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오가나셀피부과의원 청담본점 · 피부구조대 오가나셀 · 2026년 2월 10일
고우리는 볼륨을 크게 만들기보다 피부 탄력과 피부결 개선, 리프팅을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액상 PCL 스킨부스터입니다. 특히 눈 밑과 이마처럼 기존 시술이 어려웠던 부위에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며, 멍과 일시적인 알레르기 반응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오가나셀피부과의원 청담본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요리사도 요리를 할 때 의도가 있어야 한다고 하잖아요. 그것처럼 시술할 때도 내 의도가 무엇인지가 있어야 한다고 봐요. 저는 지금 어떤 의도로 시술했냐면, 아까 눈 밑에는 탄력을 주고 양볼은 이 라인을 따라 리프팅되는 방향을 잡아준 거예요.
와우. 세상의 모든 피부를 구조해 드립니다. 오가나셀 피부과입니다. 오늘은 고우리 스킨부스터에 대해서 설명드릴 건데요. 처음 들어봐서 아마 생소한 분들이 많으실 거예요. 고우리 스킨부스터가 도대체 뭔지, 원리나 성분은 어떤 건지, 어떤 사람에게 효과가 있는지, 부작용은 어떤지, 저는 어떻게 시술하고 있는지 등에 대해서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스킨부스터는 사실 해외에서는 이미 40개국 이상에서 허가가 났는데, 우리나라 기준으로는 작년 9월에 주입 허가가 났어요. 어떤 성분이냐면 액상 PCL이라는 성분이에요. 주베르 볼륨, 스컬트라 같은 콜라겐 부스터들을 많이 쓰는데, 대부분 가루 형태로 되어 있는 것을 녹여서 사용하는 스킨부스터예요. 그런데 고우리는 세계 최초로 액상 스킨부스터로 나온 제품이에요.
별것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시술하는 입장에서는 엄청 혁신적인 거예요. 지금까지 나온 주베르 볼륨이나 스컬트라처럼 볼륨을 목적으로 쓰거나 피부 질 개선을 목적으로 쓰는 스킨부스터의 가장 큰 단점이 뭐냐면, 결절이나 뭉침이라는 부작용을 항상 해결하지 못했다는 점이에요. 흔하게 있는 것은 아니지만, 지금까지 대부분 그런 부작용이 피부가 얇은 눈 밑이나 이마에서 나타났어요.
이런 부분을 조금 해결할 수 있는 성분이 나왔는데, 그게 바로 액상 형태의 스킨부스터예요. 실제로 비교해 보려고 가져왔는데, 저희가 많이 쓰는 주베르 볼륨을 보면 이렇게 가루 형태로 되어 있어요. 보통 생리식염수나 용액에 녹여 수화 과정을 거쳐 사용한단 말이에요. 수화가 되는 정도에 따라 부작용의 빈도가 어느 정도 높아질 수 있어요.
그런 확률을 거의 없앨 수 있는 스킨부스터가 나왔는데, 바로 액상으로 나온 고우리예요. 실린지 형태로 이렇게 나와 있어요. 처음부터 액상 형태라 입자가 없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겠죠. 입자가 없는 게 왜 중요하냐면, 첫 번째는 결절이나 뭉침이 없다는 거예요. 두 번째는 아주 낮은 확률이지만 피부 혈관 괴사나 실명 같은 것들이 대부분 입자 때문에 생기거든요. 그런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했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점이에요.
성분이나 원리가 어떤 거냐면, PCL이라는 성분은 쉽게 말해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물질이에요. 예를 들어 스컬트라의 PLLA, 주베르 볼륨의 PDLA, 고우리의 PCL 같은 것들을 고분자 물질이라고 하는데, 이 고분자 물질이 체내에 들어가면 주변으로 콜라겐 생성을 유도해서 탄력이나 피부결 등이 좋아져요. 고우리의 원리는 피부 안쪽으로 들어가면 스캐폴드 구조를 만들면서 그 주변으로 콜라겐이 생성되도록 유도하는 특징이 있어요.
그런데 특징이 뭐냐면 콜라겐이 생성되는 기간이 굉장히 길어요. 적어도 6개월에서 1년 정도 유지되는데, 이게 제가 뒤에서도 말씀드리겠지만 엄청난 장점이자 단점이 되기도 해요. 또 다른 특징은 볼륨 생성 효과가 상대적으로 미미하다는 거예요. 어떻게 보면 굉장히 큰 단점이죠. 반대로 생각하면 굉장히 큰 장점이 될 수 있어요.
