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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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오가나셀피부과의원 청담본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이제 개원하신 지 얼마 전에 1주년이 됐잖아요. 피부 때문에 고민이 있었던 적은 없으세요? 중학교 다닐 때 여드름이 좀 본점이 더 잘됐으면 좋겠다, 지점이 더 잘됐으면 좋겠다, 점이 더 잘됐으면 좋겠다. 네. [음악]
솔직히요, 원장님 혹시 퇴근하시는… 아, 근데 혹시 제가 궁금한 게 있어서 그런데 좀 촬영 가능할까요? 아, 지금요? 네, 지금. 아, 가시죠. 아, 네.
잠깐, 오늘 일단 원장님의 매력을 좀 파헤치는 시간이어서 저희가 개인적인 질문을 할 건데 괜찮으신가요? 네, 한 만큼 해주세요. 아, 네, 알겠습니다.
일단 저는 궁금한 게 원장님 피부가 너무 좋으세요. 피부과 의사 선생님이셔서 피부가 좋으신 건지, 따로 피부 케어를 받으시는 게 있는지 이게 너무 궁금했어요. 아, 일단 뭐 약간 타고나는 것도 어느 정도 있는 것 같고, 그다음에 이제 시간 있을 때 관리 받는다든지 아니면 시술 같은 거 이제 셀프 또는 저희 원장님들, 다른 원장님한테 받고 있어요. 오, 셀프로 뭐 하세요? 셀프로 뭐 최근에 한 거는 그 저희 온다라고 리프팅 장비 있어요. 그래서 그거 이제 셀프로 한 적이 있고, 그거 외에 뭐 그냥 가끔씩 부스터 이런 거 할 때 있고, 기계로. 네, 그 정도.
원장님은 그 뾰루지 올라오거나 뭔가 피부 때문에 고민 있던 적은 없으셨나요? 아, 저도 뭐 생각해 보면 막 중학생 때, 중학교 다닐 때 여드름이 좀 이렇게 많지는 않은데 그래도 좀 났던 것 같고, 그래서 뭐 피부과 가서 압출받고 치료도 몇 번 해봤던 기억이 있어요.
확실히 원장님들 영상 찍으면서 얘기 들어보니까 어렸을 때 빨리 피부과가 와야 된다고 이렇게 말씀하신 분들 많으신 것 같아요. 맞아요. 어렸을 때 빨리 피부과를 가서 치료를 받아야 돼요. 특히 남자분들, 여드름 확 날 때 무조건 피부과 가야 된다고. 네, 가야 돼요. 가야 돼요, 진짜. 근데 사실 많이 이제 주저하시는데 꼭 오셔 가지고 적절히 치료를 받아야 이제 성인이 돼서도 후회를 안 하고 흉터도 안 남고 그래서 꼭 오세요.
만약 의사를 안 했다면 내가 했을 것 같은 직업이 있으세요? 의사를 안 했으면 뭔가 제가 이과이니까 그런 공공 계열로 가서 뭔가 하지 않았을까요? 상상이 안 갑니다. 의사 아닌 거는.
현재 직업에 별 다섯 개 만족도 어느 정도 되세요? 아, 저는 한 네 개 이상 되는 것 같아요. 네. 어, 되게 왜 네 개 이상이에요? 그냥 뭐 지금 생활이 그래도 만족스럽고 하는 일도 이제 보람도 있고 하니까 저는 괜찮은 것 같아요.
네 개 이상이라고 하셨는데 혹시 빠진 부분은 뭐 때문에 빠진 거죠? 어, 이제 뭔가 제가 항상 병원에 얽매어 있어야 된다는 점이 아무래도 조금 마이너스인 것 같아요. 그래서 좀 자유롭게 시간을 빼서 여행을 간다든지 뭔가 급작스럽게 뭔가를 할 그 여지가 없기 때문에 항상 같은 일, 같은 시간에 출근하고 같은 시간에 퇴근하고, 그런 거에 있어서 조금 자유롭지 못한 게 조금 마이너스.
