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닥터돈까스 입니다.
길고 긴 겨울이 가고 3월이 찾아왔습니다.
물론 아직 땅은 염화칼슘의 잔재로 코팅되어 있지만...
어쨌든 3월!
보다 빨리 스노우 타이어를 빼고 싶은 마음에 삼식이 아저씨네를 찾았습니다.
여기서 손가락 지긋이 한번 누르고 넘어갈께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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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더블에스 (Club SS)
분당근교의 휠타이어 전문점입니다.^^
무지하게 막히는 퇴근길을 뚫고 예약시간에 맞춰서
도착!
보통 3월 중순부터 교환작업에 들어가시는데...
제가 처음으로 찾아왔다고 하시네요 >.<
휠도 빨리 빼고 싶고~
뒷 타이어 사이즈가 너무나 얇기 때문에 제대로 주행을 못하겠어서 ㅎㅎㅎㅎ
그 사이 눈을 한번 맞아서 지저분하네요 차가...;;;;
핸즈프리 이어폰으로 통화하시는
삼식이 아저씨.
작년 겨울 위암으로 수술받으셨는데...
건강히 다시 돌아오신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ㅡ^
앞으로도 건강하시길....
클럽더블에스의 주인장 삼식이 아저씨는...
욕쟁이 아저씨라고 보시면 딱 맞아요 ㅎㅎ
막 거창한 말주변은 없으신데 왕래하다 보면 참 정이 많으신 분이죠^^
드디어 겨울동안 저의
보디가드 역할을 해주었던 스노우타이어와 17인치 휠이
탈착되기 시작합니다.
타이어의 트레드상태는 비교적 괜찮네요~ 한 2번의 겨울은 더 탈수 있을거 같아요^^
근데 내년에는 아마 수입 스노우 타이어 끼워야 할까봐요 >.<
모양도 그렇고
뒷쪽사이즈가 275mm 에서 225mm 로 줄어드니 이건 머....
가끔씩 신세계를 경험하게 되더라구요 ㅋㅋㅋㅋ
겨울동안 삼식이 아저씨네 창고에서
고이고이 잠자고 있던 나의 원래 휠과 그리고 타이어.
현재는 금호 LE스포츠가 끼워져 있는 상태입니다.
최근에 주문한 미쉐린 PSS는 배타고 오는중 ㅋㅋㅋㅋ
어서 끼우고 느껴보고 싶은데....
삼식이 아저씨가 트레드 많이 남았다고
2만km는 더 타고 바꾸라고 하시네요 >.< 아놔!!!! ㅋㅋㅋ
BMW 351M 휠.
Z4 35is 순정휠보다 오동통통한 휠입니다.
550i에 순정으로 달려 나오는 휠인데...
f10 5시리즈에는 이 휠만한게 없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ㅋㅋ
눈깜짝 할사이에 휠들이 끼워집니다.
드르륵~~~ 드르륵~~~~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기계들....
앞바퀴 다음은... 뒷바퀴.....
이제 조만간 또 정신없이 바빠지실거 생각하니 끔찍하다고 하시네요~
매년 스노우타이어 탈장착인원이 증가할수밖에 없는 구조니 말이죠 ㅎㅎ
그만큼 보관 공간도 늘려야하고...
장착이 끝났는데...
뭔가 어색하죠?
휠캡이 빠져서 그렇군요 ^^
휠캡을 장착하면....
요런 모양^^
ㅋ~~ 역시 이휠이 이뻐!
근데 세차좀 해줘야 겠어요~ 분진이....;;;;
이렇게 원래 휠을 장착하고 찾은곳은 도산공원 근처의 콩다방!
무지막지한 주차공간이 큰 장점입니다.
이곳에서 만난분은 누구일까요?
ㅎㅎ 약 1시간 30분가량의 기나긴 수다를 떨다가...
역시나 주차공간이 넉넉한 음식점.
남포면옥을 찾았습니다.
이 날 만난분은 해인삼매님.
>>>> 해인삼매님 블로그 바로가기 <<<<
닥돈의 535d와 나란히 주차한 해인삼매님의 A7.
더 넓고 낮고 이쁘게 생겼다...
확실히 디자인의 아우디! ^ㅡ^
뭐먹지.... 고민의 고민을...
했지만...
고기류는 가성비가 떨어져서 패스!
결국 고민 끝에 이날의 메뉴는
어복쟁반으로 당첨!
어복쟁반은...
육수에 소고기와 각종 야채가 먹기좋게
올라가서 천천히 끓여가면서 먹는 요리입니다.
깔끔하고 단백한 고기맛이 일품이었다능...^^
해물파전도 적절하게 잘 구워져서 나왔구요~
구워먹는 음식보다 맛은 살짝 떨어져도
속이 한결 편안한 음식이었습니다.

