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20대 30대 40대 주목❗지금 시작 안 하면 시간·돈 2배 써야 해요😭ㅣ피부 관리, 나이, 노화, 피부과 시술 추천, 치료

오가나셀피부과의원 청담본점 · 피부구조대 오가나셀 · 2025년 2월 26일

피부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연령대에 맞춰 필요한 관리를 제때 받고, 헛돈을 쓰지 않는 것입니다. 10대에는 여드름 흉터 예방이 핵심이고, 20대 후반부터는 노화를 늦추기 위한 피부 교정과 콜라겐 관리가 중요하다고 설명합니다.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오가나셀피부과의원 청담본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가장 중요한 건 결국 헛돈을 쓰지 않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20대 때 뭔가 많이 하고, 30대 때 뭔가 많이 하라는 말은 절대 아니거든요. 나한테 정말 필요한 게 뭔지, 그리고 이 시술이 현재 내 피부를 온전하게 되돌리는 데 목표가 있는지를 봐야 합니다. 사실 정보가 너무 많은 시대다 보니까 이런 판단들이 환자분들 입장에서는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촬영하면서 느낀 게, 그 나이에 맞는 시술을 제때 받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는 거였는데요. 10대부터 60대까지 연령대에 맞는 시술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피부과 전문의 오가나입니다. 지금 연령대별 시술이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사실 딱 정답이 정해져 있는 건 아니거든요. 정답이 정해져 있는 건 아닌데, 피부과에 내원하시는 분들의 평균 연령대를 비교해 보면 10대 때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지금 머릿속에 다들 떠오르시죠? 바로 여드름입니다.

여드름도 종류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염증이 많이 나는 경우에는 염증 치료를 잘해 주는 게 굉장히 좋아요. 18살, 혹은 14~15살처럼 남녀에 따라 성장판이 닫히는 시기가 조금 다르지만, 성장판이 닫히고 난 뒤 약물 치료를 추가해서 조금 진정될 때까지는 주기적으로 염증 관리를 해 주는 게 좋습니다. 예를 들면 압출 관리 같은 전문적인 관리를 해 주면 좋아요.

이렇게 여드름 관리를 하는 목표를 가지고 가셔야 돼요. 완벽하게 여드름을 잡을 수는 없거든요. 약을 계속 먹을 수도 없고, 성장판이 닫히고 난 뒤 피지 조절제를 먹으면서 전체적으로 피부 밸런스가 좋아지기 전까지는 관리에 의존할 수밖에 없단 말이죠.

그래서 10대 때 피부 관리의 핵심 키워드는 ‘여드름 흉터를 만들지 말자’입니다. 이게 가장 중요해요. 내가 10대인데 여드름 흉터가 생길 것 같다고 하면, 그때는 부모님과 진지하게 이야기를 해서 피부에 여드름 흉터가 생기지 않도록 투자를 하셔야 돼요. 이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나머지 것들은 사실 다 부수적인 거예요. 20대, 30대, 40대로 미뤄도 되는데, 여드름 흉터가 발생할 것 같으면 10대 때는 꼭 피부과를 찾아야 됩니다. 그 이외에는 관리 같은 것으로 진행해도 충분하다고 알고 계시면 될 것 같습니다.

20대 같은 경우에는 초반과 후반으로 나눌 수 있어요. 20대 초반은 여드름이 굉장히 나기 쉽고, 피부가 민감해지기 쉬운 연령대입니다. 사회 초년생이라 스트레스도 많고, 다양한 인간관계로 폭도 넓어지고, 사회생활도 출발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각종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요. 민감성 피부, 모공, 색소, 잡티 같은 것들이 있는데, 홈케어로 관리할 수 있으면 홈케어로 관리하면 좋겠지만, 지속적으로 피지 분비량이 너무 많고 피부가 굉장히 민감하며 흉터가 생길 것 같다면 20대 초반 역시 여드름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게 예방하는 게 가장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나머지 것들에 조금 관심을 갖고 치료하면 되는 시기예요.

20대 후반은 여러 가지 의미가 있죠. 개인적으로는 결혼을 가장 많이 하는 시기라는 점, 두 번째로는 성장이 끝나고 노화가 시작되는 시기라는 점입니다. 이 두 가지 포인트가 만나는 게 20대 후반이에요.

