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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나셀 명동점 OPEN!🎉 역대급 인테리어를 공개합니다🙌ㅣ더그랜드롯데호텔피부과, 롯데 호텔, 오가나셀 명동, 명동 피부과, 흉터, 여드름 흉터, 항노화, 필러, 콜라겐 부스터

오가나셀피부과의원 청담본점 · 피부구조대 오가나셀 · 2026년 9월 30일

와우! 안녕하세요. 피부가 명동점 대표원장 피부가 전문이 김대현입니다. >> 명동점 디자인한 디자이너 최소라고 합니다. >> 저희 오늘 오픈식인데 간략하게라도 소개를 좀 해 드리는게 좋을 거 같아서 보시면 이때 저희 대문이고요. 심플하고 밝고 화이트 톤으로 깨끗함을 저희가 추구한다. 그런 의미를 담은 저희가 4월부터 디자인했는데 처음에 딱 보여주셔서 아 이거다 하고 그냥 바로 갔던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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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오가나셀피부과의원 청담본점의 유튜브 공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와우! 안녕하세요. 피부가 명동점 대표원장 피부가 전문이 김대현입니다. >> 명동점 디자인한 디자이너 최소라고 합니다.

저희 오늘 오픈식인데 간략하게라도 소개를 좀 해 드리는게 좋을 거 같아서 보시면 이때 저희 대문이고요. 심플하고 밝고 화이트 톤으로 깨끗함을 저희가 추구한다. 그런 의미를 담은 저희가 4월부터 디자인했는데 처음에

딱 보여주셔서 아 이거다 하고 그냥 바로 갔던 거 같아요. 디자이너 선생님이 얘기해 부분이 있을까요? >> 롯때 호텔이 정말 맥시멈해요. 복잡한 걸 고객들이 많이 보고 왔을 텐데 좀 더 편안하게 볼 수 있게 깔끔하게

정리를 했어요. >> 이제 들어가 보시면 조명이 딱 보이죠? 캐나다의 유명한 조명 브랜드인 보치 건데 생각보다 20년 된 거라고 보이지 않죠? 그니까 >> 여기 서서 사진 찍어야 될 거 같아.

딱 여기가 셀카존으로 세팅을 했고 이제 이거는 거울인데 좀 더 빛을 반사시키려고이 미서를 천장에 달았습니다. 그래서 이거 하나래 100만 원이 넘는다. >> 어

진짜요? >> 네 [음악] >> 들어가는 구에 보면 갑자기 이제 스틸 느낌이 나와요. 이거 의도하신 거죠. 여기 전실에서의 대칭 압도감을 한번 느끼고 [음악] 나서 돌아봤을 때 저

인포데스크가 좀 강조돼서 보였으면 해서 공속으로 데이트를 형성하고 거기서 이제 빛으로 [음악] 만들어서 인데스크과 집중될 수 있습니다면 >> 어 여기서 됐을까 >> 서울을 생각했을 때 가장 트렌디한

곳이 어디냐고 생각했을 때 성수동 젠틀 몬스터 >> 생각하셨죠? 젠틀몬스터가 아무래도 외국인들한테 반응이 좀 좋다 보니까 [음악] 명동 정도 좀 그런 방향으로 나아가 보려고 밝으면서 약간 힙한

느낌 >> 내장된 스피커 있고 제가 심심하다고 해가지고 바닥도 몇 번 바꿨는데 컬러감을 패턴을 줘 가지고 만들어 봤고요. 그리고 조명은 친구가 조금 낮은 편이라 이제 깊이감을 주려고

곡선으로 마무리했죠. 트림스라고 해서 조명 트림이 안 [음악] 보이는 천장이랑 좀 일체감 있게 되는 눈이 좀 더 덜 필요하고 >> 좀 더 고급 조명 >> 그리고 이게 원장님이 마음에 드신다

클래식하고 [음악] 네트로하고 본질이 있는 느낌 그런 느낌으로 아마 좋아하시는게 아닐까 카운터는 대리석을 하고 싶었어요. 요즘 대리석을 많이 안 하신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세 군데 정도

돌아다니다가 이탈리아산 베실루스라는 이름의 대리석으로 한번 해 봤고요. 명동이 조금 건물들이 오래되고 약간 상막한 느낌이 있을 수 있어서 최대한 자연의 색깔을 가져오고 싶었어요. 그래서 요런 푸른 계열에 대리석을

하게 됐습니다. >> 원장님이 정말 신데 얼마나 쪼으신 거예요? 제가 진짜 근데 관심이 많았어요. 왜냐면 인테리어는 한번 하면 오랫동안 쓰는 거잖아요. 제가 매일 볼

곳이고. 그래서 엄청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 그 천장도 아이디어 주신 거잖아요.이 천장이 사실 이렇게까지 느낌이 좋을 줄은 저도 몰랐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더 넓게 할 거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희가 친구가 좀 낮다 보니까 그런 거를 이제 생각을 해내 주셨는데 조명이 딱 들어가니까 완전 고급스럽고 밝은 느낌이 돼서 어 좋더라고요. >> 별고 아닌 거

그렇죠. 매쉬 소재죠 그냥. 예. 근데 이거 비싼 소재라고 하지 않아요?네 네, 맞아요. 별거긴 합니다. >> 별거네요. [웃음] 별거데 제가 몰라봤네요. 예.