저희가 또 이제 피부과가 좀 늦게 끝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그래서 이제 저녁 시간이 좀 짧다, 그게 이제 조금 어떻게 보면 안 좋은 점이죠. 네, 맞아요. 저희도 촬영 다니면서 원장님들 맨날 뵙지만 진짜 진료 많으시다고 느껴지거든요. 그리고 사람들이 봤을 때 피부과가 돈도 잘 벌고 워라밸 좋지 않냐, 다른 진료들을 비해서 이런 말 많잖아요. 저는 되게 엄청 힘드시겠다 생각을 오히려 많이 했던 것 같아요.
원장님만의 스트레스 푸는 법이 있다면 뭐가 있을까요? 스트레스… 노래방 가기. 아니, 저 그런 거는 아니고. 아기랑 놀기? 아니요, 퇴근하면 다 자고 있고. 아, 슬퍼. 퇴근해서 그냥 혼자 뭐 맥주 한 캔. 아, 진짜 소소하네. 저는 소소합니다.
원장님만의 진료 철학이 있으신가요? 진료 철학이… 이게 치료니까 되게 굉장히 종류가 많은데 결국은 사람마다 다 다르잖아요. 그래서 그 개개인에 맞춰서 필요한 것들, 이제 좋아질 수 있는 걸 하는 게 가장 진짜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뭐 쓸데없는 것들, 이제 과잉 진료하는 거, 그런 거는 당연히 제일 싫어하고, 그다음에 치료를 할 때 이게 한 사람한테 할 때 이제 그 사람한테 되게 집중해 가지고 되게 꼼꼼하고 진짜 최선을 다해서 주는 게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되게 공장형, 흔히 얘기하는 공장형 피부과에서 이렇게 바쁘게 돌아가고 막 그런 거는 별로 안 좋아하고, 되게 한 분 한 분 좀 집중해서 할 수 있게끔 치료를 그래야 이제 환자분이 소통도 되고 이제 원하는 바를 캐치할 수 있으니까 그런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가장 자신 있는 시술은 어떤 것일까요? 아, 자신 있는 시술이 사실 뭐 다 자신 있긴 한데, 이제 또 이렇게 여쭤보니까… 색소 쪽, 이제 레이저 치료를 진짜 옛날부터 많이 했고 그래서 굉장히 자신 있는 부분이고, 그다음에 또 이제 리프팅 분야도 제가 또 자신 있게 하는 분야 중에 하나예요. 그래서 뭐 사실 어떤 분들은 리프팅 다 비슷하다고, 누가 하면 뭐 다 비슷하다, 장비가 중요하다 이렇게 말씀해 주시는데 제 생각은 전혀 아닙니다. 이거는 진짜 개인 시술자마다 다 다르기 때문에, 누가 어떻게 정말 디자인하고 잘 꼼꼼하게 하냐에 따라서 결과 차이는 정말 커요. 그래서 저는 색소 레이저랑 그다음에 리프팅, 그게 제일 자신 있는 것 같아요.
그러면 힘든 고객이 왔을 때 참는 법, 대처하는 법 있으신가요? 힘든 고객이라면 좀 힘든 고객분들, 무리한 요구를 하신다거나… 전 좀 약간 맞춰주는 편이긴 한데, 제일 중요한 건 이제 그분들이 약간 원하는 게 분명히 있거든요. 사실 그렇게 할 때는. 그래서 그게 뭔지 파악하는 게 사실 제일 중요한 것 같고, 그래서 그런 거 어느 정도 좀 맞춰주고 이제 잘 얘기하고 그러면 또 어느 정도 해결이 되는 것 같아요. 장점이죠, 단점이죠? 그게 약간 뿌리치지 못하는…
원장님 MBTI 알려주세요. 저는 ISFJ입니다. ISFJ, 엄청 착하잖아요. 그런가요? 예, 맞아요. 착한 것 같아요. 아, 근데 갑자기 촬영하자고 했는데도 들어주신 거구나. 아, 맞아요. 퇴근 시간에 솔직히 이제 화나야 되거든요, 집에 가려고 하면. 화났어요? 제가 거절 잘 못해요.
