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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체성형외과의원 · 헤이준TV · 2026년 9월 19일
안녕하세요. 헤이준 성향액과 미니 원장입니다. >> 안녕하세요. 헤이준까지 따라온 코디 이지윤입니다. 오늘은 민원장님과 함께 코성형이 사용되는 자가 조직 중 느견골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아보려고 합니다. 우선 견골이 정확히 어떤 거죠?이 이 견골은 우리 갈비뼈랑 가운데 가슴 쪽에 있는이 흉골을 이어주는 부분에 있는 연골인데이 연골이 있기 때문에 숨을 들이마시거나 내뱉을 때 행창되고 수축되고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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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체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헤이준 성향액과 미니 원장입니다. >> 안녕하세요. 헤이준까지 따라온 코디 이지윤입니다. 오늘은 민원장님과 함께 코성형이 사용되는 자가 조직 중 느견골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아보려고
합니다. 우선 견골이 정확히 어떤 거죠?이 이 견골은 우리 갈비뼈랑 가운데 가슴 쪽에 있는이 흉골을 이어주는 부분에 있는 연골인데이 연골이 있기 때문에 숨을 들이마시거나 내뱉을 때 행창되고
수축되고 할 수 있게 좀 부드럽게 만들어 주는 그런 역할을이 연골이 담당을 하고 있고요. 코끝과 코대 두 군데 모두 다 좀 사용할 수 있는 그런 재료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음악]
가슴에서 뗀다고 하셨는데 구체적인 위치와 크기가 어떻게 될까요? 갈비뼈는 한쪽에 이제 보통 12개 정도씩 있고요. 1번부터 10번 갈비뼈까지만이 늦골이 [음악] 붙어 있거든요. 채치 부위는 사실 수술하는
의사와 뭐 병원마다 좀 다를 수 있는데 [음악] 저 같은 경우에는 코 끝에 사용하는 경우에는 보통 6번 뭐 7번 코대를 높이기 위해서는 보통 우리 코길이가 4.5에서 [음악] 5cm 이상 나오거든요. 그래서 좀
긴 길이의 느견골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럴 때에는 조금 더 아래에 있는 7번 [음악] 8번 9번 이런 쪽에 느견고를 좀 고려합니다. >> 그럼 느견고를 떼면 상처도 생기고 흉터도 남겠네요.
아무래도 연고를 채취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양에 따라서 절개창을 한 2.5cm에서 [음악] 3cm 정도 절개를 해야 되기 때문에 절개한 부위에는 그만큼 흉터가 아무래도 남을 수밖에 없죠. 더군다나
늦고을 채취하기 위해서는 전신마치가 필요한데 안쪽에서 늦고을 채취할 때는 그 늦골의 바로 아래는 이제 흉막과 패가 있거든. 그래서 이제 그 부분이 손상이 되면 자칫 기이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가 있기 때문에 [음악]
이제 그런 것들을 꼼꼼하게 잘 확인하기 위해서 전신 마치가 필요한 경우가 있고 만일에 바깥쪽 아래 9번이나 10번 쪽에 있는 느견고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꼭 전신 [음악] 마치가 필요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
어 그런 좀 차이가 있을 수가 있겠습니다. 하지만 이런 번거로운 부분이 좀 있을 수 있음에도 [음악] 불구하고 그만큼이 우리 자가느경골은 호성형을 하 있어서 장점이 [음악] 있고요. 또 반드시 자가 느경고를
사용해야 되는 환자분들도 계시거든요. >> 그러면 반드시 해야 되는 분들은 어떤 분들이 있을까요? 기존에 뭐 실리콘 보용물이라든지 아니면 어떠한 [음악] 재료를 써서 염증이 생긴 후에 구축까지 됐어요. 그런 경우에는 다시
재수술을 할 때 본인의 조직이 아닌 다른 재료들을 이용하는데 [음악] 리스크도 있고 부담도 분명히 있거든요. 온전히 본인 거를 쓰는게 [음악] 필요한 분들이 계신데 그럴 때에는
