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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M6 그란쿠페 시승기. 이 차가 2% 부족한 이유.

오가나셀피부과의원 청담본점 · 오가나셀피부과 청담 · 2014년 8월 29일

        강력한 파워를 바탕으로한 성능.   우아하고 아름다운 디자인.   편안한 승차감과 편리한 옵션들.   넉넉한 수납공간과 안락한 탑승공간.       위의 것들은 사람들이 차를 구입할때 고려하는 요소들입니다.  ...

 

 

 

 

강력한 파워를 바탕으로한 성능.

 

우아하고 아름다운 디자인.

 

편안한 승차감과 편리한 옵션들.

 

넉넉한 수납공간과 안락한 탑승공간.

 

 

 

위의 것들은 사람들이 차를 구입할때 고려하는 요소들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이 모든 요소들을 충족시킬만한 차량이 존재할까요?

 

 

 

 

이런 의문을 갖고 시승기를 풀어갈 저는 닥터돈까스 입니다.

 

 

 

 

 

 

BMW M6 그란쿠페 시승기. 이 차가 2% 부족한 이유. 관련 이미지 1  

 

 

 

 

 

오늘의 주인공인 'BMW M6 그란쿠페'입니다.

 

사실 이 차량의 경우에는,

 

위에 언급했던 요소들이 차량의 이름안에 녹아들어있습니다.

 

 

 

  1. BMW M =

 

강력한 파워를 바탕으로한 성능과 더불어 편의 옵션 사항들이 가득 들어있는 최상위 버전을 뜻합니다.

 

 

 

  1. 6시리즈 =

 

우아하고 아름다운 디자인과 편안한 승차감으로 유명한 BMW의 라인업이죠.

 

 

 

  1. 그란쿠페 =

 

쿠페형태의 차량을 베이스로 세단처럼 문을 추가한 차량입니다.

 

넉넉한 수납공간과 안락한 탑승공간은 물론이요

 

디자인에 있어서도 보다 안정감이 더해집니다.

 

 

 

 

 

 

 

 

 

 

 

자~ 그럼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시승을 통해

 

이 요소들을 하나하나 검증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BMW M6 그란쿠페 시승기. 이 차가 2% 부족한 이유. 관련 이미지 2  

 

 

 

 

-디자인적 요소

 

 

 

 

먼저 내외관의 디자인적인 요소들을 살펴보도록 하죠.

 

BMW M6 그란쿠페이야기를 하려고 하니 문득 4시리즈 런칭행사가 생각납니다.

 

당시, BMW 본사 디자인팀에서 근무중인 강원규씨와 잠시 이야기를 나눈적이 있었죠.

 

그는 BMW 차량중에 어떤 차량의 디자인이 가장 마음에 드냐는 저의 질문에 별다른 고민없이 대답했습니다.

 

6시리즈 그란쿠페라고 말이죠.

 

 

 

 

 

 

 

BMW M6 그란쿠페 시승기. 이 차가 2% 부족한 이유. 관련 이미지 3  

 

 

 

 

 

그렇습니다.

 

이전부터 6시리즈 하면 5시리즈와 7시리즈 사이에 포지션하면서

 

이들과는 전혀 다른 혁신적이면서도 아름다운 쿠페로 검증된 라인업이었습니다.

 

M6 그란쿠페에는 그런 아름다움에 공격성이 혼재되어있는 디자인입니다.

 

 

 

 

 

 

BMW M6 그란쿠페 시승기. 이 차가 2% 부족한 이유. 관련 이미지 4  

 

 

 

 

 

다른 자동차회사의 헤드렘프 디자인에 있어서 많은 본보기가 된

 

BMW M6 그란쿠페의 어댑티브 LED 헤드램프.

 

 

 

 

BMW M6 그란쿠페 시승기. 이 차가 2% 부족한 이유. 관련 이미지 5  

 

 

 

 

 

BMW M6 그란쿠페는

 

쿠페형 모델과는 달리 4도어가 채택되면서 한층 유려한 루프라인을 갖습니다.

 

M5 세단모델보다는 60mm나 낮은 형태라 디자인에서 안정감이 느껴집니다.

 

길이과 폭 역시나 각각 100mm, 10mm씩 더 길고 넓죠.

 

 

이렇듯 M5세단과는 도어가 4개 그리고 파워트레인을 공유한다는 점

 

이외에는 공통점이 별로 없습니다.

 

 

 

BMW M6 그란쿠페 시승기. 이 차가 2% 부족한 이유. 관련 이미지 6  

 

 

 

 

 

휠 디자인은 조금 파격적입니다.

