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이만두
Canon EF 50mm f/1.2L USM

중고로 SLR 클럽에서 영입하였습니다.
정품 마크가 딱! 보이네요.
박스에서 느껴지는 세월의 흔적들...

렌즈상태는 A++급입니다.
플라스틱 바디가 아니라 세월의 흔적조차 피해갔네요..

후드 또한 사용감이
있지만... 이정도면 훌륭하네요....
원래 후드는 새거로 사려고 했는데...
광택한번 내주니 반짝반짝... ㅋㅋ

사람이 튀어나올거 같은 모습....
뒷배경과 분리된듯한 느낌....
원본보다 느낌이 죽긴했지만 느껴지시나요??

이건... 왜올린거지... ㅋㅋㅋ
메탈의 느낌이 좋았습니다.
질감....

모자 캡 중간에 초점을 잡으니.... ㅎ덜덜덜

아들내미 피아노...
이하 병원의국 사진들...

이하 베스트샤인 아지트....사진들...













아빠만두를 제외한...
캐논 렌즈들중 가장 밝은 조리개 값을 갖고 있는
렌즈군들 중에 속하는
오이만두...
가격이 비싸다...
f/1.2 라 다루기가 쉽지 않다. ( 너무 아웃포커싱이 심해서...)
쩜사 (50mm f/1.4) 와 별 차이가 없다..(가격은 거의 5배)
Focus shifting (반초점잡고 이동시 초점이 이동함) 이 일어난다.....
ㅋㅋㅋㅋㅋㅋ
정말 이런 선입견들...
다 필요없네요.....
직접 써봐야 알거 같아요....( ㅜㅜ 망했음...)
당분간 이녀석만 가지고 다니게 될거 같아용~~ㅎㅎ
오늘하루도 즐거울하루 되시길...
끗!...
P.S 지워지지 않는 사무엘에 대한 호기심.... T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