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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스렌지의 새신발! 피렐리 SUV 타이어 스콜피온제로, 뉴질랜드 아이스아시메트리코 런칭 추억편.

오가나셀피부과의원 청담본점 · 오가나셀피부과 청담 · 2014년 8월 21일

    닥터돈까스의 애마.   까스렌지.                         즉, 레인지로버 보그 5.0 슈퍼차져의 타이어 입니다.   전 차주분(1인 차주)이 차...

 

 

닥터돈까스의 애마.

 

까스렌지.  

 

 

 

 

까스렌지의 새신발! 피렐리 SUV 타이어 스콜피온제로, 뉴질랜드 아이스아시메트리코 런칭 추억편. 관련 이미지 1  

 

 

 

 

 

 

즉, 레인지로버 보그 5.0 슈퍼차져의 타이어 입니다.

 

전 차주분(1인 차주)이 차가 8대정도 있었는데,

 

이 이녀석 타이어는 아주 끝까지 잘 쓰셨습니다.

 

순정타이어가 딱! 떨어지는 순간 제가 입양해 온 셈이죠.

 

 

 

 

 

까스렌지의 새신발! 피렐리 SUV 타이어 스콜피온제로, 뉴질랜드 아이스아시메트리코 런칭 추억편. 관련 이미지 2

   

 

 

 

 

심지어 스페어 타이어는 사이드쪽이 찢어지기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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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서 타이어를 교환하지 못하고 있다가,  

 

시간을 내어 타이어 교환에 들어갑니다.

 

 

 

 

그런데, 저 멀리 피렐리 로고가 보입니다.

 

로고를 본 순간,

 

갑자기 머릿속에 못다한 이야기가 스쳐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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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렐리의 새로운 윈터타이어 테스트 참여를 위해 뉴질랜드를 방문했던 그 뒷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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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Asimmetrico  아이스 아시메트리코​   

 

피렐리의 새로나온 윈터타이어 이름입니다.

 

뉴질랜드 퀸즈타운에서 열린 이 타이어의 런칭행사 제 2막 이야기가 지금부터 시작됩니다. 

 

 

 

지난 이야게 에서는 차량으로 드리프트 및 눈길 경사면 테스트가 진행되었었죠.

 

지난 이야기가 궁금하신분은

 

>> http://blog.naver.com/ogn0120/220063385396 

 

를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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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아이스터널안에서의 이야기입니다.  

 

길이는 약 500m가량, 폭은 약 40m 가량의 아이스 터널.

 

빨간선 안에 있는 부분이 얼음입니다.

 

 

실제로 걸어봐도 마찰값이 거의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미끄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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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차량을 이용해서 테스트합니다.  

 

 

힘이 부족하지만 어디까지나 제동거리 테스트 이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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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토크 탓인지...  

 

아니면 피렐리 아이스아시메트리코 타이어 덕분인지...

 

급출발에도 별 무리없이 얼음을 움켜잡고 달려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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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가속합니다.  

 

엥~~~! 하는 소리는 거의 들리지 않습니다.

 

왜냐구요.

 

하이브리드 차량이기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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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브레이크를 가져갑니다. 

 

최대가속 상태에서 악셀을 떼자마자

 

브레이크를 꾹! 밟는 거죠.

 

ABS가 미친듯이 개입에 들어오고, 차는 타이어의 그립력 덕분에 더이상 밀려나지 않고 콘 앞에 딱! 정지하게됩니다.

 

 

 

 

조금 지루해보이지만

 

제동거리 테스트는 윈터타이어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볼수 있습니다.

 

특히나, 눈길이 아닌 얼음 위에서의 테스트 결과 역시 썸머타이어와는 비교도 안되는 성능을 체감할 수 있었죠.

 

다만, 대조군으로 둘만한 윈터타이어 차량이 없음은 역시나 아쉬운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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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한 테스트는 그만,  

 

 

이제는 노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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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3시리즈의 DSC(주행안전장치)를 완전히 off 한 상태로

 

슬라럼 주행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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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셀 on (뒤에 하중실림)  

 

가속하다...

