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오가나셀피부과의원 청담본점 · 피부구조대 오가나셀 · 2026년 7월 7일
울쎄라는 대부분 아프지만 참을 만한 정도이며, 얼굴의 처짐과 팔자·심부볼·이중턱 라인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둡니다. 반면 써마지는 윤곽 변화보다는 피부 타이트닝과 잔주름 개선에 적합하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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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오가나셀피부과의원 청담본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울쎄라는 인터넷이나 SNS에 나오는 것처럼 “너무 아파서 죽을 정도예요”라고 느끼시는 분들도 있지만, 모두가 그렇게 느끼는 건 아니고 대부분은 아프지만 참을 만한 정도예요.
“예상하지 못했던 느낌이에요. 다른 리프팅과 느낌이 좀 달라요.”
“여기는 좀 아파요.”
“참고 계신 건가요?”
“아니요.”
“괜찮아요?”
“네.”
“다행이네요.”
“아, 여기 좀 아프다.”
오늘 이렇게 와 주시고 사진도 찍었는데, 고민이 뭔지 먼저 말씀해 보실까요?
“리프팅을 받고 싶어서 최근에 다른 병원들도 여러 군데 갔는데, 원래 써마지를 하고 싶었거든요. 그런데 울쎄라를 많이 추천해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원장님께 추천을 받고 울쎄라를 받으면 될지 고민하고 있어요.”
리프팅을 보려면 무엇이 고민인지가 제일 중요할 것 같거든요. 어떤 게 좀 고민이에요?
“30대가 되니까 좀 처지는 느낌이고, 팔자주름이 살짝 보이더라고요. 좀 찾아보니까 팔자주름이 생긴 게 아닌가 싶어서요.”
네. 이제 우리가 리프팅이라고 하면 종류나 개수가 많은 것에 비해서, 타깃이 되는 부위는 크게 두 분류가 있다고 보시면 돼요. 콜라겐이 있는 진피라는 층이 하나 있고, 그다음 또 하나는 지방을 받쳐 주는 SMAS 또는 근막 같은 층이 있어요. 그중에서 각각 가장 유명한 시술이 울쎄라와 써마지예요.
울쎄라 같은 경우는 지방을 받쳐 주는 막이나 지방 등을 타깃으로 하는데, 나이가 들면 처지잖아요. 방향성이 사선으로 처지고, 팔자, 심부볼, 이중턱 라인이 많이 뭉치게 되는데요. 이것을 개선해 주는 게 울쎄라예요. 사전적 의미의 리프팅은 울쎄라 영역이라고 봐 주시면 돼요.
그다음에 구조적으로 노화가 진행되면, 여기는 쌓이면서 여기는 꺼집니다. 그래서 볼패임이라는 것은 얼마나 심하냐, 덜하냐의 차이일 뿐이고요. 아까 울쎄라가 지방 파괴 효과도 있다고 했잖아요. 때문에 이 부분을 우리가 울쎄라 할 때 같이 하다 보면, 울쎄라를 하고 나서 볼패임이 생겼다는 것이 이런 부분에서 오는 현상이라고 보시면 돼요.
환자분도 심하지는 않지만 조금 들어가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시술하더라도 그 부위는 좀 피해서, 라인과 이중턱 위주로 진행할 거라고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진료 보신 김에 말씀드리자면, 써마지 같은 경우는 윤곽적인 변화가 아니라 피부 타이트닝이라는 개념이에요. 풍선이 빵빵했다가 시간이 지나면 자글자글해지는 것 같은 변화가 피부에서도 일어나서, 잔주름이 생기거나 모공이 늘어지는 등의 변화가 나타나게 됩니다.
피부가 굉장히 얇고 잔주름이 잘 생기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분들이 써마지를 많이 선호하고 좋아하시고요. 환자분은 상대적으로 피부가 얇다기보다 조금 더 두껍고, 잔주름보다는 볼륨적인 부분이 더 신경 쓰이는 타입이기 때문에 울쎄라가 조금 더 적합할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궁금하신 점이나 다른 질문이 있을까요?