 

조금 요란해보이기도 하구요.

 

디자이너가 한껏 멋과 기교를 부렸다는 느낌이 강한 휠 디자인입니다.

 

 

 

 

BMW M6 그란쿠페 시승기. 이 차가 2% 부족한 이유. 관련 이미지 7  

 

 

 

 

황금색의 카본세라믹 브레이크 캘리퍼는 휠과 대비되어 그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BMW M6 그란쿠페 시승기. 이 차가 2% 부족한 이유. 관련 이미지 8  

 

 

 

 

가장 아름다운 뷰는 역시나 리어뷰입니다.

 

루프에서 뒷 휀더로 떨어지는 라인이 아름답습니다.

 

대부분의 차량들이 수직에 가깝게 떨어지는데 반해,

 

이 차량은 수평에 가까워지려고 하는 라인입니다.

 

이를 통해 면이 살아나고 볼륨감이 생겨납니다.

 

머플러팁도 양측으로 두개씩 배치되어 스포츠카를 표방하고 있죠.

 

 

한가지 아쉬운 부분은 디퓨저부분의 컬러입니다.

 

어두운 톤으로 채색되었다면 바디 컬러와 대비감이 커지며 한층 세련미가 올라갔을 겁니다.

 

 

 

BMW M6 그란쿠페 시승기. 이 차가 2% 부족한 이유. 관련 이미지 9  

 

 

 

 

-실내 인테리어.

 

 

 

레드컬러의 가죽시트.

 

운전자를 향해 살짝 틀어진 센터페시아.

 

곳곳에 사용된 카본트림.

 

천정을 덮은 알칸타라 마감재까지

 

 

BMW가 사용할수 있는 매력적인 소재를 모두 사용한 실내구성입니다.

 

이정도면 호화스럽다고 표현해야 맞을 듯 싶습니다.

 

이런 호화스러움은 가격으로 이어집니다.

 

이 차량의 가격은 BMW 차종중에서 가장 비싼 축에 속합니다.

 

2억 300만원.

 

(물론 실제 구매시에는 파격적인 프로모션덕분에 조금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합니다.)

 

 

 

 

 

BMW M6 그란쿠페 시승기. 이 차가 2% 부족한 이유. 관련 이미지 10  

 

 

 

 

 

BMW M만의 변속레버는 이전부터 지금까지 비교적 꾸준하게 유지되어 오고 있습니다.

 

다른 인테리어들이 보다 화려해지고 현대적으로 바뀌어 왔지만,

 

달걀모양으로 손안쪽에 쏘옥 하고 들어오는 이 녀석은 상징성을 유지한채 이어져오고 있죠.

 

M마크는 참 볼때 마다 가슴을 설레게 합니다.

 

 

 

 

전체적인 인테리어 구성은 고급스럽습니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점을 꼽자면 역시나 소재의 원가절감 흔적들입니다.

 

이전 세대의 BMW가 고급차같은 느낌이었다면, 최근의 BMW는 전 라인업에서 가죽이나 플라스틱 소재들에서 원가절감의 흔적들이 보입니다.

 

색상을 이쁘게 칠하고 디자인으로 커버하려고 하지만 그저 눈속임에 불과해 보여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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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적재 및 탑승공간.

 

 

 

스포츠카적인 성향을 보여주고 있긴하지만,

 

BMW M6그란쿠페는 어디까지나 쿠페형 세단입니다.

 

여러명이 골프백을 여러개 싣고 다니기에는 부족하지만,

 

기본적인 트렁크 적재공간은 충분히 확보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있는 오너라면 유모차나 장난감등을 담을 수 있을 만한 넉넉함을 갖추고 있습니다.

 

 

 

 

 

BMW M6 그란쿠페 시승기. 이 차가 2% 부족한 이유. 관련 이미지 12  

 

 

차량의 구매요소중 가장 걸리는 점은 적재공간이라는 점보다는 뒷좌석 탑승공간입니다.

 

175cm 정도의 성인 남성이 뒷좌석에 탑승하자 머리카락이 천정에 닿습니다.

 

만약 뒤에 태울 이가 어린아이라면 상관없지만, 키가 큰 성인이라면 상당히  불편할 만한 요소죠.

 

디자인적인 측면에서는 아름답지만, 분명 M5세단보다는 불편한 M6구란쿠페의 뒷좌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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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옵션 및 편의사항.

 

 

 

 

전후좌후측면 그리고 부분부분까지 조절한 시트부터 시작해서

 

BMW 차종중 가장 옵션이 많이 들어있는 차종중 하나인 BMW M6 그란쿠페.

