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오가나셀피부과의원 청담본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저처럼 볼살이 많거나 심술보가 있으신 분들, 이중턱에 살이 많으신 분들에게 사용할 수 있는 핸드피스가 있습니다. 튠 페이스에는 총 15가지 핸드피스가 있다고 해요. 물분자를 빠르게 진동시키면 열이 발생하고, 그 열로 피부를 치료하는 원리입니다.
안녕하세요. 오가나셀 피부과 동대문점 피부과 전문의 박재범입니다. 오늘은 새로운 방에서 인사드리게 됐죠. 저희 2층에는 리프팅 시술실이 있는데요. 예전에 티타늄 영상을 소개해 드릴 때 2층을 리프팅 센터로 운영하고 있다고 말씀드렸고, 그때 옆에 있는 장비인 튠 페이스에 대해서도 설명해 드리겠다고 잠깐 예고해 드린 적이 있습니다. 너무 늦어졌는데요. 오늘은 저희가 새로 도입한 장비인 튠 페이스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튠 페이스가 어떤 기계인지, 어떤 분들이 받으면 좋은지, 어떤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지 말씀드릴게요. 이 기계의 정확한 이름은 여기 쓰여 있는 것처럼 ‘악센트 프라임’입니다. 여기에 여러 가지 팁을 바꿔 끼우는 식으로 사용할 수 있는데, 가장 많이 사용하는 팁이 이 파란색 팁입니다. 블루 팁이라고도 부르지만, 정식 명칭은 페이스 팁이에요. 그래서 이 기계를 튠 페이스라고 많이 부르고 있습니다.
이 기계는 대표적인 고주파 기계입니다. 고주파 외에 초음파도 나오긴 하는데, 먼저 고주파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고주파 기계로 써마지, 인모드 등이 있죠. 써마지를 받아 보신 분들은 얼굴에 기계를 대고 진행할 때 등에 뭔가를 붙였던 기억이 있으실 거예요. 패치를 붙이게 되는데, 전기가 여기서 들어가서 등 쪽의 패치로 빠져나가는 원리입니다. 이렇게 치료하는 고주파를 모노폴라 방식이라고 부릅니다.
인모드의 경우에는 등에 붙이는 것이 없어요. 기계를 갖다 대면 피부를 빨아들이면서 그 안에서 전기와 열을 쏘는 방식입니다. 팁을 보면 네모난 부분 안에 금속판이 두 개 있습니다. 금속판이 피부에 닿고 그 사이로 전기가 흐르면서 열을 올리는 방식이 바이폴라 고주파입니다.
그런데 튠 페이스, 즉 악센트 프라임은 완전히 다른 방식입니다. 피부에 갖다 대면 금속판이 있는 것이 아니라, 전기를 직접 흘려보내는 방식이 아니고 내부에서 물분자를 빠르게 진동시킨다고 해요. 물분자를 빠르게 진동시키면 열이 발생하고, 그 열로 피부를 치료하는 원리입니다. 예를 들면 전자레인지와 비슷해요. 전자레인지가 수분을 빠르게 진동시켜 열을 올리고 무언가를 데울 때 사용되잖아요. 그 원리와 조금 비슷합니다.
이런 유니폴라 방식은 튠 페이스, 악센트 프라임만의 독특한 기술입니다. 다른 고주파와 차별되는 점은 깊이를 조절할 수 있다는 거예요. 써마지나 인모드처럼 모노폴라, 바이폴라 방식의 기계들은 정해진 깊이가 있어서 깊게 하거나 얕게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튠 페이스는 어떤 팁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깊이를 세부적으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얕게는 1mm, 깊게는 20mm까지 아주 다양한 깊이로 치료할 수 있어요.
지방을 목표로 하고 싶다면 그 깊이로 설정해서 고주파를 쏘면 되고, 피부 표층이나 진피층을 목표로 하겠다면 얕은 깊이로 설정해 해당 부위를 치료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초음파를 이용한 치료가 가능합니다. 초음파가 나오는 핸드피스로 바꾸면 해당 팁을 사용할 수 있고, 초음파가 진동을 일으켜 그 진동으로 발생한 열을 이용해 지방을 파괴하는 치료도 하고 있습니다.
