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에 관심이 전혀 없었던 초중고 시절을 마치고 입학한 의과대학. 그때까지 내 인생에 있어서의 흥미는 공부, 축구 그리고 스타크래프트 정도?!
그러다 우연히 접하게 된 수입차. 그리고 시작한 블로그. "닥터돈까스"
어느덧 6년차!
이태리에서 주문한 차를 받다.
자세한 이야기는 커밍순!
글, 사진/ 오가나 추신/ 가끔 차를 어떻게 구매하느냐고 질문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냥 좋아해서 순수하게 소비적으로 유지하는 것입니다. 대부분 리스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차량들이니 일종의 "카푸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차가 좋아서 계속 달리게 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