20대 후반에 노년을 준비하기는 좀 빠르긴 하지만, 어쨌든 성장이 끝났기 때문에 한 번 정리하고 넘어가는 시기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시기에는 내가 갖고 있었던 점, 색소, 죽은 각질, 모공 같은 부분들을 치아 교정이나 치아 미백, 치아 스케일링을 하듯이 한 번쯤 피부를 정리해서 내 피부가 어디까지 좋아질 수 있는지 투자해 봐도 굉장히 좋은 시기예요.

왜냐하면 더 이상의 성장이 끝나고, 이때 만들어진 피부가 평생을 좌우하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보통 저희 병원에서는 ‘피부 교정’이라고 표현하는데, 내가 갖고 있는 문제들을 이 시기에 한 번 정리하고 넘어가는 시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내가 피부 미용에 관심이 있고 경제적으로,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다면 20대 후반부터는 고주파 관리를 해 주시면 좋습니다. 예를 들면 써마지 같은 시술을 1년에 한 번 정도 받는 거예요. 성장이 끝났기 때문에 콜라겐이 감소하기 시작하는 시기란 말이죠. 그래서 이때부터 생생한 콜라겐을 만들어 내는 섬유아세포를 계속 자극하는 거죠. 강제적으로 자극하면 정말 많이 만들어 낼 수 있는 시기예요.

이때 콜라겐을 많이 만들어서 쌓아 놓는 거예요. 그러면 나중에 30대, 40대, 50대, 60대까지 훨씬 유리한 입장에서 출발하게 됩니다. 출발선이 달라지는 거예요. 저축하듯이 콜라겐을 저축해 놓을 수 있는, 가장 많이 비축되는 시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30대로 넘어갈게요. 30대도 사실 20대 후반과 크게 다르지는 않아요. 30대로 넘어가면 노화를 좀 더 체감하게 됩니다. 다양한 안티에이징 관리들을 기본적으로 조금씩 많이 찾으세요.

살이 없고 콜라겐이 좀 더 필요한 사람들은 써마지 시술을 받고, 이런 써마지 시술을 기반으로 해서 피부가 너무 두껍고 얼굴도 크고 뭔가 조금 더 올라갔으면 좋겠다는 분들은 울쎄라를 추가해서 받으시기도 합니다. 그 외에도 실 리프팅, 보톡스, 필러를 가장 많이 시작하는 시기가 30대입니다.

노화를 가장 늦출 수 있는 시기도 30대예요. 생활도 바쁘시겠지만 운동하듯이 1년에 네 번, 여유가 좀 더 있으면 한 달에 한 번씩 관리에 투자하시면 확실히 덜 늙을 수 있는 가장 유리한, 또 어찌 보면 마지막 시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게 30대입니다. 그래서 다양한 시술을 가장 많이 하는 시기이기도 하고요.

또 이때 여러 가지를 교정하기도 해요. 눈 밑 꺼짐, 양측면 볼 꺼짐, 얼굴에 살이 많은 경우 등 각각에 맞춰 다양한 시술이 들어가는데, 요즘에는 콜라겐을 이용한 시술을 가장 많이 하고 있습니다.

40대 분들이 오시면 크게 두 부류로 나뉘는 것 같아요. 첫 번째는 20대, 30대를 정말 열심히 관리하며 보낸 분들이고요. 두 번째는 바빠서 일만 하느라 세월이 어떻게 가는지 몰랐던 분들입니다. 이 두 부류는 40대에 정말 천지 차이예요. 열 살 차이가 납니다. 진짜 거짓말 안 하고요.

관리를 잘하신 분들은 특별히 할 게 없어요. 관리하면 됩니다. 울쎄라와 써마지를 하고, 가끔 스킨 보톡스를 하고, 미백 같은 부분을 관리하면 돼요. 아무래도 햇빛을 자꾸 보다 보면 조금씩 색소가 생기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을 간단하게 정리하면 되는 분들이 있고요.

40대 때 처음 피부과에 오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이런 분들은 20대 때 필요한 것들을 다시 좀 해야 돼요. 피부 교정도 해야 하고요. 주름도 이제는 일일이 한 땀 한 땀 다 지워야 돼요. 섬유아세포의 기능이 좀 떨어졌단 말이죠.

그래서 20대 후반부터 했으면 좋았을 써마지나 울쎄라 같은 것들을 늦었지만 아직 남아 있는 희망의 불씨를 끌어올리기 위해 해야 합니다. 볼륨 교정 같은 경우도 20대, 30대에 관리했던 분들보다 훨씬 더 많이 들어갑니다.