울쎄라는 인터넷이나 SNS에 나오는 것처럼 너무 아파서 죽을 정도라고 느끼시는 분들도 있지만, 모두가 그렇게 느끼는 건 아니고 대부분은 아프지만 참을 만해요.
“여기는 그래도 다 잘 참으시는데요. 여기는 아파하십니다.”
“그런 분들이 있더라고요. 필러를 맞았는데 리프팅을 해도 되나요?”
같이 하게 되면 리프팅을 먼저 하고 필러를 하면 되고, 만약 어제 필러를 맞았다면 최소 한 달 이상은 간격을 두고 하라고 말씀드리죠. 실제로 윤곽 때문에 하는 거라면 필러를 맞은 부위는 채워져 있던 곳이니까 어느 정도 신경 써서 직접적으로 많이 쏘지는 않아요. 그 점만 인지하고 있으면 크게 문제는 없습니다.
울쎄라는 300샷이냐 600샷이냐는 논란이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건 전적으로 살이 많고 얼굴이 크면 600샷이고, 얼굴이 좀 작고 얼굴에 살이 별로 없는데 처짐 때문에 하시는 분들은 300~400샷 정도 하는 거고요. 눈을 떴는데도 처져 있는 것 때문에만 하시는 분들은 아이 울쎄라라고 해서 100샷, 또는 이중턱만 해서 100샷을 하기도 합니다.
300이냐 600이냐, 400이냐 600이냐는 얼굴에 살이 얼마나 많은지, 시술 범위가 얼마나 넓은지에 따라 생각해 주시면 돼요.
시술하기 전에 디자인을 먼저 하고 들어갈게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볼패임이 있는 부위는 좀 피해서 진행할 거고요. 시작하겠습니다. 괜찮으세요?
“네.”
“음, 약간 좀…”
따끔하거나 좀 때리는 느낌이죠?
“네.”
“예상하지 못했던 느낌이에요. 다른 리프팅과 느낌이 좀 달라요.”
좀 뜨겁거나 그런 것보다, 이 시술은 묵직하게 때리거나 바늘로 콕콕 찌르는 것 같다고 표현을 많이 해 주세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중턱 부위는 조금 아파요. 볼패임 쪽은 라인만 살짝 잡고, 그 위는 피해서 진행할 거예요.
“표정은 되게 평화로워 보여요. 생각보다는요.”
“네, 괜찮아요. 딱 말씀해 주신 것처럼 턱 끝부분과 이쪽 부분이 좀 아픈 편이고, 볼은 괜찮아요. 문신 제거 레이저 같은 거 있잖아요. 한쪽만 쏘면 진짜 레이저를 쏘는 느낌인데, 이 정도는 수면마취를 굳이 안 해도 되는 것 아니에요?”
그런데 일단 엄청 아파하시는 분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고, 울쎄라만 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울써마지라고 해서 같이 하시는 분들도 있거든요. 울쎄라와 써마지를 합치면 그것만으로 시간이 거의 50분에서 1시간이 되기도 하니까요.
수면마취를 할 때 보면 울써마지 같은 시술도 하시지만, 리쥬란이나 스킨보톡스처럼 아픈 시술들도 있잖아요. 그런 것들을 다 한 번에 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변화를 느낄 만한 시점은 몇 달 뒤인가요?
보통은 한 달이라고 가장 많이 말씀드리긴 해요. 사람마다 좀 다르기도 하고요.
그다음에 여기 당기시고 턱 들어오시고, 이제 다시 돌아볼게요.
“여기 좀 아파요.”
“하겠습니다. 참고 계신 건가요?”
“아니요.”
“괜찮아요?”
“네.”
“다행이네요.”
“아, 여기 좀 아프다.”
“알겠습니다.”
“옆볼 쪽은 느낌이 하나도 안 나요. 울쎄라도 시술자에 따라서 다를 수 있나요?”
써마지보다는 조금 차이가 있을 수 있죠. 볼패임 부위나 그런 곳을 피하는 거라, 컨택했을 때 화면에 따라서 컨택이 잘되고 안 되는 것이 보이거든요.
“그런 걸 좀 신경 쓰면서 할 수 있고 없고, 그런 건가요?”
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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