아까 핸드피스가 여러 가지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총 15가지 핸드피스가 있다고 해요. 굉장히 많죠. 다양한 만큼 여러 적응증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15개를 모두 구매하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는 어려워서, 저희는 대표적으로 사용하는 네 가지 정도를 구매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하나씩 제 얼굴에 살짝 해 보면서 말씀드릴게요.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아까 튠 페이스라고 부르는 팁입니다. 이 팁은 보통 지방을 목표로 합니다. 저처럼 볼살이 많거나 심술보가 있는 경우, 이중턱에 살이 많거나 리프팅이 필요한 경우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설정을 보면 깊이를 딥, 미디엄, 수퍼피셜로 조절할 수 있고, 수퍼피셜 5mm, 8mm, 11mm 등의 깊이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보통은 중간 정도로 설정하고 많이 사용합니다.
제 얼굴에 살짝 해 보면, 피부에 갖다 대고 시작할 때 살을 약간 빨아들입니다. 빨아들이면서 열을 쏘는 건데요. 얼굴 전체에 쏘는 것이 아니라 당연히 살이 있는 부위에 쏴야겠죠. 이렇게 조금씩 위치를 옮겨 가면서 치료합니다. 계속 반복하다 보면 조금씩 뜨거워져요. 하지만 써마지처럼 엄청 뜨겁지는 않습니다. 표면 자체에 쿨링 시스템도 있어서 피부의 가장 바깥쪽인 표피는 차갑게 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목표 온도도 써마지 같은 시술보다 낮기 때문에 훨씬 편하게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음은 아까 블루 팁과 비슷하게 생겼는데 색깔만 빨간색이고, 얼굴에 닿는 둥근 부분이 조금 작습니다. 레드 팁이라고 부르고, 정식 명칭은 페리 오비탈입니다. 페리 오비탈은 눈 주변이라는 뜻이에요. 눈 주변은 피부가 얇기 때문에 그 부위에 맞게 만들어진 팁입니다. 깊이는 1mm, 2mm, 3mm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보통 피부의 진피층을 목표로 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진피층은 피부 탄력과 콜라겐 등에 연관되어 있죠. 그쪽에 열을 올리면 콜라겐이 재생돼 피부가 조여지고 탄력이 생길 수 있으며, 잔주름이 개선되고 피부결이 좋아지는 결과를 낼 수 있습니다.
또 한 가지 효과는 눈 밑 꺼짐이나 팔자 꺼짐, 뒷볼 꺼짐이 있는 분들에게 열심히 쏴 주면 플럼핑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약간 팽팽해지는 효과가 생기는 거예요. 윤곽이 꺼졌을 때 그 부분을 조금 올려 피부를 고르게 만들어 주는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많이 사용하는 것이 유니 페이스 팁입니다. 튠 페이스 초창기에는 아마 많이 사용되지 않았을 거예요. 초창기에는 블루 팁과 레드 팁 위주로 사용하다가 최근 들어 유니 페이스를 사용하는 병원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 팁을 작동시키면 내부가 돌아가는 상태에서 피부에 문질문질해 줍니다. 이것도 고주파인 것은 같아요. 아까는 살을 살짝 빨아들이면서 뜨거운 열을 넣어 줬다면, 유니 페이스는 빨아들이는 과정 없이 안쪽으로 열을 쭉 쏴 줍니다. 그리고 좀 더 깊이 들어갑니다. 수퍼피셜, 미디엄, 딥으로 조절할 수 있고, 10mm, 15mm, 20mm까지 꽤 깊게 들어갑니다.
그런데 특정 깊이만 뜨겁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닿는 부분부터 목표 깊이까지 전체적으로 뜨겁게 만들어 줍니다. 이것을 벌크 히팅이라고 하는데, 전체를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방식입니다. 효과로는 얼굴 윤곽을 개선할 수 있고, 부분적으로는 돌아가는 롤러가 있어서 마사지 효과도 있습니다. 이렇게 해 주면 림프 순환이 좋아지고 부종이 빠지는 효과도 함께 낼 수 있습니다.