 

악셀 off (하중이 앞쪽으로 이동) 하면서 핸들링...

 

풀면서 다시 가속을 반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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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노면에서 즐기기에는 단연 BMW차량이 최고 였습니다.  

 

가벼워지긴 했지만 비교적 직관적인 핸들링과 차량의 움직임은 일치합니다.

 

뒤가 아주 정확하게 날아간다는 소리.

 

악셀을 가져갈때마다 뒤가 도는 경험을 사고의 부담없이 마음껏 즐길 수 있다는 것은 꽤나 소중한 경험이었죠.

 

 

 

이런 스페이스를 국내에 만들어놓고 싶다고 생각할 정도로 말이에요.

 

 

생각해보면 타이어 부담도 적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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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기자분이시자 드리프트 스쿨을 운영중이신 사토미? 상!  

 

연신 따봉을 외칩니다.

 

 

한국에 오셔서 저에게 드리프트를 가르쳐주시고,

 

저는 레이저치료를 해드리기로 약속을 했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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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다음은 아우디 차량.  

 

아쉽게도 이녀석은 전륜구동 모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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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아우디.  

 

아! 아우디 차량이구나!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그냥 움직이는 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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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럼에 이어서는 본격적인 설원 서킷 주행이 이어집니다.  

 

온통 하얀 세상이라 차량의 노즈가 향하는 쪽이 길입니다.

 

막 평화롭고 즐거울것 같죠?

 

 

전혀 아닙니다.

 

노즈를 어디로 둬야할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윈터타이어를 꼈지만 그에 대한 믿음 보다는

 

내가 잡고 있는 스티어링휠과 나의 손바닥 간격에 대한 불신이 더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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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내가 악셀을 밟고 있는지, 아니면 브레이크를 밟고 있는지  

 

지금 타이밍에 발이 미끌리면 어떨지 하는 생각으로 가슴은 점점 핸들쪽으로 향합니다.

 

 

시야는 온통 하얗습니다.

 

코너가 나오는지 둔턱너머에는 어떤길인지 전혀 예측불가입니다.

 

다만, 쌓여있는 눈쪽으로 가면 낭떠러지라는 것은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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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긴장의 연속이지만

 

정말 스릴넘치는 주행이었죠.

 

 

 

 

정작 달리고 나서 영상을 보면 굉장히 느린 속도였단걸 깨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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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휴식을 취하고 나니,  

 

이탈리아산 검은 표범 한마리가 준비되어있습니다.

 

 

삼지창을 들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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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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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녀석에는 아이스아시메트리코 타이어가 아닌  

 

 

피렐리 쏘토제로3가 장착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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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 간단합니다.  

 

 

400마력 오버의 출력을 받아내기 위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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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확실히 알수 있는 것은  

 

아이스어시메트리코 윈터타이어가

 

200마력 언더의 보급형 차량을 위한 보급형 윈터타이어라는 점입니다.

 

 

물론 각종 신기술이 쏟아져 들어간 만큼 성능은 좋지만 고성능 차량에는 적합하지 않다는 뜻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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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녀석은 택시드라이빙이 전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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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에 앉아서 드는 생각은 별로 많지 않았습니다.  

 

좋은 생각보다는 나쁜 생각 투성이었죠.

 

 

차량의 움직임에서 느껴지는 모든 것을 털어놓자면,

 

이탈리아 차량같지 않습니다.

 

독일차.

 

 

BMW 차량에 타고 있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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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보엔진에서오는 터보렉도 조수석인데 느껴질 정도며,  

 

핸들링 실내 마감 느낌 어느하나 독일산 BMW차량처럼 느껴졌죠.

 

물론 조금 고급스럽게 보일려고 노력한 흔적은 있으나,

 

 

그저 요란할 뿐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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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래도 마세라티는 배기음이 중요하니까요?  

