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오가나 피부과 대표 원장 '오가나'(닥터돈까스) 입니다.

오늘은 자동차가 아니라 시계리뷰를 가지고 왔습니다.

많은 분들이 시계리뷰를 요청하셔서
어떤 시계를 리뷰해볼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요.

우선 제가 가지고 있는 가장 싼(!) 녀석으로 가져왔습니다.
심지어 이번 촬영까지하면 딱 3번 착용했네요..^^ㅋㅋㅋ

먼저 브랜드는 롤렉스입니다.
롤렉스하면 오이스터 시리즈가 유명한데, 오이스터가 뭔지 아시죠?
바로 깊은 바다에 사는 굴!
이 시리즈는 롤렉스가 선보인 세계 최초의 방수 손목시계입니다.
(이 딱딱하고 고루한 설명..)


롤렉스라는 브랜드는 어떤 면에서 참 기이한 브랜드입니다.
엄청난 매출을 기록하면서도 브랜드 이미지도 굉장히 높죠.
많은 사람들이 차면 그 희소성과 상대적 가치가 떨어지기 마련인데
아직도 모두의 워너비, 드림워치인 것이 놀랍습니다.
그만큼 마케팅의 교과서적인 브랜드이죠.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인 파텍필립은 브랜드 밸류는 최고이지만
매출로 비교해보자면 롤렉스에 비해 한참을 뒤집니다.




제가 소유하고 있는 롤렉스는 바로 롤렉스 오이스터 시리즈의 서브마리너 청콤!
많은 분들이 좋아하는 시계죠.
저도 구매할 때 정말 설레하며 구매했는데
화려한 디자인 때문에 자주 착용하게 되지는 않더라구요.


하지만 매우 영롱하고 아름답습니다.
젊고 세련된, 그리고 나는 롤렉스다!하고 각인시키는 이미지랄까요?
하지만 특성상 무게감도 있고 날카로운 착용감때문에 저는..
네..두번 정도 착용했습니다...^^


가격은 1,580만원!
가격과 이미지때문인지 많은 분들이 예물시계로도 많이 선택하시더라구요.

물론 가격대가 상당하지만 롤렉스는 상태에 따라 감가가 거의 없는 환금성이 좋은 시계라는 것.
이 부분이 롤렉스의 가치를 더욱 견고히 지켜주는 것 같습니다.
자세한 시계리뷰는 유투브로 하유투브로 확인하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BBp8AnSE_Lg
글,영상 - 오프라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