고기와 만두 그리고 떡사리를 시켜서 먹는데...
결국 너무 배가 불러서 기권! ㅋㅋㅋㅋ
해인삼매님과 찌노닷컴 진호형과 셋이서 맛난 저녁을 먹고 수다를 떨고 헤어졌답니다.
그리고 찾아온 주말.
쌀쌀하긴해도 날씨가 화창한 그날.
드디어 닥터돈까스 535d 봄맞이 준비
2번째 단계에 돌입합니다.
첫번째 단계는 위에서 보셨던 스노우타이어 탈착 단계이었구요~
두번째 단계는 3만 km를 맞아~~
겨울동안 극한의 환경에서 고생했던 엔진에게
새로운 깨끗하 오일을 넣어주는 과정이 되시겠습니다.
보통 짧으면 3000km ~7000km의 주기로 오일을 갈아주고 있습니다.
좀 과하게 짧을때도 있지만...
이렇게 관리 안하면 디젤은 특히나 진동이 심해져서;;; ㅋㅋㅋㅋ
근데 이렇게 자주 갈아주면 연비에서 보는 이득이 사라진다는게 함정입니다. ㅜㅜ
3만km 주행을 했지만....
뭐 잡다한 튜닝 싫어하고 1인주행에 비흡연자이다보니
실내는 신차 수준입니다. >.<
오일교환을 위해 찾은 곳은...
오일교환 전문점.
the H.
>>>> the H 블로그 바로가기 <<<<
전화번호 : 010-9735-4734
두분이서 같이하시는데.... 한분은 아우디 A4, 다른 한분은 525d x-Drive 보유중이십니다.
그만큼 차에대해 관심이 많으신 분들^^
C63 AMG를 타는 동생의 소개로
자주 놀러가던 곳인데...
드디어 작업을 하게 되다니!
늠름한 자태의 535d!
오일샾스럽지 않은 깔끔한 인테리어가 인상적입니다.
동생 오일교환한다고
놀러온? 방해하러온? 형님들....ㅎㅎ
오손도손 샾도 구경하고 혼자 오일교환한다고
배신자라고 막 놀리고 그러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
정말 기구들 하나하나가 깔끔하기 그지 없습니다.ㅎㅎ
the H
가게상호도 멋지지만 요 디자인 괜찮죠?
나중에 병원하게 되면 써먹어야 겠어요~
원목에 세련된 컬러의 글씨체까지... 아주 딱! 맘에 드네요 ㅎㅎ
만나면 이런저런 이야기들로 시간가는 줄 모르는 형들...
그런데 오늘은 A당(아우디의 콰트로와 이쁜 디자인이 최고라고 자부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B당(BMW의 면도날 같은 핸들링과 후륜 특유의 재미를 좋아하는 사람들) 중 한명인
샷돼지형이 고전하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the H의 주력 제품군은
리퀴몰리 오일과 첨가제들이였습니다.
평소 리퀴몰리 세라텍 (엔진오일 첨가제) 과 연료첨가제들을
자주 써왔던터라... 엔진오일도 한번쯤 갈아볼까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결국 뽐뿌를 참지 못하고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ㅋㅋ

저 생선은 뭐지? 읭?
ㅋㅋㅋㅋㅋ
독일에서 생산된 리퀴몰리 제품.
탑텍 4100은 5W40이라 저는 패스!
연료첨가제인
인젝터 클리너도 있었구요~
에어컨 탈취제? 도 있네요~
오~ 이건 못써본건데~ 궁금합니다.
덜덜거리는 할배엔진도 조용하게 만든다는
가성비 최강의 진리의 세라텍!
잔뜩 준비가 되어있네요^^
디젤용 연료 첨가제두 있구~
고배기량 고마력 가솔린 오너를 위한 옥타플러스 제품역시 준비되어 있었습니다.ㅎㅎ
고급유넣고 요녀석까지 넣으면 차가 날아다니나요? 응?
이전에는 아집으로 유며했던 아이신 엔진오일.
성능은 무난한편?
고성능 가솔린엔진의 절대강자인
모튤 300V.
닥돈도 느껴보고 싶은 오일이지만....디젤이라 패스! ㅋㅋㅋㅋ
페트로나스 오일.
좋은 기유로 만들어진 가성비 좋은 오일중에 하나!

A.S.H 오일은
가격이 너무 비싼 일제 오일.
흠... 너무 비싸 ㅋㅋㅋㅋㅋ
브레이크 오일과 냉각수 첨가제도 준비가 되어 있네요~
모튤 이누겔... 써본사람들이 칭찬하는 냉각수 첨가제!

