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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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오가나셀피부과의원 청담본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오가나셀 피부과 동대문점 박재범 원장입니다. 오늘은 저희가 또 새로운 장비를 구매해서, 그걸 소개시켜 드리고자 이 영상을 찍게 되었어요.
여기 영상 찍고 있는 장소는 오가나셀 피부과 동대문점 2층인데, 저희가 원래 3층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2층을 확장하게 되었어요. 이전에 브이로그 영상에서도 한번 소개시켜 드린 적이 있고, 이 2층은 저희가 보통 항노화 치료, 안티에이징 센터 이렇게 만들어 놓고 여기서 젊어지는 시술을 위주로 하고 있어요. 리프팅이나 탄력, 보톡스, 필러 같은 것들을 여기서 진행하고 있고, 그래서 여기에서 갖추고 있는 레이저가 저희가 많이 있는데, 대표적으로 울쎄라, 써마지, 인모드, 레비나스 이런 장비들을 구비해 놓고 있습니다.
그동안 리프팅이나 탄력 장비라고 하면 대부분 초음파나 고주파를 이용한 장비들이었어요. 초음파로 가장 유명한 게 리프팅에서 가장 유명한 울쎄라가 있고, 고주파로 가장 유명한 것이 탄력 치료에서 가장 유명한 써마지가 있고, 여기에 국산 카피 제품들도 요즘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어요. 하지만 저는 아직까지도 리프팅에서 제일 효과 좋은 건 울쎄라라고 생각하고, 탄력에 가장 효과가 좋은 건 써마지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울쎄라, 써마지만 가지고 뭔가 계속 치료를 해 나가기에는 약간씩 부족한 면이 있어요. 그리고 울쎄라, 써마지 둘 다 치료 간격이 길다 보니까 그 중간중간에 이것들을 유지해 주는 다른 게 필요해서 저희가 다른 장비들을 찾게 되었고, 항상 똑같은 초음파나 고주파 말고 뭔가 새로운 게 없을까 고민하다가 최근에 또 구매했던 것이 충격파를 이용한 레비나스 장비가 있었고, 이거는 이전에 한번 소개시켜 드린 적이 있어요.
이번에는 또 아예 새로운 레이저 빛을 이용한 리프팅 장비를 구매하게 되었고, 바로 이 티타늄 레이저입니다. 티타늄 레이저는 한국에 들어온 지 얼마 되지는 않았어요. 그런데 작년 초반에 모 예능에 연예인 리프팅으로 소개되면서 그때 빵 뜨게 됐고, 그 이후로도 효과도 좋고 입소문이 많이 나서 점점 핫해지고 있는 시술인 것 같아요.
조금 더 자세히 설명드리면, 제가 이거는 리프팅 레이저라고 말씀드렸는데, 우리가 울쎄라, 써마지를 레이저라고 하진 않아요. 그냥 초음파 장비, 고주파 장비 이렇게 부르는데, 이 티타늄은 레이저라고 부릅니다. 왜냐하면 이건 레이저 빛이 나와서 치료를 하게 되고, 총 세 가지 빛이 나와요. 755, 810, 1064nm의 세 가지 빛의 파장이 피부 안쪽으로 들어가게 되고, 그 안에서 열을 올려서 피부에 리프팅도 주고 탄력도 주고 하는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자, 이제 다시 한번 기계를 살펴보면 티타늄 레이저는 모드가 두 가지가 있어요. 첫 번째는 여기 있는 스택 모드라는 게 있고, 두 번째는 SHR 모드, 이렇게 두 개가 있어서 이걸 적절하게 분배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먼저 스택 모드를 보여 드리면 스택 모드는 얼굴에 시술할 때 한 방 한 방 한 방 이렇게 찍어 가면서 시술해요. 마치 울쎄라 시술과 조금 비슷한데요. 울쎄라처럼 얘도 굉장히 깊이까지 에너지가 들어가게 되고, 깊이까지 들어가면 우리가 피부 구조가 껍데기, 지방, 그리고 근막층 이렇게까지 이루어져 있는데, 근막에 가서 레이저가 맞게 되면서 근막이 쫀쫀해지고 그러면 피부가 딸려 올라가는 효과가 생깁니다.
그리고 근막, 지방, 피부 표면까지 마치 나무처럼 쭉 붙잡아 주고 있는 우리 지지인대라는 구조물이 있는데, 우리가 피부 처짐이 발생하는 건 이 지지인대 힘이 떨어지면서 피부가 늘어지게 되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티타늄 레이저를 사용하게 되면 그 지지인대에 다시 힘이 생기면서 바짝 쓰이게 되고, 그렇게 되면 처짐이 개선될 수가 있습니다. 또 지방에도 열이 들어가면 지방이 수축이 되고 쫀쫀해지면서 볼륨도 작아질 수 있고요.
