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닥터돈까스 입니다.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네요~
오늘 소개시켜드릴 차량도 보기만 해도
맘이 따뜻해지는 그런 차량입니다.
바로 이녀석입니다.!
반갑다 친구야~! 응? ㅋㅋㅋㅋ
피아트 500을 만나보시죠^<^
기대되시는분은 손가락 클릭!
재생하기 바로보기가 지원되지 않는 파일입니다. 클릭하여 팝업창으로 플레이 해보세요.
감사합니다.
이탈리아에서 태어난 차량하면 어떤것이 떠오르세요?
람보르기니?
페라리?
캬~ 이름만 들어도 멋진 녀석들이죠?
조금 생소하지만 오늘 만나볼 차량도 역시 이탈리아에서 태어난 녀석입니다.
피아트 500.
바라보는 순간 생김새에 반하고
색상에 눈이 멀고
스타일에 이미 계약서를 쓰게 될지도 모르는
그런 차량입니다.
'그 차를 타보기전에 그 차에대해서 논하지 말라! ' by 닥터돈까스
요게 제 신념인데...
이녀석은 안타봐도 그냥 막 OK!
무조건 용서되는 그런 녀석 같아요 ㅎㅎㅎㅎ
너무 이뿌죠?
갠적으로 요 노란색 컬러가 가자~~~~앙! 맘에 들었습니다.
병아리 같은 옆모습을 자랑하는 이 차량은
기본 옵션인 팝(Pop) 보다 한단계 위인 라운지(Lounge) 모델입니다.
꼭 생김새가 병아리 같죠?
삐약삐약! ㅋㅋㅋㅋ
역시나 다른 컬러의 라운지 모델입니다.
피아트 500은 확실히 이탈리아산 답게...
이탈리아 도장 퀄리티를 보여줍니다.
ㅋ~~~~~ 보시면
끼~~가 막히실거에요!! >.<
메탈릭 혹은 논메탈릭 컬러에서 느껴지는 감성이란...
사진으로 전달이 안되는게 아쉽네요 ㅠ
요것은 피아트 500 팝(Pop) 모델의 궁뎅이.
자꾸 팝, 라운지 그러는데 뭔지 궁금하시죠?
그건 조금 이따 알려드릴께요~^^
디자인과 컬러 100점 만점에 100점!
더욱이 저 타이어 !
트레드 패턴 보세요 ㅎㅎㅎㅎ
전 차종에 피렐리사의 타이어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ㅎㄷㄷㄷ
외관상에서 눈에 띠는 점은....
![[피아트500 그리고 500C]실제로보니 더 이쁜 차. 친퀘첸토. 팝 그리고 라운지 모델 비교. 관련 이미지 8](https://pub-9f2bb3498faf4d1d8714b41df24753e3.r2.dev/content/clinics/archive/eh58b6pjs1/naver_blog/ogn0120/assets/by_hash/9e468edf183dedb18fe23c9c9a59ed19b6b895dfb47235b4542c144a083874de.jpg)
트렁크가 요렇게 열리는점과 함께...
![[피아트500 그리고 500C]실제로보니 더 이쁜 차. 친퀘첸토. 팝 그리고 라운지 모델 비교. 관련 이미지 9](https://pub-9f2bb3498faf4d1d8714b41df24753e3.r2.dev/content/clinics/archive/eh58b6pjs1/naver_blog/ogn0120/assets/by_hash/2711fe4c38ec81d2de54fb599e80015315a54c479dc24e0fbc731085d0f54998.jpg)
사이드 미러가 두개로 나뉘어져 있는점!
이 되겠습니다.
차선변경시에 정말 편하겠네요^^
자 그럼 지금 부터 피아트 500의
두가지 모델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ㅡ^
크게 두개로 나뉩니다.
팝 그리고 라운지.
가격은?
엔트리격인 팝(Pop)이 2690만원.
상위모델인 라운지(Lounge)가 2990만원.
둘의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휠을 포함한 디테일한 부분들이 다릅니다.
둘다 엔진은 1400cc 가솔린이고
미션은 자동 6단 입니다.
99마력에 최대토크 13.3kg.m의 성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제로백은 10.5초
최고속도는 182 km/h로 제한되며,
연비는 12.5 km/l 정도입니다.
그렇습니다. 막~~~~ 달리는 차는 아니에요 ㅎㅎ
숨은 그림 찾기입니다.
좌우 다른 점을 찾아보세용 ㅎㅎ
위에서 부터 라운지는 썬루프가 있구요~(사진에서는 안보임 ㅋㅋ)
크롬 사이드미러캡.
크럼 전방 몰딩.
안개등
등이 상위모델인 라운지에만 달려있네요^^
여러분은 어떤 모델이 더 맘에 드세요? ㅎㅎ
역시나 뒤쪽도 라운지 모델에 크롬 몰딩이 있네요...
