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닥터돈까스 입니다.
주말 밤.
약속이 있어 외출하기전
손가락이 근질근질 거려서
약속시간을 30분정도 미루고
노트북을 펼쳤습니다.
야옹~ ^^
고양이 카페 가보신 적 있으세요?
얼마전 강남역에 있는
고양이 카페에 다녀왔습니다.
[강남역 고양이 다락방]
머리털나고 처음 가보는 고양이 카페.
그 특이하고 신기했던 경험
추후에 전달해 드릴 예정입니다.
그리고 얼마남지 않은
추석 명절을 준비하기 위해
이곳을 찾았죠.
도산공원 앞에 위치하고 있는
[갬버튼]
맞춤정장 전문점.
아기자기하게 꾸며놓은
지인 갬형의 샵.
병원 후배 레지던트들에게 추석선물겸 해서
맞춤 셔츠를 선물하러 방문했더랬죠.
사이즈 측정하고 원단 고르고~
평소에 흰셔츠에 넥타이
그리고 가운만 익숙하던 동생들이라
고민하는 모습이 역력합니다. ㅋㅋ
자세한 후기는
맞춤 셔츠와 수트가 나오면 찾아오겠습니다.
그리고...
오늘밤은 ...
왠지...

잠이 오지 않을 것만 같네요.
끝!
뭔가 느낌이 온다면 눌러주세요!
손가락 그리고 공감을!
글/사진 닥터돈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