다음으로 두 번째 모드인 SHR 모드, 이건 아까처럼 스택 모드로 한 방 한 방 찍는 게 아니고 빠르게 문질러 줘요. 마치 포마 모드랑 약간 비슷하다고 볼 수 있는데요. 빠르게 문지르다 보니까 이건 깊이 들어가진 않아요. 피부 표면에 열을 계속 쌓아 주면서 표면이 쫀쫀해지는, 즉 타이트닝 효과가 나올 수 있고, 그리고 아까 이건 레이저 빛을 이용한다고 그랬는데 이 빛이 멜라닌, 즉 색소 세포를 파괴시켜 주면서 피부 톤도 좀 밝게 해 주는 효과가 있어요. 또 부가적인 효과로 이게 원래 서양에서는 제모 레이저로 사용이 돼요. 그러다 보니까 얼굴에 잔털도 좀 날아가면서 피부결이 훨씬 매끈해지는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모드 두 가지, 스택 모드와 SHR 모드 두 개를 사용해 주면 볼륨도 작아지고, 피부 톤도 밝아지고, 피부도 쫀쫀해지는 다양한 효과를 낼 수가 있습니다.
이 티타늄 레이저의 가장 큰 장점은 즉각적인 효과가 좋다는 건데, 저도 받아보고 직원들한테도 해보고 요즘에는 환자분들한테도 많이 해보고 있는데, 다들 저도 느끼는 점은 바로 효과가 착 붙는 느낌이 난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얼굴 살이 너무 볼품없이 쑥 들어가는 게 아니고, 정말 뭔가 달라붙었다 이런 느낌이 나거든요. 그래서 즉각적인 만족감이 굉장히 좋았고, 그렇다고 유지가 오래되지 않느냐 하면 그것도 아니에요. 제가 받아본 지 한 달 좀 지났는데 한 3, 4주까지는 잘 유지가 되는 것 같았어요.
그리고 우리가 보통 노화가 진행되게 되면 앞볼에 있는 살이 처지면서 이쪽이 두툼해지고 팔자가 깊어지는 느낌이 생길 수 있고, 여기 있는 살들이 점점 내려오면서 심술보가 생기고 살이 많아지면 마리오네트 주름이 깊어져요. 우리가 리프팅 치료를 할 때 여기랑 여기 신경 쓰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아요. 근데 여기 치료가 쉽지가 않아요. 왜냐하면 울쎄라는 리프팅에서 가장 유명한 장비인데, 이게 쏠 수 없는 부위가 있어요. 바로 입 바로 옆인데, 여기를 왜 못 쏘냐고 하면 옆에서 이렇게 입을 움직이는 신경이 나오게 되는데, 여기에 초음파를 강력하게 계속 쏘다 보면 신경이 손상되게 되고 그러면 약간 입이 돌아가는 현상이 생길 수 있어요. 이런 건 잘 돌아오지 않아요.
그리고 이쪽 같은 경우에도 울쎄라를 해 보면 울쎄라 팁이 좀 크다 보니까 여기를 정확하게 딱 맞추기가 어려워요. 그래서 여기는 효과가 괜찮은데 안쪽으로 갈수록 울쎄라에는 한계가 있었고, 초음파 장비 말고 고주파 리프팅 장비로도 유명한 인모드는 어떠냐면 인모드는 요런 데 할 수 있어요. 할 수 있는데 고주파의 특성상 이게 깊이 들어가질 않아요. 얕은 층만 치료하다 보니까 효과가 또 만족스럽지가 않고, 여기에도 마찬가지로 인모드 팁이 한 요만 한데 여기에 닿지가 않아요. 이게 빨아들여야 효과가 나오는데 여기도 그래서 치료의 한계가 있고, 항상 요쪽 리프팅에서 아쉬운 점이 있었는데 티타늄은 그걸 좀 해결해 줄 수 있어요. 이건 레이저를 그냥 문지르면 되거든요. 그다음에 부위 상관없이 어디든 할 수 있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처음에 스택 모드는 아주 깊은 곳까지 들어가서 근막까지 다 끌어올리기 때문에 요런 쪽에 깊은 지방도 다 줄일 수 있어서 효과가 굉장히 좋은 것 같습니다. 또 신경 손상의 염려도 없어 가지고 안전하게 치료할 수 있고요.
그리고 시술할 때 통증이 또 중요한데, 이게 안 아픈 시술은 아니에요. 울쎄라, 써마지에 비해서 통증은 훨씬 적기는 하지만 하다 보면 이것도 꽤 뜨겁긴 하더라고요. 이게 여러 가지 세 가지 파장의 레이저가 들어가면서 피부 안에 열을 점점 올려 주는 건데 처음에 할 때는 이게 아픈지 몰라요. 그냥 뭔가 따뜻하게 들어오네 하는데, 에너지가 누적될수록 안에 온도가 올라가게 되고 그러면 꽤 뜨겁다고 느낄 수가 있어요.
