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나's Story] 아이리스/로드성형외과 ♬ 완벽한 변신 후기
(볼리프팅, 볼지방이식, 앞광대지방이식)
안녕하세요! 저는 로드성형외과에서 성형을 하게 된 리나입니다.
오늘 저는 여러분께 성형 전 사진과 함께 제 이야기를 들려 드리도록 할게요!



(성형 전 사진입니다)
Q. 평소에 어떤 콤플렉스가 있었나요?
원래 어렸을 적부터 피부관리실에 가면
선천적으로 피부에 탄력이 없다는 소리를 -_-…많이 들었어요
몸은 운동을해서 가꾸면 되겠지만
얼굴은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모르겠더라구요
겉으로 딱 보기엔 큰 문제는 없어 보였지만
자세히 제 얼굴형을보면 밋밋하고 눈밑쪽도 쳐져있고
볼륨이라곤 찾아볼수도 없고
게다가 유전적으로 양쪽볼이 살짝 패여서
그 밑 볼살이 더욱 더 쳐져보이는 얼굴형이었어요
살이 쪄도 그 패임의 흔적은 사라질 생각을 안하구
살을 빼도 이그 패인부분과 살짝 쳐진 볼 때문에
사람이 헬쓱하고 없어보인단 소리도 많이 들었구요
사람이 얼굴형이 참 중요하잖아요
눈 코 입 다 괜찮아도 얼굴형이 이상하면 다 이상해 보이고
살이쪄도 얼굴이 작고 윤곽이 예쁘면 많이 쪄보이지 않는 그런효과도 있고…
저도 이 탄력없는 살을 탄력있게 만들어서
사라진 턱선과 얼굴 윤곽선을 이쁘게 만들고 싶었고
좀 더 어려보이는 이미지가 되기위해 볼륨감도 너무 갖고싶었어요 ㅠㅠ




(성형 전 사진입니다)
Q. 로드성형외과에서 수술을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사실 어느 대형 성형외과에 상담을 받으러 갔었어요
피부과로 갔었는데 대기시간은 2시간에
기껏 상담 들어갔더니 전 리프팅을 하고싶다 말했지만
원장님이 그거에 대한 설명은 너무 빨리 ㅠㅠ 해주시고
고액의 레이저피부관리를 추천해 주시더라구요
그래서 리프팅과 피부관리 이런것들이 다 받고나면 훨씬 좋아지냐 여쭤봤는데
솔직히 피부타입은 타고나는거라 꾸준한 관리가 없으면 돌아갈 수 밖에 없다고 하셨어요 …
기껏 기다리고 갔더니 너무 고가이고 게다가 대놓고 피부는 타고나는거라
이런 고액의 시술을 평생 꾸준히 받아야 된다는 소릴 들으니
아예 의욕도 사라지고 그냥 집에만 가고 싶었어요 …
그러던 와중에 친구들과 카페에서 만났는데 아는 지인분이
리프팅 시술을 받았다고 정말 괜찮다고 하는거에요
그렇게 소개를 받고 로드성형외과에 반신반의한 마음으로 상담을 받으러 갔었죠
긴장하고 갔는데 병원 들어가자마자 코디분들과 실장님들이
너무 잘해주시구 해서 긴장이 싹 풀렸어요
병원 분위기도 마음에 쏙 들었고
무엇보다 원장님께서 절.대 듣기좋은 말은 안하시는 분 같았어요 완전 솔직 ㅎㅎ
여러 말보단 제 얼굴을 꼼꼼히 살펴보시구 만져보시더니
정말 제가 궁금했던것만 딱딱 말씀해 주시더라구요
보통은 실장님 상담때 홀랑 넘어간다는데
저는 원장님 때문에 결심이 굳어진 것 같아요 !