이쁘다....>.<
도어쪽도 살짝 다르죠?^^
![[피아트500 그리고 500C]실제로보니 더 이쁜 차. 친퀘첸토. 팝 그리고 라운지 모델 비교. 관련 이미지 16](https://pub-9f2bb3498faf4d1d8714b41df24753e3.r2.dev/content/clinics/archive/eh58b6pjs1/naver_blog/ogn0120/assets/by_hash/d265f85907f1abda8059f9c2cc037efd4f4a59da9e8ac936ca6e9f0e102453f0.jpg)
휠은 둘다 15인치 입니다.
185/55/15
전 Pop 휠이 더 이쁘네요 >.<
![[피아트500 그리고 500C]실제로보니 더 이쁜 차. 친퀘첸토. 팝 그리고 라운지 모델 비교. 관련 이미지 17](https://pub-9f2bb3498faf4d1d8714b41df24753e3.r2.dev/content/clinics/archive/eh58b6pjs1/naver_blog/ogn0120/assets/by_hash/d3a3b84e6bc83696a3b5b11d9d0fffe76d5d12770694d3ccb5560e0ca0f31312.jpg)
두모델에 대해서 알아보았으니
잠시 커피한잔 하며 쉬었다가...
바로 실내를 살펴보겠습니다.
Pop 모델의 실내 모습입니다.
아기자기한 모습인데요~
엔트리 답게 직물 시트네요.
느낌은 나쁘지 않지만 관리면에서는 힘들 것 같아요 ^^
기어노브가 운전자 쪽에 상당히 가까이 있습니다. ㅎㅎ
에어컨은 수동이구 붉은 색 트림은 차량의 색상과
깔맞춤이군요^^
원형의 계기판은 상당히
개성이 강한 디자인이네요
속도와 rpm이 하나의 중심을 두고
올라가는 모습이 보기 좋을 듯 싶습니다.
스티어링 휠의 느낌은 상당히 좋습니다.
박음질이나 소재의 느낌이 전혀 싼티가 나질 않아요 ㅎㅎ
사이드 미러 개폐하는 버튼이 스티어링 휠 좌측에 쌩뚱 맞게 있는데요~
국내에만 적용된 옵션이라고 하네요...
(정말 그런가요?? ㅎㅎ)
다음은 라운지 모델의 실내로 가볼께요^^
문을 열자마자 심상치 않은 브라운 가죽에
저도 모르게 만져보게 되더군요...
우왓! 나파가죽!!
그것도 브라운컬러와 크림컬러의 투톤!
대박!!!이네요!!!
이것이 이탈리안 감성일까요?
보고 또 봐도 가죽 느낌 대박입니다.
![[피아트500 그리고 500C]실제로보니 더 이쁜 차. 친퀘첸토. 팝 그리고 라운지 모델 비교. 관련 이미지 26](https://pub-9f2bb3498faf4d1d8714b41df24753e3.r2.dev/content/clinics/archive/eh58b6pjs1/naver_blog/ogn0120/assets/by_hash/b87c416e4e514624f63af7cb7a974a94bee52ff88f8e5cd266fc339545cee582.jpg)
175cm 성인 남성이 졸면서 운전하는 모습입니다.ㅋㅋ
딱 좋죠? 시트 착좌감도 좋고
스티어링휠의 두께도 좋아요...
아 자꾸 좋다는 소리만 해대는걸 보니 반했나봐요...>.<
이해해주세요 ^^;;;
![[피아트500 그리고 500C]실제로보니 더 이쁜 차. 친퀘첸토. 팝 그리고 라운지 모델 비교. 관련 이미지 27](https://pub-9f2bb3498faf4d1d8714b41df24753e3.r2.dev/content/clinics/archive/eh58b6pjs1/naver_blog/ogn0120/assets/by_hash/266668a5c67e532ec2a442f2fd7b65262ed61837c31d9a6268438f88ef31d6a2.jpg)
크림 컬러의 스티어링 휠입니다.
고급스러움이 물씬~ 느껴집니당^^
계기판은 Pop과 동일하구요.
에어컨은 팝모델과 다르게 오토가 적용되는 군요^^
글러브박스 수납공간도 넉넉한 편.
실내 천정의 직물느낌이나
선루프 커버의 느낌역시
굉장히 고급스럽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뒷좌석 공간은 정말 사람 겨우 앉을 정도.
운전석을 뒤로 당겨놓은 포지션이기는 합니다.