피부가 굉장히 딱딱한 분들도 있어요. 그런 분들은 리프팅 시술을 해도 효과가 많이 떨어지는데, 유니 페이스로 계속 열을 올리고 마사지를 반복해 주면 피부가 부드러워져 다른 리프팅 시술의 효과를 더 낼 수도 있습니다.
고주파 치료는 보통 목표 온도에 도달해야 효과가 나타납니다. 그 온도에 도달하기 전까지는 피부가 차가운 상태에서 목표 온도까지 올라가는 데 에너지가 사용된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시술 시간이 30분 걸린다면 5~10분 정도는 목표 온도에 도달하기 위해 사용될 수 있습니다.
유니 페이스는 온도를 굉장히 빠르게 올려 줍니다. 그래서 블루 팁이나 레드 팁을 하기 전에 유니 페이스로 온도를 먼저 올려 주면, 블루 팁과 레드 팁을 실제로 시작할 때 바로 효과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다른 핸드피스를 사용하기 전에 사용하면 효과를 훨씬 높일 수 있다고 알고 계시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초음파 핸드피스도 하나 소개해 드릴게요. 이 장비는 크기가 작죠. 보통 튠 라이너라고 부릅니다. 초음파를 쏘는 방식인데, 초음파 하면 울쎄라가 가장 유명하잖아요. 울쎄라는 강한 초음파를 목표 지점에 집중적으로 쏴서 그 부위를 치료합니다.
하지만 튠 라이너는 그런 방식이 아니고, 초음파가 들어가면서 내부에서 진동을 일으킵니다. 그 진동으로 발생한 열에 의해 지방벽이 파괴되고, 지방이 잘 빠지도록 도와주는 방식입니다. 이중턱과 턱 라인을 만들 때 효과가 굉장히 좋아요. 바셀린 같은 것을 바르고 계속 문질러 주는 방식으로 시술합니다. 이것도 많이 뜨겁지 않고 통증도 별로 없습니다. 효과도 꽤 좋은데, 자주 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긴 합니다.
시술하면서 한 가지 불편한 점은 특정 부위에서는 괜찮지만 귀 가까이 가면 ‘삐’ 하는 소리가 들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초음파의 골전도 때문인데, 약간 이명처럼 윙 하는 소리가 들려서 조금 불편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는 크게 불편한 점이 없으실 거예요. 통증 없이 빠르게 턱 라인을 만들고 싶을 때 굉장히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네 가지 핸드피스를 소개해 드렸는데요. 어떤 핸드피스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얼굴에 살이 많으면 살을 줄일 수도 있고, 살이 없으면 피부에 탄력을 만들어 쫀쫀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얼굴 전체의 딱딱한 윤곽을 풀어 주고 부드럽게 만드는 등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저처럼 살이 조금 많고 턱 쪽에도 살이 있다면 조합을 이렇게 할 수 있습니다. 먼저 유니 페이스를 사용해 얼굴 전반의 온도를 빠르게 올리고 윤곽도 조금 다듬어 줍니다. 그다음 블루 팁으로 살이 많은 부위, 즉 볼살과 이중턱을 치료하고, 눈 밑이나 탄력이 떨어진 부위에는 레드 팁을 사용합니다. 마지막으로 턱 라인에 좀 더 모양을 만들어 주기 위해 튠 라이너로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권 원장님처럼 얼굴에 살이 많이 없는 분들은 블루 팁을 사용하면 볼 꺼짐이 더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런 분들은 블루 팁을 거의 사용하지 않고, 먼저 유니 페이스로 열을 올린 다음 전체적으로 레드 팁을 이용해 피부를 쫀쫀하게 하고 탄력을 만들어 주는 방식으로 치료하면 효과가 좋습니다.
시술 주기가 딱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닙니다. 총 에너지가 얼마나 들어갔는지에 따라 조절하고 있습니다. 보통 저희 병원에서는 100kJ이나 60kJ 정도를 많이 사용합니다. 100kJ 이상으로 강하게 한 번 시술했다면 3~6개월 정도 간격을 두고 권해 드리고, 60kJ 정도로 적게 들어갔다면 한 달에 한 번씩 반복하는 방식으로 권해 드립니다.
