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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원장이 뽑은 역대급 "진상 손님 월드컵🏆" 1위는 누구?!

라미체성형외과의원 · 라미체TV · 2026년 4월 25일

최종 우승은 감정 전달력입니다. 오늘 이렇게 진상 손님 밸런스 게임을 해봤는데요, 재미를 위해서 만든 콘텐츠니까 귀엽게 재미로 잘 봐 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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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라미체 성형외과 미니지 원장입니다.

재밌는 약간 이상형 월드컵이 있더라고요. 성형외과 진상 손님, 영업 갑질형, 그리고 선제 공격형. 아, 근데 저렇게 얘기하시는 분은 없지. 저건 너무 과격하게 얘기한 거고, 뭐 이거 문제 생기면 나중에 어떻게 책임지나요? 병원에서 요런 식으로. 저거보다는 조금 더 완곡한 표현으로 얘기하시는 분들은 있지.

근데 이런 분들 생각보다 많을 것 같은데, 이런 분들 없나요? 아유, 제가 소개 많이 했는데 저도 좀 잘해 주세요. 저 수술하는 거 보고 뒤에 수술할 사람 엄청 많아요. 그러니까 잘해 주세요. 근데 그거를 나는 진상이라고 생각 안 하고 그냥 귀엽다고 생각해.

다음은 실비 도전형인데, 이제 무리수형. 그냥 물어보는 거는 진상이라고 할 수가 없지. 계속 안 되는 거를 집요하게 물어보는 거 아닐까? 일정에 계속 맞춰 달라, 뭐 안 되는 거 계속 물어본다. 굳이 고르자면 무리수형, 일정형이라고 하겠습니다. 근데 진상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아. 저 이거 이때까지 해야 되는데, 어 이때까지 뭐 이렇게 미리 뭐 하고 하면 안 돼요? 저는 되면 되고 안 되면 안 돼요. 만일에 하실 수 있으면, 어, 네 그렇게 해 드릴게요.

그다음에 저 보험 안 되냐고 물어보는 건 안 되면 뭐 안 하겠지. 되는 건 안 되는 건 안 되는 거 명확하니까. 아, 본인이 알아본 게 굉장히 많아. 굉장히 많이 알고 의료진을 약간 못 믿는 듯한 눈빛이 다 느껴지거든. 정말 몰라서 물어보는 것과 떠보려고 하는 사람이거든. 다 느껴지거든. 서비스가 있어요.

실제로 있을 수 있지. 비싼 수술 하셨으면 간단한 것들은 그냥 돈 안 받고 시술 같은 거 좀 해 드릴 수 있지. 그게 일종의 상정이라고. 마찬가지 아니야. 나도 어디 가서 이렇게 물건 사는데, 과일 사는데, 어 이거 뭐 하나 더 드릴게요 하면 기분 좋잖아. 나랑 결이 안 맞는 사람은 과잉 정보형 불신러 같아.

수술이라는 게 아무리 잘됐어도 받아들이는 사람 입장에서는 어느 정도 불만이 생길 수도 있는 지점들이 있잖아. 조금 마음에 안 드는 것만 계속 집착하면서 따지고, 집착하고 이런 유형들이 있거든. 이게 제일 힘든데. 아, 약간 불신러가 좀 그쪽일 가능성이 있어. 아, 거짓으로 바꾸기지. 무조건 유튜브에서 얘기하는 거는 아까 그거랑 비슷해. 정보들을 많이 얻고 들었으니까 물어볼 수 있지. 근데 이제 거기서 나의 지식으로 얘기를 했어. 받아들이는 사람, 안 받아들인 사람은 있겠지. 그럼 그건 뭐 할 수 없는 거고.

아, 대놓고 날 깐다고? 내 생긴 거 가지고 약간 유명인 척하면서 할인 같은 꼼수를 바라는 거? 괜찮아, 꼼수를 바라는 건 괜찮아. 받았는데, 근데 그다음에 또 저걸 가지고 뭐 나 이거 마음에 안 드는데 그러면 나 뭐 어디 올리겠다. 아, 약간 첫밥. 막 그런 식. 그건 완전 진상이지, 개진상이지. 아, 이렇게 얘기하면 안 되나?