![[피아트500 그리고 500C]실제로보니 더 이쁜 차. 친퀘첸토. 팝 그리고 라운지 모델 비교. 관련 이미지 33](https://pub-9f2bb3498faf4d1d8714b41df24753e3.r2.dev/content/clinics/archive/eh58b6pjs1/naver_blog/ogn0120/assets/by_hash/7d638dbcc030d782a9ffd94b0591024fa21f0aeb9f06d50351cdd5e700739e26.jpg)
뒷좌석 폴딩이 이루어 지면
꽤나 실용적인 트렁크 공간도 확보됩니다.^^
![[피아트500 그리고 500C]실제로보니 더 이쁜 차. 친퀘첸토. 팝 그리고 라운지 모델 비교. 관련 이미지 34](https://pub-9f2bb3498faf4d1d8714b41df24753e3.r2.dev/content/clinics/archive/eh58b6pjs1/naver_blog/ogn0120/assets/by_hash/f36ba03cd7f867b044c619078bae375c2911ebaab0974cdc44988ed284418d78.jpg)
노란색 컬러의 차량의
1열의 모습.
노란색도 이쁘지만 검정색의 스티어링 휠보다는
크림색이 더 이쁘긴 한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피아트 500 이었습니다.
여기서 끝일까요???
설마요!
하이라이트는 지금부터입니다.
피아트 500C 모델을 보시죠^^
500C.
피아트500의 컨버터블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역시나 가장 눈에 띠는 것은 독특한 루프 개방 형태죠^^
루프 소재의 고급스러움 보세요~
이탈리안 감성이 막~ 막~
라따라따 아라따~ ?
ㅋㅋㅋㅋ
휠모양도 가장 이쁘네요~
이글거리는 태양을 형상화한 모양같기도 하고 막 그래요~
닦기는 힘들겠당...
트렁크 공간은 상당히 협소합니다.^^
뭐 그래도 미니도 넓은 편은 아니니 비슷비슷!
트렁크 열린 모습도 너무 귀엽죠?
이모델 참 맘에 드네요!
실내 도어 모습입니다.
붉은색의 가죽이 인상적인데요~
각각의 개성과 기호에 맞게 주문이 가능했으면 좋겠습니다.
도어에는 ...
사이드 미러 조절 버튼만 심플하게 있네요^^
붉은색의 가죽과 크림색의 스티어링휠이 너무 잘어울리죠?
붉은색과 크림의 투톤조합도 이쁘네요.
특히나 팔걸이가 아주 앙증 맞으면서도
딱! 필요한 만큼 나와있어서
앉았을때 매우 유용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형차가 이렇게 고급스러워도 되는건가 싶네요 ㅎㅎ
스티어링 휠에는 피아트 앰블럼과 함께
각종 편의장비 버튼이 존재했습니다.
오토 에어컨이 포함된 센터페시아도 크림색^ㅡ^
루프의 소프트탑이 커튼같아서 수동인줄 알았는데...
2단계로 나눠서 오픈이 가능한 자동이었네요...ㄷㄷㄷㄷ
역시나 엔진은 피아트 500과 동일합니다.
1400cc 가솔린/ 미션은 자동 6단/
99마력/ 최대토크 13.3kg.m
제로백은 11초 (500보다 0.5초 느림.)
최고속도는 182 km/h로 제한.
![[피아트500 그리고 500C]실제로보니 더 이쁜 차. 친퀘첸토. 팝 그리고 라운지 모델 비교. 관련 이미지 50](https://pub-9f2bb3498faf4d1d8714b41df24753e3.r2.dev/content/clinics/archive/eh58b6pjs1/naver_blog/ogn0120/assets/by_hash/1acc1391b58de0cd0f69943402ec62ffe5058281ba428eae4e5e28333ab6c38f.jpg)
실내에 앉아서 편안하게 오픈에어링을 만끽하면서도...
옆차로 부터의 시선도 부담스럽지 않은...
그런 차량이 아닐까 싶네요.
피아트 500C의 가격은 3300만원
피아트 500 차량에는
튼튼한 차대강성과 함께
총 7개의 에어백이 장착됩니다.
운전석 및 다단계 동반석 고급 에어백, 운전자 무릎 에어백, 전장 사이드 커튼 에어백, 시트에 장착된 골반/흉부 에어백
뿐만아니라,
리액티브 헤드레스트도 적용되어서 후방추돌로 부터 경추부를 지켜줍니다.^^
![[피아트500 그리고 500C]실제로보니 더 이쁜 차. 친퀘첸토. 팝 그리고 라운지 모델 비교. 관련 이미지 52](https://pub-9f2bb3498faf4d1d8714b41df24753e3.r2.dev/content/clinics/archive/eh58b6pjs1/naver_blog/ogn0120/assets/by_hash/b6e8eda12587b469b5d8c3656e68a9c6d4ba05a2937b4b761ff7b6bd3a3a7e77.jpg)
피아트 500과 500C 차량은
이탈리아에서 태어나
고급스러움을 잃지 않으면서...
작지만 실용적이고 또 자신만의 색깔...
즉, 개성을 표현하기엔 안성맞춤인 차량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보고 하나 고르라면 무조건 500C! ㅋㅋ
이상 닥터 돈까스 물러갑니다.
끗!
재생하기 바로보기가 지원되지 않는 파일입니다. 클릭하여 팝업창으로 플레이 해보세요.
(손가락 클릭!!클릭!!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