제가 관심 있게 본 것은 어떻게 이용할 수 있느냐였거든요. 고우리는 어떤 분들에게 쓰냐면, 볼륨이 목적은 아니지만 피부 탄력이 떨어지고 처짐이 있는 분들에게 사용해요. 그래서 볼륨 효과보다는 탄력이나 약간의 리프팅 목적으로 더 많이 쓰고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또 하나의 특이점은 지금까지 해결하지 못했던 눈 밑이나 이마에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사실 이 부위는 저희 입장에서도 굉장히 도전적인 부위예요. 눈 밑은 해결하기가 굉장히 어려워요. 눈 밑 탄력이 떨어진 사람도 많고 꺼짐이 있는 사람도 많은데, 거기에 쓸 수 있는 스킨부스터, 특히 콜라겐을 생성하는 물질은 거의 없었다고 봐야 해요.
그런데 고우리가 나오면서 저는 양볼뿐만 아니라 눈 밑과 이마에도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효과가 괜찮았어요. 볼륨 효과는 미미하다고 했죠. 그래서 그것이 또 굉장히 큰 장점이 될 수 있어요. 이마에도 보톡스로 해결되지 않는 잔주름이나 탄력이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마에 해줄 수 있는 것이 지금까지는 별로 없었어요.
이마의 볼륨을 채우는 목적은 아니라서 이마 필러는 하기 싫지만 팽팽했으면 좋겠다고 하는 수요가 생각보다 굉장히 많아요. 반대로 말하면 볼륨은 많이 일으키지 않으면서 탄력이나 피부결만 좋게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게 가장 큰 장점이에요. 고우리의 확실한 장단점을 고려해서 필요한 분들에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럼 어떤 부작용이 있느냐?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이 두 가지가 있어요. 첫 번째는 멍이에요. 저는 지금까지 그런 경우가 없었는데, 멍이 한 번 들면 굉장히 오래가요. 유지 기간이 긴 것은 엄청 큰 장점이라고 했잖아요. 그게 단점이 되기도 하는데, 거의 6개월에서 1년 정도 유지되면서 아주 천천히 콜라겐을 만들어요.
반대로 말하면 시술하는 과정에서 혈관이 터지거나 멍이 생겨 버리면, 스캐폴드 구조가 멍까지 같이 잡아버려요. 그래서 멍이 굉장히 오래가요. 6개월 이내에 수술 계획이 없는 분들만 시술해야 돼요. 시술하고 난 뒤에 멍이 들면 그 멍이 빠지지 않아요. 왜 그러냐면 피부 안쪽에 아직 스킨부스터가 유지되고 있기 때문에 멍을 이렇게 잡고 있는 거예요.
두 번째로 흔한 부작용은 알레르기 반응이에요. 피부 안쪽으로 들어가서 일시적으로 붉어지거나 붓는 분들이 있거든요. 보통 1% 정도 있다고 보는데, 저도 30명에서 50명 정도 시술해 봤고 박 원장님도 받아봤는데, 저희는 거의 문제가 없었어요. 다만 일부 분들 중에는 일시적으로 붉어지거나 붓는 분들이 있어요. 심하지 않으면 대부분 일주일 내에 넘어가요.
그런 반응이 있는 분들은 먹는 약을 복용해야 하기 때문에 저희가 예방적으로 미리 드리기도 해요. 피드백을 받아 보면 증상이 미미해서 대부분 약을 먹지 않은 분들이 거의 99%예요. 알레르기 반응은 생기더라도 먹는 약으로 해결되기 때문에 크게 문제는 되지 않았고, 멍은 저희에게는 문제가 없었지만 해외나 국내에서 보고된 사례들을 보면 한 번 들면 굉장히 오래간다고 봐요. 그래서 이 시술을 할 때는 멍을 조심해야 합니다.
그다음에 제가 개인적으로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시술하면서 한번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시술을 라이브로 보여드릴 거고, 보통 2~3개월 간격으로 세 번 정도를 권장하기도 하지만 사실 꼭 그럴 필요는 없어요. 아까 말했듯이 유지 기간이 굉장히 길기 때문에 6개월에서 1년에 한 번 정도 탄력 성분을 보충해 주는 느낌으로 해주면 돼요.
지금 눈 밑과 앞볼, 얼굴 전체가 약간 리프팅되는 느낌이 들도록 하는 시술과 이마 시술까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지금 마취크림은 안 바른 상태인데요?”
마취크림은 안 발랐어요. 마취할 때는 좀 따끔해요. 환자분들은 바르는 것도 같이 하는 편인데, 시술할 때 거의 안 아프게 할 수 있어서 사실 마취크림을 안 바르고 해도 돼요.
