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탄력 관리를 알아보다 보면 올리지오, 울쎄라, 리쥬란힐러라는 이름을 한 번쯤 들어보셨을 거예요. 각각 따로 받아야 하는지, 같이 받아도 되는지 헷갈리는 분들이 많은데요. 오늘은 세 시술이 어떤 층에 작용하고 왜 함께 진행했을 때 보완적인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핵심 요약
✔ 올리지오는 고주파로 타이트닝, 울쎄라는 HIFU로 근막층, 리쥬란힐러는 연어 PN성분으로 수분·재생을 담당해 작용 층이 서로 다릅니다
✔ 노화 예방과 자연스러운 탄력 개선, 볼 꺼짐 없는 타이트닝을 원할 때 올리지오가 추천되며 울쎄라·리쥬란힐러·필러와 병행 시 효과가 배가된다고 언급됩니다
✔ 효과 발현 시점과 유지 기간은 개인차가 있을 수 있어 상담을 통해 본인 상태에 맞는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미케이의원(MI.K CLINIC) · 서울 서초구
올리지오, 자연스러운 타이트닝의 시작

올리지오는 고주파(RF) 에너지로 피부 깊은 층까지 열을 전달해 탄력과 리프팅, 재생을 함께 돕는 시술입니다. 보통 300샷을 기준으로 진행하며, 시술 순서는 자가 세안 → 마취(300샷 이상일 경우 15~20분) → 본 시술 → 재생크림과 자외선차단제로 마무리하는 흐름으로 이뤄져요. 시술 중에는 뜨끈한 열감이 느껴지는 정도이고, 300샷 이상 진행할 때는 마취를 함께 진행해 부담을 줄입니다. 효과는 1개월에서 3개월 사이에 나타난다고 알려져 있고, 노화 예방이나 자연스러운 탄력 개선, 볼이 꺼지지 않으면서 타이트닝을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되는 시술이에요. 시술 직후에는 찬물 세안이나 얼음찜질보다 자연스럽게 열감이 가라앉기를 기다리는 편이 좋고, 경락이나 괄사 마사지는 최소 2주 정도 피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다만 이 기간과 회복 과정은 개인차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해 주세요.
울쎄라, 근막층까지 닿는 HIFU

울쎄라는 HIFU(고강도 집속 초음파) 방식으로 피부 근막층까지 에너지를 조사하는 시술입니다. 사용하는 팁도 부위별로 나뉘는데, 입가나 인중처럼 잔주름이 고민인 부위에는 1.5mm 팁을, 볼이나 턱선처럼 탄력이 필요한 부위에는 3.0mm 팁을, 턱선과 페이스라인·이중턱처럼 확실한 리프팅이 필요한 부위에는 4.5mm 팁을 사용하고, 눈가에는 별도의 아이 전용 팁이 쓰여요. 시술 중에는 따가움이나 찌르는 느낌, 뼈까지 시린 듯한 느낌이 들 수 있어 마취를 함께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유지 기간은 대략 3개월에서 6개월 정도로 언급되는데, 이 역시 사람마다 다르게 나타날 수 있어요. 올리지오가 비교적 표면에 가까운 층을 다룬다면, 이 시술은 좀 더 깊은 근막층을 겨냥한다는 점에서 서로 다른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리쥬란힐러, 수분과 재생을 더하다

리쥬란힐러는 연어에서 추출한 PN성분을 활용해 유수분 조절과 속건조 개선, 피부 재생과 장벽 강화를 돕는 시술로 소개됩니다. 얼굴 전체에 쓰는 기본 구성 외에도 눈가처럼 얇고 예민한 부위에 맞춘 전용 구성이 따로 마련돼 있어, 부위 특성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에요. 타이트닝 시술이 구조적인 변화에 가깝다면 이 시술은 피부 자체의 컨디션을 관리하는 개념에 더 가깝습니다. 그래서인지 미케이의원에서도 울쎄라와 함께 진행하는 구성을 따로 마련해 둘 정도로, 탄력 시술과 함께 진행했을 때 결이 더 매끄럽게 느껴진다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편이에요. 효과가 나타나는 시점이나 지속되는 정도는 개인차가 있을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참고해 주세요.
왜 함께 받으면 좋을까

세 시술은 고주파, HIFU, PN성분 주사라는 서로 다른 방식으로 각기 다른 층에 작용합니다. 하나만으로는 채우기 어려운 부분을 다른 시술이 보완해주는 구조인 셈이에요. 여기에 볼륨을 담당하는 필러까지 더해지면 효과가 배가된다고 안내되고 있는데, 이는 각 시술의 목적이 겹치지 않고 상호 보완적이기 때문입니다.



본인에게 맞는 조합과 순서가 궁금하시다면 미케이의원에 문의해 주세요.
미케이의원 | MI.K CLINIC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7길 24, 4층 / 문의: 1600-9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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