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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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라미체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화자는 맨날 해요. 화자는 맨날 맨날 해요. 무슨 소리 하시는 거예요?
안녕하세요. 코디 이지은입니다.
원래 출근할 때 자전거를 타고 가는데, 오늘은 종기 때문에 버스를 타려고요. 여기서 찍으면 선생님 옆이 비춰서 다 나오는 거 알죠? 알았고요.
저희 9시 20분까지예요. 잠시 후 도착할 버스는 337번입니다. 바로 오네요. 저 버스가 진짜… 왜냐하면 금방 가기 때문이에요. 시후, 라미츠 나오네. 아, 저는 내릴 때마다 이걸 들어요. 살짝 빨리 걸어야 돼요.
아, 이제 여기서부터 걸으면 돼요. 이런 날씨에도 출근을 해야 합니다. 이제 가면 오픈을 해야 돼요. 4층을 오픈하고, 오늘 2층에 수술도 있기 때문에 2층도 오픈해야 합니다.
출근 처리되었습니다. 아마 오늘은 괜찮았던 것 같아요. 스케줄은 여긴 안 돼요. 여기 너무 지저분하네요.
뭐 하는 데예요?
약간 창고이기도 하고, 차트도 있고, 저희 짐을 두는 곳이에요.
공개해 주신 거 아니에요?
아직 더 있어요.
여기가 사무실인가요?
그렇습니다.
기다렸다는 듯이 나타나세요.
기다렸습니다.
출근하면 가장 중요한 게 하나 있긴 합니다.
뭐죠?
커피를 마시는 거예요. 출근의 가장 중요한 루틴, 커피를 마신다. 커피 마시고 올 때 소다도 올 때까지 기다리는 거예요.
2층 수술 환자분들은 조금 빨리 오시거든요. 그래서 2층 오픈을 해야 돼요.
지금 코디 일하신 지 얼마 되셨죠?
조금 있으면 1년 돼요.
아니, 그전에 들어 보니까 연예계 방송 일도 하셨던데, 무슨 일 하셨어요?
저 노래했었어요.
노래요?
네.
무슨 노래요?
아이돌도 잠깐 하고, 가수도 하고요.
활동명 하셨어요?
안 알려 줄 건데요.
몇 년 정도 하셨어요?
오래했죠. 연습생 기간만 진짜 오래했어요. 연습생을 거의 중고등학생 때부터 했으니까 10년 넘었죠.
활동한 기간은요?
활동은 거의 10년 한 것 같아요. 중간중간에 회사를 옮기면서 쉬기도 했고요.
근데 왜 어쩌다 코디를 하게 되셨어요?
댄스 학원 강사도 하고, 프리랜서로 계속 있었는데 안정적인 일을 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부모님과 고민 상담을 했죠. 어머니가 이쪽 계열 일을 하셔서 병원 일을 한번 해 보는 게 어떻겠냐고 추천해 주셔서 하게 됐어요.
어머님은 피부과 쪽 하시고? 어머니가 어릴 때는 코디와 실장 같은 일을 하시다가, 지금은 총괄로서 피부과 쪽에서 일하고 계세요.
원장님 나오는 소리다. 안녕하세요.
전 일찍 나오신다.
원장님이 진짜 일찍 나오세요.
이제 여기가 수술 센터예요. 수술하시는 분들은 여기로 오시고, 상담이랑 치료를 하시는 분들은 4층으로 가세요.
저희는 밥이 식당에서 와서 반찬 같은 건 다 오고, 밥만 하면 되거든요. 그걸 간호팀이랑 저희가 한 번씩 번갈아 가면서 해요.
밥 좀 잘하시죠?
그럼요. 혼자 산 지 얼만데요.
여기는 이제 사진 찍는 곳인데, 수술 전 사진을 촬영하는 곳이에요. 항상 환자분들이 사진 안 찍으면 안 되냐고 많이 물어보시거든요. 그런데 사진이 있어야 저희가 전후 경과를 봐 드릴 수가 있어서, 환자분들을 위해서도 사진이 좀 필요합니다.
생각보다 병원에 TV가 진짜 많아요.
여기는 수술 전에 원장님과 디자인을 보면서 얼굴에 어떻게 할지 디자인하는 디자인실입니다.
그러면 이제 밥을 하러 갈 거예요.
왜 이렇게 달달해 가는 거예요?
맞아요.
맛있나요?
나쁘지 않습니다.
집에서 더 해 주세요.
네. 저는 해 먹어요. 반찬도 해 먹어요.
아무튼 이렇게 하면 오픈이 끝이 났습니다. 한번 봐 드릴게요.
오늘 좀 한가한 것 같은데요. 그런데 한가해도 계속 할 일이 있기는 해요. 스케줄은 한가한데 중간중간에 해야 될 일들이 있다 보니까 그냥 똑같이 하러 가는 것 같아요. 바쁠 때는 중간중간 해야 할 일을 엄청 빨리 하면서 해야 되니까 정신이 없는 거고, 지금은 중간중간 할 일을 천천히 체크하면서 할 수 있으니까 그런 차이 정도예요.
지금 어디 가시는 거죠?
한 건… 네.
보통 점심시간은 몇 시간 정도예요?
저희는 그냥 몇 시간이라기보다는 짬 내서 먹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스케줄이 있으면 빨리 올라가야 하니까요.
오늘은 좀 널널한 편인가요? 오늘 근무는 끝났나요? 퇴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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