필수적으로 자가 느견골 같은 것들이 필요한 경우가 있죠. >> 음. 어 근데 가슴에 있던 연골이 없어져도 위험하지는 않나요? 전체 [음악] 느견골 중에 일부분을 채취하는 거기 때문에 일상 생활을
하시는데 있어서 [음악] 크게 문제가 되진 않습니다. 다만 가슴 쪽에 수술을 좀 하시는 거기 때문에 초반에 한두 달 정도는 스트레칭이나 [음악] 가슴을 이렇게 움직이데 있어서 좀 불편감이 있으실 수 있어요. 하지만
시간이 좀 지나면 그것 때문에 [음악] 불평함을 느끼진 않으십니다. >> 어 지금까지 느견고를 사용해서 수술하는 환자들을 보긴 했는데 그렇게 많지는 않았던 거 같아요. 이유가 있을까요? 당연히 처음 코성형을
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비중격 연골이나 귀온골을 써서 하시는 그런 수술의 빈도에 [음악] 비해서이 자가느골로 수술하시는 분들의 비율이 좀 적은 거는 사실이죠. [음악] 또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늦골은 좋은
재료이긴 하지만 먼저 선뜻 [음악] 건유를 먼저 드리진 않거든요. 혹시 부담 같은 거를 느끼시지 않을까 싶기 때문인데요. [음악] 첫 번째로 뭐 잘 보이진 않아도 어쨌거나 흉터가 좀 생길 수 있다는 거. 특히나 이제
여성분들은 더 그런 거에 민감하실 수도 있고요. 두 번째 늦고를 [음악] 채취하기 위해서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전신마치가 좀 필요하기 때문에 수술의 규모도 좀 커지게 되고 아무래도 [음악]
그것 때문에 수술 비용도 좀 상승하는 부분이 있잖아요. 두 가지 그런 부분들을 좀 환자분들께서 [음악] 감수를 하셔야 되기 때문에 제가 우선적으로 막 선뜻 먼저 꼭 필요하다 이렇게 [음악] 권유는 사실 하지
않고 있어요. >> 그렇다면 기증 느견골을 쓰는 것도 대안이 될 [음악] 수 있겠네요. 기증 능골이라는 거는 사체에서 기증받은 연골을 황원항체 반응을 좀 없애 가지고 누구나
[음악] >> 쓸 수 있게 그런 처리돼서 나온 연골이거든요. 견골의 모양, 형태 이런 거에 대한 차이는 사실 없고요. 내부에서이 [음악] 기증 느느골은 흡수돼서 나중에 다시 뭐 재수술를
해야 된다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도 어디서 이제 듣고 얘기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염증이 생겨서 염증 때문에 연골이 녹는 경우가 생길 [음악] 순 있겠지만 실제로 뭐 자가 느견골에 비해서 흡수율이 뭐 많이 증가되거나
뭐 그렇게 큰 차이가 있지 [음악] 않습니다. 하지만 기증 느경골이라는게 아무래도 대부분이 외국에서 수입해서 오는 경우거든요. [음악] 그래서 의사의 입맛에 맞게 딱딱 구하는게 사실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니에요.
자가 느견고를 콧대에도 사용한다고 하셨는데 어떤 경우에 사용하는 걸까요? >>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음악] 콧대를 꼭 자기 조직으로 수술해야 되는 그런 케이스들 아니면 환자분들이
[음악] 뭐 원하시는 경우죠. 어 우리가 보통 콧대 사용하는 자가 조직에는 엉덩이에서 이제 우리가 진피를 콧대 모양으로 [음악] 요렇게 디자인해서 떼는 그런 자가진 조직이 있고요.
대신에요 자가진 조직은 처음에 넣었을 때에 비해서 시간이 지나면서 일부 좀 흡수돼서 처음에 우리가 넣었던 높이보다는 좀 낮아지거나 좀 퍼져 보이거나 이런 부분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음악] 그래서 자가
조직으로 엄청 많이 높고 티하게 이렇게 만들기 좀 어려워요. 자가 진피 조직으로는 자가 조직으로는 하고 싶은데 진피로 생길 수 있는 그런 한계점들을 좀 싫어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에 자가 느견골 같은 [음악] 걸
이용해서 콧대에 많이 사용하기도 하고요. 그 요즘에는 채취한 자가 느견골을 다시 잘게 다진 후에 풀 같은 걸 이용해서 다져진 조직들을 다시 보용물의 모양으로 요렇게 만들어서 그걸 다시 콧대에 넣어 주는
방식도 [음악] 요즘 새롭게 시작하고 있는 그런 수술 방식 중에 하나거든요. 그렇다면 코끝 성형에 느견골이 사용되는 경우는 대부분 어떤 경우일까요? 콧대보다는 이제 코끝에 사용되는 경우가 훨씬 많고요.
