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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포르쉐 911 타르가. 오픈에어링에 감성을 더하다.

오가나셀피부과의원 청담본점 · 오가나셀피부과 청담 · 2014년 1월 14일

  안녕하세요.   닥터돈까스입니다.       제 블로그를 보시는 분들이라면 대충 눈치채고 계시겠지만, 저는 직접 몸소 체험한 사진과 동영상을 가지고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서칭으로 사진 긁고, 내용 긁어서 하는 포스팅은 하는 ...

 

안녕하세요.

 

닥터돈까스입니다.

 

 

 

제 블로그를 보시는 분들이라면 대충 눈치채고 계시겠지만, 저는 직접 몸소 체험한 사진과 동영상을 가지고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서칭으로 사진 긁고, 내용 긁어서 하는 포스팅은 하는 이도 보는 이도 흥미가 떨어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오늘은 영상을 보다가 참지 못하고 급 포스팅을 하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하고 흠칫! 놀랬습니다.

 

 

 

먼저 동영상 한편 보시죠. 

 

꼭! 보셔야 합니다.! ^^

 

 

 

 

 

 

이 영상을 보고난 소감은 분명 사람마다 다를 것입니다.

 

저를 포함한 어떤 이들은 '미쳐버리겠다' 라며 박수를 칠 것이고,

 

또 다른 이들은 ' 이게 뭐?' 라는 반응을 보이실 수도 있죠.

 

바로 이렇게 극과 극의 반응을 보여주는 모델이 바로 이 모델 입니다.

 

 

 

 

 

 

포르쉐 신형 911 타르가.

 

 

2014 포르쉐 911 타르가. 오픈에어링에 감성을 더하다. 관련 이미지 1 사진출처  

 

 

 

타르가

 

타르가

 

타르가.

 

생소한 단어죠.

 

 

 

이태리어로 'Plate'를 의미합니다.

 

접시나 판정도로 생각하면 되겠는데요.

 

운전석 위의 지붕만 똑! 하고 떼어내서 오픈 에어링을 즐길 수 있는 차량입니다.

 

 

이러한 '타르가 탑' 방식은 용어 자체는 1966년 포르쉐 911타르가에서 처음 사용되었지만, 다양한 이름으로 몇몇 차종에도 선보여진 형태라고 알고 있습니다.

 

60-70년대에 유행했다고는 하지만, 84년생인 저에게 이런 과거의 일들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현재 그리고 미래가 중요할 뿐이죠.

 

 

 

 

 

2014 포르쉐 911 타르가. 오픈에어링에 감성을 더하다. 관련 이미지 2 사진 출처  

 

 

 

바로 이녀석.

 

2014 포르쉐 911 Targa 타르가 차량입니다.

 

탑의 개폐방식이 자동 방식이라 정말이지 깜짝 놀랐습니다.

 

처음 모델 사진을 보고서는 그냥 손으로 뚜껑 들어내야 하나? 라고 생각했거든요.

 

 

 

2014 포르쉐 911 타르가. 오픈에어링에 감성을 더하다. 관련 이미지 3

사진출처

 

 

 

 

세미컨버터블 방식으로 오픈 에어링을 즐기면서,

 

C필러는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린 뒤편의 통유리와 실버로 처리된 중간의 프레임까지 반하지 않을 수가 없는 모델입니다.

 

 

 

 

 

동영상 한편 더 보시죠!

 

꼭! 보셔야 합니다.

 

 

 

 

 

 

현대적인 포르쉐 그리고 오픈에어링 거기에 감성을 더한 진짜 멋진 모델.

 

포르쉐 911 타르가.

 

이 녀석이 국내에 출시되고 카레타르트? 돈까스타르트?라고 이름 붙일 날이 오길 기대해봅니다. 

 

 

 

 

 

 

글/닥터돈까스

사진출처/하단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