등에서 아쉬움이 생기고

결국 다른 시술을 선택하는 것인데요.

여기에는 의료진의 경험 부족이나 피부에

맞지 않는 설정 등도 영향을 주지만,

대체로 기간을 기다리지 못했다는 점이

더 큰 이유를 차지합니다.

보통 시술 후에 육안으로 변화를 느끼기

위해서는 적어도 한 달 가까이의 시간이

흘러야 하기 때문입니다.

피하지방에서 시작되는 변화를 밖에서

관찰하려면 당연히 어느 정도의 시간이

지나야 하는 것이죠.

그러니 바로 포기하지 마시고

좀 더 여유를 두고 기다렸다가

2회차를 받아주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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