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신상 콜라겐 부스터?! '고우리 리프팅' 효과 후기 공개!ㅣ스킨부스터, 콜라겐 부스터, 콜라겐, 탄력, 리프팅, 액상 PCL, 청담 피부과, 고우리 리프팅, 울리고

오가나셀피부과의원 청담본점 · 피부구조대 오가나셀 · 2026년 4월 25일

신제품 고우리 PCL은 입자가 없는 액상 형태의 콜라겐 유도체로, 결절 걱정이 적고 물광·탄력·리프팅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직접 시술한 뒤 다음 날의 촉촉함과 탄력감도 함께 보여 줍니다.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오가나셀피부과의원 청담본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천 개를 주문했습니다. 천 개.

안녕하세요. 피부과 전문의 오가나입니다. [음악] 오늘 아주 따끈따끈한 신제품이 도착해서 [음악] 좀 오픈식을 해 볼까 합니다. 오늘은 장비가 아닙니다. 피부에 탄력을 주는 제품이 도착했어요. 이름하여 고우리. 국산 제품이고, 향후 한 [음악] 10, 20년은 피부과의 미래 먹거리가 될 것 같은, AI 시대로 치면 반도체 [음악] 같은 그런 녀석입니다.

양이 지금 엄청난 것 같아. 무려 1,000개를 주문했습니다. 1,000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개냐? 열 개여야 되는데. 하나, 둘, 셋, 넷, 다 일곱, 여덟, 아홉. 열 개. 네, 네. [웃음] 순간 당황했어요.

레쥬란도 너무 좋은 제품이고 주베룩도 너무 좋은 제품이었는데, 각각의 장단점이 좀 있었단 말이죠. 이제 고우리 같은 경우에는 3세대 스킨부스터 시장의 끝판왕이 될 거예요. 자세한 내용은 제 방에 가서 말씀을 좀 드릴 텐데, 1cc가 들어 있는 의료기기고요. 유럽 같은 경우에는 허가 난 지 한 4, 5년 됐고, 국내 같은 경우에는 최근에 허가를 받아서 따끈따끈한 제품입니다. 앞으로 많은 분들이 주목하고 각광할 만한 제품이라서 빨리 얼리 어댑터답게 많은 양도 주문하고 영상도 또 찍게 되었습니다.

하얀 액체 형태로 돼 있는데, 성분명은 PCL인데요. 폴리카프로락톤이라는 성분이에요. PCL을 이용한 제품들이 많이 나왔었어요. 되게 오래 써 왔던 성분이라는 거예요. 성분 자체는 안정성이 이미 검증된 제품이고요. 그럼 뭐가 다르냐? 입자가 없어요. 액상의 형태의 PCL이다. 콜라겐을 유도하는 유도체들의 역사들이 쭉 있거든요. 스컬트라는 좀 입자가 큰 거고, 주베룩 같은 경우에는 쪼개 가지고 입자를 작게 만들었는데 결국에는 가루를 낸 거거든요. 스컬트라가 돌멩이라면 주베룩은 그냥 모래 알갱이인 셈이에요. 모래도 결국엔 [음악] 씹히잖아요. 모래 주변에 콜라겐이 붙으면서 결절을 만들어요. 별로 문제는 되진 않지만 뜻하지 않게 신경 압박이나 혈관 손상, 실명까지도 부작용들이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결정이 없는 게 가장 중요한데, 그 결절이 없는 형태의 콜라겐 유도체가 바로 이 고우리 PCL입니다. 완전한 액상 솔루블이기 때문에 덩어리 뭉침 현상이 전혀 없어요. 써보고 나서 센세이셔널하다, 그런 느낌을 받았던 제품입니다.

다른 제품들이랑 많이 비교를 해요. 예를 들면 미쥬랑 같은 경우에는 저는 이렇게 비교를 합니다. 홍삼이다. 우리가 그런 걸 예전이라고 하거든요. 좋은 영양분이 들어 [음악] 있는데, 그 영양분 자체가 보조적인 역할을 한다. 이렇게 표현을 해요. 홍삼 먹고 막 컨디션 좋아지고 건강해지는 사람도 있잖아요. 중요한 건 이게 모두에게 다 해당되는 게 아니죠. 그리고 또 근본적인 건 아니에요, 홍삼이. 홍삼이 좋아요. 6개월 동안 PT 하는 게 좋아요. PT. 그렇죠. 근본적인 건 PT죠. 내가 직접 운동하고 건강하게 하는 게 실제로 건강하게 더 도움이 많이 된단 말이에요. 그런 것처럼 레쥬란이나 그런 제품들 같은 경우에는 분명히 피부에 도움은 돼. 근데 부가적인 거지, 메인은 아니에요. 고우리 제품 같은 경우에는 콜라겐이 직접 늘어나고 직접 형성되기 때문에 1세대다 이렇게 표현을 해요. 근본적인 안티에이징, 근본적인 리프팅, 근본적인 수분 공급 이런 것들을 해 줄 수 있는 PT 같은 그런 개념이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실제로 고우리랑 레쥬란이랑 같이 섞어서 하는 경우도 되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그러면 이 제품을 어디에 쓸 수 있느냐? 더마샤인이라고 하는 물광 주사 연결해 가지고 피부의 표면에 맞을 수 있어요. 그날 저녁부터 한 달 정도 피부가 엄청 촉촉합니다. 표피에 PCL이 가볍게 스며들면서 각종 좋은 물질들을 유도하면서 막을 형성해 주는 그런 역할을 해요. 그리고 두 번째, 이제 주사로 [음악] 진피층에다가 직접 찔러서 넣어 주면은 촉촉함이 좀 더 오래 가고 피부가 팽팽해져요. 꾸준하게 쓸 경우에는 주름 예방 효과도 있어요. 눈가 주름이나 아니면 입가 주름, 그리고 이마 주름 같은 데 이제 임상 허가도 나와 있는 걸로 저는 찾아봤고요. 또 한 가지 방법은 캐뉼라를 이용해서 피부 깊숙하게 넣어 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러면은 서마지, 무선으로에서 느꼈던 리프팅 효과를 느낄 수 있습니다. 눈 밑 꺼짐이나 볼 꺼짐 이런 경우에 뭉침이나 불편함 없이 자연스러운 리프팅 효과가 있어서 그런 분들한테는 정말 안전하게 또 효과 좋게 그렇게 쓰고 있습니다.