저희 오가나셀 원장님들 중에서 ISFJ 많으시다고. 아, 맞아요. 제가 알기로 그 동대문점 권인혁 원장님, 그다음에 우리 청담점 권승희 원장님, 저 같은 ISFJ입니다. 너무, 근데 저희는 다 알잖아요. 너무 다 비슷하신 것 같아요. 그래요? 저희 진짜 유난히 너무 원장님들 다 성격이 좋으셔 가지고 저희 직원들도 맨날 왜 이렇게 우리 원장님들 다 성격이 좋냐고 하거든요.
그러면 개인적으로 이제 다른 원장님들이랑 다 물론 다 친하지만 제일 친한 원장님이 누구실까요? 뭐 다 친해요, 다 친하고. 글쎄요, 연락을 그나마 그래도 많이 하는 거는 권인혁 원장님. 권인혁 원장님은 아기는 후배이건가요? 동대문점에 권인혁 원장님이랑 박재범 원장님은 저랑 다 보드 동기, 그러니까 피부과 전문의 다 동기예요. 1년 차 때 저희 처음에 피부과 전공의 전부 다 한 70~80명 되나? 그때를 가요. 3월 달인가 4월 달에. 그래서 거기서 이제 1박 하면서 좀 술도 먹고, 술도 먹고 뭐 하는 자리가 있는데 사실 그때 친해졌어요. 그래가지고 저희는 전공의 4년 하면 저희 기수의 모임이 있어 가지고 자주 만났어요. 박재범 원장님하고 권희영 원장님은 되게 자주 만났던 사이여서 사실 뭐 다 친합니다. 그냥 옛날부터.
오, 그런 스토리가 있는지 몰랐어요. 아, 네. 다 친해요. 그래서 술도 옛날에 진짜 아무 생각 없이 술 많이 먹고. 누가 제일 잘 드시나요? 저는 박재범 원장님. 완전 잘 안 드실 것 같은데? 보면 옛날 사진도 다 있어요. 그래서 왜 빨개져 있는지. 막 다 같이 사진 찍고 이런 것들 되게 있어 가지고.
오, 그렇구나. 네, 맞습니다. 저희가 오가나셀 어쨌든 브랜드의 잠실점을 대표원장님 하고 계시잖아요. 오가나셀을 선택하시게 된 이유 궁금해요. 아, 뭐 일단 저도 이제 페이닥터 생활을 할 때부터 청담점에서 했는데, 사실 그때 일하면서 되게 뭔가 깨달은 것도 많고 뭔가 새로운 관점이 생겼다고 해야 될까. 그래서 되게 앞으로의 비전도 좋을 것 같고, 이제 되게 주변에 좋은 사람들도 많아요. 그래서 저희 뭐 보시면 아시겠지만 청담점이 동대문점 원장님들뿐만 아니라 직원분들도 다 너무 좋으신 분들만 있고 해서 이분들과 이제 좀 같이 하면은 훨씬 앞으로 더 잘 될 수도 있겠다 이런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하게 됐습니다.
오, 앞으로 오가나셀 어떻게 되실 것 같으세요? 더 저희 지점이 이제 또 신규 지점도 생기잖아요. 맞아요. 저희 뭐 앞으로 다 승승장구해야죠. 다 같이 이제 힘 모아 가지고 승승장구할 것 같습니다.
새 지점 중에서 돈점이 더 잘됐으면 좋겠다, 질점이 더 잘됐으면 좋겠다… 돈점이 잘됐으면 좋겠다. 아, 근데… 아, 뭐 솔직히는 뭐 저희 점이 잘되면 좋은데 다 잘 돼야죠. 다. 1등했으면 좋겠어, 막. 네, 속으로는 1등했으면 좋겠지만 그래도 이제 근데 뭐 다 잘 돼 가지고 저희는 다 잘될 거예요.