(성형 전 사진입니다)
Q. 원장님과의 상담은 어땠나요?
일단 제 얼굴을 꼼꼼히 살펴보신 뒤 수술후에 제 얼굴에 어떻게 달라질 것인지와 이미지 변화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어요
볼쪽을 끌어 올릴거고 이미지 자체가 동안이 된다고 …ㅎㅎㅎ 신기하게도 제 콤플렉스를 말하지 않았는데 딱딱딱 짚어내시더라구요 그리고 이어서 수술방법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어요 요즘 리프팅시술이 워낙 많아서 종류도 다양하잖아요? 정보가 너무 많아도 정신이 없더라구요 뭐가 뭔지도 모르겠고 정확히 나는 어떤 시술을 받는지도 모르겠고.. 그 런데 원장님은 일단 저를 안심시켜 주셨어요 녹는 실이라 성형수술후 의 일어날 문제나 부작용에 대한 부담은 전혀 없을거라고 그리고 실이 녹아도 자연스레 유착이 되서 얼굴형이 다시 쳐지거나 돌아오는 경우는 없을거라 하셨어요 다이아몬드실? 인가 그걸로 넣어주신다 하셨구 볼쪽을 많이 당길 거기 때문에 V라인리프팅으로 들어간다고 알려주셨어요! 그리고 이 날 처음안건 리프팅실이 머리 끝 후두부쪽에 걸린다는 거에요 그말을 듣고 좀 무섭긴 했지만 아프지도 않고 리프팅 자체는 마취크림을 바르고 진행될 정도의 시술일 뿐이니 괜찮다고 하셨어요 하지만 전 볼륨도 원했기에 … 필러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원장님이 필러는 유지기간도 짧고 유착이 없으니 지방이식으로 가자고 하셨어요 이 떄 사실 잠깐 망설이긴 했어요 제가 그 지방을 빵빵하게 너무 과하게 넣은 얼굴형을 매우 안좋아 하거든요 ㅠㅠ 행여나 저도 그렇게되면 어쩌나 그냥 지방 안넣을까 고민을 했는데 원장님이 안심하라고 제가 원하는대로 수술을 해주시겠다고 하셨어요 아주 소량의 지방만 넣으셔서 텅 비어보이는 공간을 채운다는 느낌으로만 넣으시겠다구 . 그래서 허벅지 양쪽이 아닌 한쪽에서만 지방을 뺀다고 하셨어요 그말을 들으니 안심이 되더라구요 ㅎㅎ 원장님의 솔직하고 불필요한 말은 자제하시는 모습에 신뢰를 얻어서 수술도 맘 편하게 할 수 있을 거 같았어요 ^^



(성형 전 사진입니다)
Q. 내일이면 수술인데, 기분이 어떠신가요?
솔직히 떨려요! 그런데 얼른 이뻐지고 싶고 원장님이 말씀하신 얼굴형이 될 생각에 많이 설레서 빨리 수술하고싶기도 해요 ㅎㅎㅎ 정말 잘 됐으면 좋겠구 병원 분위기도 그렇고 원장님도 그렇고 믿음이 가서 불안한 마음이나 이런건 없어요 그냥 아 수술이구나 마취할 때 떨리겠다 으으 이정도의 떨림? 그리고 눈떳을 때 제 모습을 보게 될 기대감이 훨~씬 커요


(성형 전 사진입니다) Q. 수술 후에 바라는 점이 있으신가요?
일단 포토샵을 안하고 싶어요 ………ㅋㅋㅋㅋ
셀카를 찍었을때나 남이 절 찍어줬을때도
무조건 포토샵으로 볼을 갸름하게 만들었거든요 ㅠㅠ
그리고 남들이 찍어줄 때 좀 더 당당하게 사진을 찍고싶어요
고개도 번쩍 들어서 찍고 얼굴에 쉐이딩도 그만하고 싶구요 ㅠㅠ
아! 그리고 당고머리 똥머리 올백머리등 얼굴을 드러내고 다닐 수 있는
다양한 헤어스타일도 해보고 싶구요 모자도 쓰고싶고
친구들과 스튜디오에 가서 사진도 찍고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