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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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오가나셀피부과의원 청담본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네, 여러분. 한 장의 사진을 제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시죠.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좌측과 우측은 너무나 다릅니다. 한쪽은 정말 젊은 피부이고, 한쪽은 너무나 늙어 있는 피부를 보이고 있죠. 늙어 있는 피부 같은 경우에는 주름살도 많고 칙칙하고, 딱 봐도 굉장히 노화가 진행된 걸 알 수 있는 그런 피부입니다.
왜 이렇게 좌우가 다른 피부가 나타나는 건가요? 이것은 바로 운전을 하면서 한쪽에만 자외선에 노출됐기 때문인데요. 그만큼 햇빛, 즉 자외선의 역할은 피부 노화에 있어서 결정적이라는 것을 우리가 볼 수 있는 한 장의 사진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자외선이 우리 피부 노화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그걸 예방하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 피부과 전문의인 제가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이제 건물 안에 있으면 상대적으로 자외선에 안전하다라고 생각할 수는 있는데, 실질적으로는 자외선이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보통 280에서 320나노미터 파장대의 자외선 B, 그리고 320에서 400나노미터 파장대의 자외선 A로 나눌 수 있는데, 실제로 이 창문을 통과할 수 있는 건 자외선 A거든요. 그래서 자외선 A 같은 경우에는 자외선 B보다는 한 100배에서 1,000배 정도 더 약하지만, 실제 우리가 일상에서 노출되는 양 자체는 자외선 B보다 A가 100배 이상 많기 때문에 무시할 수 없는 양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건물 안에 있지만 실제로 자외선에 안전하다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아무래도 덜 받는 거죠. 실제로 우리가 건물 안에서 옷을 벗고 하루 종일 있어도 우리가 열화상이나 세포의 손상을 입지 않는 반면에, 해수욕을 하면 막 이렇게 경험하셨을 거예요. 등 피부가 빨개지고, 어깨 쪽이 빨개지고, 막 껍질 벗겨지고 이런 부분들을 다들 한 번쯤 경험해 보셨을 텐데, 이건 대부분 자외선의 영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UVA가 있고 UVB가 있는데, 우리가 실제로 피부에 직접적으로 나쁜 역할을 하는 건 UVB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실내에서 창문 너머로 들어오는 건 UVA의 영향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일상생활에서 UVA도 물론 UVB에 비해서는 순하긴 하지만, 워낙 많은 양의 UV에 노출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무시할 수 없다라는 게 결론이고요. 그래서 선크림은 SPF랑 PA 지수로 UVA와 UVB를 각각 프로텍션하는 기능이 들어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외선의 영향은 아무래도 봄철과 여름철, 그리고 가을철이 겨울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조금 심한 편이긴 합니다. 특히 우리가 가장 주의해야 될 철은 보통 봄철을 많이 꼽고 있어요. 그래서 보통 4월에서 6월 정도에 자외선 노출에 굉장히 취약해지고, 이때 나들이도 많은 시즌이기 때문에 조금 더 자외선에 각별히 유의하셔야 됩니다.
되게 어려운 질문이에요. 사실 이론적으로 자외선 차단제 같은 경우에는 자외선에 노출되기 한 20~30분 전에, 많이 바르면 바로 좋습니다. 근데 문제는 자외선 차단제 같은 경우에는 가끔 피부에 문제를 일으키기도 하고, 또 클렌징에 있어서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특히 남성분들 같은 경우, 화장을 잘 안 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굉장히 답답해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이런 분들 같은 경우에는 특히 장단점을 좀 따져봐야 될 것 같습니다.
기본적인 정석 같은 경우에는 손바닥에 500원짜리 동전의 예를 많이 들어요. 그래서 선크림을 500원짜리 동전만큼 짜셔서 얼굴 전체에 골고루 도포해 주시고, 그리고 특히 많이 놓치시는 부분이 귀, 목 부분을 많이 놓치시는데, 귀와 목 부분, 그리고 손등까지도 잘 발라주시는 것을 저는 좀 추천을 드리고요. 다만 여드름이 너무 심하고 민감성 피부가 심한 분들 같은 경우에는 이런 부분들을 해결하고 나서 바르는 걸 추천드립니다.
아무래도 백탁현상이라는 거 자체가 무기자차, 우리가 말하는 금속 성분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인데요. 물리적인 차단 효과가 확실히 있습니다. 그래서 선크림을 바를 때는 물로 꼭 하얗게 될 때까지 바르는 게 효과가 있는 건 아닌데, 초기에는 조금 잘 두드려서 흡수시켜 주시고, 그 이후에 어느 정도 레이어 되듯이 피부를 덮어 줄 수 있기 때문에 약간의 백탁 효과는 자외선 차단에 도움이 됩니다.