많은 제품들이 있었지만
닥돈이 고른 제품....
아니 최실장님이 강력추천해주신 제품은
리퀴몰리 탑텍 4200 5W-30제품입니다.
그외에도 방향제 같은 것들도 준비가 되어 있었구요~
세차도 취미로 즐겨하시는 사장님이라~
각종 세차용품들도 진열되어 있습니다.
딱 봐도~ 좋은 제품들로만요 ^^
일전에 제가 초보자를 위한 세차용품을 소개드렸던 적이 있는데...
대부분 갖춰 놓으셨더라구요 ^^

자이몰 왁스제품까지...ㄷㄷㄷㄷ
샾을 대충 둘러보고 있으니 어느덧
535d가 입고할때가 되었나 봅니다.~
문을 여시오~!
뒷태가 이쁜 535d!
두분이서 안과 밖을 담당하며
안전하게 리프트로 인도합니다.
오라이~~오라이~~~~
리프트에 안착하고 돌아서시는 사장님의 뒷태에서
모델포스가 풍겨서 한컷!
앗! 그런데 초점은 제차에 ㅋㅋㅋㅋ 죄송합니다. 쿨럭!
아주 딱! 자리 잘 잡았죠?
훈남 최실장님.
취미와 관심사가 닥돈과 비슷해서 이야기가 잘 통하시는 분입니다.^^
곧 결혼을 앞둔 좀있으면 품절남...ㅋㅋㅋㅋ
눈치채지 못한사이 이미 실내는 깔끔하게
보호처리가 되어있군요~
아무래도 실장님이 워낙 세차를 좋아하시다 보니
이런 작은 부분에서 깔끔함이 묻어 나오는 듯 합니다.
범퍼 커버역시 일반 비닐이나 헝겊으로 보호하는 대신
극세사 타올을 선택하셨네요~!
정말 굿!굿! 또 굿! 이라고 밖에 할말이 없네요~
저렇게 올려놓으면 맘이 정말 편안합니다. 차주의 입장에서 말이죠~
다른 샾들다녀오면 은근히 잔기스들 생겨있는 경우가 많았었는데 말이죠 >.<

엄청~~ 부드러워요! ㅎㅎ
엔진룸 커버!
깨끗하죠? ^ㅡ^
평소 세차할때 마다 드라잉을 마친 물기 젖은 타올로 가볍게 닦아만 줘도
신차 출고상태를 유지할수가 있습니다 ㅎㅎㅎㅎ
엔진룸커버를 제껴줍니다.
앞쪽에서 한번 툭!
옆에서도 한번 툭!
보호용 극세사 타올 옮겨가신거 보이시죠? ㅎㅎ
센스쟁이!^ㅡ^
흡기필터주변은 정말 지저분 하네요 >.<
먼지와 낙엽들이 ;;;;
기회되신다면 지금 주차장 가셔서 한번 살펴보세요~
가볍게 털어만 줘도 많이 깨끗해지실거에요 ^^
오늘 선택한? 추천받은 오일은
앞서 말씀드렸던 리퀴몰리 탑텍 4200 !!
5W-30 제품인 동시에
BMW 디젤엔진 규격인 BMW Longlife-04 규격을 만족시키는 제품입니다.
거기에 첨가제인 세라텍은 거들 뿐! ㅋㅋ
잠시 오일 사진찍고 놀고 있는 사이에...
기존의 오일필터를 먼저 제거 하셨군요^^
오일필터 주변부에 잔여 오일이 떨어지지 않도록
페이퍼타올로 가려주시는 센스가 돋보입니다.
기존의 오일필터~
기술이 좋아져서
오랫동안 사용해도 여과역할을 충분히 잘하도록
고안된 녀석이지만...자주 갈아줘서 나쁠건 없겠죠?
물론 지갑은 얇아집니다만...쿨럭!
BMW 3,000cc 트윈터보 디젤 엔진!
잠재력이 엄청난 엔진이지만,
타사 엔진들에 비해 진동과 소음면에서는 큰편^^
뭐 그래도 성능은 월등하니 용서가 됩니다. ㅋㅋㅋㅋ
새롭게 장착될 이쁜 오일 필터~
저 틈새를 한번 보세요~
재질은 꼭 한지를 말아놓은것 같아요 ㅎㅎ
새로운 오일필터를 장착해줍니다.
공구가 참 간지나게 생겼네요 ㅎㅎ
새로운 오일필터를 장착한 후에는
리프트 업! 합니다. ㅎㅎ 공중부양 시간이죠^^
BMW 차량의 경우 언더커버제거 없이 오일을 교환가능합니다.
아래의 오일 뚜껑을 제거하고.....
오일 받이 통을 준비합니다.
이거 없으면...
대참사가 일어나죠 ㅋㅋㅋㅋ
준비가 끝나면 오일을 내려줍니다.
콸콸콸~~~~
검은색의 깨끗한? 오일들이 마구마구 쏟아져 나오죠?
7.7L의 규격답게 한없이 흘러져 나옵니다. ㅎㅎ
디젤엔진은 참 오일이 많이 들어가요.
국산 디젤 SUV들도 장난 아니더군요 쿨럭!
자유낙하를 한참하고 나서는
가볍게 석션(흡입)기를 연결해 잔유를 제거해 줍니다.
엔진룸 안에 호수를 넣는 방식이 아니라 맘에 들었습니다.
자유낙하로는 제거가 힘든 바닥의 잔재오일들을
약 30분간 석션해 줍니다.
계속해서 쫄쫄쫄쫄 오일이 흡입되는 것을 볼수가 있었습니다.
흡기 필터는 브라켓 통째로 분리를 해서...