결과적으로 말하면 돈이 더 많이 들어가는데, 기대할 수 있는 결과는 조금 떨어져요. 20대, 30대에 관리했을 때보다요. 왜냐하면 이 당시에는 세포들이 굉장히 좋거든요. 내가 100만 원을 투자하면 200~300개의 콜라겐이 오는 시기인데, 40대 같은 경우에는 200만 원을 투자해야 200개가 올까 말까 한 식이란 말이에요. 세포 활성도가 떨어져서 그렇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이때는 헤어라인도 많이 신경 쓰게 됩니다. 탈모도 남녀 불문하고 시작되기 때문에 탈모 상담도 많이 하고, 약도 먹고 뿌리기도 하고 바르기도 해요. 그게 안 된다면 모발 이식도 40대 때부터 많이 시작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모발 이식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간척 사업이다 보니까 하루라도 더 먼저 심어 놓으면 훨씬 더 오래 유지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굉장히 유리하죠.

50대, 60대 같은 경우도 크게 두 부류로 나뉘게 됩니다. 20대, 30대 때부터 관리를 열심히 한 사람들, 그리고 늦었지만 40대 때 뭐라도 한 사람들이 있고요. “처음이다. 나는 50대 때 처음 피부과에 온다”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관리를 열심히 잘하신 분들은 50대, 60대 때 오히려 레이저를 그렇게까지 열심히 해 주지 않아도 되는 것 같아요. 이 나이 때는 스킨케어, 토닝, 주름 관리, 보톡스나 주름 주사, 볼륨 관리 등을 하면 됩니다. 볼륨을 빼거나, 볼륨을 좀 넣는 관리 같은 것들이요. 가끔 시간 되실 때 레이저를 소량 섞어 주시면 될 것 같아요. 레이저에 대한 반응도가 점점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50대, 60대에 처음 피부과에 오신 분들은 할 게 너무 많아집니다. 써마지, 울쎄라, 보톡스, 필러, 콜라겐, 주름, 피부 교정까지 하면 좋아질 수 있어요. 엄청 좋아질 수 있는데, 상대적으로 오래 걸리기도 하고 시간과 비용이 더 들어가기도 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포인트가 있어요. 내가 20대, 30대, 40대를 내 리즈 시절의 피부와 안티에이징 된 상태로 지내고 왔을 그 시기를 날려 버린 비용은 어차피 들어간단 말이에요. 이 비용을 앞에 썼으면 20대, 30대, 40대를 좀 더 젊게 보내고 50대를 맞이했을 텐데, 뒤에 쓰는 바람에 돈은 돈대로 더 들어가고, 시기는 시기대로 항상 내 피부에 불만이 있었던 채로 살아온 인생이 되는 겁니다. 그냥 솔직하게 말씀드리는 거예요.

피부 관리에는 정답이 없어요. 가장 중요한 건 여러분의 유전자입니다. 잘 타고나신 분들은 사실 피부과에 오실 필요도 없고, 그냥 세안하고 선크림 바르고 보습 잘해 주시면 돼요. 이게 정말 키포인트예요.

하지만 잘 타고난 사람은 100명 중 한두 명밖에 없거든요. 이 방에 있는 사람들도 100% 잘 타고난 사람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관리를 해야 되고, 앞으로 외모도 경쟁력이기 때문에 조금 더 미리미리 관리를 해 놓으면 나중에 50대, 60대 때 할 게 별로 없어집니다. 이게 연령별 피부 관리의 가장 핵심 포인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결국 헛돈을 쓰지 않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20대 때 뭔가 많이 하고, 30대 때 뭔가 많이 하라는 말은 절대 아니거든요. 나한테 정말 필요한 게 뭔지, 이 시술이 현재 내 피부를 온전하게 되돌리는 데 목표가 있는지, 그리고 이게 온전히 유지되는지, 장기적으로 도움이 되고 안전한지를 따져야 합니다.

사실 정보가 너무 많은 시대다 보니까 이런 판단들이 환자분들 입장에서는 쉽지 않은 것 같아요. 그래서 좋은 의사를 만나야 한다는 게 저의 결론입니다. 지금까지 피부과 전문의 오가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0대 30대 40대 주목❗지금 시작 안 하면 시간·돈 2배 써야 해요😭ㅣ피부 관리, 나이, 노화, 피부과 시술 추천, 치료 | 피부구조대 오가나셀 유튜브 아카이브 | Med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