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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나셀피부과에서 진행하는 울써마지 시술 과정은?│울써마지

오가나셀피부과의원 청담본점 · 피부구조대 오가나셀 · 2026년 4월 25일

울써마지는 울쎄라와 써마지를 같은 날 동시에 진행하는 시술입니다. 피부 두께와 얼굴형에 맞춰 샷 수를 조절한 뒤, 울쎄라를 먼저 깊은 층에, 이어서 써마지를 진피층에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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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여러분. 피부과 전문의 오가나입니다. 반갑습니다.

울써마지 같은 경우에는 울쎄라와 써마지를 합친 말입니다. 말 그대로 울쎄라와 써마지를 같은 날 동시에 진행하는 것을 말합니다.

울쎄라는 초음파를 이용해서 피부 속 깊숙하게 열에너지를 전달하는 시술이고요, 써마지는 고주파를 이용해서 진피층에 열에너지를 전달하는 건데요. 아무래도 깊숙한 층에 전달되는 열과 진피층에 전달되는 열이 만나서 시너지를 기대하는 것이 바로 울써마지입니다. 각각을 너무 과도하게 받는 경우에는 지방이 꺼진다든가, 진피가 소실된다든가, 피부가 파이는 등 그런 부작용이 반드시 존재할 수 있기 때문에 리프팅 레이저는 너무 강하게 받으시는 것이 무조건 좋은 것은 절대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시술을 할 때는 환자분의 피부 두께를 먼저 판단합니다. 그래서 두꺼운지 얇은지, 그리고 진피층의 두께는 어느 정도인지, 유수분 밸런스는 맞는지를 먼저 체크하고요. 그리고 환자 얼굴형에 맞는 샷 수를 체크합니다. 보통 울쎄라는 400에서 600샷, 써마지는 600샷 정도를 같이 컴비네이션으로 치료에 들어가는데요. 먼저 울쎄라를 깊숙한 층에 깔아주고요, 그리고 이어서 바로 써마지를 진피층에 깔아주는 방식으로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오가나셀 피부과 청담점 대표원장 오가나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