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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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오가나셀피부과의원 청담본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가나입니다. 여기는 바로 도쿄의 중심, 긴자입니다. 빠밤! 저희 오가나셀 피부과 성형외과 긴자점이 오픈해서 지금 이 자리에 나와 있습니다.
[음악]
되게 의미 있는 한 해인 것 같아요. 올해 10주년을 맞았고, 병원이 한국에 네 개 지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명동, 성수 지점까지 올해 준비 중이니까, 일곱 번째 지점은 아니고 다섯 번째 오가나셀 피부과 긴자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음악]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되게 조용히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는 저희 프런트고요. 1일부터 오픈해서 운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일본 직원분들인데 도망가셨어요. 한번 따라가 볼게요.
아, 다이브 됐어. 따라가 보죠.
로비 공간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디자인적으로 힘을 좀 줬어요. 이런 조명 같은 것도 신경을 썼고, 우드와 그레이를 메인으로 해서 그런 부분을 신경 썼습니다. 그리고 지금 제가 기대했던 이런 타일도 소재를 하나하나 신경 써서 질감 표현을 많이 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축하하는 의미로 일본에서는 이런 난이 되게 유행이더라고요. 그래서 축하의 의미를 일본 난으로 이렇게 해놓고 했어요.
그리고 여기가 상담실입니다. 상담실이 입구 쪽에 이렇게 위치해 있어요. 한국의 상담실과 비슷한데 조금 더 쾌적한 느낌이 들고요. 그리고 여기는 조금 여유 있는 공간에 포토존이 형성돼 있는데, 아마 올해나 내년 초쯤에는 여기 간단하게 간이 상담실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그렇게 될 거예요.
왜냐하면 공간이 너무 좋긴 한데 비효율적이죠. 아깝죠. 그래서 저희 로고가 타일과 되게 잘 어울리게 군데군데 박혀 있어요. 여기도 있고, 여기도 있고. 그리고 여기가 의사 선생님 방입니다.
“어, 안녕하세요. 앉아 계시면 돼요. 앉아.”
“네.”
“아, 안 돼.”
“인사 한번 해주시죠.”
“안녕하세요. 긴자점 인지이라고 합니다.”
네. [음악]
우리 원장님 같은 경우에는 흉터와 재생의학, 그리고 줄기세포 쪽을 앞으로 담당해 주실 분이고요. 저도 1년에 한 번씩 몇 년 동안 여기서 맞을 예정입니다.
“주기적으로 열심히 해요.”
네,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여기가 VIP실입니다. 넓고 쾌적하고, 제가 오면 항상 여기서 좀 쉬고 싶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VIP는 아니니까요.
그리고 여기는 다른 선생님 방인데, 지금 저희가 내일 행사 때문에 행사 준비를 이 방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는 저희 대표원장님 백카리 원장님 방인데요. 한번 들어가 볼까요?
진료 중이에요. 진료 중이라서 실례가 될까 봐 들어가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여기가 레이저실입니다. 이 레이저실은 저는 약간 친숙한 느낌이 들어요. 어떤 느낌이 드냐면, 제가 옛날에 페이닥터로 일하던 시절에 그 병원도 이런 통유리 건물이었거든요. 거기도 오후 4시, 5시쯤 되면 엄청 뜨거워서 이런 기기들이 열을 받아요. 그래서 냉방을 특별히 신경 썼습니다.
이 방에는 브이빔 레이저가 있고요. 젠틀맥스 레이저가 있고, CO2 레이저도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피부 질환을 치료하는 곳으로, 홍조와 색소, 기미, 여드름, 제모까지 여기서 이루어지는 공간입니다.
자, 그러면 여기는 리프팅실이에요. 리프팅 레이저들이 되게 많은데, 사실 제가 안 써본 장비들도 많아요. 한국 장비들이 일본에서 엄청 인기 있고, 외국 장비인 울쎄라, 써마지 같은 것들도 당연히 있겠지만 한국 장비들도 자랑스럽게 이렇게 들어와 있어요.
제이시스 제품인 포텐자 니들 RF 장비도 들어가 있고요. 텐써마 들어봤어요?
“네.”
텐써마 들어봤죠. 그리고 텐트리플도 들어 있고요. 그리고 울트라셀이라고 해서 리니어지 장비도 있고, 덴서티 장비도 있습니다.