 

그 중에서도 조금 특별한 옵션은 역시나 뱅엔올룹슨 스피커.

 

BMW 메이커의 특성일까?

 

선명하고 또렷한 음색을 전달해주진 않습니다.

 

다만, 귀가 편안하고 풍부한 선율속에 디테일한 표현을 조금 더 얹어줄 뿐이죠.

 

시각적으로도 이쁘구요.

 

 

 

 

 

BMW M6 그란쿠페 시승기. 이 차가 2% 부족한 이유. 관련 이미지 14  

 

 

 

 

측후면을 보여주는 서라운드뷰 시스템.

 

많은 자동차메이커에서 제공하고 있지만,BMW만큼 자연스러운 차종은 아직 보질 못했습니다.

 

 

 

그 외에도 많은 옵션들 그리고 편의장치 거기에 안전장치들이 보다 안락한 드라이빙 환경을 제공해주는 차량입니다.

 

 

 

 

BMW M6 그란쿠페 시승기. 이 차가 2% 부족한 이유. 관련 이미지 15  

 

 

 

  • 주행성능테스트

 

 

 

테스트에 앞서서 이 차량의 성능을 숫자로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4,400cc 트윈터보가 장착된 8기통 M엔진은 560마력과 70토크라는 수치의 동력성능을 발휘합니다.

 

1,870kg의 차량무게에도 불구하고 제로백을 4.3초만에 끊어버리죠.

 

공식연비는 8.1km/l.

 

최고속도 305km/h.

 

 

한마디로 말해서 괴물입니다.

 

스포츠카의 출력으로 쿠페형세단의 옷을 입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마치 근육질의 격투기선수가 정장을 입고 있는듯한 양상이죠.

 

 

 

 

 

BMW M6 그란쿠페 시승기. 이 차가 2% 부족한 이유. 관련 이미지 16  

 

 

 

 

BMW M6그란쿠페의 계기판은 오락기를 연상시킵니다.

 

알록달록한 직관적인 색상들 그리고 시시각각의 세팅변화들이 한편의 게임을 하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하루종일 직장에서 일을 하고 지친 몸을 끌고 퇴근할때

 

BMW M6 그란쿠페를 통해 한편의 게임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날려버린다고 상상해보세요.

 

그림이 그려지죠?

동영상 보시죠.

 

 

 

 

 

 

기본적으로 차에 탑승하면 시트포지션이 굉장히 낮습니다.

 

시야도 자동으로 낮아지죠.

 

저속으로 도심을 주행하면, 어느정도 요철을 거르긴 하지만

 

아무래도 M 서스펜션 세팅이다보니 노면정보가 직접적으로 전달되어져 오는 편입니다.

 

M은 M특유의 하체세팅이 있고, 이는 오랜 노하우 끝에 얻어진 것이겠지요.

 

 

 

 

BMW M6 그란쿠페 시승기. 이 차가 2% 부족한 이유. 관련 이미지 17  

 

 

 

 

BMW M이 재미있는 이유는 바로 기어노브들 옆의 버튼들에 있습니다.

 

스티어링 휠의 감도를 조절할수 있구요.

 

서스펜션의 단단함 정도를 세팅할수 있습니다.

 

또, 악셀페달에 따른 엔진의 반응과 변속시점을 언제 가져갈지

 

개인의 취향대로 각각 여러단계로 세팅이 가능합니다.

 

 

 

 

 

BMW M6 그란쿠페 시승기. 이 차가 2% 부족한 이유. 관련 이미지 18  

 

 

 

 

이런 개별세팅값을 묶어서 저장하는 것이 바로 M 버튼인데,

 

스티어링휠 좌측 위 아래에 두개 존재합니다.

 

버튼을 누르면 미리 지정해놓은 세팅값을 한번에 불러오는 방식이죠.

 

 

스포츠 드라이빙에 적합한 세팅값을 저장해놓고 불러오면 어떻게 되냐구요?

 

 

 

 

BMW M6 그란쿠페 시승기. 이 차가 2% 부족한 이유. 관련 이미지 19  

 

 

 

바로 이렇게 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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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내내 파워의 부족함은 느낄수 없습니다.

 

악셀을 가져가면 가져가는 대로 차는 튀어나가죠.

 

악셀의 반응역시 큰 배기량과 트윈터보가 결합되어 터보렉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발을 꾸욱 가져갔다가 떼면 차량은 울컥! 하고 반응합니다.

 

악셀에 따라 계기판 RPM바늘과 속도바늘은 경쾌하게 움직입니다.

