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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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나셀피부과의원 청담본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엄청 아파요. [웃음]
울쎄라가 되게 재밌는 게, 누적되면 더 아파요. 그러니까 때린 데 또 때리면 통증이 두 배, 네 배 이렇게 증가해요.
울쎄라 통증이 굉장히 아프다고 사람들이 많이 알고 있잖아요. 수면마취는 전혀 필요 없을 것 같아요. 태어나서 수면마취를 해 본 적이 없어요. 저는 4.5mm도 그냥 화면 보면서 얘기하면서 합니다. 열점이 생겼나요? 뭐, 저기는 왜 저런가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피부과 전문의 오가나입니다. 자기 관리에 좀 돌입을 했어요. 사실 시즌과 비시즌이 있는데, 저는 이제 시즌이 먹는 시즌이고 비시즌이 관리하는 시즌이거든요. 그런데 시즌이 보통 90%, 비시즌이 한 10% 정도 제 인생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의지는 괜찮은데 몸이 힘들더라고요. 안 먹으니까 뭔가를 할 수가 없어요. ‘아, 내가 인슐린 저항성이 되게 높아졌구나. 대사가 굉장히 나빠졌구나. 지방에서 에너지를 꺼내 쓰는 회로가 좀 망가졌구나. 미토콘드리아의 에너지 합성 능력도 굉장히 떨어졌구나’ 하는 걸 느꼈어요.
시간과 여러 가지 것들을 좀 단축하기 위해서 위고비를 선택했고요. 위고비는 체중을 줄이는 약 이전에, 사실 허가받은 용도는 당뇨 쪽이거든요. 그래서 약간 성인병이 오는, 대사가 망가진 분들한테는 위고비를 테스트해 볼 만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을 했고, 제 몸에 직접 이제 실험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감량을 하다 보면 문제가 좀 있어요. 문제는 얼굴 라인이에요. 최근에 좀 무너지는 걸 제가 느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제 얼굴을 가지고 실험을 한번 해 볼까 합니다. 오른쪽은 울쎄라를 해 볼 거고요. 왼쪽은 온다를 해 볼 거예요.
제가 직접 제 얼굴에 시술을 하면서 여러분에게 설명도 드릴 거고요. 리프팅뿐만 아니라 뭔가 플러스알파를 곁들이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저희 병원에 다니는 환자분들의 피부가 점점 젊어지고, 주름이 없어지고, 탱탱해지는 이유를 공개해 드릴까 합니다. 저를 따라오시죠.
일단 울쎄라는 초음파를 이용한 리프팅 장비예요. 피부 속에 있는 SMAS층을 수축시키는 거예요. 열점을 찍어서 수축되는 원리로 쭉 당겨 올라가는 원리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4.5mm는 그만큼 깊이 들어가는 팁이라고 보시면 되고, 3.0mm는 덜 들어가고, 1.5mm는 더 표면에 열점이 찍힌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러면 처음에는 4.5mm 팁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열을 줘야 되는 데에 열을 줘야 한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깊은 층에 150샷을 먼저 깔아 줄 거예요. 특히 이런 이중턱과 입가 쪽은 조금 피하셔야 돼요. 그쪽에는 표면에 신경이 있기 때문에 잘못하다가는 구안와사가 오게 됩니다.
엄청 아파요.
안 아파요. 울쎄라가 되게 재밌는 게, 누적되면 더 아파요. 그러니까 때린 데 또 때리면 통증이 두 배, 네 배 이렇게 증가해요.
울쎄라 통증이 굉장히 아프다고 사람들이 많이 알고 있잖아요. 오늘 샷 하나도 안 아프고, ‘아, 뭐 이 정도네’ 싶은데요. 수면마취는 전혀 필요 없을 것 같아요. 태어나서 수면마취를 해 본 적이 없어요. 저는 4.5mm도 그냥 화면 보면서 얘기하면서 합니다. 열점이 생겼나요? 뭐, 저기는 왜 저런가요?
이제 피부를 데우니까 중간 부분을 좀 데울 차례거든요. 사실 저도 턱이 좀 작아서 항상 이중턱이 있는 편인데, 울쎄라가 가장 강력하지 않나? 인모드와 울쎄라 조합이요.
자, 이제 1.5mm T팁이고요. 더 표면에 쏠 건데, 살이 적은 부위를 많이 해 주면 좋은 것 같아요. 눈 밑이나 눈가, 이마 같은 데에 좀 많이 해 주시면 좋습니다.