샾 바깥쪽에서 에어로 청소해주십니다.^ㅡ^
BMW 임페리얼 블루컬러.
차량색상 참 오묘한게 이쁜거 같아요 >.<
물론 화이트색상이 땡기긴 하지만요 ㅋㅋㅋㅋ
살짝은 지루했던 기나긴 잔유제거 작업이 끝나고~
엔진오일 언더커버를 정리후에
공중부양에서 내려옵니다.
이제 거의 작업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네요.
깨끗하고 상콤한 리퀴몰리 오일의 주입이 시작됩니다.
꿀꺽꿀꺽 많이도 먹는구나 ㅋㅋㅋㅋ
총 7L 조금 들어가기에
4L 정도 넣은 상태에서 엔진오일 첨가제중
가성비가 가장 좋은 세라텍을 주입해줍니다.
마지막 한방울까지...
남기지 않고 넣어 줍니다.~~
그리고 추가로 오일을 주입해줍니다.~~
계속 빈통이 늘어나고 있죠? ㅎㅎㅎㅎ

6.5L 정도 넣고 오일잔량을 체크하니
오일이 최소선을 살짝 넘기고 있는상태네요~
보이시죠? ㅎㅎ
참고로 닥돈은 Max선의 80%정도되는 양을 선호합니다. ㅎㅎ
오일을 300ml 단위로 보충해가면서
알맞게 맞춘후.....
엔진커버를 덮어주면 작업이 끝이납니다.
참 길죠? ^^ ㅋㅋㅋㅋ
이어서 타이어 공기압도 세팅해주십니다.
일반적 주행의 경우 권장공기압이 BMW 정식센터기준으로
34psi 인데요~
저 같은 경우 앞 36psi, 뒤 38psi 정도로 세팅하고 주행합니다.
엔진룸을 살며시 극세사 타올로 닫아주시는 마무리 센스까지!
작업시간은 대략 1시간에서 1시간 30분정도 걸렸습니다.
물론 이야기하면서 천천히~ 하기도 했지만요 ㅋㅋ
차량 처음 구입하신 분들은 아마도 최실장님께 배울점들이 많지 않을까 싶네요.
오일교환이 아니더라도 말이죠.
뒷태 기념샷 한번 찍어주구요^^
작업시간 내내 지루하지 않게 지인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할수있는 공간이 있어서
더욱 좋았던것 같습니다.
이날 원래는 BMW 순정오일을 가져갔었습니다.
그런데 뜻밖에도 새로운 오일에 대한 호기심과 뽐뿌가 교차하면서
지르고 말았네요 >.<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그런 샾이었습니다.
오일교환샾이 아니라 까페해도 되겠어요~~~! ㅋㅋㅋㅋ

마무리!
가장 중요한것은 역시나
리퀴몰리 탑텍 4200의 느낌이겠죠?
오일 교환하고 확실히 눈에 띠는 점은 시트에서 미세하게 느껴지던 잔진동이 없어진 점입니다.
실내로 유입되는 엔진음도 확실히 정숙해졌습니다.
물론 오일 교환 직후의 느낌이기에 당연한것 아니냐고 하실수도 있겠지만은...
기타 다른 오일류도 많이 써본 닥돈이기에 약간은 신선하면서도 기분좋은 느낌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포스팅을 하는 현재 3일째 주행인데도 처음의 느낌이 잘 유지되고 있습니다.
순정오일에 비해 초반 악셀링은 살짝 무거운 느낌이지만 저 rpm에서의 엔진사운드가 확실히 부드러워졌습니다.
진동과 소음으로 스트레스 받는 디젤오너분들께 자신있게 추천해도 될 만한 제품이다 싶네요^^
2주이상 더 주행해보고 추후에 느낌을 더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봄맞이 준비 1,2단계 미션을 완수한 닥터돈까스의 애마
BMW 535d 이야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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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