보면 중간에 타일이 들어가 있어요. >> 요것도 처음에 추천해 주신 건데 유약 타일. 저는 이게 너무 예쁘더라고요. 또 그래서 요거를 곳곳에 넣었어요. 제방도 있고 아까 그 보신 매달린 조명의 반쪽자리거든요. 가격은 반이

아니더라고요. 여기에 창문이 있어서 그래도 이제 세안하면서도 뭔가 뻥 뚫린 느낌 [음악] 가져가실 수 있어서 피식인데 이때까지 나온 중이 가장 좋다. >> 아, 그래요? 아, 감사합니다.

여기가 또 명동이다 보니까 외국인 관광객분들도 있고 해서 가족분이나 짐들 놀 수 있게 좀 넓게 뺐고 나머지 소재나 이런 거는 또 설명해 주시자면이 >> 침대가 가운데 있으면은 좀

불안정하다라고 느낄실 수 있거든요. 침대 위에 단을 한 번 더 만들어서 영역감을 줘서 좀 더 안정적이게 느낄 수 있게 컬러 톤을 더 어둡게 가져가서 아늑한 느낌을 주려고 하는 의도를 정확하게 좀 전달하기 위해서

거울로 반사돼서 저만의 깊이가 아니라 진짜 너무 깊거든요. 제가 처음에 촬영할 때 눈에 확 들어오더라고요. 어떤 의도였는지. 고객이 처음에 딱 들어왔을 때이 시퀀스가 건축적인 느낌이 좀 강하게 드러날 수 있게끔

임팩트를 좀 많이 주고 싶었어요. 맨 끝에 좀 포인트 위에 통일감 있게 좀 돕고 관리실도 이런 벽 같은 것들이 또 반복적으로 나열이 돼 가지고 뭔가 좀 깔끔하게 좀 있습니다. >> 장난 알더라고요. 저 잘 모르지만

어쨌든 뭔가 저 끝까지가 봐야 될 것 같은 느낌이 [웃음] 인테리어 보는 것도 굉장히 좋은 거 같아요. >> 재밌으실 것 같아요. >> 네. >> 두 번째 대기실 같은 공간이네.

저희가 조명이 좀 많은데 조명의 배치의 이름은 이제 미니맵입니다. 보가스 국내 지점들에 축적을 그대로 옮겨와서 한번 배치를 해 봤습니다. 저기 대표장님들 전부 저랑 같이 일하셨거나 학생 때부터 알고 지내던

형들이어서 다 같이 우리 열심히 해보자는 의미로 해봤습니다. >> 원장님 많이 뛰어.네 >> 맞습니다. >> 오나 원장님한테 물어보니까 못 맞추시더라고. 아 북투치겠 이런 거

아닙니다. [웃음] >> 다들 그렇게 생각하시는데 일단 여섯 개고요. 긴자는 저기 사실에 입각하다 보니까 조금 멀어서 못 담았습니다. 옆 건물에 있어야 돼서. 네. >> 원장님 실망 한번 더 볼까요? 네.

보면 텍스처가 이렇게 다르잖아요. 넣은 이유가 또 따로 있을까요? 시퀀스를 되게 중요하게 봤어요. 고객들이 장면을 전환할 때 너무 심심하면도 안 될 거 같아서 금속스로 포인트를 주면서이 면을 [음악] 좀

다른 느낌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 여기는 이제 제 방이고요. 이제 진료를 보는 자리입니다. 지금 밤이라 그런데 웨스틴 조선 호텔 보이고 있고 엄청 크진 않지만 그래도 안늑하게 잘 해 주신 거 같습니다. 포인트가

있으시다면 >> 아 일단 원형님 데스크 원활한 질료가 가능할 수 있게 각도를 좀 계산을 해서 만들었거든요. 그리고 원장님 이미지랑 좀 잘 어울리는 블랙 같은 걸 좀 포인트를

피부가 블랙이라서 하신 건가? [웃음] 명동점 인테리어 구경하러 많은 분들이 와줬으면 좋겠 >> 아 인테리어뿐만 아니라 피부가 전문의 세심한 진료와 시술로 한번 밝은

피부를 갖꿔 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