실린지 한 개를 보여드린 것 중에 1cc짜리가 있거든요. 원액으로도 쓸 수 있고 희석해서도 쓸 수 있어요. 그래서 제가 원액으로도 써봤고, 30%로 희석해서도 써봤고, 50%로 희석해서도 써봤거든요. 원액으로 쓰면 조금 통증이 있어요. 받아본 사람의 표현에 의하면 약간 주사하듯이 아프다고 했어요. 그런데 30% 정도 희석하면 거의 안 아파요.
오늘 시술의 목표는 피를 한 방울도 내지 않는 거예요. 제가 라이브로 보여드리니까 실제로 볼 수 있을 거예요. 피가 나는지 안 나는지. 아예 안 나게 할 거거든요. 실제로 이렇게 해요.
오른쪽 눈 밑은 벌써 이렇게 끝났어요. 자국이 조금 보이긴 하죠.
모든 콜라겐 부스터가 똑같겠지만, 처음에는 볼륨이 올라왔다가 쫙 빠지고 원래대로 돌아갔다가 서서히 올라와요. 특징을 잘 모르면 시술 부위를 잘못 정하는 문제가 생기는데, 고우리는 퍼짐성이 좋단 말이에요. 굉장히 큰 장점이자 단점이 될 수 있어요.
주입 부위에서 반경 1cm까지는 퍼진다고 봐야 돼요. 예를 들면 팔자 근처에 탄력을 주고 싶은데, 너무 팔자나 주변 위쪽에 시술하면 그쪽이 너무 퍼지면서 볼록해질 수 있어요. 반대로 제가 팔자와 이쪽을 목표로 하더라도 절대 아래까지 채우지는 않을 거고, 그 위쪽 1cm 정도에서 멈출 거예요. 확산되는 것까지 고려해서 약간 위쪽에서 멈추면 아래쪽으로 약간 퍼지니까, 그것을 고려해서 시술하는 게 좋아요.
양볼도 마찬가지로 피가 거의 안 나고 거의 안 아플 거예요. 요리사도 요리를 할 때 의도가 있어야 한다고 하잖아요. 그것처럼 시술할 때도 내 의도가 무엇인지가 있어야 한단 말이에요. 저는 지금 어떤 의도로 시술했냐면, 아까 눈 밑에는 탄력을 줬고 양볼은 이 라인을 따라 리프팅되는 방향을 잡아준 거예요.
제가 눈 밑에 아주 얕은 층으로 넣는 것을 보여드릴 텐데, 콜라겐 부스터 중에 눈 밑에 이렇게 사용할 수 있는 재료가 일단 없어요. 다른 것들이 해결하지 못하는 것들을 할 수 있는 적응증이 있어서 관심을 가지게 됐고, 시술해 보니까 좋아서 사용하고 있어요.
지금은 굉장히 얕은 층에 할 거예요. 얕은 층에 시술하는지 어떻게 알 수 있냐면 캐뉼라 선이 보여요.
“음.”
채워지는 것도 보여요.
살짝 넣었어요. 이마는 어떻게 할 거냐면, 볼륨 효과는 주지 않으면서 탄력을 주는 데 굉장히 좋다고 했잖아요. 필러처럼 전체적으로 채워주는 게 아니라, 아까 확산되는 것을 고려한다고 했죠. 가운데 쪽을 살짝 채워놓으면 위아래 1cm로 퍼진다고 보면 돼요. 확산되는 것을 고려해서 시술하면 될 것 같아요.
“엄청 아플 것 같은데 실제로 아무 느낌이 없습니다.”
눈 밑도 그렇고 이마도 그렇고, 직후에는 조금 부은 느낌이 날 수 있지만 한두세 시간 내에 일차적으로 쫙 퍼지고, 1~2주 지나면 볼륨이 빠지면서 원래대로 살짝 돌아가요. 그다음 장기적으로 6개월에서 1년에 걸쳐서 천천히 미세하게 볼륨이 생긴다는 게 또 엄청 큰 장점이에요. 티가 안 나면서 활력이 좋아지는 것이 느껴지거든요. 저도 한 달 정도 됐는데 서서히 좋아져요. 만져보면 아주 미세하게, 나만 알 정도로 살짝살짝 좋아져요.
오늘 제가 이렇게 어떻게 시술하는지까지 라이브로 보여드렸고, 어떻게 부작용을 만들지 않으면서 아프지 않고 안전하게 시술받을 수 있는지 말씀드렸어요. 이건 제가 이렇게 한다는 것이지 정답은 아니고, 시술 방법은 다양하게 할 수 있어요. 고우리든 리쥬란이든 주베르든 스컬트라든, 이것은 하나의 재료일 뿐이에요.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따라 완전히 달라지는 것이고, 각자에게 맞게 사용하면 됩니다. 필요한 분들이 받으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오가나셀 피부과였습니다.
다음 확인
더 많은 영상은 채널 아카이브에서, 병원의 다른 공개 링크는 병원 프로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