[음악]
덴서티 유명하죠. 정말 없는 게 없이 치료도 다양하게 받으면서 여러 가지를 완벽하게 커버할 수 있는 그런 공간입니다.
그리고 여기가…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네. 한국말을 잘하셔서요. 여기 수술 준비실인데, 무슨 치료예요?
“실리프팅.”
실리프팅. 아, 실리프팅 다 하셨어요? 실리프팅이 끝나고 나가시는 과정입니다.
그리고 여기가 회복실입니다. 회복실이니까 약간 부드러운 이불에서 회복할 수 있게끔 준비돼 있습니다. 이쪽으로 오시죠.
여기가 관리실이에요. 다 1인실로 형성돼 있고, 이런 식으로 관리실이 준비돼 있어요. 개인 라커와 열쇠도 이렇게 달려 있죠. 이불이나 이런 것도 되게 단정하게 잘 준비돼 있습니다.
토일렛, 화장실 되게 중요하잖아요. 짜잔! 어때요? 들어와도 돼요. 여기 남녀 공용이에요. 넓죠?
“보통 일본 음식점 가면 화장실 다 작잖아요.”
청담은 좀 더 넓은데, 저희가 이 공간에 변기를 두 개 설치했죠. 왜냐하면 비효율적이긴 한데 그래도 쾌적하고, 변기까지 최상의 버전으로 하고 싶었거든요. 이게 한국에서는 1,000만 원이었는데 일본에서는 800만 원이에요.
“오.”
약간 뭔가 이득인 것 같은 그런 느낌. 실제로는 엄청난 소비지만, 환자분들의 만족감이 되게 커요. 청담에서도 “변기 너무 잘 바꾼 것 같다”는 말이 되게 많았거든요.
그리고 여기가 준비실입니다. 이런 식으로 관리 준비가 이루어지고 있어요. 되게 깔끔하죠? 상담, 진료, 치료, 관리, 그리고 준비까지.
다시 돌아오면 로비고요. 여기가 촬영실이에요. 부피가 큰데 생각보다 화질이 되게 좋더라고요. 저희도 지금 이걸 도입할까 진지하게 고민 중이거든요.
“이게 그 마크뷰죠?”
네, 마크뷰. 그런데 조금 다른 버전이에요.
여기가 파우더실입니다. 일본 같은 경우에는 이런 일회용품이나 이런 것에 조금 더 진심이에요. 식당 같은 데 가도 헤어핀, 빗, 그리고 여러 가지 용품들이 엄청 잘 준비돼 있거든요. 그와 마찬가지로 이렇게 준비돼 있고요.
한국 같은 경우에는 저도 이렇게 하고 싶은데, 진짜 없어집니다. 다 없어집니다. 저희는 참… 진짜 농담이 아니라 이런 거 다 훔쳐 가셨어요. 드라이기도 다 가져가셨고, 그림도 가져가셨고, 다 가져갔어요. 좀 그런 슬픈 사연이 있기 때문에요. 그런데 일본에서는 그런 일은 없다고 합니다.
[음악]
이제는 도쿄를 정복할 일만 남았습니다. 여러 가지로 의미가 있긴 한데, 제가 봤을 때 K-뷰티가 강한 이유는 저희 환자분들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정말 많은 환자분들이 저희 병원에 와주셨기 때문에 저희가 임상 경험이 엄청 많잖아요.
다른 나라, 다른 병원들이 하루에 다섯 명에서 열 명 정도 볼 때 저희는 100명 넘게 보니까, 그런 경험들이 쌓이고 시간이 반복되고 세월이 흘러서 브랜드가 만들어졌습니다. 치료 기술이나 시스템 같은 것들을 정립해서 환자분들에게 전달해 드릴 수 있게 됐고, 또 그런 것들이 한국을 넘어서 아시아, 이제 도쿄까지 넘어온 상황입니다.
내년에는 아부다비 지점을 내기로 확정했어요. 1년 동안 행정적인 부분과 여러 가지를 잘 준비해서 내년 6월에 공사를 시작하고, 10월에 오픈하는 것을 목표로 실질적인 미팅까지 잘 이끌어냈습니다.
그래서 다음 주에는 또 아부다비에 가야 돼요. 제가 쏟아지는 미사일 속에서 잘 살아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네. 지금까지 오가나셀 피부과 성형외과 도쿄 긴자점에서 오가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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