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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 리프팅 vs 티타늄 리프팅 즉각적인 효과 비교!ㅣ온다 리프팅 후기, 온다 리프팅 효과, 티타늄 리프팅 통증, 티타늄 리프팅 온다, 시술영상, 잠실 피부과

오가나셀피부과의원 청담본점 · 피부구조대 오가나셀 · 2026년 4월 25일

온다 리프팅과 티타늄 리프팅을 제 얼굴 반쪽씩 직접 테스트해 봤습니다. 두 시술 모두 다운타임이 크지 않고 즉각적인 변화를 기대할 수 있는 편안한 시술이라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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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를 먼저 이제 하도록 하겠습니다. 온다.

핸드피스가 다가올 때 약간 열감만 좀 느껴지지? 아프지 않습니까?

와우. 열감이 쫙 감돌면서 뭔가 이렇게 살짝 붙은 느낌이 좀 나요. 지금 아프지도 않고, 뭐 느낌도 되게 좋습니다.

티타늄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이것도 굉장히 차가워요. 이게 사파이어 쿨링이어서 만져 보실래요?

무서워요.

한번 만져 보세요.

뭐야? 완전 차가워.

완전 거의 얼음덩어리. 얼음덩어리.

응. 원장이 너무 평온해 보여요.

어, 안 아파요. 안 아프니까 제가 또 여기를 하니까 또 여기가 또 좀 슬림해진 거 같은데.

오, 엄청 좀 달라 보이는 느낌이네요.

안녕하세요. 오가나셀 피부과 잠실점 김상진 원장입니다. 가장 인기 있는 리프팅은 울쎄라와 써마지인 건 모두 다 잘 알고 계실 텐데요. 오늘 제가 테스트해 볼 리프팅은 즉각적인 변화가 바로 눈에 보이는 온다 리프팅과 티타늄 리프팅입니다. 말할 필요 없이 바로 제 얼굴에 테스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지금 찍고 있는 거예요?

중간에 재밌는 거 편집하고 이런 건가요?

온다를 먼저 이제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몇 줄 하실 건가요?

오늘은 일단 한 쪽씩 하는 거니까 저는 여기 3만 줄 하겠습니다. 3만 줄.

이거 이제 오일인데요. 오일을 발라야 돼요. 얼굴에.

오일 왜 발라야 돼?

물분자 진동을 이용해서 열을 발생하는 거기 때문에 반대 성도인 오일을 발라서 표면이 안 뜨거워지게.

오늘 얼굴에 어느 부위를 집중적으로 하실 계획이세요?

일단 뭐 기본적으로 여기 턱선 라인들, 그다음에 여기 살짝 위쪽. 나머지는 이제 전체적으로 타이트닝 또 한번 해 보겠습니다. 온다 뭐 원리나 그런 거는 저희 옛날에 유튜브를 또 찍었기 때문에 그거를 이제 참고하시면 거기에 자세하게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근데 온다는 지방층 파괴해서 진짜 얼굴이 작아진 효과가 있다던데.

네.

그런 효과 많이들 보신대요.

그렇죠. 이게 핸드피스가 두 개가 있어요. 제가 지금 하는 거는 3mm 핸드피스거든요. 진피층 정도 들어가는 팁인데 탄력이 있고, 7mm짜리를 했을 때 이런 이중턱 아래쪽이나 이런 데 효과가 괜찮아요. 오늘은요 3mm를 일단 조금 먼저 한번 해 볼게요.

근데 원장님 전혀 안 아프신가 봐요.

아, 이거는 진짜 아프지 않아요. 핸드피스가 다가올 때 약간 열감만 좀 느껴지지, 그게 아프지 않습니까?

좀 찾아보니까 바디에도 한다던데 맞나요?

이탈리아에서는 이제 바디용으로 많이 쓰인다고 하더라고요. 팔뚝살이나 옆구리살, 뱃살 이런 데 많이 사용하죠. 신랑 신부님들이 웨딩 촬영에 많이 찾는 리프팅 중에 하나입니다. 7mm로도 한번 조금 보여 드리려고.

마이크로웨이브 방식이라고 해서 피부 속에 굉장히 물이 많잖아요. 그 물분자들이 진동을 하면서 안쪽에서 열을 일으키는 거죠. 그 열로 인해서 이제 변화가 일어나는 거고, 피부 표면은 이제 아까 말했듯이 오일도 바르는데 이 컨택 쿨링이 돼요. 그래서 이게 되게 표면이 차갑거든요. 보톡스 하기 전에 얼음 찜질하는 것처럼 되게 차가워요. 근데 열은 안으로 들어가는 그런 원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7mm는 그래도 조금 계속하다 보면 이 턱 라인 쪽은 조금 뻐근한 느낌이 좀 들 수 있어요.

와우.

네. 자, 그리고 여기가 이제 뭔가 이렇게 열감이 쫙 감돌면서 뭔가 이렇게 살짝 굳은 느낌이 좀 나요. 지금 아프지도 않고, 뭐 느낌도 되게 좋습니다. 간편하고, 빨리 끝나고, 다운타임 없고 이런 게 이제 온다의 최고 장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럼 보통 한 달에 몇 회 정도 주기가 제일 괜찮아요?

