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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하다가 유튜브 최초로 노하우 공개합니다 / 써마지는 이렇게 받는 시술입니다 (어그로 아님)

오가나셀피부과의원 청담본점 · 피부구조대 오가나셀 · 2026년 4월 25일

써마지는 리프팅보다는 피부를 쫀쫀하고 탄탄하게 만드는 타이트닝 시술에 가깝고, 모공과 피부결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통증, 가격, 부작용, 시술 강도와 총 에너지는 환자의 저항값과 상태에 따라 달라지므로 맞춤형 시술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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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써마지에 대해서 이런 영상은 아마 없었을 겁니다. 제가 5년 이상 써마지를 수천 건 하면서 가장 중요한 여섯 가지를 선정했고, 그 노하우를 오늘 최초로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써마지에 관심 있는 분들이 계시다면 끝까지 시청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피부과 전문의 권은영입니다. 이번 주제는 제가 써마지를 어떻게 받을 것인가에 대해 잡아 봤는데요. 써마지에 대해서 고민하는 분들이나 관심 있는 분들이 써마지를 받을 때 어떤 걸 고려할지 한번 생각해 봤습니다. 제 생각에는 중요한 요소별로 정리를 해 보니까 한 여섯 가지 정도가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써마지에 대해서 고민 중이신 분들은 이번 주제가 꽤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중요 요소를 여섯 가지 정도 생각해 봤는데, 첫 번째는 효과, 두 번째는 통증, 세 번째는 가격, 네 번째는 부작용, 그다음은 시술 강도, 총 에너지입니다. 이 정도를 가장 고민하실 것 같아요. 제가 중요한 요소를 순서대로 정리했는데, 아마 효과랑 통증에 대해서 제일 궁금해하실 거고, 써마지는 아무래도 가격이 비싼 시술이다 보니까 가격도 궁금하실 거고, 부작용에 대해서도 좀 걱정되실 거고, 거기서 조금 더 나가면 요즘은 시술 강도나 총 에너지에 대해서도 관심 있는 분들이 있어서 제가 이 여섯 가지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를 해보고, 그래도 제가 경험이 꽤 오래 쌓였으니 그와 더불어 제가 개인적으로 어떻게 시술하고 있는지, 그리고 어떤 걸 목표로 치료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말씀드려 볼까 합니다.

첫 번째, 효과입니다. 써마지는 일단 기본적으로 리프팅이라기보다는 타이트닝 되는 시술이라고 보면 되는데, 이 고주파를 이용해서 피부를 쫀쫀하고 탄탄하게 해주는 치료입니다. 그래서 피부의 질감이 좋아지고 텍스처 같은 게 좋아지고, 모공이 꽤 좋아지는 시술입니다. 즉각적인 효과도 어느 정도 있지만, 수개월에 걸쳐 콜라겐이 생성되기 때문에 피부가 점점 쫀쫀해지고 탄탄해지면서 모공도 줄여주는 효과가 있고, 장기적으로는 팔자나 처짐 예방도 가능한 시술입니다.

사실 저희 병원도 그렇고 대부분 써마지 전후 사진을 비교해서 찍지는 않지만, 다른 치료를 하면서 사진을 찍은 분들이 있어서 제가 몇 개 가져왔습니다. 써마지 효과는 사실 사진으로 표현하기는 좀 힘들고 주관적인 느낌이 가장 중요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걸 좀 감안해서 봐 주시면 됩니다.

첫 번째 분인데, 물론 써마지를 받은 건 아닙니다. 다른 시술도 받긴 했지만 볼이나 팔자 위쪽 피부 결들을 보면 굉장히 탄탄하고 쫀쫀해지는 느낌이 딱 들어요. 사실 사진상으로 이 정도 변화가 보일 정도면 주관적인 느낌은 훨씬 더 좋다고 볼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피부 결, 질감에 대한 개선이 써마지 효과입니다.

또 두 번째는 제가 이마 사진을 가져왔는데, 이분도 사실 써마지를 한 건 아닙니다. 그렇지만 깊은 주름을 써마지로 없앤 건 당연히 아니지만, 주름 주변으로 탄탄하고 쫀쫀한 피부 결은 써마지 효과가 맞거든요. 써마지는 피부 질감을 좋게 해주는 효과가 실제로 보면 60대 분이신데 질감, 텍스처, 표면 탄력이 너무 좋아졌어요.

또 다른 분들 보면 팔자 위쪽에 탄력을 보면 팔자 깊은 주름을 써마지로 핀 건 절대 아닙니다. 그렇지만 써마지는 이런 팔자 꼬리 처짐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고, 팔자를 포함해서 팔자 위쪽 피부 결이 엄청 타이트닝해졌어요. 그래서 실제로 주관적인 만족도가 굉장히 높은 편이에요.