 

거기에 7단 M듀얼클러치 트랜스 미션이 한몫합니다.

 

다이나믹하면서도 재빠른 변속을 보여주는 재미난 트랜스 미션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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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적인 측면에서는 배기음보다는 엔진음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두두두두두 하는 전자식엔진음이 운전하는 내내 운전자의 귀를 찌릅니다.

 

배기음은 상대적으로 순정상태에서는 절제되어 있는 편입니다.

 

BMW에서 추가적으로 제공하고 있는

 

M퍼포먼스 배기 파츠를 장착할 경우

 

보다 우렁찬 배기음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순정상태의 배기음은 조금 아쉽게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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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에서 볼때와는 다르게 운전을 해보면

 

BMW M5와는 전혀 다른 차량이라는 것을 알 수있습니다.

 

시트포지션부터 차량의 무게중심자체가 다릅니다.

 

훨씬 낮고 안정적입니다.

 

이는 특히나 코너를 돌아나갈때 기울어짐(롤)이 적음을 통해 알수 있습니다.

 

M5보다 직진 코너 모두에서 압도적으로 안정적입니다.

(대신 M6쿠페보다는 확실이 굼뜨게 다가옵니다.)

 

 

 

 

 

 

BMW M6 그란쿠페 시승기. 이 차가 2% 부족한 이유. 관련 이미지 23  

 

 

 

  • 아쉬운 점

 

 

하지만 실제 구매적인 측면에서 봤을때는 무언가 2% 부족한 느낌입니다.

 

우선 2억이 넘는 가격이 구매자의 발목을 잡습니다.

 

빠르긴 하지만 터보엔진 특성상 마지막까지 쥐어짜는 듯한 필링이 없습니다.

 

이는 운전자의 아드레날린 분비에 큰 영향을 미치죠.

 

안정적이긴하지만

자극적이지 않다는 소리입니다.

 

거기에 엔진 특유의 기계음이 아닌

인위적으로 만들어낸 듯한

 

전자식 엔진음도 거슬리는 요인입니다.

 

 

 

 

 

BMW M6 그란쿠페 시승기. 이 차가 2% 부족한 이유. 관련 이미지 24  

 

 

 

그리고 결정적으로 커다란 차량 크기 때문에

 

날렵함이 떨어지는 점도 스포츠드라이빙 필링을 떨어뜨리는 요인입니다.

 

 

 

BMW M6 그란쿠페 시승기. 이 차가 2% 부족한 이유. 관련 이미지 25  

 

 

 

-경쟁차종과 비교했을때

 

 

BMW M6 그란쿠페는

 

아우디의 RS7 그리고 벤츠의 CLS 63 AMG와 늘 고민하게 되는 차량입니다.

 

사실 이 세차량은 고성능 쿠페형 세단이라는 점을 제외하면 성격이 전혀 다른 차량들입니다.

 

BMW M6 그란쿠페는 두차량보다 재미적인 요소가 큽니다.

 

앞서 말씀드린데로 다양한 세팅값을 주무르면서 오락을 하고 있는 기분이 들게 만들죠.

 

 

반면 일상주행에서의 편안함은 RS7에...

 

자연스러운 엔진과 배기음 적인 측면에서는 벤츠 CLS 63 AMG에 좀 더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습니다.

 

 

 

 

 

 

BMW M6 그란쿠페 시승기. 이 차가 2% 부족한 이유. 관련 이미지 26

 

 

 

 

-마무리

 

 

 

평소 시각적인 것 특히나 디자인측면에 관심이

 

많은 한명의 아이을 둔 아빠가 도심과 가끔씩 교외에서 드라이빙을 하는 용도로

 

큰 마음을 먹고 BMW M6 그란쿠페를 구매하였습니다.

 

 

 

그리고 약 2개월이 흘렀습니다.

 

각 가족 구성원의 속마음은 어떨까요?

 

 

 

아빠는 이전에 혼자 운전하던 2인승 오픈 스포츠카가 그립습니다.

 

딸아이는 뒷자리가 딱딱하고 불편합니다.

 

아이엄마는 뒷자리에 앉아 아이를 보살피기에 불편합니다.

 

 

 

 

 

서두에서 언급한 디자인, 성능, 승차감, 편의성

 

모든 부분에서 어느정도 높은 점수를 얻은 BMW M6 그란쿠페이지만,

 

정작 단 한명의 가족 구성원에게 조차 완벽한 만족도를 선사해주지 못하는 차이기도 합니다.

 

 

끝.

 

 

글,사진 그리고 영상 / 닥터돈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