보통은 한 한 달 정도 간격으로 파워 맵 좀 진행을 하시고, 그다음에는 내가 이게 잘 맞고 괜찮다 하면은 한 두 달에 한 번도 괜찮고 세 달에 한 번도 괜찮고 그런 식으로 유지 치료를 하는 거예요.

티타늄이라는 리프팅 장비는 처음에 이제 제모 용도로 좀 쓰다가 이게 리프팅에도 효과가 있기 때문에 굉장히 널리 사용되고 있는데, 세 가지의 레이저 파장이 나옴으로 인해서 진피층까지 열이 들어가면서 리프팅 효과가 나타나는 장비입니다. 입가 근처는 약간 신경 손상의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너무 근접하게 이제 시술하기는 좀 어려운 면이 있어요. 근데 이제 티타늄 같은 경우에는 레이저가 들어가는 거기 때문에 그런 걱정 크게 안 하셔도 돼요. 마리오네트나 여기 심술보 근처까지 시술이 가능하다는 그런 장점이 있겠습니다.

굳이 온다와의 차이점을 집어 보자면 어떤 차이점이 있어요?

일단 기본적인 그런 작동 원리 자체가 완전히 다른 장비라고 볼 수가 있고, 또 환자 피부 타입에 따라서 인디케이션이라고 하죠. 어떤 분한테는 뭐가 맞고 어떤 분한테는 뭐가 맞고, 이게 조금씩은 다른 부분이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티타늄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이것도 이제 통증이 많이 없어요. 근데 아예 없진 않아요. 해 보신 분들은 아실 거예요. 그 미묘한 통증이 좀 있습니다.

원장님 지금 마취 크림도 안 하신 거잖아요.

아, 그러네요. 저 마취 연고도 안 발랐어요. 티타늄 다 마취 연고 안 바르고도 가능하고 바르고도 가능합니다. 자, 그러면은 한번 해 볼게요. 이것도 굉장히 차가워요. 이게 사파이어 쿨링이어서 만져 보실래요?

무서워요.

한번 만져 보세요.

뭐야? 완전 차가워.

완전 거의 얼음덩어리. 얼음덩어리.

어, 차가워.

어, 그럼 차가운데 뜨거운 거예요?

모든 리프팅 장비들이 열을 주지만 표면은 보호한다는 쿨링을 한다는 개념이거든요. 그래서 얘도 마찬가지. 티타늄은 이제 또 그게 있죠. 이게 리프팅이랑 타이트닝도 되고 브라이트닝, 좀 밝아지는 효과도 있습니다.

원장님 너무 평온해 보여요.

어, 안 아파요. 안 아프니까 제가 또 여기를 하니까 또 여기가 또 좀 슬림해진 거 같은데.

엄청 좀 달라 보이는 느낌인데요?

얘도 모드가 두 가지가 있거든요. 이거.

스택은 이제 계속 중첩해서 열을 넣는 거죠. 아까 따다닥 따다닥 이게 연속으로 샷이 들어가는 거예요. 한 곳에다가. 얘는 이제 좀 빠르게 움직이면서 하는 겁니다. 이거는 이제 조금 이렇게 에너지가 연속으로 이렇게 나오죠. 이거 할 때 이런 거 이제 조심해. 머리카락, 속눈썹 이런 거 이제 잘못하면 좀 탈 수 있거든요. 근데 어쨌건 이 쿨링이 워낙 강력해 가지고 약간 안에 열이 들어가는 느낌은 나는데, 편안해 보이지 않나요?

네.

응.

원장님, 뭐 출근했을 때 잠깐이라도 레이저 맞는 거 있어요?

요즘은 없었는데 해보니까 이거 한 번씩 해야겠어요. 지금 어떤가요? 좀.

괜찮은 거 같은데요, 확실히. 와우. 오늘 이렇게 제가 티타늄과 온다 리프팅을 제 얼굴 반쪽씩 한번 해 봤거든요. 시술들을 오늘은 좀 짧게 해봤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확실히 뭔가 당기는 느낌이 있을까 생각이 들고요. 아마 비포 애프터가 그래도 조금 나올 것 같아요. 환자분들한테는 이것보다 훨씬 많은 에너지를, 많은 시간을 할애해 직접 정확히 디자인해서 진행을 하기 때문에 아마 효과는 확실하게 보장해 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티타늄이나 온다 리프팅 몇 가지 주의 사항을 좀 말씀드리자면은 티타늄 리프팅 같은 경우에는 최근에 뭐 보톡스나 아니면 스킨 부스터 같은 시술을 한 1, 2주 사이에 받았을 경우에는 혹시 모를 피부 속에 그런 멍이라든지 아니면 액체가 남아 있는 경우에는 터닝 에너지가 그쪽에 몰리면서 이상 같은 게 발생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꼭 히스토리를 좀 잘 챙겨 주시면은 큰 부작용은 없을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이게 티타늄과 온다 모두 다운타임이 크게 없는, 그리고 즉각적으로 효과가 나오는 통증도 거의 없는 편안한 시술이기 때문에 중요한 일정이 있으시거나 색다른 리프팅을 받고 싶으신 분들은 가까운 피부과 전문의 병원에 문의하셔서 꼭 진료를 받아보시고, 본인 얼굴에 적합한 시술을 받도록 해 보세요. 네, 지금까지 오가나셀 피부과 잠실점 피부과 전문의 김상진 원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