지금 하는 모든 행위는 열 자극과 물리적인 자극을 통해 내 피부에 데미지를 주고, 그 데미지가 회복되는 과정에서 콜라겐이 늘어나게 하는 거거든요. 그 원리를 이용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운동도 똑같잖아요. 근육에 자극을 주고, 그 자극에서 회복될 때 근육이 늘어나잖아요. 딱 그 원리예요.
온다 같은 경우에는 피하지방층과 진피층, 두 가지를 타깃으로 해서 그 속에 있는 수분을 흔들어 열을 발생시키고, 그 열이 섬유아세포라든가 여러 가지 좋은 물질들을 많이 만들어 내게 해서 리프팅이 되는 장비인데,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5만 줄을 실시할 거고요. 표면에 물이 있으면 안 되거든요. 오일을 도포하고 진행하게 됩니다. 원래 이마는 잘 안 하는데, 온다는 이마도 오늘 해 볼게요.
아프지는 않은데, 가만히 있으면 굉장히 많은 열이 전달됩니다. 그래서 좀 조심해야 돼요. 울쎄라보다는 좀 더 표면에 에너지가 들어간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온다의 가장 큰 장점은 가격적인 메리트도 있고 통증이 많이 심하지 않기 때문에, ‘나는 통증에 예민해’ 이런 분들에게 딱 좋은 시술인 것 같아요. 역시나 이중턱에도 충분한 열을 가해서 지방을 조금씩 파괴하고, 거기에 더불어 탄력도 좀 줄 수 있습니다. 마리오네트 라인이나 팔자 라인까지도 조금 접근할 수 있어요.
울쎄라랑 비교하실 수 있어요. 그 뜨거운 느낌이 어떻게 나요?
울쎄라는 총을 맞는 느낌이고요. 얘는 화염방사기 느낌이에요. 그러니까 딱 한 포인트에 집중되는 건 울쎄라가 훨씬 더 강하고요. 전체적으로 데워 주는 느낌은 온다가 좀 강하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넓게 타깃팅하는 방식 자체가 조금 다른 장비예요.
오른쪽은 약간 크로스핏, 왼쪽은 PT 같은 방식으로 얼굴에 운동을 해 준 거예요. 강제적으로요. 이제 운동을 했으면 뭐 해야 되죠? 영양 공급을 좀 해 줘야겠죠? 콜라겐이 잘 만들어질 수 있도록 영양 공급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얘는 이제 더마샤인이라는 장비고요. 자동으로 물질을 피부 속에 넣어 주는 건데, 평상시에 생선이나 좋은 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는 음식들을 드셔 주시면 따로 콜라겐 영양제를 드실 필요는 없고요. 어떤 영양제보다 피부에 직접 주사해서 넣어 주는 게 좋다고 생각하고요. 콜라겐 원료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내 몸에 있는 콜라겐을 최대한 많이 만들어 낼 수 있는 부스터 역할을 하는데, 저는 오늘 이걸 진피층에 넣어 줄 거고요. 좀 더 효과를 내려면 사실 주사 바늘을 통해서 진피층과 피하지방층 위쪽까지 쫙 깔아 주면 더 좋은데, 저는 진료도 봐야 되고 활동도 해야 되기 때문에 다운타임이 없는 치료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진피층에 넣어 주면 좋은 점은 퍼져 내려가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지금 운동한 것의 효과를 배가시킬 수 있다는 거고요. 피부 장벽과 잔주름에도 정말 좋습니다. 근본적인 치료라고 볼 수 있어요.
오른쪽이 좀 얼얼하긴 해요. 확실히 울쎄라를 한 쪽이 굉장히 포인트마다 열점을 조금 더 심도 있게 찍어 주기 때문에 확실히 얼얼합니다. 대신 온다 같은 경우에는 많이 불편하지 않고 정말 빠르고 간편하게 할 수 있어서 되게 좋았어요.
이렇게 양쪽에 다른 운동을 했어요. 쉽게 말하면 상체와 하체를 나눠서 했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고요. 그리고 나서 단백질 대신 콜라겐 영양제를 직접 투여했습니다.
오늘 이게 지금 저희 병원에서 하고 있는 리프팅 시스템이고요. 단순하게 레이저만을 이용하는 것도 아니고, 단순하게 특별한 부스터만을 이용하는 것도 아니고, 레이저와 콜라겐 원료를 직접 조합해서 가격 대비, 시간 대비, 효율 대비 최대한 콜라겐을 많이 만들어 내고, 또 그것이 얼굴에 표현될 수 있게끔 만들어 드리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시간 되시면 1년에 한 번, 내지는 두 번 정도 시간 내셔서 자기 관리 한번 해 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지금까지 비시즌에 돌입한 피부과 전문의 오가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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