자외선 차단의 유지 기간은 SPF 지수가 높을수록 좀 유지 기간이 길어지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평균적으로 봤을 때 3시간, 길어봐야 한 4~5시간 이런 말이죠. 그렇게 따지면 우리가 아침에 한번 바르고 점심에 한번 바르고 이렇게 하루에 두 번 바르는 게 이론적으로 가장 좋습니다. 특히 실내 사무실에서 생활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출근 전에 발라주시고, 그리고 외근을 나가실 경우 혹은 점심시간에 나가기 전에 도포해 주시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선크림 같은 경우엔 확실히 특정 용량 그리고 특정 텀, 시간 간격이 되게 중요하기 때문에 충분한 양을 발라주시고, 그리고 한 3시간에서 4시간 정도가 지났다면 다시 발라주시는 게 이론적으로는 가장 이상적인 도포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적은 양과 시간이 길어지게 되면 상대적으로 충분한 양을 바르고 자주 발라주는 것에 비해서는 보호 효과가 떨어질 수밖에 없고, 이런 것들이 하루 이틀이 아니라 몇 달 그리고 몇 년이 누적된다면 확실히 나이가 들어서 좀 더 차이가 나겠죠. 오히려 적은 양을 더 발라주는 것보다는 한 번 바를 때 충분한 양을 제대로 발라주는 것이 조금 더 차단 효과는 큰 걸로 알려져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래도 잘 발라주시는 게 좋고, 만약에 선크림을 너무나 바르기 힘들다라고 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물리적인 차단 효과를 유도하시는 게 되게 좋아요. 예를 들면 사무실 같은 경우에는 자외선 차단 필름으로 썬팅을 하신다든가, 그리고 야외 외출하는 일이 부득이하게 생긴다면 양산 같은 것들을 이용하셔서 이런 것들을 커버해 주시면 어느 정도의 효과는 보실 수 있습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사실 의견이 분분해요. 무기자차 같은 경우를 보통 대부분 다 선호하시거든요. 그래서 무기자차 같은 경우에 장점은 전체적으로 물리적인 차단 효과가 있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율도 높고, 그리고 민감성 피부나 예민한 피부 환자분들이 사용해도 트러블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단점은 백탁현상이 너무 심하기 때문에 클렌징할 때 조금 불편하거나 끈적임이 심할 수 있는 단점이 있고요.
반대로 유기자차 같은 경우에는 발림성이 되게 좋습니다. 클렌징도 좀 더 용이하지만, 백탁현상도 적기 때문에 장점들이 되게 많아요. 되게 편하게 사용할 수 있고 쉽게 다양할 수 있지만, 좀 예민하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 트러블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참고하셔서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선크림을 이렇게 고르실 때 보면 지수가 나와요. 그래서 SPF 50+, 그리고 PA는 보통 ++++ 이렇게 나오는데, SPF 같은 경우에는 UVB 차단, 그리고 PA 같은 경우에는 대부분 50 이상과는 별개로 UVA 차단을 나타내는 표기입니다. 플러스 3, 플러스 4 이런 식으로 나오기 때문에 사실상 지수를 보면서 제품을 구매하시는 일이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지수가 높아질수록 차단율이 높아지고 그 유지 기간 자체가 길어진다라고는 상식적으로 알고 계시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하지만 요즘은 대부분 다 잘 나오더라고요. 사실 이런 지수보다는 내 피부랑 정말 맞는지, 내가 좀 썼을 때 잘 발리는지 잘 닦이는지, 백탁이 내가 선호할 만큼 들어 있는지 이런 부분들을 고려하시는 게 오히려 조금 더 좋을 것 같아요.
아, 굉장히 어려운 질문이에요. 사실 임상에 있어서도 저는 여드름이 심하거나 조금 예민하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 선크림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광노화를 생각해야겠지만, 사실 이렇게 예민하거나 민감한 피부 같은 경우는 10대 혹은 20대, 그리고 30대 초반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때 광노화가 며칠 진행된다고 해서 사실 크게 크리티컬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선크림으로 인해서 모공이 막히고 트러블이 악화되고 피부가 더 예민해지는 것들을 막는 것이 저는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단호하게 임상에서는 바르지 말라고 말씀드리는 환자분들도 있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야외에서 오래 활동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좀 찾아야 될 것 같아요. 무기자차를 충분하게 극복하고 야외활동을 하신 다음에 반드시 잘 닦아내시는 것들을 교육해 드리고 있어요. 아무래도 기능 자체가 섞여 있기 때문에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선크림은 별도로 바르시고, 그리고 나서 메이크업 제품을 사용하시는 걸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선크림 같은 경우에는 사실 선크림 제형 자체가 잘 발리고 잘 닦이는 제형 같은 것들을 제가 굉장히 선호하는 편이거든요. 실제로 우리가 선크림을 사용해 보면 대부분 잘 클렌징되지 않고 모공에 그대로 있는 경우가 되게 많아요. 그래서 선크림을 바르신 날에는 꼭 자기 전에 직접 클렌징을 2단계로 해주시는 걸 추천드려요. 1단계 때는 조금 딥클렌징을 해서 클렌징 밤, 클렌징 오일, 클렌징 워터 이런 것들을 먼저 사용해 주시고, 그래서 1차적으로 한번 딥하게 걷어낸 다음에 2차적으로 부드러운 세안제로 한 번 더 세안해 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자외선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나이가 들면서 여러 가지 것들을 일으키는 아주 나쁜 피부 노화의 원인입니다. 선크림 같은 경우에는 충분한 양을 한 3시간에서 5시간 사이마다 반복해서 발라주시는 것이 되게 좋고요. 특히 외출하기 직전에 한 20분 전쯤에 미리 발라주시는 게 되게 좋아요. 직전에 막 바르고 급하게 나가는 건 사실 충분히 흡수되지 않기 때문에 그렇거든요. 그래서 미리 발라 주시는 걸 추천드리고, 이렇게 자외선을 잘 차단하시면 검버섯, 기미, 주름 이런 것들을 근본적으로 조금 예방할 수 있는 가장 쉽고 편안하지만 중요한 방법이기 때문에 이건 꼭 잘 바르셔야 됩니다.
지금까지 광노화와 자외선 도포의 중요성에 대해서 말씀드린 피부과 전문의 오가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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