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오가나셀피부과의원 청담본점 · 피부구조대 오가나셀 · 2026년 4월 25일
안녕하세요, 피부과 전문의 건입니다. 저희가 2층을 오픈하게 된 이유는 잘돼서가 아니라 내원하시는 고객분들께 더 좋은 경험을 드리고, 직원들 공간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서입니다. 총 관리실은 2층과 3층을 합쳐 40개가 됐고, 직원실과 회의실까지 고객과 직원 모두를 위한 공간으로 새롭게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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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오가나셀피부과의원 청담본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피부과 전문의 건입니다.
안녕하세요, 피부과 전문의 박입니다. 저희가 이제 1년 반 전에 프라임에서 3층 오픈하는 걸 소개시켜 드렸는데요. 벌써 2층이 오게 되니까 또 감회가 새롭네요.
저희가 이제 2층을 오픈하게 된 이유는 잘돼서 그런 건 절대 아니고요. 내원하시는 고객분들께 조금 더 좋은 경험을 선사해 드리고자, 그리고 또 하나의 이유는 직원들이 늘어나면서 공간이 부족해서 좀 크게 확장했습니다. 공사 기간이 꽤 오래 걸렸고요. 드디어 몇 달에 걸친 공사가 끝났는데, 너무 예쁘게 잘 나와서 피부 구조대에서 처음으로 공개하겠습니다. BGM 깔아야 따라다라. 들어가시죠.
3층에서 이렇게 연결되게 2층으로 오실 수 있고요. 물론 엘리베이터로 오실 수 있습니다. 여기가 원래 엘리베이터 홀인데, 저희가 아예 여기 다 터서 저희 것처럼 다 만들었습니다.
벌써 손님들이 많이 오셨는데요. 저희 청담점 그리고 잠실점 직원들, 동대문점 직원들이 토요일 진료를 무사히 끝내고 다들 하나둘 모이고 있습니다.
3층은 뒤쪽으로 데스크 뒤에 직원 공간이 있어서 좀 좁았는데, 여기는 벽까지 다 쳐 가지고 로비가 조금 여유롭게 만들었습니다. 맞습니다. 여기 대기 공간들은 조금 새롭게 포인트를 줘서 세 군데로 했고요. 첫 번째 포인트, 그다음에 저기 직원들 모여 있는 두 번째 포인트, 그다음에 마지막에 여기 마지막 포인트. 여기 영상이 들어갈, 어떤 영상을 넣을지는 아직도 고민 중인데요. 나중에 좀 적절한 영상, 아름다운 영상을 좀 찾아서 여기 넣을 예정입니다.
안쪽으로 한번 들어가 보실까요? 여기서부터는 진료방해예요. 예뻐요. 저희가 이쪽이 창이 크게 통창으로 돼 있어서 바깥으로 뷰도 좋고 방도 크게 넓게 하고, 3층보다 좋은 것 같아요.
확실히 2층이 더 좋다, 그지. 저희가 작년에는 이거 찍었을 때 저쪽에 완전 다 공사장이었는데, 지금은 청량리 공사도 거의 다 끝나서 깔끔해졌습니다. 2층이 훨씬 더 창이 크니까 훨씬 더 개방감이 커 보이는 느낌인 것 같아요. 실제로는 평소는 비슷할 텐데, 그지? 그리고 파우더룸 진짜 예뻐요. 파우더룸 진짜 이거는 색감도 너무 예쁘고 뭐 자가 세안할 일이 많지 않은데 그래도 너무 예쁩니다.
뒤쪽에도 공간이 있다. 뒤쪽, 이쪽입니다. 이쪽으로 가 볼까요? 마크를 한번 더 보면 이제 관리실이 시작되는 공간. 여기는 이제 관리실로 가기 전에 손님들이 잠깐 대기하는 공간입니다.
난 개인적으로 여기가 제일 예뻤어. 저는 여기가 진짜 제일 마음에 들었거든요. 저기 메인 대기실, 그다음 여기는 관리 대기실. 여기서 직원 한 명이 상주할 거고 딱 가서 있으면, 아, 계시면 됩니다. 단점은 모르는 사람이랑 좀 마주보고 있어야 돼요. 요렇게만 있으면 그냥 일반적으로 잘 놓은, 그러니까 모르는 사람들이 이렇게 마주보고 있는 게 좀 단점이긴 하네. 그렇지만 뭐 두 팀이 들어오는 경우가 저희가 잘 없어 가지고.