 

안그래요?

 

 

배기음 좋으면 이런거 다 용서되잖아요?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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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의 배기음은 터보엔진이 만들어낸 최악의 결과물이 되어버렸죠.  

 

물론! 이런 실망과 혹평은 저의 기대감이 하늘 꼭대기에 가있기 때문임은 맞습니다.

 

워낙 기존의 자연흡기 콰트로포르테의 소리가 좋았기 때문이죠.

 

소리자체도 작아지고 인위적이라는 느낌을 동승내내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

 

굳이 칭찬하자면 터보치곤 괜찮네?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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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서 열린 피렐리 윈터타이어 런칭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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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가 단순히 좋다 나쁘다를 떠나서...  

 

눈길에서 마음껏 주행하는데 있어서

 

 

불안감이나 불편함이 없는 성능을 보여주는데 초점을 맞춘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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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그저 즐겁게 웃으며 

 

페달과 핸들을 조절할 뿐인 그런 행사였습니다.

 

 

올 겨울 국내시장에 들어올텐데...

 

가격경쟁력만 있다면 괜찮을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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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테스트가 끝나고,  

 

 

이후에는 약간의 휴식과 관광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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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지점프.  

 

꽤나 오래되고 유명한 곳입니다.

 

 

계곡사이로 불어오는 칼바람을 맞고 서있노라면 다리가 떨릴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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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둘! 셋!  

 

 

 

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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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곳 뉴질랜드 퀸즈타운은 현재 겨울날씨.  

 

번지점프가 더 무서운 그런 상황이었죠.

 

함께한 김태진 기자님은 뛰셨고, 일행의 박수를 받으셨죠.

 

 

 

 

저는 시간만 여유가 되었다면, 도전해보았을텐데 말이죠.

 

당연히 닥돈은 따뜻한 난로 옆에서 구경! 만 하였습니다.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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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좋고 물좋고 햇살좋은 뉴질랜드는 와인으로도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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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너리 투어를 시작하기전에   

 

 

얼었던 몸을 녹이는 한중일 기자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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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저장고 한통이면 몇병의 와인이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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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의 품종과 수확시기.  

 

 

와인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설명해 주시는 가이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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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포도나무를 가까이서 보기는 처음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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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저장동굴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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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마이트를 사용해서 만든 동굴.  

 

엄청난 양의 와인이 보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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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와인셀러.  

 

 

문을 잠궈놓으니 더욱 들어가고 싶은 욕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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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와인 시음회를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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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샷! ㅋㅋ  

 

한국에 있을때는 와인이 그저 머리아픈 술이었는데...

 

새콤달콤한 느낌을 주는 와인을 맛보다 보니 어느덧 빠져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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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점심을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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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와인이 빠질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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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백하면서도 심심한 파스타와 닭고기 그리고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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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까지.

 

뉴질랜드 여행에서는 전체적으로 메인보다 디저트가 맛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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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그렇게 닥터돈까스의 여름휴가가 피렐리 윈터타이어  

 

아이스아시메트리코와 함께 끝나고, 

 

현재는 다시 서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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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에 잠겨있다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덧 타이어 교환작업이 한창입니다.

20인치 10스포크 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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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휠 디자인은 맘에 듭니다.  

 

다만, 브레이크 분진이 엄청나네요.

 

4.4디젤차량과는 달리 5.0 슈퍼차져용 보그에는 

 

보다 큰 로터와 캘리퍼가 들어가는데 제동이 좋은 만큼 분진도...ㅜㅡㅜ

 

 

 

BMW 차량을 타던때보다 오히려 더 심한듯 합니다.

 

그래도 오프로드를 주행하는 차량이니 이정도 분진은 좀 묻혀줘도 괜찮겠죠?

 

ㅋㅋㅋㅋ

 

 

(이날 작업하고 바로 세차를 맡겼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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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타이어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보통 피렐리하면 피제로 타이어 다들 아시죠?