이분은 제가 왜 가져왔냐면 피부가 엄청 민감한 분이에요. 사진상으로도 잘 보일지 모르겠지만 색소침착도 잘 생기고 홍조도 좀 있고 피부가 굉장히 민감한 분인데, 써마지 하고 만족도가 엄청 높았던 분이거든요. 팔자도 어느 정도 펴지는 느낌이고 모공이랑 피부결도 좋아졌다고 표현하는데, 제가 이분을 가져온 이유는 엄청 민감하고 예민한 피부에서 모공을 강하게 타이트닝할 수 있는 치료는 거의 써마지 말고는 없어요. 왜냐하면 모공 치료 계열 중에서는 특히 프락셀 계열 치료들, 예를 들어서 프락셔널 레이저나 바늘 고주파 포텐자, 시크릿 이런 것들은 다 어느 정도 다운타임이 있고 붉어지는 게 있는데, 써마지는 다운타임이 거의 없거든요. 그래서 극도로 민감한 분에서도 모공이랑 피부결이 좋아질 수 있다, 이런 거고요.

다음 분도 마찬가지로 모공 치료를 꾸준히 병원에서 받으시는 분인데, 제가 최근에 써마지 하고 이런 피드백을 이분한테 받은 거예요. 이분은 다른 병원 포함해서 저희 병원에서도 여러 가지 모공 치료를 받았지만, 지금까지 받았던 모공 치료 중에 가장 좋았다고 표현해 주셨어요. 사진상으로도 조금 좋아진 게 보이는데 실제로는 굉장히 만족도가 높아서 제가 써마지 1년에 한 번 정도 권했는데, 지금은 6개월에 한 번씩 하고 계신 분입니다.

써마지 효과는 사진으로 판단하기 굉장히 힘든 시술이지만 그래도 도움되는 사진을 제가 좀 골라 봤고요.

두 번째, 통증입니다. 써마지 시술할 때 오시는 분들이 통증에 대해서 걱정하시는 분들이 꽤 많아요. 근데 제가 써마지 하면서 항상 설명드리는 건 써마지란 시술은 전혀 아프지 않게도 시술 가능하고, 엄청나게 아프게도 시술 가능한 시술이에요. 근데 이 시술 받을 때는 시술 받는 분의 피드백이 가장 중요해요. 그래서 어느 정도가 가장 좋냐면 부분적으로 약간 아픈데 참을 만한 정도의 통증이 가장 좋아요. 그렇기 때문에 수면은 사실 필요 없고 오히려 하면 더 안 좋아요. 나중에 뒤에서도 말할 거지만 수면을 안 하고 시술하는 게 훨씬 더 이득이 있어요.

이거는 마취를 충분히 하면 대부분 해결되는 일인데, 통증은 사실 마취가 아주 중요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30분에서 1시간 정도 마취를 합니다. 어떤 분은 1시간 넘게 마취하는 분들도 있고요. 이건 예전에 사실 공개하진 않았던 방법인데 이런 마취를 해 보니 저희는 너무 좋아서 지금은 대부분 써마지를 시작하는 분들은 총파로 흡수시키는 마취를 일차적으로 하고, 두 번째로는 마취 크림을 두껍게 바르고 밀봉하는 마취를 한 번 더 진행해요. 제가 이런 마취를 도입한 지가 1년에서 2년 정도 사이인데, 지금 방법으로 마취를 바꾼 이후로 그리고 마취 시간을 30분에서 1시간으로 늘린 이후로 통증 민감도가 훨씬 떨어졌어요. 지금은 아파하는 분들이 거의 없고, 실제로 기본 강도로 진행했을 때는 너무 안 아파서 오히려 제가 강도를 높이는 경우가 훨씬 더 많아졌어요. 그래서 통증은 이제 저희 병원 기준으로 아예 고려 대상이 아니에요. 너무너무 아파서 못 받았다는 사람이 아예 없어요.

세 번째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는 가격일 것 같아요. 워낙 장비도 고가고 소모품도 비싸다 보니까 시술가가 높은 건 맞아요. 그런데 이게 병원마다 굉장히 천차만별이라 원중반대부터 200만 원 후반까지 다양하게 써마지 가격이 형성돼 있고, 써마지는 1년에 한 번 또는 두 번 받는 시술이다 보니까 전국구로 경쟁이 되는 시술이 맞아요. 그래서 다른 병원들도 마찬가지지만 저희 병원도 멀리서 오시는 분들이 꽤 많아요.

