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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나셀피부과의원 청담본점 · 피부구조대 오가나셀 · 2026년 10월 23일
피부 치료 얼마나 쓰셨어요? >> 탈로 하면은 1500 정도. [음악] >> 와, 진짜 그 정도까지 갈 수도 있겠구나. 이게 좀 좋다. 세상의 모든 피부를 구조해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오관색 피부가 동대문점 대표원장 피부가 전문의 박재범입니다. >> 남자군이 5에 치료를 받으셨는데 >> 1회 때부터 이렇게 한번 비교하면서 설명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이제 1회차부터 계속 사진을 좀 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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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나셀피부과의원 청담본점의 유튜브 공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피부 치료 얼마나 쓰셨어요? >> 탈로 하면은 1500 정도. [음악] >> 와, 진짜 그 정도까지 갈 수도 있겠구나. 이게 좀 좋다. 세상의 모든 피부를 구조해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오관색 피부가 동대문점 대표원장 피부가 전문의 박재범입니다. >> 남자군이 5에 치료를 받으셨는데 >> 1회 때부터 이렇게 한번 비교하면서 설명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이제 1회차부터 계속 사진을 좀
찍었거든요. 이걸 한번 보면서 한번 비교를 해 볼게요. 처음하고 끝을 한번 볼게요. 이때가 우리가 처음에 왔을 때 처음에가 이제 25년 4월이었네요. 지금 26년 9월에 마지막 5회차까지 하고 사진을 한번
찍으셨는데 처음에는 여드름도 아직 조금씩 나고 있었어요. 뭐 빨갛게 또 나고 있고 페인 흉터가 오른쪽에도 이렇게 깊은 흉터도 있고 이렇게 모공같이 짜잘짜잘한 것도 있고 관자도 있으면서 염증여들이 많이 나고 있었던
상태였고 예전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되게 다양한 치료를 했어요. 좁은 흉터에는 TCA라는 도트 필링도 하고 넓은 흉터에 약간 히알르산도 좀 넣어 주고 그리고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퓨어젯로 주배력 볼륨도 넣어 주고 그리고 아주 얕은 층에는 주배력 스킨 부스터도 넣어 줬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가 프락셀 프락셀도 제가 보통 두 종류를 같이 썼거든요. 피브의 안쪽에 상처를 내주는 피코 프락셀 그리고
얕은 쪽에다 상처를 내주는 어 프락셀 이런 거를 적절히 다 섞어서 흉터 모양별로 제가 필요해 보이는 거를 조합해서 집어넣고 프락셀의 경우에도 좀 약하게 쏘는 부위, 조금 세게 쏘는 부위 이렇게 나눠서 흉터의
부위별, 모양별, 유형별로 다 맞춰서 치료를 진행을 했습니다. 오른쪽 사진이 최근에 찍은 사진인데 보시면은 이제 여드름도 많이 잡혀 있는 상태이면서 이렇게 크고 선명했던 흉더들이 이제 많이 얕게 올라왔고
관자도 이제 거의 많이 올라왔고요. 이마 같은데도 보면은 조금 울퉁불퉁하던 것들이 많이 평평하게 바뀐 거 같아요. 여기에 있던 짜잘짜잘한 모음 같은 흉터들. 이것도 많이 좀 좁아진 상태.
이전에 뭐 열 번이 정도 치료를 해 보셨다 그랬는데 돈도 많이 쓰시고 근데 큰 효과는 못 보셨다 그랬거든요. 근데 우리가 다섯 번 치료만으로도 이렇게 많이 좋아졌어요. 물론 여기서 치료를 조금 더 하면은
아마 더 많이 좋아질 것 같아요. 흉더 치료 자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을 해요. 제가 보통 많이 거해 드리는게 처음에는 세네네 달에 한 번 정도로 이제 띄엄띄엄하다가 많이 좋아졌다 하면은 간결 오히려 더
늘리거든요. 그때는 뭐 3에서 6개월 한 번 정도 오셔도 되나 이렇게까지 말씀을 드리고 조금 더 진행을 하면은 지금 애매하게 남아 있는 얕고 넓은 힘터들 이런 것들 훨씬 많이 올라와서 피부가 진짜 많이 평평하게 올라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종소리] 이마랑 볼 쪽이랑 덕쪽 예 조금 났어요. 처음 난 거는 중학교 때부터 났고 성인까지 계속 이어졌어요. 성인 되고는 한 50% 감소했다가 그걸 계속 유지하는 느낌.