실리콘이든 뭐 일자용 실리콘이든 이런 것들을 좀 사용하기 싫어하시거나 우리가 코끝에 [음악] 사용할 수 있는 다른 연골인 뭐 비중격이나 귀염골 같은 것들이 좀 부족한 경우에 특히나 코가 좀 많이
[음악] >> 짧으신 그런 들창고 좀 들려 있는 경우에는 원래 안에 있는 비중격도 작을 가능성이 굉장히 크고요. 비중격으로 [음악] 충분한 높이와 길이를 좀 지지해 주는
그런 힘이 좀 부족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럴 때는 자가 느견골이든 [음악] 기증 늦골이든 이런 늦고을 이용해서 코끝을 성용해 주는 것이 모양을 만들어 내는데 어 유리합니다. >> 그럼 비중격이 부족한 경우는 아무래도
재수술을 [음악] 하시는 분들일 경우가 많겠네요.네 >> 맞습니다. 이전 코성형에서 비중격을 이미 사용하신 분들도 있고요. 그리고 원래에서부터 비중격 연골 자체가 굉장히 작으신 [음악] 분들도
생각보다 많아요. 크기도 중요하지만이 강도도 중요하거든요. 코를 눌렀을 때이 받쳐 주는 비중격의 강도가 약해서 그것 때문에 나중에 휘거나 좀 틀어지거나 할 거 같은 것들이 예상되는 경우에는 우리가 느견골을 또
생각을 해 봐야 되겠죠. >> 그럼 느견골의 장점을 한번 말씀해 [음악] 주실 수 있으실까요? 늑경골의 장점은 일단 콧대 코끝 두 부위 모두 다 사용할 수 있다. 비연골이나 비중격 연골에 비해서 더
단단하기 때문에 지지력이 좀 우수하다. 늑경골은 여러 군데가 있기 때문에 우리가 많은 양을 또 채취가 가능하다. 이런 것들이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그렇다면 반대로 단점은 뭘까요?
단단하고 지지력이 [음악] 좋은 것이 장점이라고 했잖아요. 그런데 그게 반대로 좀 단점이 될 수도 있어요. 지지력이 강하다 보니까 딱딱한 느낌을 비염골이나 비중격에 비해서 좀 더 느끼실 수 있고요. 그러다 보니
아무래도 요런 코끝의 움직임이 좀 자유롭지 않다고 느껴지실 거고 그로 인해서 아 되게 불편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분명히 계십니다. [음악] 지지력이 좋기 때문에 지지대가 그대로 계속 유지돼요. 그러니까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가 좀 많이 얇아질 수도 있어요. 그리고 느견고를 사용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좀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이거는 무슨 소리일까요? 아, 그런 걸 우리가 [음악] 와 이렇게 표현을 하는데요. 원래 늦골은
원래가 약간 요렇게 커브가 돼 있는 공면 형태로 좀 돼 있어요. 코끝 성형을 할 때이 늑경골을 모양에 맞춰서 이렇게 재단해서 사용을 하게 되는데이 연골의 겉면과 그 가운데 코어에 있는 그런 심지 쪽에 균형이
깨지면 시간이 지나면서 이렇게 와핑 현상이 생길 수가 있습니다. [음악] 그래서 그런 것들을 다 충분히 고려하면서 수술을 좀 해 주면 시간이 지나면서 막 휘시거나 이런 것들의 빈도를 줄일 수가 있습니다. [음악]
그럼 그 힘의 균형을 안 깨지게 하는 건 원장님의 몫신 거네요. >> 네. 아무래도 그렇다고 볼 수 있죠. 지금까지 코성형이 사용되는 자가 조직 중에 느견골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다양한 재료로 수술이 가능한 전문이
선생님과 상담을 하시고 결정하시는 것이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호성형을 고민하시고 있는 분들이 계신다면 꼭 참고해 주세요. 요 >>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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