근데 이렇게 뜨거워지면 우리가 화상의 염려가 있는 거 아닌가 걱정할 수가 있는데, 그걸 안전하게 하기 위해서 여기 끝에 이 차가운 부분이 있어요. 굉장히 갖다 대 보면 아주 시원해서 표면을 식혀 줄 수 있고, 이걸 사파이어 쿨링 시스템이라고 부르는데 이게 영하 3도까지 떨어져요. 그래서 우리가 목표로 하는 피부 안쪽으로는 열을 굉장히 많이 넣어 주고, 표면에는 아주 차갑게 식혀 줘서 환자분들이 최대한 통증을 덜 느끼게 하면서 깊은 곳까지 치료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해도 간혹 화상이 생기는 경우가 있는데, 제가 이런 경우가 왜 생기는지 한번 조사를 해 봤어요. 그런데 이렇게 화상이 생겼던 케이스의 경우에는 대부분 수면마취를 하셨더라고요. 수면을 너무 아프면 할 수는 있는데 티타늄 레이저는 하는 걸 권장드리지 않습니다. 우리가 뜨거우면 뜨겁다고 표현을 하고 그러면 세기도 조절하고 식히면서 해야 안전한데, 자고 있으면 표현을 못 해요. 그러면 우리는 환자분이 뜨거워하는지 아파하는지 모르니까 그냥 세게 계속 진행을 하거든요. 그러면 환자 피부는 어느 한계를 돌파하게 되고 화상을 입을 수가 있어요.
또한 이런 수면마취 외에도 티타늄 시술 직전에 스킨부스터를 맞고 진행을 하거나, 아니면 얼굴에 멍이 있는 상태에서 그걸 진행하게 되면 레이저가 수분에 가서 또 반응을 잘해요. 스킨부스터나 멍 같은 경우도 안에 피가 있어서 일종의 수분이라 볼 수 있는데, 티타늄 레이저를 쏘게 되면 그쪽 수분에서 온도가 급격하게 올라갈 수가 있어서 화상 염려가 높아져요. 근데 수면을 안 했다면 그쪽이 지나갈 때 뜨거우니까 당연히 표현을 했을 거고, 그러면 뭔가 조치를 취했을 텐데 수면도 하고 스킨부스터도 한 상태에서 티타늄 레이저를 받는다면 화상 위험이 꽤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스킨부스터를 절대 같이 하면 안 되냐, 그건 아니에요. 같이 해서 효과도 높일 수 있어서 하는 거는 좋은데, 순서를 좀 잘 생각해야 돼요. 제가 권장드리는 거는 티타늄 레이저를 먼저 받고 바로 이어서 스킨부스터를 하는 건 전혀 문제가 없을 것 같고요. 그리고 스킨부스터를 미리 받았다면, 저는 최소한 1~2주 정도 지나서 완전히 흡수된 다음에 티타늄 레이저를 받는 걸 권해드리고 있습니다.
이제 티타늄 레이저에 대해서 한번 정리를 해 볼 건데요. 얘가 별명이 하나 있어요. 바로 BTS 리프팅이라고도 부르는데, 우리가 알고 있는 그 대한민국, 세계적인 가수 BTS 그거 아니에요. 이게 B는 브라이트닝, 밝아진다. T는 타이트닝, 얼굴이 쫀쫀해진다. S는 슬리밍, 갸름해진다. 이렇게 해서 BTS 리프팅이라고 부르고 있고, 그러니까 오리온 리프팅이에요. 얼굴도 갸름해져서 보기도 좋아지고, 얼굴 톤도 밝아지니까 안색이 좋아 보이고, 피부도 쫀쫀해지는 탄력도 개선되고, 아주 한 번에 뭔가 다 해 줄 수 있는 레이저라고 할 수가 있죠.
이걸 추천드리는 대상은 뭔가 중요한 일을 앞두고 있는 분들한테 가장 추천을 드려요. 결혼식이 앞두고 있다든가, 소개팅이 있거나 면접이 있다거나 이렇게 뭔가 얼굴을 좋아 보여야 될 때 이걸 딱 받고 가시면 얼굴이 너무 꺼지거나 이런 것도 없이 즉각적으로 슬림해지고 피부 톤도 밝아지기 때문에 효과가 좋고, 그 외 아까도 제가 여기랑 여기 심술보, 팔자주름 효과가 좋다고 그랬는데 얼굴이 이런 데는 살이 없으시면서 탄력도 떨어져 있고 처져 가지고 이런 데 살이 뭉쳐 있는 분들, 이런 분들은 다른 레이저는 효과 보기가 많이 어려워서 티타늄 레이저는 효과를 크게 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제가 보통 이걸 하게 되면 1회보다는 한 달 간격으로 해서 최소 3회 이상 권장을 드리고, 그렇게 3회 정도 받아 주면 한 6개월에서 최대 1년까지도 유지가 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그 이후에는 다른 레이저도 동반을 해 주면 좋고, 울쎄라, 써마지가 보통 1년에 한 번 이렇게 권장을 드리고 있는데 그 사이사이에 티타늄 레이저를 해 주면 울쎄라, 써마지 효과를 더 올릴 수 있고 오랫동안 그런 효과를 유지할 수 있어서 같이 하는 것도 권해드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저희 오가나셀 동대문점에 새로 들어온 티타늄 장비에 대해서 소개를 해 드렸고, 나랑 이게 맞느냐 판단하기가 힘드실 거예요. 궁금하시고 관심 있으시다면 언제든 찾아와 주시거나 문의 주시면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오가나셀 동대문점 박재범 원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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