그다음에 여기서부터는 이제 관리실 시작. 그냥 쭉 들어가시죠. 여기서부터는 관리실도 사실 3층보다 넓어졌어요. 이게 다인실인데 좁지 않고, 다 부분을 해놔서 실처럼 사용할 수 있게 돼 있습니다. 이게 맞아요. 커튼만 있는 게 아니라 벽을 가지고 있고, 요거 커튼 딱 쳐 버리면 완전히 독립된 공간이 돼 버리기 때문에 오, 좋은 것 같아요.
여기 걸릴 수 있는 개가 2층이 20개, 3층도 20개, 총 40개가 됐습니다. 두 배가 다 돼서.
여기는 이제 직원들이 좀 사용하기 편하게 중간 공간. 대망의 직원실. 구조나 이런 걸 직원들이 많이 짰어요. 저희가 도면 짜고 인테리어할 때부터 직원들 의견을 되게 받아서, 직원들이 쓰기 편하게. 그래서 이거 저희가 한 건 아니고 직원들이 필요한 사물도 넣고, 이 거울도 전신 거울도 직원들이 달고 싶다 그래서 달더라고요. 옷 갈아입고 여기서 또 머리 만지고, 밥 시켜 먹고 싶다 그래 가지고 밥 나가서 여기서도 먹고. 사실 여기도 식탁 더 한 팀 더 먹을 수 있겠다, 그지?
여기는 이제 회의실. 회의실이고, 저희가 공부도 하고 병원 회의도 하고 할 수 있는 공간이 정기적으로 회의하고. 모니터도 달았고, 또 피부 구조대도 한 번씩 찍어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사실 그런 촬영도 할 수 있고, 그런 공간으로 만들어 가지고 계속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회의를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서는 이제 레이저실이랑 여기도 다 관리실이에요. 사실 요거는 1인실이거든요. 아까 제가 맞아. 여기는 바디 치료나 리프팅하시는 분들 이런 실이고, 딱 넘어가 보시면 이쪽부터 또 레이저실입니다. 아직까지 이것도 안 뜯었네. 여기는 밖에서 보이겠다, 그지? 근데 창이 크니까 좀 답답하지 않고 좀 좋지 않아요?
네네, 그죠. 그러니까 앞에 그 당시만 해도 다 공사장이었단 말이야. 근데 이제 지금 건물들이 진짜 잘 올라갔어. 지금 여기 오면 좀 어색해요, 사실. 그지? 1년 만에 너무 밖에 가지고 공사장일 때 왔을 때랑 어색해. 저희도 어색, 저희도 어색. 변하는 과정을 계속 봤는데도 하루하루 달라지니까. 요즘에 이제 사람도 많이 다니고.
여기는 이제 또 이렇게 숨은 직원들 공간이 또 있습니다. 직원 공간이 참 많아요. 그리고 직원들이 이렇게 숨어서 쉴 수 있는 공간도 있어. 여기 있으면 진짜 아무도 못 찾거든요. 여기서 이렇게 핸드폰 하고, 핸드폰하고 뭐 할 일 없을 때 좀 쉴 수 있게.
여기도 시술실. 시술실 그리고 3층이랑 똑같아요. 벽지는 포인트는 저희 다 에르메스 벽지로 하고, 에르메스 벽지가 원래 단종됐나요? 또 어떻게 구해가지고 작년에도 진짜 없다 그랬는데 어떻게 또 구했습니다. 가격이 좀, 그러니까 없는데 또 누가 이렇게 막 이렇게 가지고 있는 것들이 이렇게 나오더라고요.
여기랑 저기랑. 저희가 이렇게 좋은 공간 만들었지만 저희가 항상 생각하는 거는 첫 번째는 본질이라고 생각하고, 치료 결과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두 번째로는 이런 좋은 서비스와 좋은 공간을 제공하는 게 이제 목표고, 세 번째는 이런 공간을 만듦으로써 직원들 만족도도 더 높아지기 때문에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이제 2층 또 기대해 주시고요. 또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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