감정 전달력, 환자 감정적인데 그다음이 더 중요한 것 같아. 감정적일 수 있지. 근데 그런 감정적인 거 가지고 어느 정도 행동까지 하느냐. 그냥 뭐 나를 까고 뭐 한다. 아, 약간 진상. 하지만 더 진상은 저 둘 중에 저것만 딱 보고, 네. 이것만 딱 보고, 그 왼쪽 감정 전달형, 지역 비하형. 이거 강남이었으면 바로 해줬을 텐데. 오른쪽 강남이 없으니까 약간 감정 이입됐나? 많지 않아. 하지만 겪은 적은 있어. 그런 식으로. 어. 그래서 좀 속으로 좀 화났었어. 저번에 할인해 주는데 왜 이번에 할인해 안 해 주냐? 아니, 뭐 그거 진상이라고 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

이거 진짜 원장님이 하시는 거 맞죠? 저렇게 나한테 질문을 하면 아, 당연히 제가 수술하는 게 맞죠라고 하는데, 거기서 느낌 같은 게 있잖아. 그러니까 뭐냐면 이 사람은 뭔가를 계속 따지는 유형의 사람이다. 굳이 저 둘 중에, 그러니까 실명 확인하는 게 나쁘다는 게 아니야. 당연히 물어볼 수 있어. 원장님 직접 해 주시는 거냐? 그런데 대화 중에 아, 이 사람은 뭔가를 계속 따지고, 뭐 캐묻고. 근데 그게 나쁜가? 근데 굳이 둘 중에 고르면, 이거는 진상이라 보기보다는 좀 피곤할 수 있겠다. 약간 느낌이 드는 쪽은 좀 더 오른쪽.

일단 일정을 파토낸다. 병원에 손해지. 다른 사람 수술도 못 잡게. 짜증은 나지만 있을 수 있는 일이다. 여태까지 수도 없이 겪었어. 근데 그게 계속 반복돼. 그러면 그 사람은 병원에 오지 마세요라고 하는 게 맞는 것 같고. 왜냐면 그 사람 때문에 시간을 다 비워 놨는데 다른 사람 수술도 못 들어오고 그 시간은 날리는 거거든. 갑자기 어디 가서 수술할 사람을 구해요. 그런 게 반복되면 당연히 노쇼로 인한 책임을 본인도 어느 정도 져야 된다고 생각하고, 저건 약간 좀 피곤하지.

두 번째도 이랬다저랬다형이거든. 저게. 그럼 나중에 오리발을 내밀 수가 있어. 둘 중에 고르자면 이중 잣대형. 저런가? 어, 그래서 그게 좀. 어, 근데 그... 4강.

이랬다저랬다 하는 사람이 나중에 가서 딴소리하는 경우가 많다니까. 그러니까 미리 대비를 해야 돼. 채팅을 열심히 해 놓고 확인도 하고, 그래서 그거 저 정도는 어느 정도 내가 미리 대비할 수 있다고 생각해. 피곤하긴 하지만 대비는 가능하다고.

근데 저렇게 막 비하하고 막 따지고, 막 이거는 저기였으면은 어쨌을 텐데 막 그러고 막 그러면 아, 저게 감정적인 문제야. 항상 감정이 문제야. 저게 진상이지. 오른쪽에 거짓으로 말 바꾸기. 저것도 약간 이랬다저랬다네. 아, 둘 다 진상인데 좀 더 상황. 나는 그렇게 잘못한 거 없는 것 같은데 막 따지면서 뭐 나한테 싸울 듯이 달려들어. 아, 막 실장이라 얘기되네. 아, 그래요? 그럼 제가 확인해 보겠습니다. 아, 아니라는데요? 해결이 가능할 것 같아. 근데 달겨들고 이런 사람, 내 개인적으로 좀 쉽지 않아. 오른쪽 결승이야. 역시 감정이 문제야. 결이 틀린가?

잠깐만. 근데 나한테 감정적으로... 나는 근데 기본적으로 나 개인적으로는 왼쪽이 더 힘들 것 같아. 나한테는. 근데 둘이 결이 다른 야. 원장님 수술 왜 그렇게밖에 못 해요? 못 참지.

최종 우승은 감정 전달력. 오늘 이렇게 진상 손님 밸런스 게임을 해봤는데요. 뭐 재미 있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재미를 위해서 만든 그런 콘텐츠니까 귀엽게 재미로 잘 봐 주시고요. 다음에는 조금 더 재밌는 그런 주제로 한번 또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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