그 처음에 어떻게 시그니엘 위치를 잡게 됐는지 너무 궁금했어요. 페이닥터 생활을 하면서 개원에 대한 항상 꿈이 있었고 굉장히 많이 알아봤어요. 사실 뭐 옛날부터 되게 많이 자리도 많이 보러 다녔고, 뭐 서울뿐만 아니라 다른 경기나 다른 데도 많이 봤고, 뭐 심지어 어떨 땐 계약서 쓰기 전까지도 갔었던 적도 있어요. 그래서 정말 많이 보고 가보고 했는데 저는 최종적으로 어쨌건 이 송파 잠실 쪽에서 좀 하고 싶다는 생각이 옛날부터 좀 있었고, 근데 문제는 좀 마땅한 자리가 없었어요. 그래서 보면은 항상 뭔가 다 조금씩 부족하고 완벽한 자리는 절대 없거든요. 보다가 이제 이 자리가 나왔고 이 자리는 사실 뭐 다 좋은데 이제 뭐 다들 아시다시피 좀 그런 월세나 고정 비용이 좀 크기 때문에 그게 되게 고민거리… 근데 다른 데 가봐도 사실 눈에 안 들어오더라고요. 결국은 이제 이 자리를 선택을 했고 지금 되게 만족하고 있고, 뭐 만약에 제가 1년 전, 2년 전 다시 돌아가도 결국에는 이제 이 자리 선택했을 것 같아요. 뭔가 끌리는 게 있었기 때문에 선택을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잠실점만의 자랑이 있을까요? 아, 저희 일단 뭐 몇 가지 있는데 그 저희는 일단은 지하철역이랑 바로 연결이 돼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비 안 맞고 눈 안 맞고 이제 저희 병원까지 들어올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그래서 그게 장점인 것 같고, 그리고 뭐 여기 주변에 다 쇼핑이나 음식이나 이런 게 다 한 번에 해결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그다음에 또 한 가지 이제 중요한 거는 아무래도 좀 여기가 위치가 높고 하다 보니까 되게 뷰가 통창이라서 좀 뷰가 되게 잘 보여요. 지금은 밤이라서 좀 잘 안 보이긴 한데 낮에 오시면은 진짜 되게 예쁩니다. 그래서 석촌호수 해가지고 진짜 예뻐요. 네네, 진짜 날씨 맑은 날 오면은 되게 바라만 봐도 그냥 뭔가 치료가 된 거 같은 느낌. 어, 그것도 되게 중요한 것 같아.
이것도 웃긴 질문인데 여기 최대 주차 시간 몇 시간 주시나요? 피부과 내원 시. 아, 저희는 그 내원하신 시간만큼 드려요. 그래서 오래 걸리는 관리나 시술을 받으시면 그거만큼 다 지원해 드리고 있습니다. 아, 예를 들어서 근데 한 세 시간 받으셨는데 시간 넣어 달라고 해도 네 시간 넣어 주시나요? 뭐 상황 봐서, 저는 거절 잘 못하니까. 한 시간 주… 어쨌든 여기 주차가 되게 힘들기 때문에 주차가 잘되는 점이라는 게 되게 장점인 것 같아요. 맞아, 그 월드몰 쇼핑 가도 뭐 사 먹고 해도 주차 시간 안 넣어 주더라고요. 하지만 저희는 월드타워에 주차하셔도 주차 시간 다 드린다는 점. 네, 다 다 줍니다. 다 굉장히 큰 장점입니다. 오시기만 하면 됩니다. 다 드립니다.
이제 개원하신 지 얼마 전에 1주년 하시면서 소감 한 말씀 해주세요. 1주년. 사실 처음에 개원해서는 진짜 좀 시간이 되게 잘 안 갔던 것 같아요. 되게 느리게 가고 하루하루가 되게 길었던 것 같은데, 이제 좀 시간이 지나고 조금씩 지날수록 되게 시간이 금방금방 지나가서 어느새 이제 1년이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여기 이제 하면은 되게 밖에 뷰가 잘 보여서 처음에 이제 들어왔을 때는 이제 제가 준비할 때는 되게 여름이었으면서 오픈했을 때는 가을이고, 근데 이제 또 겨울도 지나고 그다음에 벚꽃 봄 돼서 벚꽃도 피고 또 여름 지나고 이렇게 계절 변하는 걸 보니까 되게 좀 감격스럽기도 하고 하여튼 되게 좋습니다. 아무튼 좋아요. 네, 저 근데 얘기 너무 많이 했는데 이거 다 나가는 건 아니고 알아서 편집해 주시는 거죠? [음악]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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