그렇다면 어떤 분들에게 효과가 더 좋을까요? 저는 노화가 시작되는 30대 이상의 분들에게 좀 더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실제 나이에 비해 나이가 들어 보인다고 느끼는 분들이 받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튠 페이스는 지방을 줄이고 피부결을 좋게 하며 탄력을 만들어 주는 효과 외에도 피지를 줄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피지를 줄여 주고 콜라겐을 재생해 탄력을 만들어 주기 때문에 모공이 작아지는 효과도 있습니다. 이 부분은 이미 논문으로도 입증되어 있고, 그 외에도 진피 환경이 재생되면서 피부 톤이 밝아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정리해 보면 핸드피스 조합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거의 모든 사람에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부작용은 거의 없기는 한데, 아까 블루 팁을 할 때처럼 살을 살짝 빨아들이는 과정에서 멍이 들 수 있습니다. 빨아들이는 리프팅 시술로 유명한 인모드도 멍이 드는 것이 부작용 중 하나인데, 네모난 자국처럼 멍이 드는 것이 불편할 수 있죠.
튠 페이스도 음압을 걸어 빨아들이기 때문에 살짝 멍이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빨아들이는 세기가 훨씬 약하고 팁도 더 작습니다. 저는 인모드를 받으면 멍이 많이 드는데, 튠 페이스는 거의 생기지 않았어요. 살짝 붉은 정도였다가 반나절 정도 지나면 거의 없어지는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훨씬 편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
또 볼살이 너무 없는 부위에 블루 팁 같은 팁을 강하게 사용하면 볼 꺼짐이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시술 전에 어느 부위에 어떤 팁을 사용할지, 에너지 강도는 어느 정도로 할지 디자인하고 계산한 뒤 들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가장 심각한 부작용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미세한 화상입니다. 음압을 걸어 피부에 밀착하는 시술인데, 시술자가 정확하게 밀착하지 않아 한쪽이 살짝 뜨게 되면 미세한 화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화상이 생기더라도 크게 심한 경우는 아니어서 금방 회복되지만, 그래도 생기면 안 되기 때문에 시술할 때 집중해서 정확하게 밀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많이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시술 후 얼굴이 건조해질 수 있습니다. 왜 건조해질까 생각하실 수 있는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물분자를 진동시켜 열을 내는 원리이기 때문입니다. 전자레인지에 수분이 있는 음식을 돌리면 수분이 마르는 느낌이 들 수 있잖아요. 튠 페이스도 마찬가지로 물분자의 진동으로 열이 발생하면 수분이 증발하거나 건조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시술 후 3일 정도는 물을 충분히 많이 마셔 주시기를 권해 드리고, 당연히 보습도 해 주시면 훨씬 좋습니다. 그 외에는 크게 불편한 점이 없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다시 정리해 보면, 아픈 시술은 싫지만 늙는 것은 더 싫다면 튠 페이스가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통증은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을 정도로 별로 없고, 따뜻한 정도입니다. 따뜻한 것도 너무 뜨겁다고 느껴지면 세기를 조금씩 조절할 수 있어요.
무조건 강하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정해진 총 에너지가 들어가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시술 시간이 조금 오래 걸리더라도 에너지를 조절하면 같은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통증이 걱정된다면 튠 페이스가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다른 시술과 조합하기도 좋습니다. 얼굴에 살이 많다면 강한 리프팅 레이저인 울쎄라를 8~10개월 간격으로 한 번씩 받고, 그 사이에 유지하기 위해 튠 페이스를 중간중간 반복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얼굴에 살이 없고 탄력도 없다면 써마지를 1년에 한 번씩 받으면서, 그 사이에 튠 페이스와 스컬트라나 쥬베룩 볼륨처럼 콜라겐을 만들고 볼륨을 채워 줄 수 있는 시술을 함께 받으면 볼륨도 차오르고 탄력도 생기는 전반적인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저희가 새로 도입한 악센트 프라임, 튠 페이스 장비에 대해 설명드렸습니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평생 관리하기 좋은 리프팅·탄력 관리 장비입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확인
더 많은 영상은 채널 아카이브에서, 병원의 다른 공개 링크는 병원 프로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