PCL의 성분은 많이 몸에 주입해도 몸에 이상이 없는 거예요. 네. 바이오디그레이더블, 그러니까 즉 인체 내에서 분해돼서 사라지는 기전을 거쳤기 때문에 스컬트라나 주베룩이나 마찬가지로 피부 속에 들어가서 콜라겐을 남기고 사라지기 때문에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썸하시는 분들처럼 피부 처짐을 고민하는 사람이 와서 고우리를 찾으면 될까요? 눈 꺼짐이나 볼 꺼짐이나 볼륨적으로 조금의 개선이 필요하다, 그런 경우에는 고우리가 먼저고, 볼륨의 개선보다는 그냥 피부가 탄탄해지고 싶다, 이런 분들 같은 경우에 레이저를 먼저 하는 편인데 [음악] 모양의 변화도 조금 유도하고 자연스럽게 좀 팽팽해지는 게 개인적으로는 조금 더 고우리를 많이 쓸 것 같긴 해요. 1년에 한 번 정도 울쎄라, 중간중간에 고우리로 유지 관리를 하면은 정말 덜 늙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면서 이 제품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것이 그렇듯 100% 완벽하진 않잖아요. 단점도 좀 있어요. 멍이 굉장히 오래 가요. 입자가 없는 액상 형태라 그랬잖아요. 기존에 콜라겐 유도하는 제품들 같은 경우에 알갱이가 이렇게 생겨서 피부가 좋아지는 그런 형태라고 치면은 고우리 같은 경우에는 미세한 그물망 형태의 범위줄이 형성된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 사이에 피가 보이면 어떻게 되겠어요? [음악] 뭉치게 되겠죠. 그래서 멍이 형성되면은 상대적으로 멍이 굉장히 오래 갑니다. 효과인데, 반대로 환자분들이 불편해할 수 있는 그런 단점이라면 단점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단점을 충분히 커버할 만큼 효과가 좋기 때문에 저는 안전하게 잘 사용하고 또 숙련된 시술자에게 시술을 받으시면은 무리 없이 또 다른 안티에이징의 새로운 장르를 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면 이제 실제로 제가 어떻게 맞는지 여러분들에게 [음악]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마취 크림도 안 발랐고요. 그냥 놉니다. 진피랑 진피에다가 이렇게 이제 놔 주는 거예요. 이게 찔릴 때 좀 아프거든요. 그래서 한 곳을 찔러서 좀 많이 넣으려고 하는 편이에요. 잘 퍼지기 때문에 어느 정도 간격을 두고 놔도 충분히 이제 퍼지면서 효과를 냅니다. 총 이제 10cc를 맞았습니다. 2.5짜리 네 개 맞았고요. 볼록볼록해졌죠. 콜라겐이 생기면서 쫙 달라붙고 피부가 촉촉해지고 또 밝아지고 환해지고 그리고 잔주름이나 이런 것도 좋아지는 그런 시술입니다.

고우리 소개를 드렸잖아요. 어제 제가 직접 시술을 했어요. 어때요? 붓기 좀 빠졌나요?

붓기는 전혀 안 느껴지는 것 같아.

볼록한 어제는 진짜 볼록볼록했어요. 얼얼한 느낌은 있다. 주사 맞았으니까 생각보다 멍은 거의 안 든 것 같고 피부가 엄청 촉촉해요. 탱글탱글하고 쫀쫀한 게 느껴지거든요. 그러니까 약간 손업이 된 것 같아. 약간 좀 밝아진 느낌도 있고. 왜냐면 이게 수분량이 많아서 물광 효과가 좀 크거든요.

특정 제품을 지나치게 홍보하는 목적은 사실 저도 지향하거든요. 이렇게 얘기하면 좀 그렇지만, 스킨부스터 시장의 게임 체인저급 판왕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어제 시술하고 다음 날 애프터를 좀 보여 드리면서 영상을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지금까지 피부과 전문의 오가나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