 

이녀석은 스콜피온 제로! 입니다.

 

 

 

그래서 전갈 마크가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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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통이 뽀송뽀송한 새타이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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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많은 홈으로 이루어진 타이어이며,  

 

 

손으로 만졌을때 말랑거림과 찐득거림이 느껴지는 소재의 고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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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 S  

 

머드 와 스노우.

 

 

즉, 사계절 타이어이며 오프로드에서도 아주 잘 달려줄 타이어라는 뜻.

 

 

앞의 Y 라는 숫자는 시속 300km/h까지 안전하다는 뜻입니다.

ㅋㅋㅋㅋ SUV용 사계절타이어가 Y등급이라니... 완전 아이러니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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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이러니함이 제가 고른 이유입니다.  

 

 

 

 

먼저 가격적인 면에서는 미쉐린 래티튜드가 가장 메리트 있었습니다만,

 

사이드월이 조금 물렁거리는 점이 걸렸고,

 

컨티넨탈사의 그것은 너무 비쌌습니다.

 

 

성능과 가격을 고려했을때 스콜피온 제로가 딱! 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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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타이어교환 장비가 좋아졌다곤 하지만,  

 

 

역시나 작업자의 숙련도는 휠을 보호하는데 있어 중요한 요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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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를 교환할때마다 휠밸런스를 다시봐야하는 것은 필수.  

 

 

밸런스기기 없는 곳에서는 타이어교환하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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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를 교환중인 장소는 사직동의  

 

 

'쌍성트레이딩'

집에서 조금 멀지만, 마침 사이즈와 원하는 가격대가 딱 맞아떨어진 곳이었죠.  

 

 

나중에 알고보니, 국내 손가락안에 드는 타이어 딜러사중 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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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요?  

 

 

타이어의 홈과 물결무늬가 이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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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교환이 끝나고,  

 

휠 얼라이먼트를 봅니다.

 

 

 

휠 얼라이먼트가 궁금하신 분은

 

>> http://blog.naver.com/ogn0120/100166323248

 

 

이전포스팅 참고해주시구요.

까스렌지의 새신발! 피렐리 SUV 타이어 스콜피온제로, 뉴질랜드 아이스아시메트리코 런칭 추억편. 관련 이미지 66

참 쉽고 간편하게 얼라이먼트를 맞춰줍니다.  

 

비교적 틀어짐이 없는 상황.

 

 

간단한 교정으로 모든 작업이 끝났습니다.

까스렌지의 새신발! 피렐리 SUV 타이어 스콜피온제로, 뉴질랜드 아이스아시메트리코 런칭 추억편. 관련 이미지 67    

 

 

 

 

자~ 이제 출발.

 

어디로?

 

분진 닦으러!

 

 

 

 

 

 

까스렌지의 새신발! 피렐리 SUV 타이어 스콜피온제로, 뉴질랜드 아이스아시메트리코 런칭 추억편. 관련 이미지 68

 

 

 

 

피렐리 SUV 타이어인

 

'스콜피온 제로' 한달정도 주행해보았습니다.

 

 

접지력,배수성, 핸들링, 제동력,사이드월​-상

 

노면소음-중.

 

 

약간 시끄러운 노면소음을 제외하면, 

 

스포츠주행부터 편안한 주행까지 모두 가능한 녀석이라는게 제 평가입니다.

 

에어서스가 달려있는 차량에는 이렇게 조금 단단한 타이어가 좀 더 주행의 질감을 높여주는 것 같습니다.

 

 

 

모든 소모품 교환 및 정비를 마쳤으니,

 

마지막으로 광택작업에 들어갈 차례 입니다.

 

기대해주세요!!

 

 

마지막으로 설원 주행영상 보내드리면서 저는 물러갑니다.

 

 

 

 

끝!

 

 

 

글, 사진/ 닥터돈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