써마지 가격은 어떻게 결정되냐면 팁을 공급받는 비용, 그다음에 병원마다 전략이 좀 달라요. 고가 전략을 유지하는 병원들도 있겠지만, 최대한 많이 하면서 비용을 낮추는 대신에 많이 하는 전략을 취할 수도 있고, 어떤 병원은 수면을 고해서 가격을 높이는 병원들도 있어요. 그래서 실제로 이렇게 광고하는 비용이랑 시술받는 비용이 꽤 다른 병원들도 많아요. 부가세를 포함 안 해서 광고하는 병원들도 있고, 수면 마취 비용을 포함 안 해서 실제로는 더 비싸게 받는 병원들도 있고요. 근데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수면이 전혀 필요 없고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하지만, 수면을 받으시는 분들은 비용이 높은 건 당연해요. 왜냐하면 수면할 때는 마취과 전문의도 일단 필요하고, 그다음에 호흡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의료인도 필요하기 때문에 비용이 높은 건 당연한 거예요.

그렇지만 아픈 게 무서워서 수면 받는 분들이 꽤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수면 시술을 하는 경우가 효과가 없거나 부작용 빈도가 훨씬 더 높아요. 왜 그런지는 제가 차차 말씀드릴게요.

네 번째, 부작용입니다. 부작용 빈도는 높지 않지만 가끔 그래도 보고되는 부작용으로 물집이 꽤 보고되고, 원래는 지방층에 거의 영향이 없는 시술이지만 강도가 너무 높으면 볼 꺼짐도 가능해요. 그렇지만 저는 한 5년 정도 시술해 보면서 물집을 포함해서 큰 부작용을 한 번도 겪은 적이 없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매우 안전한 치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써마지가 다른 고주파에 비해서 부작용이 현저히 적은 이유가 저는 쿨링 기능이라고 보는데요. 제가 최근에 시술하면서 찍은 사진인데, 팁이 거의 얼음이 맺힐 정도로 쿨링이 잘 되는 장비거든요. 실제로 피부 아래쪽은 엄청나게 뜨거운 고주파가 전달되지만 표면에 화상이 안 입는 건, 지금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쿨링 기능이 강하기 때문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섯 번째는 시술 강도와 총 에너지라는 개념이 있어요. 써마지는 이게 뭐냐면 제가 사진을 보면서 말씀드릴 건데, 세 분의 사진을 가져왔어요. 제일 위에 있는 59.7, 48.3, 70.9는 토탈 에너지, 이 사람한테 전달된 에너지입니다. 밑에 600 이하로 나와 있는 건 샷수, 그다음 트리트먼트 레벨이라고 적혀 있는 건 에너지 강도인데, 제가 가져온 사진들에서 에너지 강도는 사실 무시해도 돼요. 왜 그러냐면 이건 시술 부위마다 에너지 강도를 다 다르게 하는데, 사진 찍은 건 마지막 순간을 찍었기 때문에 제가 트리트먼트 레벨이라고 적힌 건 다 이마 시술하는 강도, 가장 약하게 했던 시술 강도거든요. 실제로는 볼은 이것보다 훨씬 더 강하게 시술한 분들이 많고, 이마는 상대적으로 좀 약하게 하는 분들이 많아요.

실제로 여기 시술 강도가 3이라고 적혀 있지만 토탈 에너지는 두 분 다 완전히 달라요. 마지막 분은 시술 강도가 2.5로 적혀 있으면 토탈 에너지가 훨씬 더 높아요. 무슨 말이냐면 이분은 이제 마지막 강도는 2.5로 끝났지만 실제로 평균적인 에너지 강도가 제가 어제 시술한 분 기억을 하거든요. 거의 레벨 5에서 6 사이로 했던 분들이거든요.

그러면 시술 강도, 샷수, 토탈 에너지라는 개념이 있는데 이 세 분을 보면 마지막 분이 70.9, 이게 엄청 굉장히 높은 에너지더라고요. 제가 아까 말한 어제 시술한 분들을 기억나는데 이분은 사실 거의 안 아파하셨어요. 왜 그러냐면 써마지는 저항값이라는 게 있는 거거든요. 그러면 높은 강도로 해도 저항값이 높은 사람들은 전달되는 에너지가 적을 것이고, 똑같은 강도로 해도 저항값이 낮은 사람들은 훨씬 더 많은 에너지가 전달되는 거예요. 그래서 저항값에 따라 맞춤형으로 들어가야 되고, 똑같은 에너지라고 전혀 느낌이 없는 분들도 있고 너무너무 아픈 분들도 있어요. 그래서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거는 수면으로 하면 안 되는 시술이고 추천하지 않는 시술이에요.