불편했던 점 역시 있으셨나요? 일단 사진 찍는게 되게 불편해요. 피부가 안 좋다 보니까 사진만 찍으면 조금 집이 안 좋은 [음악] 불편한 약간 그런 느낌이 있었고 일단 자신감이 좀 많이 떨어지긴 하죠. 여드름이 났을
때 아픈 경우들이 있어요. 염증성이나 환농성 같은 거 나면은 그냥 그 자체로도 아플 아플 때가 있거든요. 그것도 좀 불편했던 일단 처음 1, 2의 차는 막 엄청나게 크게 와닿진 않았어요. 진짜
그냥 피부 컨디션 좋아지고 내가 불편한 간이 좀 줄어들었다. 이런 느낌이라면 3회차 이후부터는 어 위에서 점점 효과가 나네. 추 터 있는 사람들은 다 똑같은게 [음악] 만족이 안 되긴 하거든요. 솔직히
완전하게 진짜 맨들맨들한 피부가 되지 않는 이상 만족을 못 하실 거라 생각하는데 전 이것도 70%로 올라온게 일단은 희망을 봤다. 좋아진 거를 많이 느꼈다. 이게 가장 큰 거 같고 여기서 조금 더 투자를 하다
보면 와 진짜 그 정도까지 갈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드는 거 같아요. 처음에는 시술 통증 그리고 다운 [음악] 붉어지는거나 이제 닦지 않는거나 그 두 가지가 제일 걱정이었는데 첫 번째
통증 같은 경우는 제가 진짜 많은 시술을 받아봤거든요. 못 참을 정도 통증 아니고 꼭이 정도면은 받을 수 있다. 다음 타임 같은 경우는 일주일이면은 붉은게는 거의 다 빠졌던 거 같아요. 딱쟁이도 다 사라지고.
[음악] 그리고 일단 원장님이 매 치료마다 이번에는 좀 어땠어요? 어땠어요라고 [음악] 많이 물어봐 주셔 가지고 아 이번에는이 붉은기랑 딱지 며칠 갔어요라고 말씀해 주시면 아 그럼
요번에는 강도를 이렇게 갈게요라고 말씀해 주셨던게 저는 가장 기억에 남긴 하거든요. 어느 병원에서도 그런 식으로 얘기는 안 했어 가지고 통증 같은 경우는 솔직히 죽을 정도 아니거든요. 다 잡을 만하고 제가
받았던 원장님은 강도조 잘해 주셨어요. 제가 아프다고 하면은 조금 살살해 주시고 원장님은 세 달에 한 번씩 치료를 하자고 하셨는데 제가 받는 시술이 피부 안에서 이제 작용을 하고 좀 회복을 하는데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그 과정조차도 치료의 한 부분이다라고 말씀을 해 주셔서 흉터가 생긴게 단 시간에 이렇게 깊게 뺄 수가 없잖아요. 진짜 완전 다치지 않는 이상. 그게 한 번에 좋아지길 바라는
거면은 솔직히 욕심이라고 생각을 하기도 하고 어쨌든 기대를 하고 계속 기다렸던 거 같습니다. 이번에 치료하면서 느낀게 전문의 선생님 피부를 얼마나 잘 알고이 시술이 어떤 효과가 있고 [음악] 어떻게이 조합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를 딱 설명해 주시고 그대로 해 주시는 분들. 일반적으로 뭐 미용이나 관리를 많이 하는 피부과보다는 흉터치를 하시게 된다면 뭐 전문적으로 하시는 전문 선생님한테 받는 것이 [음악] 저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입니다. [음악]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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