써마지는 시술 강도, 샷수, 총 에너지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효과를 좋게 할지에 대해서 제가 제일 고민을 해 보면 결국 통증이나 부작용 없이 높은 토탈 에너지를 전달하면 효과가 가장 좋을 거예요. 저항값에 따라 같은 강도로 진행해도 실제 들어가는 에너지가 다른데, 써마지는 하셨던 분들 알겠지만 등이나 어깨나 목 이런 데 패드를 붙이고 시술을 하는 건데, 리턴 패드와 써마지 팁 사이의 저항값을 계산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저항값이 높은 분들은 안 아프기 때문에 강도를 좀 더 높여야 돼요. 반대로 저항값이 낮은 사람들은 너무 높은 강도 하면 부작용이 생길 가능성이 커요.

저항값은 어떻게 결정되냐면 써마지 내가 시술하는 부위와 리턴 패드를 붙인 사이의 거리, 이거에 따라 결정되고, 두 번째는 피부의 수분 함량, 피부 상태에 따라 달라져요. 극단적으로 피부가 엄청 두껍고 모공이 크고 건조하고 피부가 아주 단단한 분들 이런 분들은 저항값이 굉장히 높아요. 이런 분들이 기본 강도라면 거의 느낌도 없을 정도기 때문에 조금 높은 에너지를 해도 괜찮은 편이고, 피부가 얇고 상대적으로 볼살이 없고 그다음에 리턴 패드의 거리가 짧은 분들은 저항값이 적기 때문에 낮은 에너지에도 꽤 아파요.

이건 이제 저희끼리 농담으로 하는 소린데, 엄청 높은 강도를 시술하고 싶다면 리턴 패드를 등이 아니라 다리에 붙이면 아무리 세게 해도 별로 안 아플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써마지 시술 강도와 에너지 이런 걸 결정할 때 저항값도 고려해야 되기 때문에 환자의 피드백이 굉장히 중요해요.

그래서 제가 최근 2주 동안 쭉 써마지 하신 분들을 다 빠짐없이 찍어봤어요. 이건 어떤 분들 막 골라서 찍은 게 아니라 쭉 찍어 봤는데, 제 얼굴이 이렇게 비치죠. 제가 맨날 시술할 때 휴대폰을 안 가져가기 때문에 직원들 휴대폰을 많이 빌려서 찍어 가지고 휴대폰이 다 다를 수 있어요.

보면 이분은 35.6, 이분은 36.5, 39.1, 40.4, 42.2, 43.1, 43.2, 43.2. 그다음 분 보면 43.5, 43.7, 47.1, 47.9, 48.1, 48.3, 48.3, 51.8. 또 그다음 분을 보면 59.6, 59.7, 70.9. 거의 대부분의 분들이 똑같은 에너지가 들어간 분이 한 분도 안 계시거든요.

이 5.3, 5.6, 5.6이 나온 건 450샷짜리 아이써마지 팁을 쓴 분이에요. 보면 저희가 대부분 시술하고 난 뒤 전품 팁을 챙겨 드리긴 하는데 그냥 안 가져가신 분들 팁을 모아 보니까 보라색이 600샷, 900샷이고 초록색이 아이써마지 팁인데 한 10대 1, 2 정도로 아이써마지보다 그냥 써마지를 많이 했던 것 같아요.

제가 쭉 2주 정도 찍어 보니까 모든 분들 에너지가 다 달라요. 근데 이거는 사실 당연한 거예요. 수면을 하고 똑같은 에너지로 일률적으로 시술하는 게 아니고 환자의 저항값을 고려해서, 통증값을 고려해서 맞춤형으로 시술하기 때문에 이 모든 분들의 시술 에너지가 다른 건 너무 당연한 거예요.

결론적으로 제가 내린 결론은 써마지를 고려할 때 한 여섯 가지 정도를 저는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효과가 좋아야 되고 쫀쫀하고 탄탄해지고 모공도 좋아지고 이런 효과가 좋아야 되고, 두 번째 통증은 제가 마취를 제대로 하면 할 만하고 거의 아픈 건 걱정을 안 하셔도 돼요. 세 번째 고려하는 요소는 가격, 가격은 이왕이면 저렴하면 좋지 않을까. 네 번째 부작용은 있으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다섯 번째, 여섯 번째는 시술 강도, 총 에너지는 개인별 저항값을 고려해서 맞춤형으로 시술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그래서 과연 효과가 좋으면서 통증을 최소화하면서 가격은 합리적으로, 부작용은 없고 시술 강도와 총 에너지는 개인별 맞춤형으로 시술 받을 곳이 과연 있는가에 대한 문제인데, 이건 바로 여기입니다. 오가나셀 피부과 동대문점이라고 저는 생각하고요.

오늘 써마지에 대해서 제가 굉장히 자세하게 다뤄 봤는데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 좋아요, 궁금한 점 댓글 부탁드리고요. 주변에 써마지에 관심 있는 분들이 있으면 이 정도로 자세하게 알려준 영상은 저는 찾아보니까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 영상을 꼭 지인들에게 또는 주변 분들에게 전달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상 오가나셀 피부과 동대문점 권은영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